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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2차 대학입시 기초 학부모 입시교실 개최
도봉구, 제2차 대학입시 기초 학부모 입시교실 개최
[AANEWS] 도봉구가 오는 6월 9일 오후 3시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관내 학생들의 대학 진학률을 높이고 성공적인 입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학입시 기초 학부모 입시교실’의 두 번째 강의를 진행한다.
지난 5월 9일 ‘입시 용어 및 정시 전형의 이해’를 주제로 개최된 제1차 입시교실은 참가 신청이 접수 당일 선착순 마감되며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된 바 있다.
이번 제2차 입시교실은 ‘대입 수시 전형이 이해’를 주제로 중·고등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투스 에듀와 강북청솔학원의 후원을 통해 강태혁 입시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주요 대학 및 전형 유형별 생생한 입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24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입시 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교육지원과로 문의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도봉구는 입시설명회 및 입시교실을 연 7회로 확대 운영하는 등 진학을 위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부모 입시교실을 통해 효율적으로 입시 전략을 수립해, 도봉구 수험생들 모두가 원하는 대학 입학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입시 설명회 뿐만 아니라, 도봉구청에서 직접 진학상담실을 운영하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입시 및 진학 맞춤형 1:1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6월 컨설팅은 5월 22일 오전 9시부터 도봉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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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도봉구,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AANEWS] 도봉구는 지난 5월 12일 도봉구청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관내 심뇌혈관질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본 교육은 심정지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에 따라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의 설명과 실습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보건소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실 운영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의 소중한 가족에게 심정지가 발생하면 많이 당황해 신속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사전에 심폐소생술의 올바른 방법에 대해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구는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직접 심폐소생술을 해볼 수 있는 실습 교육장을 늘 열어두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신청과 교육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도봉구 심폐소생술 교육장은 초등학생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은 주중 1일 2회 실시된다.
신청은 도봉구 홈페이지, 1365자원봉사 포털, 전화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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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춤 경연 참가팀 모집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춤 경연 참가팀 모집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문화관광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의 춤 경연 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팀 모집분야는 전국춤경연대회 6개 부문·거리댄스 퍼레이드·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이다.
총상금 규모는 1억5,000만원 상당으로 전국춤경연대회 일반부 대상 상금은 2,500만원, 거리댄스 퍼레이드 대상 상금은 2,000만원이며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대폭 상향했다.
참가팀이 제출한 영상을 토대로 온라인 예선 심사를 통해 본·결선 진출팀을 선발하고 축제 기간 내 현장에서 경합을 펼쳐 시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국춤경연대회는 51세 이상만 참여 가능한 흥타령부를 신설했으며 스트릿댄스 청소년 배틀부를 초·중·고등부로 나눠 운영해 어린아이부터 중년층까지 전 연령을 아우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춤경연대회·전국대학 치어리딩 대회는 오는 9월 3일까지, 거리댄스 퍼레이드는 오는 7월 9일까지 천안흥타령춤축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축제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춤축제에 걸맞게 상금도 상향 조정한 만큼 실력 있는 춤꾼들이 많이 참여해 도전과 창조정신으로 축제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은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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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사랑카드로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시 캐시백 10% 추가
천안사랑카드로 충남 인증서점 도서 구매시 캐시백 10% 추가
[AANEWS]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천안사랑카드로 충청남도 인증서점에서 도서 구매 시 캐시백을 10% 추가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충청남도 인증서점에서 천안사랑카드로 도서 구매 시, 기존 적용되는 캐시백 10%에 추가 캐시백 10%가 적용돼 월 최대 1만원까지 제공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운영하는 도서 구매 캐시백 사업에는 3600만원이 투입된다.
인증서점은 지난해보다 2개소 늘어난 27개소가 참여하며 예산 소지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서점 활성화와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계속해서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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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와 민관 통합사례관리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와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이 민관통합 사례관리에 나선다.
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과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민·관 통합사례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돈 시장과 함호영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장, 김경준 쌍용종합사회복지관장, 문명희 천안시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은 통합사례관리 업무 활성화를 위한 거점기관 지정 운영,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정보공유 및 자원 공유를 통해 효율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운영하고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등은 위기 관리 대상자 정보를 공유한다.
복지관은 재가복지서비스나 사례관리서비스, 기타 방문서비스 제공 등으로 파악한 현장정보를 갖고 있어 사회복지공무원의 현장업무를 돕는 등 대상자 관리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종합복지관 3개소를 통합사례관리 거점기관으로 지정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사례관리 네트워크 구축하고 공동사례관리, 슈퍼비전 제공, 정기적 간담회 등을 개최해 효과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통합사례관리란 복잡하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제공해 지역주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2개 민·관 기관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천안시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으며 효율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정기회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례관리 업무에 임해주시는 천안시성정종합사회복지관,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 종합사회복지관에 매우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행복한 복지도시 천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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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지공무원 역량강화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사회복지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무원 핵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강원도 삼척시 실시한다.
역량강화 워크숍은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 및 미래 복지환경에 대응하는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과 협업 능력 배양을 목적으로 1기와 2기로 나뉘어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최근 필요성이 커진 챗지피티 교육과 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사회특화사업을 중심으로 민관이 상생하는 발전 가능 복지에 관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업무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삼척 문화체험을 통해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진작을 도모하면서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공무원의 역량이 뛰어나면 시민의 일상이 행복하고 도시가 아름답게 변화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복지공무원들이 새로운 지식을 얻고 마음의 힐링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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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도서관 우수독서프로그램 ‘조이풀 그린 플래닛’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수도서관은 정보 취약계층인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아동과 청소년을 찾아가는 독서문화서비스 ‘조이풀 그린 플래닛’을 운영할 예정이다.
6월 5일부터 식물그림책을 읽고 원예체험을 하는 ‘꼬마 식물학자의 관찰 노트’와 대상별 맞춤 문화체험 프로그램 ‘익사이팅 문화체험’을 진행한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운영을 통해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활동 체험을 진행하겠다”며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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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숨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3분 기적의 날’ 실시
도봉구, 숨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3분 기적의 날’ 실시
[AANEWS] 도봉구는 사회적 고립가구의 증가로 숨어있는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자 매월 구·동 복지플래너, 지역복지공동체와 함께 ‘숨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는 ‘3분 기적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분 기적의 날’은 복지지원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에 대한 지역 주민의 제보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구와 동주민센터의 추진계획에 따라 달리 실시된다.
구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시 유동인구가 많은 창동역 쌍문역 방학역 도봉역 인근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도봉구 출범 50주년 기념 축제 등 구 행사가 열릴 시에는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해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동주민센터는 자체적으로 매월 ‘3분 기적의 날’을 지정하고 주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편의점, 마트, 고시원, 숙박업소 등 생활업종시설과 경로당 등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도봉복지상담센터 원스톱 지원 안내 ‘도봉위기가구 발굴 플랫폼’ 채널 이용 방법 안내 고독사 위험 체크리스트 작성 및 복지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질병, 경제난 등으로 일상생활이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조사에 대한 거부감으로 도움받고 있지 못한 숨은 위기가구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다.
이들에게 신속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의 관심과 제보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도봉위기가구 발굴 플랫폼’을 확대 추진하는 등 숨은 위기가구의 복지서비스 참여 유도와 주민들의 위기발굴에 대한 제보 독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5월 19일 도봉구민회관 일대에서 열린 ‘함께해요, 도봉깨비’ 행사에서 도봉위기가구 발굴 신고 카카오 채널인 ‘도봉위기가구 발굴 플랫폼’ 홍보 리플릿을 배부 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제보의식 문화를 조성하는 첫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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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접수
진도군,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 접수
[AANEWS] 진도군이 쌀 가격하락과 과잉 수급 해소를 위해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벼 재배면적 감축협약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 또는 감축협약에 참여한 농지에 올해 타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 계획이 있는 농지를 신청할 수 있다.
벼 재배면적 감축을 이행한 농가는 ha당 공공비축미 300포 추가배정 논콩 재배농가는 농가희망 물량 전량 매입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지원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작년 논농사 농지에 올해 하계 가루쌀, 콩, 동계 밀, 하계조사료 등을 재배시 전략작물 직불금이 면적에 따라 지급된다.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에 참여한 농가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전략작물 직불금 품목에서 제외되는 조, 수수 등의 타작물 재배시에도 ha당 200만원을 지급한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쌀 적정생산과 수급안정을 위해 농업인과 관련 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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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형 청년인턴’ 호평 청년인턴과 참여 기관·기업 모두 만족해
‘도봉형 청년인턴’ 호평 청년인턴과 참여 기관·기업 모두 만족해
[AANEWS] 도봉구는 지난 5월 18일 도봉구청 위당홀에서 ‘공공기관·기업 실무형 청년인턴’ 참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공기관·기업 실무형 청년인턴’ 운영과 관련해 사업 참여 청년인턴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근무 소감, 개선방안 등 사업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해 청년인턴 7명과 공공기관 사업장 담당자 및 참여기업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청장의 격려 말씀을 시작으로 청년인턴 참여소감 발표, 사업 관계자들의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인 청년인턴 사업의 첫 주인공들을 배출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도봉구 청년 인재를 직접 모집부터 선발까지 해주신 참여기업 ‘㈜비트썸원’과 ‘디자인에 빠지다’ 대표님들과 공공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공공기관 청년인턴 사업장 도봉푸드뱅크마켓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구에서 지원받은 인력들이 50대 이상이었는데, 청년인턴이 와서 사업장이 더 활기차졌다.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도 잘해 만족스럽다”며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담소재’ 관계자는 “청년인턴이 도봉구 청년이다 보니 지역에 대한 이해도 깊고 주민과 만나고자 하는 적극적인 자세도 있어서 좋다”고 참여소감을 밝혔으며청년인턴 참여기업인 서울창업허브 창동 입주기업 ㈜비트썸원 관계자는 “이번 청년인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그동안 스타트업은 신입의 적응기간까지 기다려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보통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능력 있는 청년인턴을 신규 채용하게 돼 좋았다.
지금 근무한 지 3주째인데 벌써 실무를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채용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봉구 쌍문동 소재 참여기업인 ‘디자인에 빠지다’ 관계자는 “기업 규모가 작다 보니, 사실 인건비가 가장 큰 부담인데 청년인턴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청년들도 일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 기업과 청년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좋은 사업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경력직을 선호하는 채용 트렌드에 맞춰 청년들의 취업 발판을 마련해주고자 공공기관과 기업, 해외인턴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여러 말씀을 들어보니, 청년인턴 제도를 확대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들이 마음껏 꿈에 도전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올해 처음 ‘공공기관’과 ‘기업’, ‘해외’ 3개 분야의 도봉형 청년인턴십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공공기관 실무형 청년인턴’은 지난 4월부터 도봉구 청년 5명이 공공기관에서 근무를 시작했으며 ‘기업 실무형 청년인턴’은 도봉구 소재 참여기업을 모집한 후, 참여기업에서 직접 도봉구 청년을 모집·선발해 2명의 청년인턴이 5월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시행하는 ‘도봉 청년 해외인턴십 지원사업’은 5월 22일까지 참여자 모집 후,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일 사업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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