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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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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트레칭 베개 등 고향사랑기부제 추가 답례품 11종 선정
안양시, 스트레칭 베개 등 고향사랑기부제 추가 답례품 11종 선정
[AANEWS] 안양시는 19일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제3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스트레칭 베개 등 추가 답례품을 선정했다.
이날 위원회는 답례품으로 새싹인삼, 내강토 무항생제 돼지고기, 우드벽시계, 워크센스 구두, 스트레칭 베개, 목·어깨 안마기 등 5개 업체의 답례품 11종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안양시에 기부할 경우 다음달부터는 앞서 1~2차에 선정된 답례품을 포함해 총 34종 가운데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신규 답례품은 등록 절차를 거쳐 고향사랑e음을 통해 6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됨에 따라 시는 기부자의 선의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답례품 발굴하고 있다.
이번 3차 선정을 위해 지난달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모집 했고 접수된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이날 답례품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진행해 최종 선정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기부자들에게 더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해 고향사랑기부의 만족감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며“고향사랑e음 시스템이 안양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중소기업들에게 홍보플랫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답례품 선정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의 원활한 운용을 위한 ‘2023년 안양시 고향사랑 기금 설치·운용 계획’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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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성장도시 순천, 4차 산업과 뿌리기술의 융합
지속가능한 성장도시 순천, 4차 산업과 뿌리기술의 융합
[AANEWS] 모든 것에 기본이 있다는 것은 하나의 법칙이다.
산업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조업에는 월반이 없다.
하나하나 기본을 다져가는 것이 정답이다.
기본이란 인재를 키우고 오랜 시간 연구와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다.
제조업의 줄기이자 뿌리로 불리는 소재·부품·첨단산업 분야는 기본이 더더욱 강조된다.
시간이 걸린다고 빨리 갈 생각 말고 기본부터 제대로 접근해야 한다.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제조공정기술을 활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업종이다.
우주·자동차·조선·정보기술 등 최종 제품의 성능 및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일 뿐만 아니라, 전기차, 로봇, 바이오 등 신산업 소재, 부품 개발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기반 기술이다.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수도권 편중 인구 불균형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하며 지역의 산업 구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하지만, 뿌리산업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영세하고 열악한 작업 환경 때문에 성장이 정체되고 인력 부족이 공존하는 산업이 됐다.
그러나 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소재와 자동차 부품의 중심인 뿌리산업 생태계를 튼튼히 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것이 순천을 매력적인 도시로 만드는 진정한 복지인 것이다.
뿌리산업의 중요성을 볼 수 있는 한 예로 가스터빈을 들 수 있다.
천연가스로 전기를 만드는 가스터빈 발전기의 가스터빈의 핵심기술은 1500℃를 견디는 터빈의 날개조각을 만들어내는 데 있다.
가스터빈 발전은 최초에 가스가 타면서 내뿜는 1500℃ 고온 불길로 먼저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발생시키고 남은 화력으로 물을 데워 증기의 힘으로 또 한 번 터빈을 돌려 전기를 추가로 발생시킨다.
최초에 뿜어져 나오는 1500℃ 불길을 직접 맞으면서 터빈을 돌리는 날개조각은 다름 아닌 도자기다.
수천 년 전의 도자기 기술이 오랜 연구개발을 거쳐 최첨단 부품 소재 기술로 거듭난 것이다.
1986년 볼트, 너트 등 체결부품을 생산하는 부일 상사에서 출발한 비피시 역시 단순 기계부품 생산에서 기술력을 강화해 설비 가공, 조립을 기반으로 한 제철, 조선, 발전, 산업 설비 등의 플랜트사업 영역으로 기술 개발, 노하우를 축적하며 기획, 설계, 제작, 시공 및 A/S 등 EPC 설비를 일괄 수행하는 역량을 갖춘 뿌리기업으로 성장했다.
직원이 주인인 회사를 경영 철학으로 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직원만족도 기여에 노력하는 ESG 경영 업체이기도 한 것이다.
이렇듯 순천의 튼튼한 뿌리기업과 사통발달 교통 요충지는 유통에서 판매·처분까지 일사천리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최근 한화·포스코·롯데 같은 대기업까지 유치하게 된 우수한 지리적 조건이 됐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역 내 뿌리산업이 기술혁신의 메카가 됐을 때 더 많은 대기업들이 찾아오고 궁극적으로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신성장경제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니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뿌리기업의 성장을 위해 기업 친화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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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현판식 가져
경주시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현판식 가져
[AANEWS]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서라벌문화예술공연단과 내남농협을 새롭게 지정하고 지난 18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에 지정된 서라벌문화예술공연단은 그간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통해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단체로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었다.
또 지역주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내남농협은 지역민의 치매조기검진이나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에 활발한 동참을 했었다.
더불어 올해 신규로 추가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인 내남면 소재 하늘정원과 옹심이메밀칼국수도 이달 23일 현판식을 가지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역 내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할 예정이다.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매년 치매보듬마을을 중심으로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을 각각 1~2곳 지정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활동과 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해 치매친화적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경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치매극복 활동에 동참해야 한다”며 “다양한 단체와 기관, 가게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시민들의 치매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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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경과된 거제시 거북선, 안전문제로 불용처리
12년 경과된 거제시 거북선, 안전문제로 불용처리
[AANEWS] 최근 거제시는 건조된 지 12년이 경과된 거북선이 심하게 부식이 진행되는 등 노후화로 관람객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보수와 유지관리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자 전문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불용결정을 하고 제반 행정절차를 거쳐 매각을 진행했다.
당초에는 현장에서 철거해 철갑, 철침, 쇠못 등은 따로 매각하기로 했으나 거제시 공유재산심의회에서 “바로 철거하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고 재활용할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매각을 하라”는 결정에 따라 매각입찰을 진행했다.
하지만 육상으로의 이동 수단이 거의 불가할 뿐 만 아니라 철갑, 철침 등을 매각했을 때의 가격이 150만원 정도로 추정되자 입찰에 응하는 사람이 없었다.
이에 일곱 번의 유찰을 거쳐 최종적으로 거제시가 추정한 가격과 유사한 154만원에 낙찰됐다.
이번에 매각되는 임진란 거북선은 2010년 충남 서천에서 건조해 1년 만인 2011년 해상으로 운송되어 지세포항에 전시됐다.
하지만 당초 국산 ‘금강송’으로 제작하기로 했으나 ‘북미산 침엽수’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짝퉁’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유지 관리의 어려움, 태풍 내습 시에 파손 우려와 계속되는 침수 문제 등으로 1년 만에 바로 인근에 위치한 조선해양문화관에 광장으로 올려 지금까지 육상 전시를 이어오면서 여러차례 보수를 했으나 햇볕, 비바람 등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육상에서 관리하는 데에는 한계를 드러냈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구조점검 결과 일부는 손으로 만지면 부스러질 정도로 선체 전부가 부식이 진행되어 더 이상 방치하다가는 관람객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보수비용도 새로 건조하는 비용정도로 과다하게 소요되는 것으로 검토되어 불용처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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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퇴근 후 맛집 달빛 금연클리닉
통영시, 퇴근 후 맛집 달빛 금연클리닉
[AANEWS] 통영시는 평일 낮시간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금연희망자를 위해 5월 1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20시까지 보건소 2층 금연상담실에서 운영되며 방문·전화·SNS를 통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하게 되면 6개월간 1:1 맞춤형 금연상담과 함께 흡연 욕구 저하를 위한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물품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이후 일산화탄소 또는 코티닌 측정을 통해 금연성공을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까지 제공된다.
또한 통영시보건소는 시간·거리적 제약으로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을 위해 금연 희망자가 5인 이상인 경우 해당 기관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금연상담 문의는 통영시보건소 금연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야간 금연 클리닉을 통해 금연 의지를 가진 분들이 시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체계적인 금연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 통영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금연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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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위해 시민들 지혜 모은다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위해 시민들 지혜 모은다
[AANEWS] 경주시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들의 고견을 듣는다.
시는 지역 공공도서관 이용 실태, 이용자 만족도, 공간 구성 및 서비스 수요 등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에 필요한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복합문화도서관은 한수원 자사고 대안사업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충족에 기여하고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전시, 문화, 체험 등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작성 후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설문조사는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음료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설문조사 통해 도출된 결과를 복합문화도서관 건립과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정보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향후 현장 방문과 대면조사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 하거나 시립도서관 서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복합문화도서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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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임산부 대상 아가튼튼 행복맘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보건소, 임산부 대상 아가튼튼 행복맘 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주시보건소는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을 위해 오는 6월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아가튼튼 행복맘 프로그램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6월 13일 20일 총 2회에 걸쳐 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교육은 임산부들이 출산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할 수 있도록 산후여성건강의 개념 산후몸조리의 실제 실전 모유수유 신생아 건강관리 응급상황대처 아기모형을 이용한 돌보기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이달 22일부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하며 1·2차 모두 신청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모자보건실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보건소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보건소에서부터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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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후조리원 연계 산후우울증 예방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산후조리원 연계 산후우울증 예방프로그램 운영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17일 통영자모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산후우울증 예방 프로그램에는 사전에 산후우울증 자가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실생활에서 산모와 신생아에게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천연마사지 오일 만들기 및 마사지법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산후우울증은 출산 후 10일 ~ 1년 이내 발생률이 10~15%로 가벼운 산후우울감은 관리되지 않으면 심각한 산후우울장애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이를 예방하고자 갓 출산한 산모의 개입 및 접근성이 좋은 관내 통영자모산후조리원과 연계한 산후우울증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
강의에 참여한 임산부는“프로그램을 통해 산후우울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며 “아기뿐만 아니라 나의 마음과 몸을 함께 돌보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시작해야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보건소은“산후우울예방 및 관리를 통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및 가정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민간산후조리원 운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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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식물체험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며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일 완주군은 콩쥐팥쥐도서관이 오는 9월까지 전북 혁신도시 지역민의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위해 혁신도시 이전기관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혁신도시와 주변지역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2023년 혁신도시 연계 상생발전 확산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확보, 추진한다.
5월 참여기관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으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식물과 관련한 구조와 기능에 대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선보였다.
6월에도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함께 진행해 다양한 꽃과 식물에 대한 교육과 체험활동이 이뤄진다.
이외에 동화 구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6월 3일 오후 2시 우리 집 벌레 지킴이 식충반려식물 키우기 6월 10일 오후 2시 향기 가득 허브 식물 6월 17일 오후 2시 곤충을 유인하는 꽃 6월 24일 스마트폰 중독을 운영한다.
서진순 도서관사업소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학습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전기관과의 연계활동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자 접수는 완주군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매월 공지되는 프로그램 안내문 QR코드를 스캔해 접수하면 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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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기억 건강 놀이터' 운영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기억 건강 놀이터'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 치매안심센터가 마을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를 위해 만 60세 이상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기억 건강 놀이터’를 운영한다.
‘기억 건강 놀이터’는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해제면, 몽탄면, 일로읍 경로당 3곳을 3반으로 지정해 주 1회, 8회기로 운영된다.
1반은 해제면 송계마을 경로당에서 5월 19일에서 7월 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운영되며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예방 운동 인지훈련 프로그램 실버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전·후에 인지 선별검사, 노인 우울척도검사, 주관적 기억 감퇴 평가를 해 프로그램 이용 후의 변화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및 관련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치매예방교실 개설을 통해 참가자들이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더 나은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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