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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장, 마약 예방‘NO EXIT’캠페인 참여
남원시청
[AANEWS] 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이 22일 남원시보건소에서 ‘NO EXIT’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마약의 심각성을 환기하고 범죄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엄인찬 남원세무서장의 지명을 받은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날 ‘마약,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담은 피켓을 들고 릴레이에 함께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류진호 남원시청소년수련관 관장과 김대규 용북중학교 교장을 지명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마약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으로 파고든 마약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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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국계 기업 PMC그룹과 800억 규모 투자 협약 맺어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경북도와 함께 미국계 기업인 PMC그룹의 미화 6000만 달러상당의 투자유치와 신규 일자리창출 50명 규모를 골자로 한 공장 이전 및 증설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2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PMC코리아 이경련 대표를 비롯해 기업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PMC코리아는 안강읍 검단일반산업단지 3만 3010㎡ 부지에 2027년까지 새로운 생산공장을 건립한다.
경주 안강 검단일반산단에 들어설 PMC코리아의 새 공장에는 성장성이 높은 지방산아마이드 및 PVC 안정제가 주요 생산품목이 될 예정이다.
PMC코리아는 경주공장 이전 및 증설이 완성되는 2027년에는 매출액이 18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MC그룹은 미국 글로벌 화학회사로 그룹 내 총 8개의 사업부문을 둔 세계적인 기업이다.
1990년 경주 황성동에 생산공장을 건립하면서 경주시와 첫 인연을 맺었고 2014년에는 경주에 PMC코리아를 설립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미국계 기업이다.
주요 생산품목으로는 팜유 및 유채유를 주원료로 하는 ‘지방산 아마이드’로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필름과 플라스틱 등 산업소재로 사용된다.
플라스틱 제품 생산 시 꼭 필요한 첨가제인 탓에 전세계 석유화학기업이 주요 고객이다.
PMC코리아 이경련 대표는 “산업계 전반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플라스틱 첨가제 시장에서 완벽한 품질로 경쟁력을 갖춰 기업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 R&D와 생산공정의 역량 계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국계 기업인 PMC사가 새롭게 둥지를 트는 검단일반산업단지에서 그간 축적된 기술력과 경영마인드로 시민과 함께 발전·성장하는 세계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시는 PMC그룹의 투자를 계기로 안강 검단일반산업단지를 소재·부품 기업에 특화된 산업단지로 발전시켜, 경주 북부권에 이차전지, 반도체 소재 등 새로운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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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안정적인 재난관리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행안부장관이 재난책임기관의 재난관리단계별역량을 평가하는 것으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38개 재난안전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원시는 재난관리기금 운영 실적, 재난 및 안전관리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실적, 지진 안전성 확보 민간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실적,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복구사업 관리역량 등의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남원시는 장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8,000만원과 포상금 400만원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소명호 안전재난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재난안전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안전한 남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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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항공우주천문대 기상·기후 사진전 운영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기상·기후 사진전 운영
[AANEWS] 남원시에서 운영하는 호남권 대표 과학관 ‘남원항공우주천문대’는 5월 24일부터 6월 6일까지 ‘기상·기후 사진전’을 운영해 25일부터 열리는 제93회 춘향제와 현충일 연휴를 맞아 천문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천문대 입장객에 한해 별도 추가비용 없이 전주기상지청 기후서비스과에서 대여받은 ‘제40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올 여름 열대 동태평양 해수 온도가 평소보다 상승하는 엘리뇨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다수의 기상학자들이 예측하고 있어 기록적인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전망되고 있다”며 “이번 사진전으로 전 세계적인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느끼고 지구환경에 관심갖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관람시간은 4월~10월는 10시~22시까지, 11월~3월는 10시~오후 9시 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1월1일 설날, 추석 휴관한다.
다양한 천체관측을 할 수 있으며 요즘은 일몰 후에 밝게 보이는 초저녁 금성과 쌍성 미자르 관측이 용이하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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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사또 부임행차 시민과 함께
남원시청
[AANEWS] 남원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단의 화려한 출범이 5월 21일 시작했다.
남원시를 대표하게 된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주요 관광 콘텐츠이다.
남원의 대표 이야기 콘텐츠인 춘향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거리 퍼레이드와 마당극으로 구성한 신관사또부임행차 공연은 지난 2006년 시작해 16년간 총 472회의 공연을 운영하며 관광남원의 위상을 드높여 왔다.
신관사또부임행차 공연은 사랑의 광장에서 취타연주 및 기생육방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30여분 거리 퍼레이드 후 광한루원에서 1시간에 걸쳐 마당극 춘향전으로 마친다.
광한루원 마당극은 취타대 연주, 육방의 코믹댄스, 기생팀의 부채춤 기생점고 춘향점고 출연진과의 포토존 순으로 진행된다.
신관사또부임행차 공연단은 10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에 정기 공연을 펼치며 관광남원의 위상을 드높이고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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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FAI 월드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및 국제드론엑스포 자문위원회 위촉
2023 FAI 월드드론레이싱 챔피언십 및 국제드론엑스포 자문위원회 위촉
[AANEWS] 최근 남원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레저스포츠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자문위원은 항공 및 UAM 분야의 전문가들로 장두현 미래드론발전연구소장을 위원장과 관련 협회, 기업, 대학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됐다.
자문위원회는 드론 레이싱 대회 및 국제 드론엑스포 전반에 대한 운영·기술 자문과 홍보, 엑스포 기업유치 협조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대회 및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식 시장은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이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자문위원장을 맡은 장두현 미래드론발전연구소장은 “드론 및 UAM사업에 대한 남원시의 추진의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하며 “남원시의 자문위원장으로서 솔선수범해 위원들과 함께 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2023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남원시에서 개최되는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적인 대회로 풍성한 행사를 위해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레저스포츠 엑스포’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며 드론축구, 각종 체험행사, 드론쇼, K-POP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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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항공연맹 부총재,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성공적 개최를 위한 남원시 방문
남원시청
[AANEWS] 지난 22일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및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제항공연맹에서 남원시에 방문했다.
방문한 관계자는 국제항공연맹 부총재이자 드론 분과 위원장인 브루노 델로와 불가리아 모형항공협회장이자 e-드론스포츠 담당자인 소티르 라자르코브이며 10월에 열릴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 추진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LX 드론활용센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드론통합관제센터 구축 및 드론실증도시 등 남원시의 드론 산업과 드론 레저 스포츠 발전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023 남원 FAI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의 주 무대인 남원종합스포츠타운의 주 경기장 및 춘향골체육관을 돌아보며 현장 점검을 실시 했으며 최경식 남원시장은 “국제항공연맹과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남원시의 드론 레저 스포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3 남원 월드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은 2023년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국내에서 처음으로 남원에서 개최되며 남원의 드론 산업 발전을 위해 ‘국제 미래항공모빌리티·드론레저스포츠 엑스포’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드론레이싱 및 드론축구 등 드론 스포츠 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행사, 드론쇼, K-POP공연 등이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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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 커플과 함께하는 봄밤 시네마 천국
남원에서 커플과 함께하는 봄밤 시네마 천국
[AANEWS] 남원시는 남원시관광협의회·남원리플러스사업추진단과 ‘남원관광지 RE-PLUS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광한루원에서 ‘별별커플 달달시네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별별커플 달달시네마’는 남원관광지에서 대형 300인치 스크린을 이용해 DJ공연과 야외 영화관람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화를 좋아하는 연인, 친구, 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2인 커플이면 참여 가능하고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한 참가자들에게는 의자, 무선 헤드셋 등을 제공한다.
본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4회에 걸쳐 실시하며 5월 27일과 28일 저녁 남원 예촌에 위치한 조갑녀살풀이명무관에서 영화 '비긴어게인'과 '송포유'가, 6월 10일에는 요천생태습지공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화이트 라이언 찰리’ 상영이 예정되어 있다.
‘남원관광지 RE-PLUS사업’은 2024년까지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사랑과 환상의 활기찬 여행지로’라는 비전을 가지고 사랑이 가득한 젊은 감성의 여행지로의 도약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커플데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류재현 남원시리플러스사업추진단장은 “별별커플 달달시네마를 통해 커플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물하고 장기적으로 남원시가 커플의 성지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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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여순사건 교육용 도서 ‘들꽃으로 피어 다시 만날 수 있다면’발간
구례군, 여순사건 교육용 도서 ‘들꽃으로 피어 다시 만날 수 있다면’발간
[AANEWS] 전남 구례군은 여순사건 교육용 도서‘들꽃으로 피어 다시 만날 수 있다면’을 발간해 이달 22일부터 초·중·고등학교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지역에서 발생한 여순사건의 피해사례들을 모아 규명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교육용 도서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교육용 도서는 여순사건의 전개과정과 구례지역 여순사건 개별 사례와 피해 유족들의 증언 등을 수록했다.
쉬운 용어와 삽화 등을 활용해 어린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큰 활자를 사용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는 사건 당시 반군의 은신처였던 지리산 자락에 위치해 비공식적으로 3,000명 이상의 여순사건의 희생자가 발생했으나, ‘여순사건’이라는 단어는 트라우마와 아픔을 가진 유족들에게 금기어로 각인되어 군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교육용 도서 제작을 통해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순사건의 희생자와 유족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화합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1월부터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구례군을 비롯한 전라남도 각 지자체에서는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 피해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각종 ‘교육문화사업’, ‘역사 유적지 정비사업’을 추진하며 여순사건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여가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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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 이용하세요”
의령군청
[AANEWS] 의령군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세무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납세자의 지방세 불복청구를 무료로 도와주는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정대리인 제도’는 지방세에 이의가 있는 경우 경상남도에서 위촉한 세무경력 5년 이상인 세무사, 변호사, 공인회계사 등의 대리인이 무료로 법령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 불복절차를 도와주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법인을 제외한 개인 납세자만 가능하며 부과세액 1천만원 이하 배우자 포함 종합소득액 5천만원 이하 배우자 포함 소유 재산 5억원 이하로 모든 요건에 해당되어야 하며 출국 금지 대상이나 고액 상습 체납자는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납세자가 불복청구 시 선정대리인 지정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가능하며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세무 대리인을 통해 무료로 불복청구 절차 전반에 걸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복잡한 절차와 비용 문제로 불복 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의 고충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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