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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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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 우선…파주시 '금성의 집' CCTV 13개소로 확대
파주시청
[22-20230519113626.jpg][AANEWS] 파주시는 재소자 자활시설인 ‘금성의 집’ 인근에 시민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방범 CCTV 2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 설치 완료했다.
설치 대상지는 ‘금성의 집’이 위치한 덕은3리 각 도로 곳곳에 설치했으며 특히나 셉테드 환경 조성 및 시인성 강화를 위해 함체부터 암대까지 노란색 및 LED 안내판으로 설치했다.
그 외 파주시는 시민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덕은3리 26곳, 능산2리 2곳 등 28곳의 가로 보안등을 정비했으며 안심패키지 물품을 배부했다.
윤종민 첨단도시정보과장은 “초등학교 주변 등 월롱면에 추가로 방범CCTV 17개소 53대를 6월까지 설치해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 및 시민안전에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성의 집‘은 법무부 위탁기관으로 고양시에서 파주시 월롱면으로 이전했으며 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사람 중에 연고 및 생활 근거지가 없는 무의탁자가 재활 또는 거주할 수 있는 시설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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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장애인체육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적극 지지”
파주시장애인체육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적극 지지”
[AANEWS] 파주시장애인체육회 회원들이 16일 파주읍 연풍리 문화극장에서 열린 ‘여행길 걷기 행사’에 참여해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회원들은 성매매 예방 교육과 집결지 걷기를 체험하면서 성매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집결지 폐쇄의 필요성을 실감해 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2019년에 지적장애인 여성들을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말로 속여 업소에 팔아넘긴 인권 유린의 현장이 바로 이곳 용주골이라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다”, “성매매집결지 폐쇄는 어느 지역, 어느 단체를 떠나 우리 모두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폐쇄를 지지했다.
앞서 장애인체육회 회원들은 4월 18일에 열린 제13회 파주시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에서도 성매매 없는 파주 만들기에 연대의 뜻을 표한 바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커지고 있음을 느낀다”며 “여행길 걷기, 집결지 폐쇄지지 서명 운동, 해시태그 운동 등 집결지 폐쇄에 대한 시민의 열망을 바탕으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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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구제역 예방백신 긴급추가접종 실시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전국적으로 구제역 발생농가가 증가함에 따라 16일부터 20일까지 구제역 예방백신을 긴급 추가접종하고 있다.
접종대상 축종은 우제류에 속하는 가축으로 소 5만3,273두, 돼지6만1,528두, 염소 8,095두 등 총 12만2,896두이다.
소50두미만 소규모 농가는 공수의사를 포함한 구제역 백신 접종반을 편성해 접종을 지원하며 50두이상 전업농은 읍면사무소에서 백신을 공급받은 후 50~100두는 농가 희망시 접종을 지원하고 100두 이상은 자체 자가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돼지농가는 군 축산사업소에서 백신을 직접 공급받아 자가접종하며 염소농가는 해남군흑염소협회를 통해 포획 및 접종반을 구성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이번 일제 접종에는 출하예정 2주 이내인 가축, 생후 2개월 미만 가축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이전 접종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는 접종을 보류했다가 3주 경과 시점에 즉시 접종을 실시해야한다.
특히 일제접종이 완료되고 3주 후 관련기관에서 실시하는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에서 기준치 미만인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 규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구제역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구제역 사전예방과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축산인들 스스로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등‘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신념으로 가축 방역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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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가족 축제 “우리 다 함께 가보자 go~”성료
목포시 가족 축제 “우리 다 함께 가보자 go~”성료
[AANEWS] 목포시가족센터가 개최한 “우리 다 함께 가보자 go~” 가족축제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3일 제14회 건강가정의 날을 맞아 삼학도 공원에서 개최된 가족축제는 해군 3함대사령부 군악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용해동 엄마들로 구성된 드림에어로빅 공연, 느티나무 지역아동센터 난타공연, 매직 벌륜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부스가 진행됐다.
특히 체험부스는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18개 유관기관이 함께했다.
최성숙 센터장은 “한 가족, 한 가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목포시가족센터에서 다양한 가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모든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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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와 의료를 한번에…파주시, 복지두드림데이 실시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17일부터 26일까지 방문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9개 읍면 취약계층 72가구에 의료진 방문, 생필품 전달, 복지 상담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복지두드림데이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담당자가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편이 좋지 않아 병원 이용이 어려웠던 읍면 취약계층을 선정하고 연세송내과 재택의료센터에서 가정 방문해 기초 건강 확인, 치료적 간호 등 적절한 방문진료가 진행 될 예정이다.
조리읍에 거주하는 정 모씨는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고 다녀야 했던 병원 진료를 내 집으로 와서 봐주신다고 하니 몸이 더 빨리 낫는 거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복지두드림데이는 그간 파주시 9개 읍면에서 매월 다른 주제별 대상자를 선정해 22년도에 1,220명 가구를 방문했고 각 개인별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긴급생계비 신청, LH임대주택 연계, 요양병원 입소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5월은 가정의 달로 소외 이웃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와 복지를 함께 제공하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되어 도움 받고 싶은 분들은 각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파주시 복지정책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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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웅치면-순천대 농업경제학과 업무 협약 체결
보성군, 웅치면-순천대 농업경제학과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보성군은 웅치면과 순천대학교 농업경제학과가 지난 18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 교육관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형복 웅치면장과 순천대 손경환 학과장을 비롯한 70여명이 참여했으며 도농 교류를 통해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2025년까지 2년간 웅치면과 마을 길 정비작업, 농작물 옮겨심기, 퇴비 살포, 노후 생활 시설 보수, 농기계 수리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순천대학교 손경환 학과장은 “이번 협약으로 이뤄지는 도농 교류가 대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형복 웅치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협약을 체결해 준 순천대학교 농업경제학과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보장해 살기 좋은 농업·농촌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농번기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청년 농업인 3만명 목표에 발맞춰 청년농 농지확보 지원, 연구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청년 농업인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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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겸백면-한수원보성강수력발전소 업무협약
보성군 겸백면-한수원보성강수력발전소 업무협약
[AANEWS] 보성군은 지난 17일 겸백면과 한국수력원자력 보성강수력발전소가‘2023년 사업자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겸백면과 한수원은 ‘겸백면 마을 공동이용시설 보수 및 비품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수원보성강수력발전소’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3천만원을 지원하며 겸백면은 8개 마을의 마을회관, 우산각 등의 보수 작업 시행과 마을 공동 비품 구입 등을 추진한다.
임윤모 겸백면장은 “태풍 및 장마로 인한 수해, 영농기 가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겸백면 주민들이 이번 사업자 지원 사업과 자연재해 위험 개선 사업을 통한 큰 시너지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나아가 주민의 삶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수원보성강수력발전소는 보성강댐 하류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편의 향상 및 수자원 관리증진을 위해 매년 사업자 지원 사업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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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장, 웅양면에 라면 100박스 기부
최민식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장, 웅양면에 라면 100박스 기부
[AANEWS]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19일 거창군 주민자치연합회 최민식 회장이 웅양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웅양면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최민식 회장은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식 웅양면장은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에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봄비처럼 반가운 선물이 되도록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 3월 개소한 공유냉장고 ‘곰내미나눔터’는 꾸준한 기부를 통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웅양면에서는 죽림, 산포, 오산마을에 마을 속 공유냉장고를 추가로 설치해 마을 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시스템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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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사회적경제 장터 공감마켓 추진
목포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 사회적경제 장터 공감마켓 추진
[AANEWS] 목포시는 ‘2023년 목포시 사회적경제 공감마켓’이 열려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시협동조합회의가 주관해 지난 13일 열린 이번 행사는 로데오광장 및 차 없는 거리 일원에서 진행됐는데, 행정안전부의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사업이란 사회적경제 관련한 판로 확대, 물류·유통, 금융지원, 인재양성 등 지역 현안을 지자체별로 설치된 사회적경제위원회를 통해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해 시민들의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장이 됐다.
행사는 사회적경제 단위 간 상생 협약식, 캠페인, 사회적경제기업 체험·판매·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
이와같은 사회적 경제 장터 공감마켓은 앞으로도 총 5회 에 걸쳐 매월 한번씩 원도심과 평화광장, 중요 관광거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장터 공감마켓을 통해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경제 기업 상호간 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원 및 협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시협동조합회의 관계자는 “공감마켓을 통해 목포시와 협동조합회의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조직이 협력하는 기회를 얻게되어 기쁘다” 면서 “생산제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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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척척 진행
보성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척척 진행
[AANEWS] 보성군은 지난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보성지역 귀농귀촌 희망자 1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농촌에서 살아보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보성군 회천면 다향울림촌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지난 3월 2일부터 입소해 일자리, 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민과의 교류를 통해 본격 농촌 생활에 들어갔다.
보성군은 이장 및 마을 주민 미팅, 지역탐방, 귀촌·귀농 및 일자리 체험, 보성군 주요 작물 재배 기술 교육 및 수확물 관리, 농기계 사용법 교육 등을 통해 귀촌·귀농에 대한 시행착오 없이 참가자들에게 인생 2막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평생학습 프로그램 ‘디저트 마스터 자격증 취득반 제과·제빵 과정’은 참가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참가자 대부분은 취·창업과 연계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다.
또한, 참가자들은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다다익선 배움 캠퍼스’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실무 과정에서 배운 기술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 정 모 씨는 “군인으로 퇴직한 남편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행복하다”며 “보성군은 참여자들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1인당 30만원 안팎의 연수비를 지급하는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참여자가 체류 기간 동안 농촌 문화를 십분 이해하고 시행착오 없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2기 신청자는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
귀농·귀촌 희망자는 보성군 인구정책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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