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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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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남한강에 동자개 방류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가져
관내 남한강에 동자개 방류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가져
[AANEWS] 여주시와 여주어촌계는 지난 5월 18일 오후 2시 양섬 선착장에서 내수면 어업인 소득증대 및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나라토종어류 중 하나인 동자개 종자 88,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한강보관리단 구자영 단장, 수자원 공사 이포보 우진성 소장, 시의회 정병관 의장, 경기도의회 서광범 의원, 한국 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 서영준 지사장, 여주시 어촌계 김영식 임시계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동자개는 맛이 좋아 민물고기 중 매운탕감으로 인기가 높아 내수면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 품종 중 하나지만, 최근 기후변화 및 외래어종 확산에 따라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어 자원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시는 동자개 자원증대를 위해 동자개 종자를 방류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664,000마리의 동자개를 방류해 내수면 자원조성은 물론 어업인 소득증대 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 종자는 2 ~ 3년 후 상품으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기대되므로 방류된 어린고기 보호에 어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관내 내수면 여건에 적합한 품종의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계보호와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동자개 방류행사 외에도 여주 어촌계에서는 남강한 수산자원을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한 일환으로 양섬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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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델리 1985, 여흥동에 한돈세트 기탁
국제델리 1985, 여흥동에 한돈세트 기탁
[AANEWS] 지난 18일 국제델리 1985에서 여흥동에 한돈왕구이 4인용 30세트를 기탁했다.
4인가족이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한돈양념구이, 쌈채소 등으로 구성된 물품은 여흥동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명훈 대표는 “경기가 어려워져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위해 기부를 하게됐다 앞으로도 맛 좋고 품질 좋은 한돈을 대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여흥동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준 국제델리1985 이명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기탁하신 물품은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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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 ‘폐의약품의 원활한 수거를 위한 협약식’ 개최
여주시 , ‘폐의약품의 원활한 수거를 위한 협약식’ 개최
[AANEWS] 여주시는 지난 5월 18일 여주시 폐의약품의 원활한 수거와 올바른 폐기방법 홍보를 위해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여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여주지사, 여주시 약사회, 여주시 착한이웃과 함께 여주시민의 건강과 환경보호를 위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인 폐의약품이 원활하게 수거될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상호 체결했다.
여주시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총괄의 역할을 하며 이 외 협약기관에서는 폐의약품 배출방법에 대한 적극 홍보와 관계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고 협력함을 약속했다.
또한, 여주시에서는 모든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소각처리하고 있어 가정 내 발생하는 폐의약품은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면 된다.
여주시 보건소는 홍보물 및 포스터 제작·배부, SNS 카드뉴스 제공, 이장회의와 관내 전광판 송출을 통해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그동안 여주시 폐의약품 처리방법에 대한 홍보 부족으로 가정 내 폐의약품이 올바른 방법으로 폐기가 되지 않고 있었을 거다”며 “약물 오남용과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폐의약품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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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녹색어머니회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여주시, 녹색어머니회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AANEWS] 여주시 녹색어머니연합회는 18일 아침 여주초등학교 정문 일대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2023년 제19기 여주녹색어머니연합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캠페인으로 녹색어머니연합회와 이충우 여주시장, 남우철 여주경찰서장, 여주초등학교장 및 학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40분간 진행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들에게는 무단횡단 금지, 좌우 살피고 건너기 등 안전보행에 대한 홍보를, 운전자들에게는 제한속도 30km, 정지선 지키기,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운전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여주시와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보호구역 및 학교 주변 교통환경을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교통안전 캠페인은 여주녹색어머니연합회 소속 6개 초등학교에서 매년 1회 개최되며 5월 30일 오학초, 6월 7일 점봉초, 하반기에는 여흥초, 가남초, 세종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녹색어머니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조성해 어린이가 행복한 희망여주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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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구제역 유입 차단에 총력
여주시, 구제역 유입 차단에 총력
[AANEWS] 여주시는 지난 10일부터 충북 청주·증평지역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소, 돼지 등 우제류 227천두에 긴급 일제 접종을 실시하고 차단 방역에 총력을 펼치기로 했다.
우선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을 가진 우제류 가축에만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으로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형성돼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인 만큼 신속한 추가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존 보유 중인 백신과 192천두분 백신을 추가 확보해 우제류 사육 농가에 공급을 완료한 상태이며 생후 2개월 미만 송아지와 2주 이내 출하 예정인 가축, 예방접종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 등을 제외한 모든 우제류 가축에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차단 방역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24시간 운영하고 방역 차량 13대를 동원해 축사 밀집 지역과 도로변, 농장 출입구 주변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해 오염원 유입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 혈청형이 O형으로 현재 공급되고 있는 백신을 철저히 접종하고 농장 차단 방역을 강화하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며 “모든 우제류에 백신 접종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크지만 신속한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여주시의 구제역 항체율은 소 95.5%, 돼지 96.9%, 염소 100%로 양호한 항체 형성율을 보이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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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여수는 남해안시대 중심축”
“남해·여수는 남해안시대 중심축”
[AANEWS] 해저터널 조기착공과 성공개통을 염원하는 ‘남해군-여수시 친선교류행사’가 19일 오전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열렸다.
남해군과 여수시는 지난해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으며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한 상생교류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 정기명 여수시장,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양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해저터널 유공자 표창과 친선화합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
특히 지난 17일 국토교통부가 남해∼여수 해저터널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DL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함에 따라 조기착공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열린 행사여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의 밀도가 더욱 높아지는 모습이었다.
또한 이에 앞서 지난 4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행정구역을 초월한 상생발전을 통해 남해안 시대를 열자’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어 남해군과 여수시의 선도적이고 실질적인 상생협력 움직임에 더 큰 기대감이 쏟아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여수 해저터널은 영호남 화합과 남해안 관광벨트의 상징이자 지역균형발전을 앞당길 국가적 대업”이라며 “여수와 남해의 친선교류의 장이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해저터널 조기 착공을 위한 국비확보부터 시작해 남해와 여수는 긴밀하게 협력하며 남해안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다”며 “해저터널의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의 중심으로 우뚝 서자”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 남해∼여수 해저터널 실시설계 적격업체로 DL이앤씨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올해 말 착공, 2031년 개통 예정이다.
남해~여수 해저터널이 개통되면 기존 1시간 20∼30분 걸리던 남해∼여수 간 이동거리가 10∼20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되면서 관광·산업·문화 등 다방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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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반려동물 미등록 집중 단속기간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유기·유실동물 발생 방지 및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6월9일까지 3주간 미등록 반려견을 집중 단속한다.
동물등록 대상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다.
이미 등록을 했더라도 소유자의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동물등록신청은 지정된 동물등록대행업체에서 내장형과 외장형 중에서 선택해 등록 가능하다.
시민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으로 등록한 경우 마리당 2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단속반은 반려견 동반 보호자가 자주 이용하는 공원, 아파트 인근 산책로 등을 중심으로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적발 시 현장에서 확인서를 징구해 5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반려인의 목줄착용, 배설물 수거 등 외출 시 지켜야할 준수사항 등 동물보호법 위반사항을 함께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를 위해 동물등록은 필수로 등록해주시기 바란다”며 “목줄 등 안전조치 및 배설물 수거 등 올바르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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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귀농·귀촌인 지역주민 상견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신규 귀농·귀촌인 마을환영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친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귀농·귀촌인 전입세대가 많은 20개 마을을 선정하고 귀농귀촌인 마을환영회 지원 사업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해 현재까지 총101차례 추진돼왔다.
올해는 춘포면 학연마을을 비롯해 20개마을에서 귀농·귀촌인 63명과 마을 주민들의 소통 및 교류 증진을 위해 마을환영회가 진행됐다.
마을회관에서 잔치 음식을 준비해 식사를 하면서 마을 주민과 귀농귀촌인과의 간담회가 이뤄졌다.
처음 마을로 이주한 귀농·귀촌인들과 마을 주민들 간의 상견례로 상호 간의 유대감 형성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마을 주민의 일원으로서 정착을 돕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마을환영회 뿐만 아니라 지역민과의 융화 교육, 동아리활동 지원과 같은 사업으로 귀농·귀촌인들이 빠르게 지역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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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소년이 주인되는 공간 ‘다꿈’ 개소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에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자치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공동체 공간이 탄생한다.
시는 익산청소년자치공간 다꿈이 20일 개소식과 함께 시설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한 비전 포럼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운영은 지난해 위탁운영자 공개모집 후 심사 절차를 걸쳐 민간위탁 수탁자로 최종 선정된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이 맡는다.
시는 익산시청소년정책 중장기 계획의 최우선 중점 과제로 청소년자치공간을 영등동 청소년문화의거리 예정지 내에 조성했다.
기존 상가를 매입해 올해 초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공간을 리모델링하고 지난 3월부터 임시 운영을 거쳤다.
다꿈은 '많은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공간’이란 뜻에 맞춰 청소년들이 청소년자치기구, 국제교류, 지역사회 정책 참여 활동 및 청소년 소셜방송 등이 이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휴식, 놀이, 문화, 학습 등을 위한 쉼카페의 역할도 함께 담당한다.
한편 이날 개소식과 함께 ‘다꿈의 운영가치와 방향 설정’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됐다.
다꿈 운영위원회 박은아 위원장의 사회로 최창욱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기획조정 본부장과 정건희 청소년자치연구소장이 각각 패널로 참여해 정부의 청소년정책과 시 청소년 중장기 기본계획에 대한 중점사항과 발전적 운영에 대한 제안 등을 발표했다 최영숙 교육청소년과장과 김성범 다꿈 청소년기자단 대표가 함께 참여해 행정과 청소년입장에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정헌율 시장은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참여 및 자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시민들의 연결을 기대한다"며 "영등동을 모델링으로 해 북부권, 서부권 등 거점지역으로 청소년특화공간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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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가구 1인 심폐소생술교육’ 시민 만족도 UP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추진하는‘1가구 1인 심폐소생술 교육’이 시민참여와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달‘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 이용자 200명을 대상으로 일반적 항목과 만족도 항목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교육이 도움이 된다’만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교육 참여자는“심정지가 심인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가정 내 한 명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며 “4~5분의 기적을 배우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1가구 1인 심페소생술 시민교육을 목표로 올해 2월부터 보건소에서 상설교육장 교육과 찾아가는 교육으로 이원화해 운영 중이다.
박미숙 보건지원과장은 “응급상황 시 심폐소생술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익산시민의 CPR 전도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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