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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드림스타트, ‘출동 드림팀 2023년 역사 체험학습’ 실시
부안군 드림스타트, ‘출동 드림팀 2023년 역사 체험학습’ 실시
[AANEWS]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사례관리 아동 35명이 참여하는 ‘출동 드림팀 2023년 역사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평소 생업으로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역사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드림스타트팀의 인솔하에 일제강점기 시대의 주요건물과 적산가옥 등이 남아있는 전라남도 목포시 일원을 방문했다.
아이들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착취와 수탈의 현장을 복원한 목포 근대역사관을 돌아보며 생생한 역사 현장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으며 근대역사관 방문 이후에는 해양문화재 연구소 및 유달산 노적봉 등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목포 해상 케이블카를 탑승해 아름다운 해상풍경을 감상하는 등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가한 한 어린이는 “집 밖으로 나와 친구들과 함께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을 직접 눈으로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전하며 “다음 현장 체험학습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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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 청소년 벼룩시장 개장
내외동 청소년 벼룩시장 개장
[AANEWS]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3년간 일시 중지되었던 내외동 청소년 벼룩시장을 20일 거북공원에서 재개장하게 됐다.
지난 11일 정부의 코로나19 비상사태 종식선언 이후 첫개장으로 완전한 일상회복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청소년 벼룩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사용하던 중고물품에 직접 가격을 정하고 자유롭게 판매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체험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엔 청소년지도위원들의 재능기부로 대금, 기타 연주 등 흥겨운 음악공연과 함께 보건소와 협업해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 흡연·인터넷 중독 및 정신건강문제 상담 및 교육도 이루어져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예전에 벼룩시장에 대한 좋은 기억들이 있었는데 다시금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태영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벼룩시장을 다시 개장하게 되니 드디어 일상을 찾게 됐다는 실감이 난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청소년 벼룩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이 행사는 혹서기 7월, 8월을 제외하고 10월말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11시에 개장하며 음악재능을 기부하길 원하는 참가자는 당일 즉석 공연도 가능하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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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의 바다, 부안’ 제1회 한국동시축제 성료
‘동심의 바다, 부안’ 제1회 한국동시축제 성료
[AANEWS] 부안군과 한국동시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부안군문화재단이 주관한 제1회 한국동시축제가 지난 19~20일 양일간 석정문학관과 청구원 일원에서 개최됐다.
문학동네, 창비, 상상, 사계절, 동시마중 출판사가 후원한 축제에는 전국의 어린이와 학부모, 시인과 교사 등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별히 가족 단위의 참가자가 눈에 띄었다.
동시를 테마로 전국 규모로 개최된 한국동시축제의 개막식은 부안지역 어린이 2명이 동시를 낭독하며 문을 열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부안은 이매창, 허균, 신석정 등 문인들의 창작산실로 우리 마음의 근원을 노래하는 ‘한국동시축제’태동의 최적의 지역”이라 밝혔으며 “축제를 통해 동심을 회복하고 동시로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막식에 참여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과 안도현, 권영상 시인은 축사와 개회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시도된 인문축제인 만큼, 그 의미와 책임이 막중하다며 한국동시축제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이번 한국동시축제는 ‘동심의 바다, 부안’이라는 주제로 학술·토크 놀이&체험 공연·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가족, 교사, 시인, 연구자 등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진행됐다.
19일에는 문학인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2020년대 우리 동시의 변화와 가능성’이란 주제로 김제곤, 배귀선, 이안의 주제 발표가 있었으며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권영상, 김륭, 김개미 시인과의 대담이 송선미 시인의 사회로 진행됐다.
‘동시낭독 동시냠냠’에는 경종호, 김성민, 박예분, 신재순, 임미성, 장동이, 정유경 7인의 시인들이 대표작을 개성넘치게 낭독했다.
이어서 ‘올해 우리가 주목하는 동시인’ 코너에는 제1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수상자 박정완 시인이 출연했다.
20일에는 ‘가족 창작동시 낭송대회’, ‘어린이 동시 백일장’, ‘내 쬐깐헐적 백일장’, 유강희 시인의 ‘전국 교사대상 동시세미나’ 등의 문학프로그램과 ‘시그림공방’, ‘시어찾기’, ‘동심약국 동시처방’, ‘어린이도서 벼룩시장’, ‘분필아트’ 등의 체험 및 참여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석정문학관 전시실에서는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우리나라 대표 동시 20작품을 만날 수 있는 ‘한국 동시의 어제와 오늘’ 특별전과 동시대 시인들의 작품을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는 동시집 판매도 이뤄졌다.
이 밖에도 동심의 선율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백창우와 굴렁쇠아이들’의 공연과 폐품을 악기로 재활용하는 유쾌한 공연팀 ‘싸운드 써커스’의 초청 공연도 양일간 진행되어 만날 수 있었다.
문학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백일장과 낭송대회에는 총 51명에게 시상됐으며 장원은 양서우, 오세보미, 김영숙, 팀명 냥이자매에게 돌아갔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축제를 통해 한국동시축제 공동추진위원장인 유강희 시인은 “무엇보다 동심의 회복이 절실한 시대에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의 동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또한 동시 창작자들에게는 전국에서 모인 시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창작열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으며 공동추진위원장 배귀선 시인은 “축제에 참여한 연구자와 창작자, 교사가 나무의 뿌리라면 어린이와 가족단위 모든 참여자는 그 나무에 색칠을 하는 주체로서 ‘한국동시축제’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주인공들이다. 또한 이러한 과정은 소멸되어가는 인간의 서정 회복과 한국 문학의 미래”며 “내년에는 좀 더 알찬 기획으로 더 많은 문인과 어린이와 가족단위 참가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축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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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인하우스, 불현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이레인하우스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이웃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이어 온 이레인하우스의 김보라 대표는 “가정의 달임에도 코로나19와 부쩍 더워진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어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불현동장은 “매년마다 잊지 않고 소외된 계층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이레인하우스의 선행으로 지역사회의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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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및 방역 조치 전환
양산시,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및 방역 조치 전환
[AANEWS] 양산시보건소는 정부 방역 조치 전환에 따른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으로 6월 1일부터 기존 로드맵 1·2단계를 순차적 통합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WHO의 공중보건위기 상황 해제와 국내 확진자 수 감소 및 방역 안정화 등에 따른 변화를 통해 빠른 일상 회복 전환에 총력을 다하고자 한다.
현 코로나19 위기 단계를 경계로 하향 조정 함에 따라 변경되는 주요 사항은 확진자 7일 의무 격리에서 5일 격리 권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일부 유지 입국 후 3일 차 PCR검사 권고 종료 임시 선별검사소 종료 및 선별진료소 운영 유지 중증 환자 본인부담금 및 생활지원비 한시적 유지 후 지원 종료 등이며 시민들의 혼선을 방지하고자 양산시 홈페이지 및 SNS 게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안갑숙 보건소장은 “향후 소규모 유행이 반복 예상되나 안정화 추세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며 신규 변이 출현 등의 예측할 수 없는 범위에서 유행 규모 확산의 위험은 언제든 존재할 수 있어 혹시 있을 재유행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 중”이라며 “변경되는 부분의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의 혼선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고 빠른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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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치매안심센터, 작품전시회 및 가족나들이 실시
양산시치매안심센터, 작품전시회 및 가족나들이 실시
[AANEWS]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가족의 달 5월을 맞이해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양산시치매안심센터 6층 대강당에서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기억’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치매진단자와 가족은 작품을 만들며 지금의 순간을 기억하고 방문객은 치매 환자를 편견 없는 시선으로 응원하며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이루고자 기획됐다.
전시회 작품은 치매로 진단받은 모든 양산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양산시치매안심센터와 자원 연계되어있는 관내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61개소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시, 미술, 공예작품 등 30여점을 선보이게 되며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앞서 지난 12일에도 센터에 등록된 치매어르신과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쌍포매실다목적광장’에서 가족나들이를 실시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는 원동의 자연을 느끼며 맑고 싱그러운 봄날씨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고 손수건 천연염색과 나만의 고무신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줬다.
안갑숙 보건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치매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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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생활포럼, 율하2지구 환경정화활동 실시
김해생활포럼, 율하2지구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김해시 장유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김해생활포럼 회원들과 함께 율하2지구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신도시인 율하2지구는 곳곳의 공한지에 쓰레기 상습 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환경정비가 어려운 대표적인 취약지역으로 장유3동에서 꾸준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김해생활포럼은 율하소방서에서 율하2지구 중심상가를 지나 모산공원까지 도보로 이동하면서 생활쓰레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벽면과 전신주에 부착한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성소희 장유3동장은 “항상 김해경제 발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김해생활포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관내 환경 개선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생활포럼은 지난 2008년 설립돼 19개 읍면동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정치, 경제, 문화 등 각계각층 전문가인 회원 8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회적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민들과 공감대 형성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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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원도심 환경정화활동 실시
김해시청
[8-20230522111436.jpg][AANEWS]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인 ‘플로깅’ 행사가 김해 원도심 내에서 열렸다.
지난 18일 동상동에 위치한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플로깅 프로그램 ‘다-같이 줍깅’을 실시했다.
‘다-같이 줍깅’은 원도심 내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일대의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동시에 하는 내용으로 김해 원도심 지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 및 센터 직원 10여명으로 센터에서 출발해 서상동 지석묘·김해읍성 북문·호계사터를 지나 연화사·류공정·배동석비·남문지·벽화마을로 이어지는 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원도심 역사탐방에 나섰다.
역사탐방에는 마을해설사협회 심교신 회장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지역에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와 무심코 지나쳤던 유적들을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문화다양성이 공존하는 원도심 지역에 대한 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역사탐방과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다-같이 줍깅’은 지역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같이 줍깅’은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8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김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사이트 ‘1365 자원봉사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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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모기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 보건소는 최근 뎅기열 및 치쿤구니야열 지속 발생에 이어 올해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동남아시아 방문 시 모기매개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해외유입 모기매개 감염병 3종 감염증은 병을 일으키는 원인체는 다르지만 모두 감염된 숲모기류에 물려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개 모기가 동일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행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를 사용하고 밝은 색상의 긴소매,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대부분 백신 및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 국가 방문 계획 시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를 통해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등의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질병관리청 콜센터 또는 보건소 감염병 관리팀으로 연락해 상담을 받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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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2023년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 워크숍 개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는 불현동 사회단체 임원 및 회원 등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일원에서 사회단체 간 화합도모를 위한 소통·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포함상공원을 방문해 퇴역 함선 탑승, 가상 군복 착용, 군장 체험 등 안보현장을 체험하고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강화도 전등사에서 숲길 걷기, 강화 루지 체험 등을 통해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 회원 간 상호 소통 및 화합,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재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사회단체 간 화합도모를 위한 귀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불현동 사회단체협의회가 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정 불현동장은 “동 행정은 어떤 일이든 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오늘의 워크숍이 지역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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