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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4일 동함안농협 2층 대강당에서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 창립 제4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도의원 및 군의원, 클럽 임원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클럽 창립을 기념하고 새로운 회장단의 출범을 축하했다.행사는 성금 및 장학금 전달,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 회장 이임사와 취임사, 내빈 축사, 차기 임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이취임식에서 제4대 서진혁 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 나만대 회장이 취임했다.또한 서진혁 이임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함안군에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나만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활력 있는 클럽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고 실천하는 봉사활동으로 신뢰받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석욱희 함안부군수는 “함안산성라이온스클럽은 창립 이후 꾸준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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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전동기기 이용자 교통안전 교육 및 무상 수리 서비스 실시
함안군, 2026년 전동기기 이용자 교통안전 교육 및 무상 수리 서비스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4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전동기기 이용자를 위한 교통안전 교육 및 무상 수리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강사가 전동기기 이용 시 숙지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 방법을 교육했다.또한 현대메디칼 정미경 대표의 봉사활동으로 교육생들이 전동기기를 점검하고 간단한 수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과 수리에 그치지 않고 교통약자를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돼 의미를 더했다.교육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평소 불편했던 기기를 무료로 점검받고 안전교육까지 들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신평철 주민복지과장은 “전동기기는 이동이 불편한 분들의 소중한 발이지만, 작은 정비 불량이나 방심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교통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삼칠권 전동기기 이용자 교통안전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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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실천 위해 가야읍에 쌀 70포 기탁
함안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실천 위해 가야읍에 쌀 70포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4일 함안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쌀 10kg 7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창립 58주년 기념 및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전달된 것으로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황상용 함안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선배 회원들이 이어온 봉사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환영 가야읍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함안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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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민·관 협력 통합돌봄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우곡면, 민·관 협력 통합돌봄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 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음협동조합,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는 우곡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사업과 연계해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발굴하고 식생활 지원, 안부 확인, 정서 지원 등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수행한다.우곡봄봄 사회적협동조합은 사업 기획·운영 및 사례관리와 지역자원 연계를 담당하고 한마음협동조합은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식생활 지원 서비스를 수행한다.우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며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는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게이트키퍼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발굴과 안부 확인 업무를 수행한다.한수찬 우곡면장은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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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아닌 ‘친구’ 만든다… 경남 함의창, 국제교류형 관광모델 구축 나서
‘관광객’ 아닌 ‘친구’ 만든다… 경남 함의창, 국제교류형 관광모델 구축 나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안·의령·창녕 지역이 국내 체류 외국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 관광모델 구축에 나선다.함안군은 아라가야협동조합과 국제교류 커뮤니티 HiBA 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와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중심의 기존 관광정책에서 나아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지역관광의 참여자이자 지역 홍보 파트너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광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체류 외국인이 265만명을 넘어섰다.이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정주 외국인과 지역사회의 교류를 확대하고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방 중소도시의 경우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인구 확대가 중요한 정책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함안·의령·창녕 지역 관광자원 공동 홍보,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외국인 대상 로컬관광 콘텐츠 개발, 지역주민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첫 협력사업으로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HiBA 경nam Hidden Small Cities FAM Tour'를 공동 개최한다.이번 초청홍보여행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참여해 함안·의령·창녕 지역의 자연·문화·생활 콘텐츠를 체험한다.참가자들은 승마 체험, 농악 공연 및 체험, 전통문화 프로그램, 지역 음식 체험 등에 참여하며 지역 주민들과 교류할 예정이다.또한 참가자들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여행 경험을 공유해 지역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효과도 기대된다.이번 사업은 함안·의령·창녕 3개 지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함의창'관광권역과 연계해 추진된다.'함의창'은 함안의 '함께', 의령의 '어울림', 창녕의 '성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지역 상생 브랜드다.세 지역은 관광과 문화, 생활자원을 연계한 공동 관광권역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HiBA 는 2025년 부산에서 시작된 국제교류 커뮤니티로 외국인과 한국인이 함께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회원 수는 650명을 넘어섰으며 부산·울산·경남권을 중심으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관계자는 “함의창 권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제교류와 로컬관광이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철호 HiBA 대표는 “앞으로 관광은 명소 중심 경쟁에서 사람 중심 연결로 변화할 것이다. 지역 주민과 외국인이 친구가 되고 다시 찾고 싶은 관계를 만드는 것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핵심 경쟁력이다”며 “이번 사업은 단순한 관광객 유치가 아니라 관계 기반 관광으로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외국인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관광 생태계를 만드는 시도다”고 말했다.한편 관광업계에서는 이번 협력이 지역관광과 국제교류, 생활인구 정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민관 협력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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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2026년 6월 25일 11시에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유족,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특히 전쟁 당시 공훈을 세운 참전용사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전수되어 참석자들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받았으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가능하게 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또한 참석자들은 6·25전쟁 관련 영상을 시청하며 전쟁의 참상을 돌아보고 만세삼창과 ‘6·25의 노래’ 제창을 통해 호국영령과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계승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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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5일 오전 11시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홍태용 시장, 허윤옥 시의회 부의장,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비롯한 보훈단체 회원, 유관기관 단체장, 군부대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용기와 정신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6.25참전자 무공훈장 전수,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격려사, 회고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공을 세웠으나 전후 혼란으로 훈장을 받지 못했던고 편성근 병장과고 배용기 일병의 유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이 전수됐다.이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70여 년 만에 참전용사의 명예를 되찾아 드린 뜻깊은 자리가 됐다.홍 시장은 기념사에서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헌신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존재할 수 있다”며 “6.25전쟁의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굳건한 안보 의식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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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찾아가는 이동복지사업으로 취약가구의 삶의 질 향상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동복지사업으로 이동목욕 및 이동세탁 서비스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이동목욕 서비스는 이동목욕차량을 이용해 목욕이 어려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동세탁 서비스는 대형 이불 등 세탁이 어려운 가구를 찾아가 세탁물을 수거·세탁한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서비스를 이용한 대상자들은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목욕과 이불세탁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특히 정기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강관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김문호 회장은 “이동복지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협의회에서는 이동목욕서비스에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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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물놀이장·바닥분수 27일부터 순차 개장
김해시 물놀이장·바닥분수 27일부터 순차 개장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공원 물놀이장과 바닥분수를 이달 2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이른 무더위에 조기 개장을 앞두고 올해 2월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사전점검을 마치고 노후되거나 고장 난 시설물의 수리, 교체를 완료했으며 배수구 그물망 및 집 수조 진입 사다리 설치 등 안전 시설물 보강을 완료했다.바닥분수 운영 기간은 6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0분 운영, 20분간 휴식한다.단, 물놀이장은 점심시간인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바닥분수와 물놀이장은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위해 관리권역별로 매주 1회 특정요일을 정해 휴장하며 태풍, 우천 등 기상 여건에 따라 추가로 휴장할 수 있다.물놀이장과 바닥분수 자세한 정보는 김해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바닥과 배수구 청소로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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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김해시 김차영 국장,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25일 김해시 김차영 환경국장이 공직 퇴임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차영 국장은 1989년에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37년간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문화예술과장, 문화관광국장, 환경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시정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문화관광국장 재직 당시 에는 박물관도시 기반 조성과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개관 추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등 김해시 등 김해시 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오는 30일 퇴직을 앞둔 김 국장은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점에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김차영 국장은 “37년간 공직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 공무원과 시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해의 더 큰 발전과 성장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노은식 이사장은 “평생을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오신 김차영 국장님의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