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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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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본협의회 회의 개최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24일 화산동 노동복지회관에서 ‘2023년 상반기 본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 한국노총제천단양지역지부 이종각 의장,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본부장,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박종철 센터장 등 유관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먼저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2023년 지역노사민정협력활성화 지원사업 등 상정안건 5개를 심의·의결했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만들기, 산업현장 사고예방 및 산업안전문화 정착, 노사 상호존중 및 배려 문화 조성 등을 골자로 한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선언문에 세부 실천방향을 마련해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을 도모해나갈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회의가 지역 내 노사민정이 상생하는 관계로 발전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17년 별도 사무국으로 개설돼 지역 내 일자리 창출, 인적자원 개발, 노동시장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지역경제 발전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총 15명(근로자대표 3인, 기업대표 3인, 민간대표 6인, 제천시 및 시의회, 제천고용노동지청 등)으로 구성됐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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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신규공직자, “기업과 상생발전 할래요”지역산업 현장 견학
제천시 신규공직자, “기업과 상생발전 할래요”지역산업 현장 견학
[AANEWS] 제천시가 지난 23일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지역 산업 현장을 견학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생산기업 현장방문으로 양 기관 이해관계를 넓히고 상생발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공직자 산업단지 견학’을 추진해왔다.
이 날은 신규공직자 30명이 ㈜일진글로벌, ㈜유유제약에 방문했다.
이들은 기업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산업 현장을 견학하며 기업과 산업 현장 분위기를 체험했다.
특히 충청북도 제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충북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센터 내 신축 중인‘모빌리티부품 제조엔지니어링 센터’ 및 ‘산업용 3D프린터 장비’등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 지원을 중점적으로 배우며 정책적 지원에 대한 중요성을 탐구했다.
신규 공무원 A씨는“평소 이름만 들었던 기업인데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산업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지역 기업들이 어떤 노력으로 사회를 발전시키고 있는 지 선명히 와 닿았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견학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축을 담당하는 기업을 잘 이해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와 기업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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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초여름 설렘 만끽’ 중앙로 광장 야외음악회 25일 개최
태안군, ‘초여름 설렘 만끽’ 중앙로 광장 야외음악회 25일 개최
[AANEWS] 태안군에서 초여름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음악회가 오늘 태안읍 중앙로 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군은 25일 오후 7시 30분부터 가수 변진섭과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는 ‘2023 더 잘 사는 태안 기원, 중앙로 광장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야외음악회는 지난해 9월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되는 것으로 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실내 공연장을 벗어나 보다 다양한 장소와 공간을 활용해 군민 가까이서 공연을 펼치고자 이번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악가 조수미와 월드투어를 함께 한 바 있는 세계적 연주 단체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가 ‘God save the Queen’ 연주로 힘찬 시작을 알리며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가 ‘El cumbanchero’, ‘Quizas quizas’, ‘Autumn leaves’ 등의 곡을 들려준다.
이어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브리 스튜디오 모음곡’과 영화 ‘써니’ OST, 그리고 색소폰 연주자 김성훈의 ‘We are the Champions’, ‘깊은 밤을 날아서’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선율이 연주될 예정이다.
가수 변진섭도 ‘새들처럼’, ‘홀로 된다는 것’,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등 명곡들로 구성된 무대를 선사하며 끝으로 웨스턴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베사메무쵸’,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OST 등을 연주, 군민들에게 초여름의 행복한 저녁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별도의 지정좌석은 없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중앙로 광장을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중앙로 광장 야외음악회의 반응이 좋아 올해 다시 야외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군민들이 찾아오셔서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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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3년 제2회 균형발전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태안군, 2023년 제2회 균형발전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태안군이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와 군의원, 지역 주민,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간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2023년 제2회 태안군 균형발전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낙후된 읍·면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지역 간 고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균형발전심의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장인 가세로 군수 인사 제1차 회의내용 및 결과 소개 안건 심의 균형발전 사업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이날 태안군 균형발전 사업 기본계획안을 확정짓고 생활SOC 및 지역특화 사업 등 주요 사업별 추진 대상지를 논의했으며 군은 이날 회의 결과를 토대로 사업 관련 예산 편성 등 구체적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읍·면간 격차 해소를 위해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제정하는 등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에 나설 것”이라며 “효과적인 정책 사업을 추진해 불균형 발전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균형발전위원회는 태안군의 균형발전 기본 방향을 정립하고 균형발전 사업의 심의 등을 진행하는 민·관 합동 위원회로 위원들은 지난 3월 첫 회의를 갖고 균형발전 사업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바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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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인명·재산 보호 총력’ 태안군, 폭염대책 본격 추진
‘군민 인명·재산 보호 총력’ 태안군, 폭염대책 본격 추진
[AANEWS] 태안군이 여름철을 앞두고 본격적인 폭염대책 추진에 나선다.
군은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 및 폭염일수의 지속적인 증가에 대비,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태안 구축을 위해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 추진은 농·수·축산업 및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것으로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여름철 평균 기온은 최근 10년간 24.3℃로 평년 23.7℃ 대비 0.6℃ 상승했으며 최근 3년간 태안지역 여름 평균기온도 2020년 23.3℃, 2021년 23.7℃, 2022년 24.1℃로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군은 종합대책 추진을 위해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폭염상황관리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계부서와 함께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농림·축산·어업 피해 예방대책 추진 등 3대 취약분야 집중관리에 나선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분야에서는 노인과 장애인 등의 건강 보호를 위해 경로당 냉방기 및 냉방비를 지원하고 관내 160개 무더위쉼터에 대한 정기적 정비점검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스마트 그늘막 2개소와 그린 통합쉼터 1개소 등 관련 시설도 올해 신규 설치한다.
아울러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분야와 관련해서는 공사장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 시 공사 일시정지·계약연장 제도가 이행되도록 관리하고 ‘농림·축산·어업 피해 예방대책 추진’ 분야에서는 환풍 및 차광막 설치, 고수온 관리 등에 대한 현장지도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군은 폭염 대책기간 중 단계별 비상근무 등 대응체계를 갖춰 신속한 상황파악 및 대응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활용해 재난도우미 비상연락망을 DB화하는 등 시스템 구축 및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가세로 군수는 “폭염 피해 발생 시 긴급 지원체제를 가동하고 신속한 피해복구에 나서는 등 전 공직자가 각 분야에서 차질 없는 폭염대책 추진에 나설 것”이라며 “수시로 직접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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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현지사 만나 대백제전 초청장 전달
나라현지사 만나 대백제전 초청장 전달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야마시타 마코토 나라현지사를 만나 오는 9∼10월 공주·부여 일원에서 개최하는 대백제전 공식 초청장을 전달했다.
관광객 및 외자 유치 등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김 지사는 지난 23일 오후 나라현청에서 야마시타 지사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야마시타 지사의 지난 8일 취임을 축하한 뒤, “나라현청 방문 전 동대사를 보고 왔는데, 백제 양식의 사찰로 충남에서 봐 온 모습과 비슷해 낯설지 않았다”며 친근감을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올해는 12년 만에 한일 셔틀외교가 복원된 뜻깊은 해”며 “한일 관계 회복의 바탕에는 충남과 나라현의 흔들림 없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이 쌓여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한일 관계 개선 결단에 대해 일부에서 비판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의 결정은 한일의 미래를 향해, 진정한 이웃이 되기 위한 것”이라며 “그런 측면에서 올해 대백제전을 계기로 나라현과 충남도가 지금보다 더 많은 인적·문화적 교류 관계를 맺는 것이 양국 정상의 결정을 돕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지금까지도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을 펼쳐왔지만, 이번 셔틀외교 복원을 계기로 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나라현과 충남도가 교류·협력을 추진했으면 한다는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야마시타 지사는 “한일간 셔틀외교가 재개된 해, 충남도의 나라현 방문은 기념적이고 상징적”이라며 “나라현과 충남도가 긍정적으로 이끌면 양국 관계도 더 좋아질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어 “대백제전 참석은 취임 2주차이어서 약속하지 못하지만, 김 지사의 한일 교류에 대한 열렬한 의지를 파악한 만큼,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환담 및 기념품 교환까지 마친 뒤, 김 지사는 야마시타 지사에게 대백제전·환황해포럼 공식 초청장을 직접 전달하며 나라현민들과 함께 대백제전을 찾아 줄 것을 재차 요청했다.
접견에 이어 가진 만찬 자리에서도 김 지사는 야마시타 지사의 대백제전 참가를 요청, 야마시타 지사의 참가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냈다.
김 지사는 앞서 오사카 쉐라톤 미야코 호텔에서 개최한 충남 관광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유력 인사 및 언론·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한일 셔틀외교 복원에 대한 관심과 지원, 이를 위한 대백제전 참여를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충남 관광 명소와 대백제전·금산세계인삼축제 등 메가 이벤트 소개를 위해 연 이날 행사에는 이코호 마사야 나라현의원, 나이토 사토시 나라시의원, 카기타 미치코 나라시의원, 나라신문, 산요신문, 고베신문, 산요방송, CBC테레비, FM오사카, 아사히방송그룹홀딩스, 아사히신문, 일본여행업협회, 한큐교통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 김 지사는 현지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민간 문화교류로 정부를 뒷받침할 때 한일 정상의 셔틀외교는 더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정한 이웃이 되고 미래를 향해 가기 위해서는 언론이 도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백제전은 오는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개최한다.
도는 고대 동아시아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했던 ‘한류원조’로서의 백제문화를 국내외에 확산시키고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주시, 부여군과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대백제전 주요 행사로는 디지털 실감 아트 쇼, 수상 홀로그램 쇼, 삼국문화교류전 주제관, 백제 비전 선포 퍼포먼스, 수상 멀티미디어 쇼, 금동대향로 아트 전시관, 친환경 프로그램, 개막식 및 폐막식 등이 있다.
금산세계인삼축제는 오는 10월 6∼15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건강체험관과 인삼캐기체험여행, 미래로봇관, 국제인삼교역전, 금산인삼관, 건강미용체험, 인삼아트체험, 어린이 건강놀이터, 인삼저잣거리, 금산인삼 젝거래장터, 인삼약초 명품요리 전시 등이 상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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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디어폴 아트스케이프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강남구, 미디어폴 아트스케이프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4월 ‘강남 미디어폴 아트스케이프’로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 분야는 인테리어/건축 사용자 경험 부문과 설비 부문 등 2개 부문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마케팅 컨설팅회사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제 디자인상이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로써 지난 1월 국내 디지털산업의 권위 있는 디자인시상식인 ‘2022 앤어워드’의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은 이후 연이은 수상 쾌거를 달성했다.
구는 2022년 기존의 노후화되고 운영이 중단됐던 미디어폴과 강남스퀘어 리뉴얼을 추진해 강남역 일대 명소화 사업에 나섰다.
㈜CJ CGV가 참여해 미디어폴 리뉴얼과 위탁운영을 맡고 광고 운영 수익 중 일부를 공공기여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른 공공사업의 일환으로 ‘미디어폴 아트스케이프’와 ‘스퀘어 광장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미디어폴 아트스케이프’는 art와 landscape의 합성어로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760m 거리에 설치된 미디어폴 18기와 대형 전광판 5기에서 송출하는 공공 미디어 아트쇼다.
국립현대미술관과 협업해 국내 유명 아티스트의 미술작품을 디지털 이미지로 표출하고 있다.
매일 밤 8시반, 9시반, 10시반에 시작해 5분 동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공공기여금으로 리모델링한 ‘강남스퀘어 광장’은 상시 공연장으로 탈바꿈했다.
국기원 태권도 쇼, 국립국악고 연주, 한국문화재단 전통 국악 퍼포먼스 등 K-컬처 공연과 랜덤플레이 댄스, 버스킹 등 K-POP 공연이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마다 열린다.
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업무 협약을 맺고 강남스퀘어 광장 대형 미디어월에 K-POP 뮤직비디오 등 K-콘텐츠가 상시 방영될 수 있도록 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역 미디어폴을 새롭게 바꿔 세계 3대 디자인상에서 인정하는 아름다운 랜드마크로 조성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강남역 일대를 K-컬처를 즐기는 세계적인 명소로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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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토요일 당진 농부시장으로‘당장’놀러오세요~
오는 토요일 당진 농부시장으로‘당장’놀러오세요~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센터에서 당진 농부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장‘당장’을 개장한다.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직접 구입하는 기회를 통해 농가와 시민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지는 당진 동네 농부 만나는 날‘당장’은 올해로 6년을 맞았다.
‘당장’에서는 마트에서 쉽게 만나기 힘든 지역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생산자가 누구인지 알고 먹을 수 있어 식재료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시중 유통과정을 거친 농산물은 수확일로부터 4일에서 10일이 지나서야 구매가 가능하지만 ‘당장’에서는 당일 새벽에 수확해 신선도 높은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 시 10%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달에 열리는 당장에는 무농약 유러피언 샐러드 채소, 표고버섯, 화훼 등 관내 22개 농가가 참여해 다채롭게 운영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의 가치를 소비자와 나눌 수 있도록 당진의 농부와 시민이 직접 만나 함께 나누고 누릴 수 있는 시장”이라며 “많은 분들이 당장 농부시장에 오셔서 농산물의 다양한 가치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농부시장 ‘당장’은 7월, 12월을 제외한 매달 넷째주 토요일에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개장할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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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두 농가에서 첫 과수화상병 발생
당진시, 올해 두 농가에서 첫 과수화상병 발생
[AANEWS] 당진시가 순성면 소재 사과 과수원에서 17일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의 주요증상은 발생 초기에는 병반이 잎 가장자리에서 잎맥을 따라 번지다가 시들어 흑색으로 변하며 말라 죽고 감염된 개체에서는 세균성 점액이 관찰된다.
주요 확산 원인으로는 감염된 나무에서 흘러나온 병원균액이 비바람이나 매개곤충, 작업자 등의 이동이며 예방약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병에 걸린 나무는 모두 폐기 방제해야 한다.
이번에 확진된 농가는 2곳으로 총 1ha의 사과 과수원이며 과수화상병 정기 예찰 기간에 의심주로 분류돼 정밀진단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확진된 과수원 2곳은 매몰작업 진행 중으로 긴급초동 조치 일환으로 감염주 제거, 생석회 살포, 농가 출입제한 조치가 진행되고 있으며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주변 100m 과수농가에 대한 정밀예찰을 추진하고 재배지가 당진인 사과·배 과수농가에 생석회 및 과수화상병 예방 4차 약제를 보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확산세를 막기 위해서는 이상증세가 있을시 농가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며 “센터에서는 상시 농가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의심주를 발견하면 센터로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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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선8기 농촌지도사업 UP 워크숍 추진
서산시, 민선8기 농촌지도사업 UP 워크숍 추진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6일과 23일 2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지도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농촌지도사업 UP 워크숍’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민선 8기 출범 주요 농촌지도사업을 공유하고 관련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은실 역량개발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에니어그램을 통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업무 소통 능력 실습 등을 진행하고 최학수 인사조직 전문가를 통해 개별 피드백과 코칭을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농촌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해 토론한 데 이어 전문화를 위한 1지도사 1품목 자율학습 활동 조를 구성해 선후배간 노하우, 전문지식을 공유했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의 화합과 업무능력을 향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바람직한 조직문화 조성과 농촌지도직 자질 함양으로 시민에게 보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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