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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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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다회용기 서비스, 25일부터 시흥시에서도 이용 가능
배달특급 다회용기 서비스, 25일부터 시흥시에서도 이용 가능
[AANEWS] 배달특급이 안성시에 이어 시흥시에서 다회용기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5일부터 시흥시 배곧동·정왕동에서 다회용기 제공 서비스가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다회용기 서비스 지역을 기존 화성 동탄과 용인 수지구에 이어 올해 용인, 김포, 안산, 안성으로 넓혔다.
이번 시흥시까지 포함해 총 6개 경기도 지역에서 다회용기로 음식 받기가 가능하다.
현재 시흥시에서 다회용기로 주문할 수 있는 가맹점은 30곳으로 지속적인 추가 모집을 통해 더욱 다양한 가맹점에서 다회용기로 음식을 받을 수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달특급 다회용기 서비스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일부 지역에서 제공되고 있다.
소비자는 음식을 다회용기로 받은 후 음식이 담긴 전용 가방에 적힌 QR코드를 찍어 간편하게 회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배달특급은 현재 각 지역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참여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 신청은 공식 배달특급 고객센터 혹은 가맹점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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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수원일자리센터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인싸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업 특강쇼’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수원일자리센터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인싸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업 특강쇼’ 개최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인싸담당자와 함께하는 취업 특강쇼’를 6월 1일 오후 2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유튜브에서 채용 준비 관련 전문 채널을 운영하며 취업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복성현 연사가 면접 준비 방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수원일자리센터 유성우 센터장을 비롯한 전문 상담사가 참석해 청년 정책 및 세부 취업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센터 안내 후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 면접 등 현장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특강은 재단 내 경기도일자리센터가 운영하는 도 내 시·군 일자리센터 성과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군 센터 홍보 및 청년층 유입을 목적으로 권역별 총 4회 진행한다.
채이배 대표이사는 “인사 전문가의 강의와 센터가 제공하는 현장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현재 중장년 참여자가 대부분인 시·군 일자리센터에 청년층을 유입해 일자리센터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높이고 도민 여러분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특강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오프라인 진행과 동시에 ‘일자리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희망자는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5월 29일 월요일까지 선착순 사전 접수 받을 예정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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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번지점프 및 짚라인 4개소 현장 안전 점검
경기도, 번지점프 및 짚라인 4개소 현장 안전 점검
[AANEWS] 경기도 북부안전특별점검단이 행락철을 맞아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도내 번지점프장 및 짚라인 시설 4개소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모두 가평에 있으며 스카이라인 짚와이어 브릿지 짚라인, 가평탑랜드, 리버랜드 등 4개소다.
도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이용하는 번지점프장 및 짚라인 시설은 공작물로 분류돼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유원 시설이나 체육시설과 달리 법적 제도적 장치가 미흡해 특별 점검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점검단은 구조물 상태 탑승객 안전 장비 관리 실태 안전관리자 자격증 소지 여부 및 운영요원 안전교육 등을 살폈고 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노후 안전 장비 관리 및 탑승 전 안전교육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3일 스카이라인 짚와이어 현장 점검에 참여한 연제찬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많은 관광객이 몰릴 수 있는 만큼 레저시설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시군에서 각별히 관심을 두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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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서울 엄마아빠 택시’ 시범사업 5월 24일 첫 시행
도봉구, ‘서울 엄마아빠 택시’ 시범사업 5월 24일 첫 시행
[AANEWS] 도봉구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업으로 5월 24일부터 서울 엄마아빠 택시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엄마아빠 택시 사업은 서울시 16개 자치구에서만 참여하는 사업으로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대형택시 이용권 10만 포인트를 지급해 아이와의 안전하고 편안한 외출을 지원한다.
엄마아빠 택시 신청은 I.M 택시앱을 통해 신청 월 기준, 24개월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주양육자 1인이 신청하면 된다.
단, 2021년 1월생부터 6월생까지는 2023년 7월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실제로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는 아이와 행복한 외출을 계획하지만 실제로는 고된 운전과 함께 아이의 답답함까지 달래야 하는 양육가정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맞벌이 다자녀 가정의 일과 생활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도봉형 아이돌봄지원사업’과 다자녀 가정과 입양가정 자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아이사랑 안심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도봉형 아이돌봄지원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를 파견하고 시간당 1천원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 첫 시행 이후 매월 60여 가구에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구는 아이들의 놀이공간 및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공동육아를 위한 양육자 자조모임을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 4개소를 운영해 양육자의 돌봄부담 경감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정부의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인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35~70만원, 가정양육수당 지급과 서울시 엄마아빠 행복프로젝트 일환인 서울형 가사서비스 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하거나 시행 예정으로 양육 가정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서울시와의 협력 사업인 ‘서울 엄마아빠 택시’ 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시범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도봉구만의 저출생 사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엄마아빠 지원 정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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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밥 먹고 함께 차 마시자’
‘함께 밥 먹고 함께 차 마시자’
[AANEWS] 관악구가 1인 가구의 정서적, 신체적 안정을 위해 다양한 특성에 맞는 사회적 관계망 사업을 발굴하고 ‘1인 가구가 행복한 관악’을 조성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올해 지원 사업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서울시 1인 가구 공모사업’에 총 4가지 주제로 지원,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구는 오는 7월까지 소통 공간 ‘봉다방’을 조성한다.
YWCA봉천복지관 내부 유휴공간에 조성 중인 ‘봉다방’은 1인 가구의 편안한 소통과 안락한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다방’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의 ‘물물교환 플랫폼’ 개인별 욕구에 맞는 ‘소모임 활동’ 누구나 편안히 사용할 수 있는 아늑하고 안락한 ‘무인카페’ 등을 운영하며 1인 가구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또한, 심리적 안정을 위해 자율 기획으로 구성한 도심 속 자연 경험 프로그램 ‘그린라이프’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그린라이프’는 반려 식물 기르기를 통한 심리코칭 ‘마음에 그린’ 채소 기르기를 통해 식습관을 배워보는 ‘건강에 그린’ 관악구 명소를 걷고 미션을 수행하는 ‘동네에 그린’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일상에서 자연을 경험하고 우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도록 지원한다.
구는 영향 불균형으로 만성질환 등 건강 문제를 겪는 취약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한 프로그램 ‘행복로 3길’도 운영한다.
‘행복로 3길’은 함께 모여 밑반찬을 만들고 식사하며 불균형한 식습관을 개선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디지털 및 금융 정보 등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일상생활 역량 강화를 지원해 건강한 노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중장년 남성 대상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행복한 밥상’ 식사 지원이 필요한 대상에게 요리를 전달하는 ‘해피윗말’ 여름철 건강식단을 전달하는 ‘건강밥상 나눔’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인 가구들의 건강 챙김에도 나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점차 세분화되는 1인 가구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동행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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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제도’ 1호 탄생
도봉구, ‘도봉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제도’ 1호 탄생
[AANEWS] “내 일이 아니라고 그냥 지나쳤으면 그분은 아직도 의료비로 어려움에 처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을 거다.
내가 신고한 분이 본인에게 꼭 필요한 의료혜택을 받게 돼 다행이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돌아봐 달라” ‘도봉구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금’ 지급 1호로 선정된 서님의 말이다.
서님은 도봉구 쌍문4동에서 생명지킴이로 활동하며 평소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번에도 여느 때와 다를 것 없이 병원에 장기 입원 중이거나, 의료비 과다로 힘들어하는 이웃 주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동주민센터에 알렸다.
이후 동주민센터 담당자가 해당 가구에 현장 방문해 상담, 조사한 결과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도봉구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발견해 신고하는 주민에게 1건당 3만원을 지급하는 ‘도봉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제도’를 올해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도봉형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제도’는 복지사각지대를 여러 단체, 주민들과 함께 주체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포상금 지급 기준을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까지 선정 범위를 확대했다.
위기가구 신고는 도봉구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가능하며 위기가구 대상은 도봉구민 중 실직·질병 등으로 경제적·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가구, 그 밖의 위기상황으로 경제활동이 어려운 가구 등이다.
위기가구로 신고된 대상자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수급자로 선정되면 1건당 3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접수된 위기가구 신고는 방문, 온라인 등 총 13건이며 이 중 2건은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로 조사 중이고 7건은 사회보장급여 신청 예정 상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관심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위기에서 벗어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견할 시 주저 말고 동주민센터나 구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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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폭행 위법행위 꼼짝마’
‘폭언,폭행 위법행위 꼼짝마’
[AANEWS] 관악구가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보호와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5월 22일 관악경찰서와 함께 ‘비상대응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상황을 가정해 폭언 발생 시 ‘폭언 중단 요청과 상급 공무원 적극 개입’ 폭언 지속 시 ‘사전 고지 후 촬영과 녹음’ 폭행 발생 시 ‘비상벨 호출과 청원경찰 제지’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민원인 제압과 경찰 인계 등 상황별로 대응하며 훈련 효과를 높였다.
훈련에 참여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은 “이론으로만 배우던 대처요령을 실제로 체험해 보니 비상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구는 훈련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초까지 동 주민센터별 모의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10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4월에는 휴대용 보호장비 웨어러블 캠을 도입하는 등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는 민원 담당 직원뿐만 아니라 다른 민원인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민원처리를 지연시키는 등 많은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모의훈련으로 돌발 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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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음악극 ‘혜원과 문백’오는 6월 6일 선보여
진천군, 음악극 ‘혜원과 문백’오는 6월 6일 선보여
[AANEWS] 진천군이 2023년 음악극 ‘혜원과 문백’을 진천 화랑관에서 선보인다.
오는 6월 6일 19:00, 7일 10:00 등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해에 이어 2023년 공연장상주지원단체 공모사업 선정단체인 팀 키아프의 무대로 꾸며진다.
2년 연속 개최되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군민들의 문화 수준을 높이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혜원과 문백’은 진천에 실재하고 있는 장소들을 활용해 청춘남녀의 애틋한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친근하고 현실감 넘치게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팀 키아프 뿐만 아니라 진천군 중, 고등학생들이 전문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서 설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6월 5일까지 네이버폼 사전 예약으로 관람 가능하며 7일 오전 10시 공연은 학생들의 단체 관람으로 진행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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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유일 책 축제,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 개최
진천군 유일 책 축제,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 개최
[AANEWS] 진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생거진천 유일 책 축제인 ‘제2회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0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은 군민들에게 책과 문학의 매력을 전달하고 독서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특히 ‘2023 진천의 책 선포식’과 함께 작가와의 소중한 만남, 창의적인 체험,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 펼쳐지게 될 선포식에서는 지난 1월부터 진천군민 3천여명이 함께 선정한 올해의 책을 알리고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의 시작을 선포하게 된다.
또한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섬, 1948’의 저자 심진규 작가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아름다운 비눗방울의 세계를 경험할 버블쇼와 도서관 음악회가 진행된다.
축제장 내 독서크루존에서는 진천군립도서관 사서의 주제별 전문정보 서비스가 제공되며 관심사가 같은 이웃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는 장이 마련된다.
그리고 자신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요즘 떠오르는 기법인 웹툰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웹툰창작체험관과 아로마테라피, 북스타트, 보드게임, 과학실험, 전통놀이, 수어체험, 토피어리 만들기, 캘리그라피, 진로상담, 창의미래센터 4D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함께 선보여 참여자들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같이 마련되는 책나눔 부스에서는 도서교환전, 도서나눔전도 펼쳐진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독서피크닉을 선물하기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도서관 옆 공원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체험활동 후 확인 도장을 받아오면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진천군립도서관 실내에서는 ‘독서동아리 워크숍 및 티타임 토론회’와 다양한 전시회가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생거진천 북 페스티벌은 책과 독서를 사랑하는 군민들에게 유익하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책을 통해 지역민이 화합하는 의미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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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자연의 모습 ‘초록색 수집2’ 초록의 계절, 석촌호수에 청년에술가 기획展 보러오세요
청년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자연의 모습 ‘초록색 수집2’ 초록의 계절, 석촌호수에 청년에술가 기획展 보러오세요
[AANEWS]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자리한 문화실험공간호수에서 청년예술가 기획전시 ‘초록색 수집2’을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청년 작가들에게 도심 속 자연인 ‘석촌호수’에서 예술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청년예술인 기획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문화실험공간 호수의 통유리로 이루어진 창을 통해 계절감 가득한 석촌호수의 자연 풍경을 즐기고 석촌호수에서는 볼 수 없는 산, 들, 바다 등의 모습이 담긴 초록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자연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한 청년 예술가는 김봄 리호 박세은 송유주 원유진 총 5명이다.
과슈, 아크릴화, 색연필화 등 혼합재료를 활용해, 청년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더불어 전시 참여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보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5월에는 ‘송유주 작가와 함께하는 콜라주 작품 만들기_식물들의 움직임’을, 6월에는 ‘원유진 작가와 함께하는 마음속 화단 그리기’ 가 진행될 예정이다.
연계 프로그램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시는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석촌호수에 위치한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는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시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석촌호수의 푸른 풍경과 청년 작가들의 시각을 담아낸 초록의 작품을 감상하며 ‘초록색’이 주는 마음의 안정감과 여유로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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