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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교육아동복지과,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
24일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 직원 20여명은 용진읍 운곡리 1983㎡ 규모의 대파 밭을 찾아 잡초제거, 영농폐기물 수거활동 등을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일손돕기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직원들이 내 일처럼 달려와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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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워크숍…정책 혁신에 기여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워크숍…정책 혁신에 기여
[AANEWS] 예천군은 23일부터 24일까지 20대~30대 MZ세대 공직자들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행정에 접목하기 위해 27명 5개팀으로 운영 중인 혁신 주니어보드는 지난 10일 발대식을 가졌으며 생활편의성 공간활력/재생 인구·저출산 환경교육 문화관광 5개 분야에 대한 정책개발 및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중앙부처 예산 및 공모사업 대응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 등 교육을 받았으며 조직문화 개선 특강 등 예천군 행정조직의 혁신을 위한 기량을 다졌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의 교육과 1대1 맞춤형 컨설팅으로 오는 7월까지 각 팀별로 선정한 분야에 대해 정책발굴을 완료하고 향후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젊은 공직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군정 발전을 위해 주니어보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예천군 행정 혁신에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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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마을 구석구석 찾아가 주민건강 챙긴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만성질환, 흡연, 비만 관리까지 찾아가는 원스톱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4일 완주군은 수요자 중심의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터로 직접 찾아가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기초건강측정으로 평소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뿐 아니라 건강 위험군에 대한 상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비만자에 대한 식생활 개선의 영양전문상담과 면역기능 유지 및 빈혈, 근육소모 예방을 위한 식생활 지침 제시, 1:1 운동처방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흡연자에 대해서는 CO측정과 흡연욕구조절 등 대처방법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치과·한의약 공중보건의의 문진을 통한 노년기 구강질환, 의치사용관련 등의 실제적인 교육 및 관절, 통증호소 노인의 건강 상담을 통한 적절한 자가 관리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도 치매선별검사 및 감염병 예방 수칙, 검진 및 농번기 건강유의사항 등 다양한 보건 사업을 거주지에서 체험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전달하고 있다.
완주군보건소는 이 건강서비스가 1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역사회 건강문제 현황을 분석해 심화과정의 프로그램을 개설, 지속적 건강증진 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연 건강증진과장은 “노인인구와 만성질환자가 늘어나는 요즘 주민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포괄적 연계·협력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건강관리에 집중 투자하고 소비를 아끼지 않는 문화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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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잣고을시장 캠핑용품 벼룩장터 연다
가평잣고을시장 캠핑용품 벼룩장터 연다
[AANEWS] 가평잣고을시장에서 오는 27일 ‘제1회 캠핑용품 벼룩장터’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가평군은 1천700여개의 캠핑장과 야영장, 펜션 등이 즐비해 전국 최고의 휴양과 힐링의 명소로 꼽히고 있다.
또 2023~2024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가평 자라섬내 캠핑장은 가족과 함께 즐기는 최상의 캠핑장소로 소문이 자자해 전국 캠퍼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24일 군에 따르면 캠퍼들의 요청으로 캠핑도 오시고 안쓰는 캠핑용품을 벼룩시장에서 정리하자는 뜻에서 올해 첫 캠핑용품 벼룩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벼룩장터에서는 지역주민 및 외부 캠퍼들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된 캠핑용품 전시 판매가 진행되는 등 저렴한 가격에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당일 접수용품에 대해서는 현장 경매도 열려 선의의 경쟁분위기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장에서는 다양한 볼거리 및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풍선아트의 달인 풍달의 공연, 개그맨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캠핑용품 경품 추첨, 버스킹 공연 등도 열려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장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캠핑용품 벼룩장터가 열리는 가평잣고을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 장터, 봄 야생화 전시회, 플리마켓인 두네도마켓 등 놀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시장축제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어 상인 및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가평잣고을시장은 올해 초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특성화 육성사업과 지난해 말 경기도 전통시장매니저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누렸다.
잣고을시장은 앞으로 2년간 8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음악도시 가평, 관광·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갖고 있는 광장을 활용한 광장문화 조성으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가평방문의 새로운 활력이 되도록 상인회와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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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회 연속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재난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다.
특히 군은 지속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해 호평을 받았으며 코로나19로 평가를 실시하지 않았던 2021년을 제외하고는 2022년, 2023년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재난관리평가에서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 중심의 안전 예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이번 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우수 분야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미흡한 분야는 보완·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 역량을 전체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며 또한 우수기관에는 정부포상과 함께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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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성명서 발표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성명서 발표
[AANEWS]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오전, 안양시의회 정문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하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먹거리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성명을 통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제1원전을 방문한 한국시찰단에도 오염수 탱크의 100분의 1만을 공개하는 등 오염수에 대한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가 런던협약, 유엔해양법협약 등 국제법 위반이라는 주장도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의 우려도 전했다.
민주당은 “정부는 먹거리 안보를 지키기 위해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유지하고 먹거리 안전 및 수산업 보호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라”고 촉구하며 “농수산물도매시장을 통해 후쿠시마산 수산물과 방사능에 오염된 먹거리가 안양시민의 식탁에 올라오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방사능 괴담이라고 폄훼하지 말라며 정부는 일본의 무책임한 오염수 해양방류를 저지하고 우리바다와 먹거리 안보를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적극 공조하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지난 2021년 4월 13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130여만 톤을 해양에 방류하겠다고 선언했다.
도쿄전력은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기 위한 약1km 길이의 해저터널의 굴착을 마쳤고 일본 정부는 예정대로 올해 여름이 지나기 전에 방류를 개시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우리 정부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후쿠시마 제1원전에 시찰단을 파견해 안전성을 검증하겠다는 입장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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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공무원들, 챗GPT 동아리 모임 구성…“시정 활용방안 모색”
안양시 공무원들, 챗GPT 동아리 모임 구성…“시정 활용방안 모색”
[AANEWS] 안양시 공무원들이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GPT 챗GPT란, 미국의 OpenAI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이다.
2018년 GPT-1를 시작으로 최근 GPT-4를 출시하는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을 거듭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을 통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고 시정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자발적 동아리 모임을 구성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직원들이 모여 챗GPT 활용을 연구하는 동아리가 3차례 회의를 거쳐 지난 11일 안양시에 꾸려졌다.
동아리 회원은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신청함에 따라 신청 사유 및 관심분야, 직렬간 안배를 고려해 최종 11개 직렬의 17명을 회원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선발대로서 시에서 처음으로 인공지능 연구모임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동아리명을 ‘안양 첫GPT’로 정했다.
동아리 구성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시는 동아리가 오는 10월까지 6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토론 및 연구 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18일 첫 모임에서 회원들은 향후 동아리 운영 방법과 활동 포부, 상호 관심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 청내 전산직 주무관이 챗GPT를 활용한 엑셀의 매크로 함수 적용 사례를 시연해 각 부서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동아리 회장을 맡은 오정주 행정정보팀장은 “앞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다양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회원들이 직접 실습하도록 할 계획”이라며 “전 직원 대상 경진대회를 열어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을 접할 기회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동아리 회원들의 다양한 전문성과 역량을 통해 AI 분야 지식과 기술을 확장하고 공유해 부서 간 협업과 혁신적인 업무방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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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강휴게소와 함께 옥천 관광지 널리 알려
옥천군, 금강휴게소와 함께 옥천 관광지 널리 알려
[AANEWS] 충북 옥천군은 경부고속도로 최고의 쉼터인 금강휴게소를 방문하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옥천의 관광지를 비롯해 축제, 특산품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충청도 지역을 관통하는 금강변에 위치한 금강휴게소는 상행선과 하행선이 한 곳에 있는 양방향 휴게소인 데다가 금강유원지에 인접해 있어 한적한 강변을 거닐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이용객들이 많다.
군은 옥천9경 홍보판과 홍보용 조명간판을 금강휴게소 내에 설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옥천 천혜의 관광지와 주요 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금강휴게소를 방문한 한 이용객은 “무심코 올려다본 곳에 옥천 관광 홍보판이 있어 보게 됐다.
사진을 보고 설명을 읽다 보니 궁금증이 생겨 다음에 꼭 옥천 관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금강휴게소 내 옥천군 종합홍보관 외벽에 있던 홍보판도 새로 단장해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홍보판은 금강유원지의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벽면에 설치돼있으며 오고 가는 사람들 눈에 잘 띄는 곳에 있어 옥천군 관광 홍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정지승 문화관광과장은 “저마다의 목적지에 가기 위해 금강휴게소에 들른 이용객들이 옥천의 아름다운 관광지에 대한 홍보판을 보고 옥천을 목적지로 하는 여행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옥천군과 금강휴게소는 2021년 유관기관 협력형 종합 플랫폼인 종합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지역방문객 유치를 위해 함께 힘쓰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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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공급업체 추가 모집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고향사랑기부자에게 우수한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9일까지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관광·서비스 농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이다.
참여 대상은 답례품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개인, 법인, 공동체 조직, 작목반 등으로 옥천 관내에 생산 기반 시설을 둔 사업자이다.
선정 방식은 사업자가 품목을 제안하면 그 내용을 평가해 답례품과 공급자를 동시에 결정한다.
사업자는 2종까지 품목을 제안할 수 있다.
기존 답례품으로 등록돼 공급 중인 포도, 복숭아, 잡곡, 벌꿀, 한우, 된장, 기름, 빵류는 이번 모집 대상에서 제외다.
먹거리 위주의 현재 답례품을 생활용품, 관광, 서비스 상품 등으로 다양화해 기부자의 답례품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서다.
군은 개인, 공동체 조직 등 영세한 사업자의 진입 유도를 위해 제출서류, 평가 항목 및 기준 등을 대폭 완화했다.
신청서 제안서 등 관련 서류는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 사항은 군 행정과 참여자치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달 가까이 답례품 사전 컨설팅을 진행했다”며 “이번 모집을 통해 현재 10종의 답례품이 20~30종 정도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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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꽃동네성모노인요양원, 둥지노인요양원,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옥천꽃동네성모노인요양원, 둥지노인요양원,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역 내 옥천꽃동네성모요양원과 둥지노인전문요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2021년 장기요양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장기요양기관의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의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며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급여제공결과 등 5개 영역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옥천꽃동네성모노인요양원은 수급자 권리보장 영역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고 환경 및 안전 부분과 급여 제공과정 영역에서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다.
둥지노인전문요양원은 환경 및 안전, 수급자 권리보장, 급여제공과정 3개 영역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2개의 기관은 각각 포상금과 증서도 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노인복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관내 우수 요양기관의 노력을 인정받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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