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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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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 ‘호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하수도 요금 감면 혜택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하수도 요금 감면 수혜자들이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면 혜택을 받고 있는 가구는 2021년 7천755가구에 4억 9천140만원에서 지난해 8천752가구에 5억 5천74만원으로 12% 증가했다.
올해는 5월까지 9천367가구가 수혜가구로 선정됐으며 현재까지 2억 4천182만원의 감면를 받았다.
주요 감면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가정용 최대 10㎥ 사용량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3명 이상의 다자녀 가구의 경우 매월 가정용 최대 10㎥, 6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정은 최대 30㎥의 사용량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하수도 요금 감면이 긍정적 평가 속에서 큰 성과를 거둬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적극적인 하수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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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구제역 청정지역사수 총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난 10일 충청북도 청주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발생에 따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축산농가와 관련단체에 구제역 발생상황을 문자·전화를 통해 신속히 전파하고 방역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했다.
구제역소독약품인 생석회를 조기공급하고 축협 공동방제단을 통해 방역취약 농가 소독을 지원하는 등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지역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공급 및 긴급 일제접종을 완료했다.
읍·면·동 행정력을 집중해 전화예찰, 긴급백신 접종여부, 구제역 임상증상 유무를 확인한다.
임상증상 발견 시 지역 공수의사를 동원해 현장 예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산농가에서 예방백신의 적기접종과 축사 내·외부 소독, 외부인·차량출입차단 및 출입 시 소독 철저 등 차단방역을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충청지역에 구제역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위험한 시기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발생지역의 방문을 금지해달라”며 “의심축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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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건립.경제·타당성 ‘높아’
익산시청
[AANEWS] 익산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에 대한 비용대비 편익이 1.29로 경제적 타당성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센인 전문 요양병원 건립은 150병상 기준 건립비 130여억원의 사업규모로 순현재가치가 188억원에 달해 통상 비용대비편익 평가가 1을 훌쩍 넘어서 경제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번 평가에서 비용항목으로는 토지가격, 건축비, 기타비용 등이, 편익항목으로는 교통비 절감, 보호자의 돌봄 시간 절감, 삶의 질 개선 등이 고려됐다.
시는 지난 23일 이길용 한센총연합회 회장 및 한센정착촌 4개 마을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종 용역 결과에 따른 경제성 확보와 함께 한센인 평균 연령은 80세로 고령이며 장애인 현황은 74.9%로 전문적 치료 및 재활 등의 의료서비스 대상자가 많아 요양병원 건립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왕궁지역 한센인들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소록도 등에 강제 이주됐다가 1948년 왕궁면에 요양소 소생원 설립을 시작으로 한센인 다수가 익산으로 이주해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다.
전국 한센인구의 10%가 전북에 거주하고 있고 전북 한센 인구의 54%가 익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한센인은 아직도 차별과 편견 탓에 병원 치료조차 어렵기 때문에 한센인을 위한 전문 요양병원 건립을 강력하게 요구해 왔다.
시는 앞으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 건립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한센인들은 국가에 의해 인권을 유린당하고 평생을 차별과 편견 속에서 살아왔다”며 “사회적 약자 배려 차원에서 국립 한센인 요양병원을 건립해 남은 생을 편안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센 요양병원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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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일본 순방길 올라
박정현 부여군수, 일본 순방길 올라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자매결연 도시인 ‘다자이후시’와의 호혜관계 유지와 ‘2023 대백제전’ 홍보를 위해 일본 순방길에 올랐다.
지난 20일 출국한 박 군수는 일본 도착과 함께 ‘다자이후 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두 도시 간 미래지향적 관계 유지를 위해 한일 양국 기초의회 차원의 교류와 협력을 요청했다.
또 22일은 ‘쿠스다 다이조우’ 시장과 공식 회담을 통해 경제, 문화, 관광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다자이후시’는 1978년 부여읍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우정을 이어오고 있으며 부여군으로 승계 자매결연 11년째를 맞고 있다.
순방 4일 차인 오늘부터는 김태흠 충남지사와 함께 구마모토, 오사카, 나라 등 3곳에서 기관·단체 관련자를 만나 ‘2023 대백제전’ 일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하고 도시별 관광 홍보 프로모션에도 참여한다.
이번 ‘2023 대백제전’ 일본 홍보는 지난 2월 서산에서 열린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김태흠 지사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짜임새 있고 파급력 있는 홍보를 위해 3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쳤다.
올해로 개최 69주년을 맞이하는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수도를 사비로 천도하며 백제의 중흥을 도모했던 제26대 성왕의 즉위 1,500년과 백제금동대향로 발굴 30주년을 기념해 ‘2023 대백제전’으로 더욱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한류의 원조 백제 문화에 대해 일본에서도 관심이 많은 만큼 ‘대백제전’에 대한 관심 또한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백제전’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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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산성, 한국관광공사 6월 가볼만한 곳 선정
익산시청
[AANEWS] 익산 미륵산성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6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시를 지켜낸 역사적 의미를 담은 산성여행으로 테마를 정하고 익산‘미륵산성’을 추천했다.
미륵산성은 우리나라 4대 고도 익산이 갖추고 있는 고대왕국 4가지 요소중 관방시설이다.
미륵사 배후에 있는 미륵산의 최정상부와 그 북쪽 봉우리를 잇는 능선이 성벽을 이루며 각 봉우리에서 동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과 그 사이에 계곡부를 감싼다.
산성의 둘레는 1,822m에 이르며 13개소의 치와 동문지·남문지가 남아 있다.
고조선 준왕이 쌓았다해 ‘기준성’이라고도 불리 우는 미륵산성은 발굴조사를 백제 때 축조되어 통일신라와 고려, 조선시대까지 걸쳐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륵산성과 함께 미륵사지, 백제왕궁, 국립익산박물관 그리고 왕릉인 익산 쌍릉을 함께 둘러보면 찬란했던 백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살펴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추천 관광지로 미륵산성이 선정된 만큼 미륵산성과 더불어 백제왕궁 등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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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 7주년 기념 오산평화의소녀상 문예대전 접수 6월 30일까지
건립 7주년 기념 오산평화의소녀상 문예대전 접수 6월 30일까지
[AANEWS] 오산시는 오산평화의소녀상에서 오산평화의소녀상 건립 7주년 기념 문예대전을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평화, 인권, 평화의 소녀상을 주제로 건립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대표 행사이다.
초·중·고·일반 부문으로 운영하며 오산시민 또는 오산시민이 아니어도 관내 학교와 직장 소속이면 참여 가능하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가 더해지는 오산평화의소녀상 문예대전은 2편의 시와 1편의 산문을 공모 부문별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6월 30일까지 지정된 서식에 맞추어 작성 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고 공모 작품은 전문 작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공모전 성격에 맞는 입상자를 가린다.
입상작으로 선정되면 오는 8월 11일 건립 7주년 기념식 때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으로 나눠 시상하고 작품집 발간에 수상작품이 수록된다.
한명숙 공동대표는 “2023년은 문예대전을 실시하는 해이다.
작년 회화대전과는 장르가 다르지만 운문과 산문으로 평화를 상징하는 화해, 포용의 정신을 담은 글이 청소년들과 오산시민들로부터 많이 나왔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산평화의소녀상 문예대전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미래세대에 대한 평화, 인권, 희망의 의미를 일깨우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문예대전과 회화대전을 격년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코로나 상황에서도 실시한 문예대전에서는 공모전 주제에 맞추어 평화와 인권의 내용을 담은 작품성 있는 글로 인해 역사의식을 고취했다는 평을 받았었다.
한편 이메일 접수 방법이외에 학교에서 일괄로 접수할 경우 관계자가 학교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개인은 이메일 osanpeace@naver.com로 접수하면 되고 010-3260-1567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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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왕궁학호마을 축산단지, ‘명품 힐링숲’ 탈바꿈
익산시청
[AANEWS] 익산 왕궁면 학호마을 일대가 축산단지에서 명품 힐링 숲으로 탈바꿈했다.
시는 새만금 수질과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왕궁면 정착농원 매입사업에 이어 축사부지를 매입해 총3,238㎡ 규모로 제1호 바이오순환림‘명품 힐링숲 공원’을 준공했다.
환경 오염원인 축사 일원이 편백나무 등 생장이 빠르고 탄소흡수력이 뛰어나며 경제적 가치가 큰 수종으로 이뤄진 바이오순환림으로 변모했다.
100여 그루의 대왕참나무, 편백나무 2,700주의 관목 등이 숲을 이뤄 여가활동, 산림치유, 건강증진 등 힐링 휴양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학호마을 힐링숲은 왕궁특수지역 특별관리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국비지원 근거 부재로 축사 매입사업에서 제외됐으나, 새만금유역 3단계 수질개선 대책 반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전북도와 시는 새만금상류 가축분뇨 오염원의 완전한 제거와 왕궁현업축사 매입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새만금상류 바이오순환림 조성사업’으로 총사업비 220억을 확보해 학호마을 축사매입사업과 바이오순환림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정헌율 시장의 공약인 인간과 자연이 상호 공존할 수 있는‘치유의 숲’을 조성해 주민의‘기피와 은폐의 공간’을 ‘찾음과 개방의 공간’으로 변모시켜 익산시의 정주여건 향상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학호마을은 전라북도의 과감한 지원과 시의 노력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새만금 수질개선의 효과상승뿐만 아니라 이번 제1호 명품 힐링숲 공원의 준공을 시작으로 예전의 아름다운 학호마을의 모습을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에과 새만금수질 개선을 위해 최대한 축산농가를 설득해 올해 8월까지 전체 축사를 조기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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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30 안정적·체계적 도시주거환경 조성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2030년까지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주거공급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재건축·재개발 정비예정 구역안 등 구도심 정비방안 등을 수립해 도심 난개발을 방지하고 2030년까지 적절한 주택수급 계획으로 안정적 주거환경 미래상을 제시했다.
23일 시에 따르면‘익산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가 관계부서장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전수관에서 개최됐다.
정비기본계획은 10년 단위 계획으로 50만 이상 대도시 경우만 의무대상이지만 시는 재건축, 재개발 및 공동주택 사업계획이 증가함에 따라 난개발 방지 및 체계적인 주택정책 시행을 위해 지난해 선제적으로 용역을 추진했다.
이번 용역에 따라 제시된 재건축·재개발 정비예정구역은 총 145만5천473.9㎡면적에 28개소로 재개발사업 137만2천501.1㎡, 25개소 재건축사업 8만2천972.8㎡, 3개소이다.
특히 노후 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후보지 중 실현가능성과 정비시급성을 검토해 정비예정구역 후보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와 함께 이번 용역에서는 공동주택 수요 및 공급량 분석 결과에 따른 2030년까지 익산시 주택 수급 계획의 적정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시는 공동주택 공급현황 및 계획을 수립·추진하면서 주택건설 2만9천세대를 총량으로 설정해 아파트 과잉공급 방지, 소규모 아파트 제한, 난개발을 지양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이 조성되도록 선제적 주택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전문가 진단에 따라 2030년까지 주택보급률을 전북 평균인 110% 수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용역 결과를 토대로 주택 공급 조절, 노후 공동주택 재건축·재개발 유도 등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시는 내부적으로 확정된 정비예정구역에 대해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과정을 진행한다.
관계부서 협의, 전라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중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전국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경직된 상황에서 정확한 현황분석 및 장기적인 안목의 주택정책이 필요하다”며 “적재적소에 필요한 공동주택을 공급해 주택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보금자리를 꾸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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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참여기업 모집
양주시,‘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참여기업 모집
[AANEWS] 양주시는 2023년 양주·포천·동두천 섬유패션위크를 연계해 섬유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에 참여할 관내 섬유기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
양주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K-Textile 중국 중부 내수시장 수출로드쇼’는 중국 허난성의 최대규모 의류 패션박람회인‘허난626 패션브랜드 박람회’에 한국 홍보관을 구성, 섬유기업의 새로운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중국 국내·외 유명브랜드 265개사가 참가하는 박람회는 오는 6월 25일에 허난성 주마디앤시 시평 특별 야외전시장에서 열리며 사전주선, 현장 바이어와의 1:1상담회, 현지 산업시찰뿐만 아니라 패션쇼, 라이브커머스,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수출로드쇼 참가 대상은 양주·포천·동두천시에 소재한 섬유원단 제조기업, 해당 관내 기업과 OEM 협력 생산하고 있는 경기도 내 기업 총 10개사에 한해 지원하며 양주·포천·동두천시 관내 기업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박람회 참가비, 현장 통역원 1인, 샘플배송비, 중문 디렉토리북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홈페이지 내 사업공고문을 참고해 KOTRA 무역투자24 사업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온라인 화상상담으로만 참여하였던 지난해와 달리 대면으로 해외 바이어에게 우리 섬유기업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해외수출 판로 회복 및 수출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의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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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AANEWS]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와 많은 공공기관이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중 인스타그램을 소통 채널로 활용하는 상황에서 재단 역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재단은 각 팀이 진행하는 사업이나 교육 소식, 청양지역 먹거리를 알리는 콘텐츠 등 다양한 흥미 요소로 인스타그램을 꾸려갈 예정이다.
이종필 이사장은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채널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단 소식을 전하면서 소통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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