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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고품질 유용미생물 공급 최선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무풍 · 안성 농기계 임대사업장 분소에 비가림 시설을 설치하고 장기 저온보관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보완하는 하는 등 유용미생물 공급을 위한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무주군은 여름철 햇빛과 비, 바람, 먼지 등을 차단하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기 중 오염원의 비산을 막아 유용미생물이 변질되거나 품질이 저하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한 요즘 같은 때에는 특히 미생물 활력 강화와 효능을 높이는데 유용하다.
저온보관을 통해 미생물 활성화 기간을 길게 유지함으로써 공급도 원활해질 전망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이장원 연구개발 팀장은 “무주군에서는 영농 철 농사일 때문에 미생물배양센터까지 미생물을 가지러 오지 못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무풍 · 안성 분소를 운영 중”이라며 “시설 개선을 통해 질 좋은 미생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농가들은 농자재 값 절감효과를 누리는 것은 물론, 편의성 면에서도 크게 만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용미생물은 농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농작물 생산성 증대 및 가축 면역력 강화, 축사 내 분뇨 악취를 줄이는데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무주군에서는 2010년부터 미생물배양센터를 통해 EM을 비롯한 광합성균과 유산균, 바실러스 등 7종의 미생물을 생산해 관내 경종, 축산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총 116톤을 공급한 바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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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밑반찬서비스 제공”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밑반찬서비스 제공”
[AANEWS]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밑반찬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밑반찬서비스는 재단 소재의 사천시청소년수련관 2층 쿡방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위기청소년 30가정에 지원이 이뤄졌다.
이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독지가와 이여사 77번 건어물에서 기부한 돼지고기와 건어물로 만든 불고기, 마른반찬과 함께 간편식 재료와 간식으로 구성, 청소년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보다 앞선 지난 3월에도 30가정, 4월에도 30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서비스를 진행하는 등 올해 상반기에 제공된 밑반찬 서비스는 등 총 3회에 걸쳐 90가정에 전달됐다.
올 하반기에도 3회 밑반찬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밑반찬서비스에 참여한 단원은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이 위기 청소년 가정에 전달되어 건강한 식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더운 날씨에 불 앞에 있기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수시로 1388청소년지원단원 모집이 이뤄지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사천시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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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 개최
사천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 개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사천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14개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개발의 구체화’라는 주제 특강으로 위기가구발굴, 돌봄사업 및 자원봉사활동 등 생활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 인적 안전망으로 총 597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를 가장 가까이에서 발굴해 지원하는 등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가족해체 등 새로운 위험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며 “지금껏 쌓아온 소중한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사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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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초양도에 대관람차 ‘사천아이’ 개장
사천시 초양도에 대관람차 ‘사천아이’ 개장
[AANEWS]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지로 떠오른 사천시에 새로운 관광명물이 탄생했다.
24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시 초양도에 대관람차 ‘사천아이’가 오는 26일 개장식을 갖고 27일부터 본격적인 상업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대관람차 ‘사천아이’는 높이 72m 최대 96명이 탑승할 수 있는 회전 대관람차로 민간기업인 ㈜인원레저의 순수 자본으로 만들어졌다.
탑승시간은 대략 8~9 정도 예상된다.
총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된 대관람차 ‘사천아이’는 지난 2020년 12월 착공해 올해 5월 준공과 함께 안전검사를 마쳤다.
대관람차 ‘사천아이’는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비롯한 사천바다케이블카 등 사천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위치한 초양도에 조성되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부에 자리잡게 된 대관람차 ‘사천아이’는 사천의 푸른 바다와 실안낙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안낙조는 ‘사천 8경’ 중 2경으로 전국 9대 일몰지 중 하나이다.
이용요금은 성인 기준 7000원이고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이용객은 5000원으로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그리고 사천시민은 20% 할인된 요금인 5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인원레저 신현경 대표는 “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길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됐다”며 “체류시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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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2023 안동 임하리 등불 축제’개최
함께하는‘2023 안동 임하리 등불 축제’개최
[AANEWS] 임하리 등불 축제가 오는 26일 오후 7시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28일까지 사흘간, 임하면 임하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열린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문화지킴이가 주관하는 임하리 등불 축제에서는 논 가운데 4기의 석탑을 중심으로 석가탄신일을 맞아 소원등 달기, 문화재 홍보 및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진다.
소원등 달기 행사는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가족 건강과 행복 기원을 염원하는 소원등으로 석탑 주위를 환하게 밝힌다.
수익금은 임하리 마을 발전 기금 및 문화유산 보존 활용사업에 사용된다.
행사 첫날은 임하리 역사를 담은 개막 연극을 시작으로 옥련 합창단 공연, 마을주민 노래자랑, 탑길을 따라 등불을 밝히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를 재현한다.
둘째 날에는 탑둘레길을 걸으면서 마을이 보유한 문화유산을 답사하고 오후에는 다양한 전통문화 공연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띄울 예정이다.
마을회관 광장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주민들이 갓 수확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식 행사도 진행해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홍보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며 “조상들이 물려준 소중한 문화유산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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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일본서 K-소주 세계화 선봉 나선다
안동소주, 일본서 K-소주 세계화 선봉 나선다
[AANEWS] 안동소주가 일본 시장 개척을 시작으로 K-소주 세계화의 선봉에 나선다.
안동시는 전 세계적인 한류 트렌드에 발맞춰 전통주 ‘안동소주’를 일본 시장에 진출시키고 나아가 우리 술의 세계화에 도전한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 경북도 관계자를 비롯해 안동소주 7개 생산업체 대표자들이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간 일본 규슈 지방을 방문해 안동소주 홍보에 이어 일본 술 산업 동향을 살피고 벤치마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부시장 일행이 방문한 규슈 지방에는 지역의 고구마, 보리, 쌀 등을 이용해 증류식 소주를 생산하는 양조장 380여 개가 밀집해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규슈는 일본 내 본격소주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 일본소주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일본의 위스키·청주 등은 2022년에만 1,392억 엔에 달하는 수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1.4%가 성장하는 등 일본 농식품 분야 수출 효자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본 방문 첫날인 22일 이 부시장 등 방문단은 안동소주의 수출 불모지인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해 안동소주 시음·홍보 행사 및 주류시장 시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호텔 윙 인터내셔녈 셀렉트에서 열린 ‘안동소주 in FUKUOKA 테이스팅 홍보 행사’에서 선착순으로 현지 참가자를 모집해 안동소주를 선보이며 일본 시장진출의 가능성을 타진했다.
민속주안동소주, 명인안동소주, 안동소주일품, 올소안동소주, 회곡안동소주, 진맥소주, 일엽편주에 대한 테이스팅을 진행하고 안동소주를 테마로 한 안동여행 세미나도 개최했다.
이날 시음을 한 참가자들은 은은한 향과, 부드럽고 순한 맛에 큰 호응을 보였고 기회가 되면 안동소주 양조장으로 여행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상학 안동시 부시장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될 잠재력을 지녔다”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 해외바이어 상담, 주류박람회 참가지원 등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대한민국 증류식 전통주의 본류인 안동소주를 세계적인 명주의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상학 부시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은 24일부터 안동소주 세계화와 고급화를 위해 사쓰마 무소주식회사 등 양조장 7개소에 방문해 일본주류의 글로벌 성장 노하우와 산업육성 방안, 양조장 운영기술 등에 대한 본격적인 벤치마킹에 돌입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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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산촌지역 대기질 상태 ‘양호’
전남 산촌지역 대기질 상태 ‘양호’
[AANEWS]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산촌지역 대기질 조사 결과 강수 산도가 최근 3년 pH5.9로 개선되고 아황산가스, 이산화질소 등 대기오염물질 농도가 지속해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대기질 개선은 정부의 탄소중립 시책 추진과 전남도의 지속적인 나무 심기,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관리 강화 등 산림환경정책 효과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아황산가스 농도는 0.7ppb, 이산화질소는 1.8ppb를 기록했다.
이는 2011년 아황산가스 11ppb, 이산화질소 5ppb에 비해 각각 93%, 64% 감소한 수치다.
또 강수 산도는 pH6.0으로 측정됐다.
이는 2007년보다 30%가 개선된 것으로 2019년 산성비 기준치 pH5.6을 벗어난 이후 강수 질이 계속 좋아지고 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전남 전역을 12개 구역으로 구분해 매년 대기 청정도 조사를 하고 있다.
또 강수의 pH, 전기전도도, 음이온 3종, 양이온 5종 등 이화학적 특성과 이산화황, 이산화질소, 오존 등 주요 대기오염물질의 농도를 점검하고 있다.
강수 산도와 산촌 공기질 연구는 산림 내 토양 양료의 용출과 미생물의 변화로 낙엽 등의 분해가 저해되고 있어 대기오염물질에 따른 강수 산도의 변화와 산촌 공기질의 변화에 따른 토양의 이화학적 변화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199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기후변화와 환경의 변화로 생물종 감소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며 “강수 및 대기오염물질의 지속적 조사와 산림·환경부서와의 협력으로 산촌지역 산림생태계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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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계도 기간 1년 연장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계도 기간 1년 연장
[AANEWS] 전라남도는 주택 임대차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임차인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주택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부과 계도 기간이 2024년 5월 31일까지 1년 연장된다고 밝혔다.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거용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천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계약에 대해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토록 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전남지역 ‘주택임대차 신고제’ 신고 대상은 군지역을 제외한 목포·여수·순천·나주·광양, 5개 시에서 체결한 주택임대차 계약이다.
거래 당사자인 임대인이나 임차인이 임대료 등 주요 계약 내용을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나 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에 신고하면 된다.
김승채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계도 기간 연장으로 과태료 부과는 되지 않으나,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 의무는 유지되므로 주택임대차 계약 시 적극적인 신고 바란다”고 말했다.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한 ‘주택임대차 신고제’는 제도 도입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와 행정 여건을 고려해 2년간인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국토교통부는 신고제의 취지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임대차 신고를 통한 투명한 거래 관행 확립이고 계도기간 중 신고량이 증가한 점 등을 고려해 계도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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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음식명인 4명 추가
전남도, 남도음식명인 4명 추가
[AANEWS] 전라남도는 남도음식 보존 및 계승·발전을 주도할 남도음식명인 4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남도음식명인은 기존 9명에서 13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등으로 2017년 이래 명인 추가 선정이 없던 상황에서 이번에 남도음식명인과 음식경연대회 수상자의 수요를 반영해 추가 선정했다.
남도음식명인 자격 요건은 5년 이상 전남 거주자 가운데 남도음식경연대회 5회 이상 참가,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전시·경영 분야 대상 또는 최우수상을 2회 이상 수상한 도민이다.
지난 10일까지 보름간 공모한 결과 5명이 접수, 전문가 심사를 거쳐 4명을 확정했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명인은 여수 정선심, 화순 김영란, 무안 주금순, 장흥 김정숙 씨 등이다.
전남도는 이들에게 남도음식명인 지정서와 지정패를 수여한다.
특히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펼쳐지는 제29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명인관에 명인음식을 전시해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들이 다양한 체험행사에 참여토록 해 남도의 맛과 멋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주한대사관이 직접 참여하는 세계미식관과 전통주부터 하이볼, 전남 특화빵, 남도 종가음식을 맛볼 수 있는 미식산업관과 유명 셰프와 함께하는 어린이 쿠킹클래스 등 남도음식체험관을 신규 운영하는 등 국제화를 위해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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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대만 관광시장 공략 나선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와 강원도관광재단은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3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연계 대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강원관광 홍보세일즈를 추진한다.
대만은 코로나 이전 방한 외래관광객 규모 3위에 해당하는 주요시장으로 강원도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및 강원 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의 해를 맞아, 대만관광객 유치 확대 및 강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 대만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강원관광 홍보세일즈를 위해 강원도를 비롯한 도내 13개 시군, 스키리조트, 관광업계, 해외 전담여행사 등 30여개 기관 및 업체가 공동으로 참가, 강원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먼저,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4일간 개최되는 타이베이 국제관광 박람회는 전 세계 13여개 국가 25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 로 강원도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도내 13개 시군과 관광업체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 으로 특별공연, 퀴즈이벤트 및 체험존 운영을 통해 강원관광의 신규 콘텐츠와 매력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강원도는 박람회 개막 첫날인 5월 26일 대만 현지 여행업계 및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강원관광 홍보 설명회를 개최, 강원관광 홍보 대표단과 대만 여행업계간 비즈니스 교류의 시간과 함께 웰니스, 동계, 한류, DMZ, 체험관광 등 새로운 강원관광의 매력을 소개함과 동시에 2023 강원 세계산림엑스포,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등 국제 이벤트와 연계한 관광상품개발 등 홍보마케팅을 집중 전개한다.
특히 강원도는 이번 홍보세일즈와 함께 대만의 주요여행사인 웅사 여행사, 콜라투어, 오복여행사, 백위여행사와 함께 강원관광 활성화 및 대만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신규 관광상품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대만 강원관광 홍보 대표단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강원도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대만 강원관광 세일즈를 통해 강원도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하고 시군, 관광업계 등과 협업해 보다 많은 대만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신규 관광상품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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