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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즐겁고 부모는 안심하는 아이누리 돌봄센터 설치장소 공개 모집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아이누리돌봄센터’ 설치장소를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이누리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맞벌이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학습, 놀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설치 가능한 건축물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접근성이 좋고 최소 66㎡ 이상의 전용 면적을 10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단독주택, 공공체육시설 등이다.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내 센터 설치를 신청할 경우, 센터 설치공간 리모델링 지원과 이용아동 정원의 60%는 해당 아파트 거주자의 자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2025년까지 28개소 개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이누리돌봄센터 18개소를 운영 중이며 오는 26일 은계1어울림센터 내에 19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6월 중순경 20호점을 개소할 예정이다.
아이누리돌봄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 등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된 모집 안내문을 참고해 시흥시청 아동돌봄과로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아이누리돌봄센터는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과 안전한 아동 돌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아이누리돌봄센터 설치장소 공개 모집에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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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백상회’ 신규 입점기업 모집… 6월 18일까지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내 부산 우수 중소기업제품 쇼핑 매장인 ‘동백상회’에 입점 희망 기업을 오늘부터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백상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부산시와 ㈜신세계가 협업을 통해 조성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올해 3월부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운영을 시작해 현재 28개 입점 기업의 160여 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업은 총 40개 내외이며 선정된 업체는 최대 6개월간 동백상회 매장에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동백상회에서는 매장 관리 및 운영과 함께 연중 각종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
입점을 희망하는 기업은 부산경제진흥원의 공고문을 참조해 6월 18일까지 부산경제진흥원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는 입점 신청기업에 대해 8월 말까지 상품평가와 검증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기업은 9월부터 동백상회에 입점하게 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동백상회는 신세계백화점이라는 쇼핑 친화적 공간을 배경으로 두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는 좋은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경쟁력과 역량을 갖춘 우리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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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협의체 선포식’ 개최
부산시,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협의체 선포식’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부산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9층 대강당에서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활용기술 연구개발·실증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위한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협의체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선포식에는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해 정성운 부산대학교병원장, 김은경 보건복지부 마이데이터전담팀장,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10개 대학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연구과제 책임 교수, 참여기업 대표 등 협의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의료정보원이 총괄하고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테크노파크가 운영 주관을 맡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연구개발 과제 수행관리 및 성과공유 연구개발 기술 확산방안 마련 유관기관 관계망 구축 건강정보 고속도로 연계 시스템 및 실증 모델 법률·제도적 안정성 검토 대국민 홍보 등 산·학·연·병·관 협력을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부산대학교병원 주관 ‘지역보건의료 전달체계 기반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환자안전 ‘임상 의사 결정 지원 시스템’ 기술개발 디지털 건강관리 주상담의 지원 기술개발 마이데이터 보호 기술개발 등 연구과제를 통해 개발된 기술이 지역 마이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검토, 자문할 예정이다.
정성운 부산대병원장은 “사업에 참여하는 의료기관, 정보기술기업, 정부 기관, 지자체 모두 힘을 합쳐 성공적인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의료 디지털화, 국민 참여 기반의 건강관리 활성화를 위한 혁신서비스가 구현되는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부산대병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보건복지부의 ‘건강관리 4.0 시대’ 구현에 발맞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주민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보건복지부 ‘지역중심 마이데이터 기술·생태계 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91억원을 확보했다.
‘지역중심 마이데이터 기술·생태계 실증사업’은 건강정보 고속도로 기반 지역의료체계 내 의료 마이데이터 활용 효과 실증 및 서비스 제공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으로 부산대학교병원이 주관하고 부산테크노파크 및 전자의무기록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3년간 총 167억 9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건강정보 고속도로 실증체계를 구축하고 부산만의 차별화된 의료 마이데이터 특화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보건의료 마이데이터는 의료 체계 변화에 따라 환자·예방 중심으로 개인이 의료데이터의 주권을 가지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의료서비스 혁신을 위한 핵심”이라며 “시가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협의체 구심점 역할을 맡은 만큼 보건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구축과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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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 170개씩 확충. 구체적 지원계획 발표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170개소씩 확충하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기존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을 적극 지원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567개 읍·면·동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이 없는 읍·면·동은 총 136곳이며 이 가운데 영유아 수가 300인 이상인 곳은 68곳에 달한다.
반면 남양주시 다산1동과 화성시 동탄7동은 국공립어린이집이 각각 22개소, 평택시 고덕동은 21개소, 하남시 감일동은 17개소에 달해 지역별 불균형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019년부터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신도시 공동주택단지에 집중 설치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공립어린이집이 지역 간 불균형 문제를 안고 있다면 민간·가정어린이집은 폐원 문제가 심각하다.
2018~2022년 5년간 경기도에서는 총 4천98개 민간·가정어린이집이 폐원했다.
연평균 820개꼴이다.
2022년에는 882개, 올해는 4월 기준으로 421개가 폐원해 현재 경기도에 남은 민간·가정어린이집은 9천80개 정도다.
가장 큰 원인은 저출생 문제로 도내 영유아 수는 2018년 81만 6천247명에서 2022년 65만 4천856명으로 20%가 줄었다.
이에 따라 국공립어린집 우선 설치 기준을 지역 내 국공립어린이집의 설치 비율이 낮은 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이 낮은 시군, 국공립어린이집의 정원충족률이 90% 이상으로 수요 대비 국공립어린이집의 공급이 현저히 부족한 지역으로 정하고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비를 최대 3억원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신축 부지확보가 어려우면 원도심의 주택을 매입하거나 리모델링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권장하고 있다.
쇠퇴지역 및 도시 재생 활성화 지역 공동이용시설에 어린이집을 설치하는 경우 등 우선지원대상은 지원액 3억원의 10%를 더 가산해 지원한다.
그간 정액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국비가 지원됐으나 공사단가가 현실화되지 못해 재정자립도가 낮은 시군에서 국공립 신축이나 기존 어린이집 국공립으로 전환하는데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공사비가 큰 어려움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 관리동에 운영 중인 어린이집이나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단지에 폐원한 관리동 어린이집을 활용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면 기존 국비 지원 최대 1억 5천만원에 도비로 최대 1억 2천만원을 공사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3년 총 20개소를 지원하며 2026년까지 총 8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올해 3~4월 공동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 전수조사를 통해 총 2천89개 관리동 어린이집 가운데 국공립어린이집 699개를 제외한 1천390개 민간·가정 어린이집이 전환 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관리동의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려면 대표자와 원장이 동일한 어린이집에서 입주자대표회의 및 대표자와 협의 후 시군 보육부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폐원한 관리동 어린이집의 경우는 공동주택 입주민 절반 이상 동의 시 신청할 수 있다.
이런 확충 대책으로 도는 국공립어린이집을 현재 1천370여 개소에서 2026년까지 매년 170개소 이상 확대하면서 도의 공공 보육 이용률을 현재 34%에서 2026년 5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보육 수요가 적은 구도심 일반주택단지와 구축 공동주택단지일수록 보육 사각지대 커지고 있다”며 “경기도는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도민들이 사는 지역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양질의 공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국공립어린이집을 적극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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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시-프랑스 칸 업무협약 체결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시-프랑스 칸 업무협약 체결
[AANEWS]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이자 세계적인 국제영화제의 도시인 부산시와 프랑스 칸이 두 손을 맞잡았다.
부산시는 프랑스 칸과 지난 22일 영화인력양성 및 영화 관련 상호 교류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개최 도시 ‘부산’과 세계 최대 영화 축제 칸 영화제의 개최 도시 ‘칸’ 모두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두 도시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급변하는 영화·영상콘텐츠 산업 환경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다비드 리나드 프랑스 칸 시장과 향후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간 단편영화 제작 및 공적개발원조 사업 공유 등 영화관련 여러 분야에 대한 교류를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안병윤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9월 유네스코 창의도시 연례회의에 영화 창의도시의 ‘의장도시’로 도전하는 등 영화를 통해 글로벌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 위크 국제 포럼’ 기간, 칸과 다카르의 영화·영상 관계자 간 파트너십을 보여준 공적개발원조 사업 모범사례가 인상적이었다”며 “현재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위탁사업을 수행 중인 영화의전당과 더불어 칸과의 긴밀한 교류 협력을 통해 국제적 파트너십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문화산업을 촉진해 많은 국가와 모범사례를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네스코 창의도시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랑거리, 애착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을 촉진해 새로운 문화에 자극과 투자를 초래하고 창조적 문화활동과 혁신적 산업 활동의 연결을 통해 지역을 건강하게 하는 도시를 말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각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을 육성하고 도시 간의 협력을 통해 경제적·사회적·문화적 발전을 장려를 목표로 한다.
영화 분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도시로 부산은 2014년, 프랑스 칸은 2021년에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지정돼 활동하고 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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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부산콘텐츠마켓 전면 오프라인 개최… 5월 31일 개막
제17회 부산콘텐츠마켓 전면 오프라인 개최… 5월 31일 개막
[AANEWS] 부산시는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방송·영상 콘텐츠 거래 시장인 부산콘텐츠마켓이 오는 5월 31일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부산콘텐츠마켓은 ‘우리의 이야기가 세계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3일간 진행된다.
행사는 전 세계 35개국 600여 개 업체 1,500명의 바이어·셀러 참여를 목표로 BCM마켓 BCM펀딩 BCM콘퍼런스 BCM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과 달리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최해 코로나 이전의 현장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CM마켓에서는 KBS미디어, MBC, SBS, CJ ENM, SLL, KT스튜디오지니 등 국내 대표 방송사들의 전시 부스뿐 아니라 몽골 공동관,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공동관을 운영해 부산콘텐츠마켓의 주축인 마켓 운영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부산을 중심으로 국내 중소 콘텐츠 제작사를 지원하기 위한 BCM중소업체지원관도 함께 운영해, 중소 제작사의 우수콘텐츠가 수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BCM펀딩은 제작사에 실질적 지원이 가능하도록 운영방식을 개선한다.
비즈매칭과 펀딩 설명회를 통합해 제작사 상담, 관리, 투자정보 제공 등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국내외 유명 방송사, 인터넷동영상서비스, 투자사 등으로 의사결정자를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BCM콘퍼런스는 지난해보다 확대 구성해 총 10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최근 호평 속에 막을 내린 지니티비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의 제작진과 출연 배우가 참석해 드라마 제작과정, 촬영 에피소드 등 비하인드 공개와 함께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케이-콘텐츠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남미 지역과의 미디어 교류를 위해 마련된 ‘LATAM in BCM’을 구성해 한국 콘텐츠의 중남미 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아울러 우리에게 디즈니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의 새로운 모험’의 작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할리우드 프로듀서 데브 로스 등이 참석해 영상 콘텐츠 등급 규제 및 청소년 보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공지능 융합콘텐츠 ‘챗지피티’를 학술적으로 다루는 ‘인공지능 콘텐츠 콘퍼런스’ 등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도 함께 진행된다.
BCM아카데미는 ‘케이-콘텐츠 글로벌 성공사례 및 전략’을 주제로 총 5개 강좌로 구성해 2일간 오프라인으로 운영한다.
글로벌 인터넷동영상서비스 콘텐츠 ‘피지컬:100’의 장호기 프로듀서 ‘재벌집 막내아들’의 정대윤 SLL 수석 프로듀서 등 실무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최신 제작 동향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올해 전면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는 부산콘텐츠마켓을 통해 코로나 이전에 느꼈던 현장의 생동감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참여한 우수기업들의 콘텐츠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판로를 넓혀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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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하나은행·부산신보,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 하나은행, 부산신용보증재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염원을 담아 하나은행,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은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대출해 주고 시에서 이자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완화해 주는 정책자금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보증 재원을 특별 출연하며 시는 기존 1.5%에서 2.5%로 이차보전을 확대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보증료를 감면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한다.
이번 협약은 하나은행에서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에 동참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100억원의 특별출연 의사를 내비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대출 규모는 총 1,500억원이다.
자금은 총 3차에 걸쳐 지원될 예정인데, 1차 정책자금은 600억원 규모로 하나은행과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오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시는 3고 현상 지속과 에너지 가격상승 등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이 증가함에 따라, 5월 8일부터 소상공인 특별자금 600억원에 대한 이차보전 지원을 2.5%로 확대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하나은행의 동참으로 추가로 600억원에 대해 2.5% 이차보전을 하게 됐다.
이성권 경제부시장은 “중앙 금융기관인 하나은행이 세계박람회 유치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앞장선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이 세계박람회 성공 유치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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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바다야 반가워’, 경기도, 해양 환경 보전 교육·캠페인 추진
‘경기바다야 반가워’, 경기도, 해양 환경 보전 교육·캠페인 추진
[AANEWS] 경기도는 도민 대상 해양환경보전 교육과 캠페인으로 이뤄진 해양 환경 보전 인식증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환경보전교육센터에 위탁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도민들이 직접 해양 환경 보전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해 경기바다와 해양 환경에 대한 인식을 증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해양 환경 보전 인식증진 교육은 ‘경기바다야 반가워’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도내 초·중·고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39개소 145학급을 선정했다.
교육은 학교로 찾아가 이론교육과 놀이, 실천활동 등을 하는 방문형과 직접 경기바다를 찾는 탐방형으로 구성돼 있다.
방문형은 해양 환경 전문 강사가 도내 초·중·고교를 방문해 학급별로 교육을 실시하며 경기도 해양생태계 및 해양쓰레기 문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기바다야 반가워’ 교재를 중심으로 교육을 추진한다.
탐방형은 시화호, 대부도, 백미리, 시흥 갯골 등 4개소를 선정해 생물다양성을 탐방함으로써 미래 세대에게 경기도 해양에 대한 자긍심과 생태적 가치·보전의식을 고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연말까지 2,950여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120회, 탐방형 30회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양 환경 보전 캠페인은 6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제1회 환경교육 주간행사’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화성 전곡항에서 열리는 ‘제13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캠페인은 ‘경기바다 바로알기’, ‘경기바다를 위한 나만의 실천다짐’, ‘경기바다를 담은 모빌만들기’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김성곤 도 해양수산과장은 “경기바다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해양쓰레기의 근본적인 저감을 위한 인식증진이 필요하다”며 “해양 환경 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해양 환경 보전 의지를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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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싹기업 10개사 선정해 해외 진출 돕는다. 6월 23일까지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는 새싹기업의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지역과의 적합성을 진단하고 전문가를 통해 진출 전략을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술 창업기업 총 1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기업에는 영문 투자 기업설명회 자료 작성 투자유치 컨설팅 해외 구매자 상담회 글로벌 로드쇼 데모데이/기업설명회 등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특히 하반기에 개최되는 해외 투자자 참여 ‘글로벌 데이’에서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이후에도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의향 기업을 파악해 사후 연결을 주선하고 후속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소재 7년 미만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 게시된 공고문 확인 후 5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평원 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새싹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진출과 투자유치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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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건축공간연구원, 31일 건축자산 진흥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경기도·건축공간연구원, 31일 건축자산 진흥 정책 학술토론회 개최
[AANEWS] 경기도와 건축공간연구원이 5월 31일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2023 제1차 건축공간연구원-광역지자체 건축자산 진흥 정책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와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경기도건축사회·성균관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17개 광역지자체와 국토교통부, 건축공간연구원 건축문화자산센터가 참여하는 ‘지자체 건축자산 정책협의회’ 하나로 마련됐다.
건축자산이란 사회적·경제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로 한옥이 대표적인 예다.
토론회는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정책의 추진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1부 주제 발표와 2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고용수 과장의 ‘제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의 주요내용 소개’, 성균관대학교 최호진 공학연구원의 ‘제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 수립 과정과 주요 현안’,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 김재영 대리의 ‘플랫폼 기반 건축자산 관리 및 활용’ 등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정책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윤인석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기범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 과장, 이규철 건축공간연구원 건축문화자산센터 센터장, 안국진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토론회 행사 직전에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국토교통부, 건축문화자산센터가 참여하는 ‘2023 지자체 건축자산 정책협의회’도 열린다.
2021년부터 운영되는 지자체 건축자산 정책협의회는 전국의 광역지자체 건축자산 담당자들이 함께 건축자산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토론회는 현장 참여뿐만 아니라 건축문화자산센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건축자산 제도에 관심을 두고 있는 행정 전문가, 건축자산 전문가, 일반시민 등 누구나 참가 신청 없이 참여하면 된다.
한편 경기도는 2016년에 전국 1호 우수건축자산인 ‘매향리 쿠니사격장’을 등록했고 2018년에 이어 ‘2차 경기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도 17개 광역지자체 중에서 가장 먼저 수립하는 등 선도적으로 건축자산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용수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건축자산 제도를 가장 선도적으로 운영하는 광역지자체이고 다양한 건축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17개 전체 광역지자체와 정부의 건축자산 제도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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