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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 공공산재전문병원 유치 총력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북 공공산재전문병원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치르고 있다.
전북 공공산재병원 설립 및 익산시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하고 내년도 예산 2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고용노동부, 근로복지공단를 오가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정 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등을 돌며 적극적인 예산 활동을 벌였다.
앞서 4월에는 시 보건소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이 국회를 방문했으며 전북도와 함께 관계 기관을 찾아 공공산재 전문병원 익산 유치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공공산재병원은 산재 및 일반환자를 대상으로 근로복지공단이 직접 운영하는 병원으로 전북에는 없는 현실이다.
이에 따라 전북권 산재환자들은 충남 대전과 전남 순천병원의 원거리 치료로 경제적 어려움과 전원에 따른 불편함이 발생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전북 산재전문병원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전북도와 함께 공공산재병원 유치 총력전에 돌입했다.
건립 최적지로 유치전을 주도하는 익산시는 전주, 군산, 김제, 완주 가운데 위치해 도내 인구 77%를 차지하는 북부권 지역 중심지다.
철도와 고속도로의 요충지로 타 지역 환자들의 접근이 용이하고 새만금, 전주탄소, 완주테크노밸리 등 주변 산업단지가로 산재환자의 추가 수요가 예상돼 오래전부터 공공병원 유치를 준비해 왔다.
익산 유치 성공을 위해 전북도는 산업구조와 산재환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진료특화 방안도 제시했다.
첨단산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직업성 질환 재활치료, 익산·충남 보령의 석재산업을 고려한 호흡기질환 전문치료, 사고가 잦으나 산재보상보험법 적용 대상이 아닌 농·어업인에 대해 재활전문치료 공공의료혜택을 부여하는 것이다.
시는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도에 따른 건립 필요성 또한 강조한다.
축적된 임상데이터를 활용해 직업병 표준진료지침을 개발·보급할 수 있고 수익성이 낮아 민간병원에서의 운영에 한계가 있는 재활의학과를 전문으로 아급성기 환자진료를 위한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 역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북 산재전문병원의 익산시 유치를 위해 전라북도와 함께 관련부처를 방문하는 등 총력전을 치르고 있다”며“전북도 및 정치권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익산시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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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마을 골목길 183개소 포장정비 ‘속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을 안길포장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183개소 마을안길 개선을 위해 39억원의 주민숙원사업 예산을 편성하고 노후도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안길사업은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이용하는 시골길 및 시내 골목길 포장정비를 말한다.
시는 현재 올해 사업 183건 중 70%가 진행 중이며 상반기 중에 80%이상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권 확보를 위해 도로파손, 씽크홀 등 긴급민원 또한 신속하게 처리 중이다.
지난 3~4월 29개 읍면동‘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781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사항을 충분히 반영해 지역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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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AANEWS]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4일 ‘농협 미래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통해 2명의 지정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농협 미래장학생은 미래사회의 농업 발전 및 농업 문화의 가치 확산을 위한 인재 육성 목적의 지정장학생 사업이다.
2011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농협 안양시지부의 장학금 기탁으로 운영된다.
올해 농협 미래장학생에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 재학 중인 2명의 우수한 학생이 선발됐으며 각 2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수여식에서는 장학생이 직접 기획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표도 진행됐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미래 농업 분야의 진로 및 전망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대호 이사장은 “훌륭한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키워낼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신 농협 안양시지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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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북 일자리 일번지로 ‘우뚝’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전북을 대표하는‘일자리 일번지’로 우뚝 떠오르고 있다.
시는 전국 최초‘청년시청’운영으로 청년고용률을 끌어올리며 2년 연속 우수 도내 일자리정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전국 최초 농·식품 상생모델‘익산형 일자리’를 본격화하며 ‘일자리정책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25일 전라북도 주관으로 실시된‘2022년 일자리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며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노력도, 정책추진실적, 도 일자리사업 참여도 등 종합적인 활동과 지역고용환경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시는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지난 2021년 대비 청년 고용율 3.7%, 여성 고용율 1.3%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같은 성과는 익산시만의 특색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 결과다.
일자리를 청년의 지역이탈 문제와 연계하고 해결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익산청년시청”을 개청하고‘익산형 구인구직플랫폼’운영으로 취업 성공률을 높였다.
전국 최고 수준‘익산형 근로청년수당’은 경제적 도움으로 지역 정착에 보탬이 됐고 도내 최대규모로 추진 중인‘다이로움 일자리 사업’등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한‘민·관·학 일자리 거버넌스’ 협의체를 구축해 지역 일자리기관 협업과 고용안정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한 종합일자리 서비스를 제공은 구인기업과 구직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첫 농식품 상생 모델인 '익산형 일자리'가 총7천607억원이 투입되는 지방주도형 일자리로 선정되며 대형 일자리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시는 하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토대로 농업과 식품산업이 연계된 익산형 일자리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성으로 미래 유망 식품산업을 육성해 지속적인 일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전국 최초로 추진한 익산형 일자리 정책들의 효과가 서서히 가시화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익산에서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살고 싶은 익산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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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도서관, 6월부터 임시자료실 운영
안양시 평촌도서관, 6월부터 임시자료실 운영
[AANEWS] 안양시 평촌도서관은 도서관 재건축에 따른 약 5개월간의 종합자료실 이전작업을 마치고 오는 6월 1일부터 범계동 어린이도서관 2층에서 임시자료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임시자료실에는 기존 장서 중 주제별 인기도서와 특성화 자료인 교과 연계 도서 큰 글자 도서 안양지역 작가 도서 신간 도서 등 2만여권의 도서를 엄선해 비치했다.
이에 따라 일반자료 대출과 상호대차 서비스, 타관 반납, 희망 도서 신청 등 기존의 종합자료실 서비스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 측에서는 재건축 기간 중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다방면의 대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안구 내 스마트 도서관을 3개소로 확대하는 한편 새마을문고 안양시지부 이동 차량을 평촌공원 내 주 1회 2시간여 운영하도록 협조를 끌어냈다.
이 외에도 ‘일년대출’ 특별 서비스를 기획해 약 1,700여명의 시민이 58,000여권의 도서를 장기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서 편의 제공은 물론 도서 보관 비용 절감에도 기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임시자료실에서는 엄선된 장서를 기반으로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스마트 도서관에도 양질의 도서를 분기별로 교체 투입해 도서 이용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건물 노후화로 재건축이 진행 중인 평촌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서비스를 제공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25년 연말 재개관 예정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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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만든 ‘숲풀이 개똥벌레 정원’ 준공
주민들이 만든 ‘숲풀이 개똥벌레 정원’ 준공
[AANEWS] 가평군은 상면 임초2리 마을정원 조성사업이 완료돼 마을의 기능을 회복하고 자생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마을은 지난해 경기도 시민주도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6천여만원을 확보하고 군비 1억4000여만원 등 총 사업비 2억여 원을 들여 마을유휴지를 이용한 마을정원을 조성했다.
마을정원 이름은 ‘숲풀이 개똥벌레 정원’으로 상면 임초리 660-9번지 일원 4,800㎡면적에 조성되는 등 마을특성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다.
상면 임초리는 축령산 기슭 오독산과 온두봉까지 넓고 길게 펼쳐져 예전부터 숲과 풀이 무성해 ‘수풀’이라고 불릴 만큼 산수가 수려한 지역이다.
또 임초천에는 청정 자연형 생테하천으로 다슬기가 많아 이를 먹이로 하는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는 마을이다.
임초2리 새마을회 주최로 만들어진 정원에는 편의·휴게·경관 시설 설치를 비롯해 왕벚꽃나무, 산철쭉, 초화류 등 쌈지공원이 조성돼 마을에 활력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기반을 다졌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풀이 개똥벌레정원 준공기념 축제 한마당을 열기도 했다.
행사는 상면풍물패 놀이, 피크닉 콘서트, 잣고을 합창단, 색소폰 합주, 성악무대 등 다양한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한마당 축제를 기점으로 지역 주민들간 화합과 소통의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편히 쉬고 머물다 갈수 있는 정원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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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남도 꽃 축제 방문객 끊임없는 발길
자라섬 남도 꽃 축제 방문객 끊임없는 발길
[AANEWS] 화사한 꽃들의 향연인 가평군 자라섬 남도 봄꽃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 5일간 2만여명 가까이 찾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가평군에 따르면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적인 축제인 ‘2023 Co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를 다음달 18일까지 열고 있다고 밝혔다.
이달 20일 개장한 자라섬 꽃 축제에는 지난 24일까지 5일간 1만89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하루 평균 3800여명이 찾고 있어 모처럼 꽃향기와 사람내음이 진동하고 있다.
또 축제장에 마련된 농·특산물 및 화분 만들기 등 5일간 판매·체험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총 4천500여만원으로 농·특산물 판매가 3천400여만원으로 가장 많아 모처럼 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여기에 입장료 수익금까지 지역경제에 활력을 기대했으나, 이상기온 등으로 개화율이 낮아 유료개방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돼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다.
군은 당초 자라섬 꽃 축제를 개최하면서 입장료 7,000원을 받기로 했다.
이중 5,000원은 가평지역화폐로 환급돼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앞서 군은 이달 20일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장 및 도·군의원,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라섬 꽃 축제 개막식을 갖고 다음달 18일까지 30일간 방문객 맞이에 들어갔다.
자라섬 남도 7만㎡의 꽃 정원에는 꽃 양귀비, 구절초, 비올라, 산파첸스, 아게라텀 등 14종의 꽃들이 심어져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을 맞이할 채비를 갖추고 있으며 꽃들이 만개하면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축제기간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지역밴드 및 청년뮤지션 등이 참여하는 문화공연과 화분 및 꽃차 만들기, 농·특산품 및 화분 판매, 지역 장인물품 전시, 아람장터 운영 등도 마련돼 행복과 힐링을 선물하게 된다.
특히 축제기간 꽃 입장권을 소지하고 주변 주요관광지·음식점·숙박시설 방문시, 입장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남녀노소 모든 연령을 위한 포토존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소원지 및 느린우체통도 설치되고 일몰 후부터 밤 9시까지는 프로젝션 맵핑 공연과 고보조명·레이저조명·볼라드 등의 빛이 정원이 연출돼 감탄을 자아내게 된다.
축제기간 입장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밤 9시에 퇴장해야 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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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읍, 따뜻한 한끼 나눔 행복밥차가 왔어요.
서천읍, 따뜻한 한끼 나눔 행복밥차가 왔어요.
[AANEWS] 서천군 서천읍이 서천군노인복지관과 지난 23일 사곡3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밥차’ 사업을 실시했다.
행복밥차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음식을 제공해드리는 서천군노인복지관의 지역복지 연계사업으로 사곡3리 부녀회원들은 준비한 반찬과 서천군노인복지관의 소불고기 반찬 등 따뜻한 점심을 마련해 제공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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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사랑후원회, 맛있는 반찬이 왔어요~
문산사랑후원회, 맛있는 반찬이 왔어요~
[AANEWS]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가 지난 24일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반찬은 삼계탕, 돼지불고기, 오징어볶음, 표고버섯볶음, 석박지 등 영양가 있는 반찬으로 구성돼 소외계층 15가구에 전달했으며 특히 금복3리 노희철 씨가 표고버섯 6㎏ 상당을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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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 안전 보건교육 실시
서천군보건소, 하절기 방역소독 안전 보건교육 실시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지난 23일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역 활동을 위해 13개 읍면 방역담당자, 방역 인부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보건교육 실시하고 방역소독 장비를 점검했다.
이날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방역협회 소독업 법정교육 강사 박대구 대표를 초빙해 ‘해충방제 방법, 방역장비 및 약품 안전 사용법, 안전한 보호구 착용법 및 주의사항’ 등 방역소독 전반을 교육했다.
또한, 방역기기 무상점검을 진행해 최상의 장비 여건을 만들었으며 교육과정 가운데 방역기기를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져 방역 인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이번 방역 안전 보건교육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근로 현장의 안전 수칙을 재차 강조하고자 실시되며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안전사고 없이 방역 활동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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