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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 수원시 5개 동 25가구에 운동화·미술도구 후원
수원시약사회, 수원시 5개 동 25가구에 운동화·미술도구 후원
[AANEWS] 수원시약사회가 수원지역 조손·한부모·장애·저소득 다자녀 가족 25가구 아동 44명에게 아동용 운동화, 미술 도구를 전달했다.
수원시약사회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자원봉사센터 4층 대강당에서 ‘꽃들에게 희망을’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고 구운동·우만2동·율천동·인계동·화서2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아토박스’ 5박스를 전달했다.
아토박스는 아동 운동화와 정서적 안정을 주는 미술도구들을 포장한 것이다.
김호진 수원시약사회장은 “우리가 이렇게 소중한 마음과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오늘 전달을 해드렸는데, 이분들에게 그런 온정의 마음도 다시 전달돼서 우리 사회가 점점 더 따뜻해지고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센터가 기부를 접수하기도 하고 전달해 드리는데 이렇게 정성을 담아서 하는 경우가 흔치 않은 것 같다”며 “아이들이 받으면 너무 행복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약사회는 지난 2017년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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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상시 신고제도 운영
양주소방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상시 신고제도 운영
[AANEWS] 양주소방서는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의식을 향상 시키고자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한다고 알렸다.
‘비상구 신고포상제’는 비상구를 폐쇄하는 불법행위를 신고한 신고자에 건당 지역화폐 5만원을 지급하고 위반행위를 한 관계인에겐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한다.
신고 대상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과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노유자 시설, 숙박시설, 다중이용업소의 쐐기, 노끈 등을 이용한 방화문 상시 개방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훼손 및 도어스토퍼 설치 비상구 주변 물건 적치 등 폐쇄 등이다.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는 관련법 개정으로 인당 월별 지급이 5건으로 제한되며 또 아파트나 빌라와 같은 공동주택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 절차는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할 소방서에 신청서와 함께 접수하면 현장 확인과 포상심사를 거쳐 신고자에게 포상금이 지급된다.
정상권 서장은 "비상구는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생명의 문이 된다"며 "나와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해 화재 예방과 비상구 안전 확보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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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 펼쳐
수원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 펼쳐
[AANEWS] 수원시가 25일 아주대에서 열린 원천대동제 방문자를 대상으로 ‘4대 기초노동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는 4대 기초노동질서를 준수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사업장 내 불필요한 노동분쟁을 줄이는 등 노사 간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원시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직원들은 아주대 성호관 앞에서 4대 기초노동질서를 주제로 ‘노동법 O,X’ 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노동수첩과 음료 모바일쿠폰을 증정했다.
또 4대 기초노동질서를 지키는 ‘일자리 착한가게’를 모집하고 홍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사업장 내 4대 기초노동질서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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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양주시, 건설현장 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AANEWS] 양주시는 지난 24일 양주 회천택지지구에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산업재해 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대한민국, 안전하자’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양주시,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 재해예방기관, 양주소방서의용소방대 등 안전문화실천추진단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했다.
이날 10개조를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회천지구 일대 중·소규모 산업현장을 돌며 현장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적발, 조치하는 합동 특화점검을 실시했다.
위험성평가 점검표를 활용해 위험성 평가 실시 유무와 이행 절차에 대한 적합성 확인, 3대 사고유형 및 8대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으며 사망사고위험 시정지시서를 활용해 패트롤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현장소장 등 안전보건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화전·심폐소생술·소화기 사용방법 안내, 안전신문고 홍보, 생활안전보험 등 안전문화 확산과 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건설현장 유해·위험요인을 찾는 위험성평가 실천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실시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해야 하며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건설 현장 내 안전취약요인이 있다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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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협의체 실무추진단 2차 회의 개최
낙동강협의체 실무추진단 2차 회의 개최
[AANEWS] 낙동강협의체 실무추진단이 지난 24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차 실무회의를 열고 낙동강권 문화관광 발전과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낙동강협의체는 양산시, 김해시, 부산 북구·사상구·강서구·사하구 6개 지자체장이 민선 8기 취임 100일을 맞은 지난해 10월 생태탐방선 확대,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상생협력에 뜻을 모아 결성했다.
실무추진단은 지자체별 국장급을 공동단장으로 문화·관광·하천·공원 분야 사업부서장이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총괄·관광·체육·문화·하천부서 50명이 참석해 낙동강 시대 개막 선언, 낙동강협의체 연계 관광 활성화, 파크골프대회 공동 개최, 낙동강 문화재구역 및 하천지구 조정 공동건의 등 낙동강권 문화관광 발전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낙동강협의체 문화관광 교류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첫걸음으로 오는 6월 3일 열리는 황산리버사이드콘서트 무대에서 6개 지자체 문화관광 공동 발전의 염원을 담은 낙동강시대 개막 선언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실무추진단은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해 낙동강권 6개 지자체의 공동번영을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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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수출판로 개척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양산시, 수출판로 개척 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
[AANEWS] 양산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개척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에 ‘2023 동남아 소비재 전략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무역사절단 지원사업은 양산시가 매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세일즈단을 해외에 파견해 현지에서 바이어와 1대1 매칭 수출 상담회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생활소비재 생산업체로 특화해 한산, 제이와이스토리, KJI공업, 스마일에프앤디, 포셀, 엔트리, H&I를 선정해 참여했으며 23일 호치민 인터컨티넨탈 사이공호텔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총 51건, 730만달러의 수출상담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160만달러의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베트남 현지 KOTRA 무역관과 연계해 수출상담회에서 확보된 진성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계약까지 성사될 수 있도록 후속 연계 및 현지 마케팅 지원 등 사후관리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2022년 기준 양산의 국가별 수출순위 3위를 차지할 만큼 교역이 활발하며 최근 K-컬처 영향으로 화장품 등 소비재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1억인구의 대규모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매력적인 수출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상한 투자창업단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수출판로 모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뛰어난 제품을 베트남 시장에 홍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관내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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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AI 및 소모성질병 예방교육 실시
양산시, AI 및 소모성질병 예방교육 실시
[AANEWS] 양산시는 지난 24일 관내 가금 농가의 자율방역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가을·겨울철 특별방역대책 추진 성과에 대한 자체적인 평가와 반성을 통해 관내 가금농가의 자율방역을 능력을 제고하는 한편 다가오는 여름철 질병 등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난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여름철 산란가금 생산성 제고를 위한 농장 점검 및 사양관리 등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물론 다발 질병의 발생과 확산을 막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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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거창군,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거창군은 2022년 경상남도 시군 교통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25일 경상남도 주관 2023년 교통문화지수 컨설팅 및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워크숍에서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교통행정 평가는 매년 경남도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 분야의 주요정책 추진실적 및 우수시책 등 10개 부문 23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거창군은 이번 교통행정 평가에서 교통문화지수 개선, 관내 소규모 공영주차장 확보, 주정차위반 단속 사전 알림서비스 시행, 노선버스 안전점검, 교통약자 이동 편의 및 브라보부르미 택시 운영,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과 거창읍 거점 공영주차장 조성, 국도 감응신호 구축 등 우수시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2년도 시군 교통행정 평가의 우수한 성적은 부서별 협업을 통해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군민이 적극적으로 활용 및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거창군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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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이주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도, 외국인 주민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와 이주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도, 외국인 주민 정책토론회 개최
[AANEWS] 전국 최대 외국 이주민 밀집 지역인 경기도가 이주노동자와 함께 상생,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체류권과 건강권 보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는 국가 지정 세계인 주간을 맞아 25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2023 외국인 주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오후석 행정2부지사 등 경기도 공직자들을 비롯해 200여명의 관련 전문가와 도민이 참여해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활기찬 포스트 코로나 경기’를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주노동자의 지역사회 체류권과 건강권을 중심으로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정책토론회에서 참여자들은 체류 질서 확립과 지역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단속’에 초점이 맞춰진 정부 정책에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국행정연구원의 정동재 연구위원은 “이주노동자는 지역 재정, 국내총생산 증가, 세수 확보,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역동적인 지역사회 구성원”이라며 “이들이 보다 안정적이며 공식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및 지원체계가 시급히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주와인권연구소 김사강 연구위원은 “일방적인 단속은 이주민 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동체 자체를 위협할 수 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이주민의 등록과 체류 자격 부여 권한을 행사하는 뉴욕시의 신분증 제도를 소개했다.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김유나 교수는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모든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는 해외 사례들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미국 뉴욕시는 ‘NYC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에 거주하는 미등록체류자를 포함한 모든 주민에게 보건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보장한다”며 “또 스페인 마드리드시는 시에 거주하는 모든 이주민에게 마드리드 신분증을 발급해, 보건의료서비스는 물론이고 시에서 제공하는 모든 공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최근 노동력 부족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경기도 농촌 지역과 농촌 이주노동자들이 상생, 발전 방안들도 제시됐다.
토론자들은 미등록 농촌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단속은 농촌 공동체의 파괴를 앞당길 뿐이라는 위기의식을 공유하며 농업 분야 종사를 조건으로 미등록체류자의 양성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노동자의 기본권이 충분히 보장되도록 농촌을 변모시킬 수 있는 중장기 계획이 적극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네 시간 동안 이어진 열띤 토론은 200여명의 참여자 전원이 함께하는 ‘모두가 안전한 경기도’, ‘모두가 건강한 경기도’, ‘모두에게 기회가 되는 경기도’라는 캠페인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이주노동자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세 곳의 사업장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명의의 표창장을, 두 곳의 병의원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정구원 도 노동국장은 “경기도는 이번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도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고 모든 기회에서 차별받지 않는 경기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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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면 증동권역 거점개발사업 93억 선정
신안군 증도면 증동권역 거점개발사업 93억 선정
[AANEWS] 신안군 은 어촌중심지의 기초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증도면 증동권역이 선정되어 2028년까지 총 9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역개발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군청, 면사무소, 주민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 전라남도 및 해양수산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증도면은 중국 송나라 유물 2만여 점이 발굴됐으며 2007년 아시아 최초슬로시티, 짱뚱어 다리, 미세먼지 차단숲, 광활한 백사장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짱뚱어, 백합 등 제철 수산물이 생산되고 있으나, 기반 시설의 노후화로 중심권역이 침체되어 여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이번에 선정된 ‘증도 증동권역 거점개발사업’은 보물섬 힐링마당, 문화센터, 안길정비, 공동시설 리모델링, 짱뚱어 테마로드, 주거지 색채정비, 힐링로드, 옛길복원, 소공원 등 권역의 시급한 맞춤형 생활SOC 확충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의 특화발전이 기대된다.
박우량 군수는 “1004개 섬으로 형성된 신안군의 열악하고 낙후된 읍·면의 기초생활SOC 확충과 특색있는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향상으로 모든 사람이 찾아오는 살고 싶은 섬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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