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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올해도 소상공인 지원 지방세 감면 연장
창원특례시, 올해도 소상공인 지원 지방세 감면 연장
[AANEWS] 창원특례시는 코로나19 이후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상생 임대료 운동’을 연장해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임대인의 재산세를 감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임대료를 인하한 경우 인하율에 따라 10% ~ 75%까지 건축물과 토지 재산세에 대한 감면을 적용한다.
단, 중과세되는 고급오락장 및 골프장 등은 감면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이며 지방세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임대료입금통장사본 임차인의 소상공인확인서 등을 구비해 건축물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부동산임대사업자의 경우 소득세 신고 시 관할 세무서에 착한 임대인 세액공제를 신청하면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국세에 대한 문의는 국세상담센터 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병오 기획조정실장은 “많은 시민께서 상생 임대료 운동에 참여해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력의 씨앗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며 “우리 지역 경제를 뒷받침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길고 힘들었던 코로나19를 잘 견뎌주신 소상공인분들과 상생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신 임대인분들에게 이번 지방세 감면 연장이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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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력으로 키워주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교육이 있다?
IT 인력으로 키워주고 취업까지 연계되는 교육이 있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오전 10시 제3회의실에서 관내 6개 대학과 함께 ‘창원SW아카데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과 창원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신대학교, 마산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한국폴리텍Ⅶ대학 창원캠퍼스 등 창원시 소재 6개 대학의 취업 진학 관련 부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창원SW아카데미사업’은 디지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으로 이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디지털전환으로의 가속화를 따라잡지 못하는 교육구조로 인한 일자리의 미스매치 해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와 6개 대학은 ‘창원SW아카데미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사업홍보 및 취업 지원, 관련 산업 및 채용기업 연계,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인프라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한다.
사업 운영을 담당하는 멀티캠퍼스는 국내 기업교육 1위 업체로 SW개발, AI 등 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 IT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0여년간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따른 디지털 전환은 우리 모두의 과제이며 지역 청년들이 그 흐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대학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SW아카데미사업’의 특징은 전공자 뿐만 아니라 디지털 취업전선에서 소외된 비전공자들도 5개월간 1일 8시간 비대면 집중교육을 통해 현장 투입이 가능한 전문인력으로 길러낸다는 점이다.
교육기간은 6월 26일부터 11월 14일까지이며 교육생 모집은 5월 22일부터 6월 22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현재 모집중인 과정은 채용시장에서 가장 관심이 뜨거운 ‘백엔드 개발자 과정’과 ‘프론트엔드’ 개발자 과정이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IT취업 특강, 유망 IT기업 채용연계도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1,500만원 상당의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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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시설장애인 자립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선정’
인제군청
[AANEWS] 인제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시설장애인 자립지원 체계구축을 위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복지부가 장애인 입소자들이 지역에서 안정적 자립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2025년 본사업이 시작된다.
인제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도비 포함 총 5억원을 확보, 올해부터 2024년까지 2년간 시설 거주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 경로를 조성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 모형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자는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희망하는 거주시설 장애인 및 입소 대기자로 자립대상자에게는 안전, 일자리 참여, 주거공간 관리, 의료, 문화·여가, 인권 보장 등 개인별 주거유지를 위한 서비스가 지원된다.
지원대상 인원은 총12명으로 인제군은 올해 연말까지 4명의 대상자를 우선 선정,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군 오는 9월까지 사업수행을 위한 전담인력 채용 등 사전준비를 마치고 거주시설 장애인의 자립 의사를 조사해 대상자를 발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손미정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의 주거선택권을 보장과 지역사회로의 단계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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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 양주시에 성금 오백만원 기부
㈜플랜비, 양주시에 성금 오백만원 기부
[AANEWS] 양주시는 지난 23일 ㈜플랜비에서 시청을 방문해 양주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오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플랜비 김진성, 김지혜 공동대표가 참석했으며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지혜 대표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찾아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플랜비가 되겠다”고 전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애정을 담아 지역사회 발전 및 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양주시가 성장하고 따뜻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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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민생활문화제, ‘일상, 예술을 품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3일까지 중앙체육공원 분수대 앞 야외무대에서 제7회 익산시민생활문화제 “일상, 예술을 품다”가 열린다.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시민생활문화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서예, 캘리그라피, 공예 등 체험·전시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호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고 멋과 끼, 그리고 열정을 무대 위에서 느끼며 함께 기억하고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통기타, 색소폰, 장구, 난타 등 다양한 장르 30여개의 동호회와 400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연해 시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성대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명준 익산시생활문화예술동호회 이사장은“익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며 “생활문화예술의 활성화와 전북 생활문화의 본고장인 익산이 생활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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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음식식품교육문화원, 1시민 1레시피 공유
익산시청
[AANEWS] 익산옆 앞 익산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1시민 1레시피 공유교실’을 개최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요리교실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른과 아이 모두 함께 즐겨 먹을 수 있는 무스케이크를 만들었다.
강사는 송지원 대표로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의 청년공유주방에서 익산제빵소를 운영하고 있다.
총 24명의 수강생이 요리교실에 참여해 각각 취향별로 딸기케이크, 청포도케이크를 만들고 완성된 케이크에 리본장식과 직접 쓰고 싶은 문구를 새겨넣었다.
수강생들은 정성스럽게 만든 케이크를 서로 맛보고 가족, 친구, 연인 등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예쁘게 포장했다.
수강생들은 가정의 달에 기념일이 많은 만큼, 음식식품교육문화원 요리교실을 통해 직접 케이크를 만들 수 있어 더욱더 특별한 날이 된 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공유주방 운영자들의 지원과 홍보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강사로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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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룡의 익산여행, 사전예약 이벤트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가족 여행프로그램‘꼬리에 꼬리를 무는 마룡의 익산여행’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일명‘꼬꼬마 익산여행’은‘6월 여행가는 달’의 풍성하고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농촌체험과 휴식을 위한 온 가족이 함께하기에 좋은 상품이다.
글로벌문화관을 시작으로 휴식과 힐링을 위한 아가페정원과 공공승마장을 활용한 승마체험,농촌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돼 액티브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특히 농촌체험은 매주 다른 주제로 체험이 가능해 날짜별 색다른 체험을 선택하는 재미가 있다.
이번 여행은 다음 달 13일 시작으로 7월 21까지 매주 화·금요일에 운영되며 예약 또는 문의는 이리다온 010-7788-7377으로 하면된다.
1인당 투어비용 2만5천원으로 식비와 체험비가 모두 포함된다.
사전예약 이벤트로 이달 31일까지 예약 할 경우 랜덤박스 선물꾸러미가 준비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6월 여행가는 달에 관광객이 익산을 많이 찾아오고 또 다시 놀러오고 싶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여행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꼬꼬마 익산여행은 전라북도에서 실시한 2023 여행가는달 연계 전북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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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일상생활.세대간 역사 디지털로 보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시민 일상생활 및 세대간 역사를 담은 민간기록‘익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중간보고회’를 25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 상황실에서 문이화 민간기록관리위원장, 장경호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기록관련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용역수행기관인 ㈜핀노드가 그간 사업 추진 경과와 익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의 구체적인 구상안을 제시했으며 민간기록관리위원회 및 관련 부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했다.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은 익산 관련 기록물의 디지털화를 통해 도시의 역사,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사라지거나 소실될 우려가 있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있는 익산의 기록을 영구보존해 지역의 정체성·역사성을 공유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스템이 구축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익산 자료를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주제·시기별 범주화 및 소장기록물 컬렉션 온라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우리동네의 주요 기록물을 등록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맵핑 시스템 도입으로 우리동네를 기록화 및 브랜딩해 정체성과 역사성을 공유할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 “흩어져 있는 익산의 기억들이 디지털화 되어 영구보존 및 기록화를 진행하고 시민의 역사가 만들어져 익산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은 ‘행정안전부 주민주도형 지역균형 뉴딜공모 선정사업’의 일환으로 익산의 역사, 변천사와 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2월 착수보고회를 실시하고 용역이 진행 중이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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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황등면 상다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추진
익산시, 황등면 상다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추진
[AANEWS] 익산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황등 상다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황등면 구자리 일원의 농어촌도로 구간 중 도로선형 불량으로 운전자의 시야가 미확보돼 사고 위험이 상존하는 구간에 대한 도로개선을 진행한다.
이번 공사는 도로의 선형을 개량하고 교통안전 시설물 등을 확충해 교통사고 예방과 지역주민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2014년 행정안전부 제2차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중장기계획에 반영돼, 국비 50%를 포함한 총 1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올해 초부터 진행중이며 7월 보상 협의 추진, 10월 공사 추진해 2024년 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도로교통공단,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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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국가식품클러스터 공장 준공 수출 날개 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연이 국가식품클러스터 공장 준공을 수출시장 판로확대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연은 육가공 HMR 전문기업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100억원을 투자하고 25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대식 부시장, 최종오 시의회 의장, 송재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사업본부장, ㈜연 박정천 대표 및 기업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은 지난 2021년 생산라인 신설 등 사업규모 확대를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7,712.4㎡부지를 취득해 올해 신규공장 준공 후 50여명의 근로자를 채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경기 광주시에 본사를 둔 ㈜연은 육가공 즉석조리식품, HMR 제품 전문 생산업체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제품의 대량 생산체계를 구축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를 완료하고 식품업체 간 시너지 효과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준공식 기념으로‘다이로움 나눔곳간’에 400만원 상당의 백미 150포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아끼지 않았다.
박정천 대표는 “이번 익산공장 준공으로 수출을 통한 글로벌시장에 뛰어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탁에 관해서는 “어려우신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물품을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시기임에도 대규모 투자와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을 해주신 박정천 대표와 기업 임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맛과 행복을 담은 행복 먹거리를 마련해 글로벌 식품기업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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