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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 행사 등 화재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26일부터 30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 기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만 5000여명과 소방장비 716대를 동원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사찰은 대부분 목재 사용이 많아 화재에 취약하고 산속에 위치해 소방대의 신속한 도착이 어려운 만큼 화재 예방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취약 시간대에 산림 내 문화재와 전통사찰 등 화재 우려지역에 소방차량을 이용해 기동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비번 근무자들까지 즉시 현장에 투입이 가능토록 출동태세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대형 산불을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많은 인원이 운집할 것을 예상되는 부여 무량사 등 도내 전통사찰 30곳을 대상으로 소방차 또는 구급차를 근접 배치해 유사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김상식 예방안전과장은 “한순간의 실수로 소중한 문화유산을 잃지 않도록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며 “부처님 오신 날 전후 연휴 기간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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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재단, 생활권 문화공간 인증제 ‘마을문화 소소’ 참여자 모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문화재단은 생활권 문화공간 활성화를 위한 ‘마을문화 소소’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5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로 카페, 책방, 식당은 물론 마을 창고 같은 유휴공간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조건은 공간운영자와 참여 모임원이 5인 이상이며 5회 이상 활동해야 한다.
커뮤니티 활동 내용은 기본적으로 취향 기반이며 전문성보다 작은 공간에서 이웃과의 소규모 모임을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내부 심사를 거쳐 10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팀당 150만원 이내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은 사업 운영 및 정산 교육, 계약체결을 위해 선정 워크숍에 필수로 참여해야 하며 운영은 6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8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이사장은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고성군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 15분 문화생활권 조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라며 “누구나 동네에서 문화 활동을 즐기고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 방법과 교육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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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판매업소 불법 행위 15건 적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양념육 판매 영업을 하거나 자체위생관리기준에 따른 위생점검을 하지 않는 등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축산물 판매업소 15개소를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지난달 10일부터 28일까지 도내 식육판매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 344개소를 단속해 총 15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
위반 내용은 영업 변경 신고 미이행 1건 자체위생관리기준 미운용 3건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미준수 4건 식육 표시사항 미표시 7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A업소는 관할 관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을 영업했으며 B업소는 자체위생관리기준의 준수 여부를 점검·기록하는 점검일지를 10일 미만 작성하지 않아 적발됐다.
C업소는 개인 위생 상태가 불량한 종업원을 작업에 종사하도록 했고 D업소는 냉장·냉동실에 보관된 축산물에 표시해야 할 사항 전부를 표시하지 않아 적발됐다.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신고를 한 업종의 영업행위가 아닌 다른 영업의 영업행위를 하면 영업정지 1개월 행정처분되고 식육판매업 시설을 변경하면서 변경 허가를 받지 않거나 자체위생관리기준을 운용하지 않은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 관계자는 “축산물의 위생 관리 및 올바른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축산물 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단속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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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 엄격 관리로 수질오염·악취 잡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다음달 30일까지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상반기 ‘가축분뇨 합동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합동점검은 도 환경·축산부서 및 특별사법경찰, 시군 환경·축산부서와 금강유역환경청 등이 참여하며 지자체별 교차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련업체 등 총 2만 5201곳 중 69곳이며 상습 민원 유발지역이나 대규모 시설을 우선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정화시설의 방류수수질기준 초과여부 퇴·액비 반복·과다 살포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개 사육시설 등 음식물류폐기물을 가축 먹이로 재활용하는 시설에 대해 처리 적정여부 확인도 함께 실시한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관련 법령 위반 시설이 확인될 경우 고발조치와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지난해에는 102곳의 가축분뇨 관련 시설을 지도·점검해 가축분뇨 무단유출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시설 17곳에 대해 850만원의 과태료 부과하는 등 행정조치했다.
이종현 도 물관리정책과장은 “가축분뇨는 유기물과 질소, 인 등 영양염류 성분이 많아 공공수역 유출 시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축산 농가가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고 위반행위 확인 시 강력한 조치를 취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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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디자인위크 개최 156개 기업 인테리어 디자인 향연
강남구, 디자인위크 개최 156개 기업 인테리어 디자인 향연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6일부터 30일까지 국내·외 156개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이 참가하는 ‘2023 강남디자인위크’를 논현가구거리와 청담동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강남디자인위크는 학동역~논현역 일대 글로벌 디자인거리 조성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주제관을 2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지난해에 비해 참여 업체가 2배 가량 늘어 더 다채로운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스위스 디자인 특별전을 개최한다.
26일 오후 2시 강남디자인위크 제1주제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개막식에는 유명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출연해 영화메들리, 요들송 등 축하 공연을 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제1주제관에서 ‘House of Curiosity’ 전시회와 스위스 디자인 특별전을 볼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중심 주제인 ‘호기심의 집’ 전시에서는 ‘코리안팝 스타일 건강 인테리어, 여행 같은 집’의 세 가지 테마로 꾸민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다.
제2주제관에서 열리는 윤현상재 특별전에서는 전국 유명 도예작품과 전통공예 브랜드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26일과 27일에는 논현가구거리와 제2주제관 마당에서 70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가구와 생활소품 등을 판매하는 ‘디자인마켓’이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논현가구거리와 청담동에 있는 74개 업체가 참여하는 ‘세일페스타’에서는 가구와 디자인 소품을 할인가격에 살 수 있다.
논현가구거리에서는 5개 매장의 쇼룸에서 제품의 가치를 예술적으로 전시하는 ‘아트콜라보레이션’, 13개 매장에서 신제품 홍보를 위한 ‘브랜드데이’가 펼쳐진다.
또 44개 업체에 설치된 QR코드 인증으로 방문 미션을 완료하는 스탬프 투어에 참가하면 스탬프 개수별로 드롱기 토스터기, 라메르크림 화장품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아티스트와 협업해 일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이색 작품을 선보인다.
15일부터 30일까지 구청 제1별관 옥상에 벌룬 아티스트 임지빈 작가의 작품 허그베어 ‘JOY’를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 논현 가구거리 양방향 인도 내 설치된 트렐리스에 붙은 QR코드를 스캔하면 미디어 아티스트 장서원 작가의 작품 세계를 XR콘텐츠로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수준 높은 디자인 강의도 마련됐다.
스튜디오 러시, 유앤어스 등 관내 디자인브랜드 매장에서 라탄조명 만들기 등 디자인 클래스가 열린다.
또 로얄앤컴퍼니에서 KCC, 현대 L&C 등 3개 빅브랜드와 함께 스위스 디자이너 에릭 프티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디자인 전문가를 초빙해 화상 세미나를 개최한다.
구는 행사장 내 안전을 위해 주제관 입장 시 50명씩 인원 제한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남 디자인위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학동역~논현역 일대의 글로벌 디자인 거리 조성에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디자인 행사를 통해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도시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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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영농 편이장비 3000대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 경감 및 작업 능률 향상을 위한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에 사업비 15억원을 투입, 총 3000대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기존 물량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2000대를 보급하는 것이었으나 여성농업인의 사업 수요가 늘어나 추경 예산으로 5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편성해 규모를 확대했다.
해당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농작업 편이장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신규 추진하며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돼 있고 도내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여성농업인이다.
지원 품목은 농작업대, 고추 수확차,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등 영농 생활에 필요한 농작업 장비로 특히 충전식 예초기, 충전식 분무기, 전동가위, 농작업대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원금은 가구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보조 40만원, 자부담 10만원이다.
이와 함께 도는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시군 마을 순회 교육도 추진, 기초적인 농업교육과 장비 사용법, 여성농업인 정책·제도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농어민수당이 올해부터 가구당 지급에서 개별 지급으로 전환되면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대체해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대체 방안으로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이장비 지원 우수 여성농업인 해외연수 여성농업인 농업경영 전문교육 지원 여성농업인 워크숍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줄어들고 인력 부족에 따른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여성농업인 친화적 농촌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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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순환버스 운영 ‘주민 의견’ 듣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순환버스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도는 오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내포 순환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현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보완·개선한다고 밝혔다.
순환버스는 내포신도시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올해 2월 개통, 운영 중이다.
도는 개통 후 3개월이 지남에 따라 버스 이용자 등 도민의 의견을 받아 정보를 분석해 버스 이용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수집하는 정보는 주민들의 대중교통별 이용 빈도·목적 등 현황과 순환버스의 문제점 및 보완 요구사항, 이용 만족도, 버스 노선 등 다양하며 현재 운영 중인 순환버스 관련 건의 사항도 수렴한다.
설문조사는 순환버스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00원권 교통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설문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내포신도시와 인근 지역 아파트단지, 중·고등학교,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문지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도 편다.
도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홍성·예산군, 운수업체 등에 공유하고 순환버스 노선 및 시간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호 도 교통정책과장은 “설문 결과는 더 많은 사람이 내포 순환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며 “내포 지역주민의 요구와 의견에 귀 기울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운영방안을 찾고 대중교통 활성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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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 삶의 힘이 되는 건강강좌 운영
강북구, 내 삶의 힘이 되는 건강강좌 운영
[AANEWS] 서울 강북구는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구청 대강당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강좌를 총 4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민의 건강문제를 고려한 주제를 선정해 분야별 전문가의 심층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 내용은 이상지질혈증과 당뇨망막병증, 만성질환자의 구강관리 및 복약지도 등이며 만성질환에 대한 기본개념부터 합병증과 관리방법까지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첫 강좌는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이상지질혈증의 기본개념과 원인, 진단방법 그리고 적절한 식단 및 운동의 중요성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관리방법에 대해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조영규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강연을 맡는다.
강북구민이라면 무료로 강좌에 참여할 수 있고 희망자는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유선접수하면 된다.
단,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강좌에 참석하셔서 전문가들로부터 건강관리에 관한 실용적인 조언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질환예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도입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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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
금천구,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
[AANEWS] 금천구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금천 나눔뱅크’ 모집에 나섰다.
‘금천 나눔뱅크’는 우수자원봉사자증을 소지한 자원봉사자에게 할인 헤택을 주는 사업체를 말한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가맹점 모집을 추진하기로 했다.
모집 대상은 금천구 내의 모든 점포 및 사업체다.
금천 나눔뱅크로 등록하고자 하는 업체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에 방문해 할인가맹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천구는 금천 나눔뱅크 모집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자에게는 지역사회로부터 가치를 인정받고 자긍심을 갖도록 하고 가맹점에는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구 공식 누리소통망에 홍보해 매출 증대 및 업체 이미지 상승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나눔 현판을 제작해 배부하고 연말에는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 나눔뱅크 운영이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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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 광진구, 구립 자양노인복지관 문 활짝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24일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을 개관했다.
광진구 자양2동에 위치한 ‘구립 자양노인복지관’은 지하 1층~지상 4층에 연면적 980.7㎡ 규모로 조성됐다.
약 4년에 걸친 끊임없는 노력 끝에, 관내에서 처음으로 구립 노인복지관 설립을 이뤘다.
특히 자양동은 60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은 권역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곳에서는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 ‘소통과 교류’, ‘건강과 영양’을 책임진다.
1층에는 물리치료실, 2층은 여가와 취미 활동을 도울 프로그램실, 3층에는 체력단련실을 갖췄고 4층은 직원 사무실로 사용한다.
또한 야외 테라스와 지하 식당 휴게공간에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친목을 쌓을 수 있다.
개관식에는 김경호 구청장과 구의원, 사회복지시설장 등이 함께했다.
먼저 복지관 건립에 공헌한 설계, 시공, 감리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된 뒤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 구청장은 “새 출발을 알린 자양노인복지관에서 웃음과 기쁨이 넘치는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항상 배움과 공경의 자세로 어르신의 행복과 복지 향상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양노인복지관은 사단법인 동행연우회가 5년간 수탁 운영한다.
사회복지사와 안전관리원, 물리치료사 등 6명의 직원이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광진구에 거주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매월 웃음치료, 노래교실, 여행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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