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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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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적극 추진
거창군,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적극 추진
[AANEWS] 거창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25일 거창전통시장에서 민간전문가와 이종하 부군수 등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날 민관합동 점검팀은 거창전통시장 내 노후상가와 주차장, 기타 부대시설에 대해 분야별 정밀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안전점검 결과 양호한 것으로 판단됐다.
점검현장에 직접 참여한 이종하 부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우리 군의 위험요소들을 하나하나 세밀하게 점검해 나가겠다”며 “군민도 내 집과 내 주변의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해 자율적 안전점검 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주요 점검현장에 직접 참여하며 군민의 안전 신뢰감을 높이는 등 전국 제일의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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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바이오 의료산업 육성 전문가 간담회 개최
경남도, 바이오 의료산업 육성 전문가 간담회 개최
[AANEWS] 경상남도는 25일 오전 도청 소회의실에서 바이오 의료산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바이오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경남의 전략산업인 바이오 의료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 중심형 중장기 발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 주재로 경상남도 바이오 의료산업 현황 및 바이오메디컬 산업 혁신벨트 조성계획을 설명하고 전문가들의 정책제언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웅제약 자회사인 ㈜아피셀테라퓨틱스, 킥더허들, 청강, 오션스바이오, 라이프시맨틱스의 바이오 기업 대표 및 임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이상일 교수, 창원대학교 박상건 교수, 동아대학교 정동근 교수를 비롯한 경남테크노파크 등 도내 바이오 정책연구기관 전문가 13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첨단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바이오 자원을 연계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첨단바이오 기술 실증 및 사업화 혁신 협력지구 조성, 디지털헬스케어 의료기기 개발 기술자문 협의체 구성, 경남 바이오 기업 및 전문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바이오 의료기기 실증 시험환경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산·학·연·병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남의 바이오 의료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전문가들의 현장 의견과 정책 제언은 최대한 정책에 반영해 바이오 의료산업이 경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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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여행가는 달’ 숙박 할인받아 경남으로 떠나자
6월 ‘여행가는 달’ 숙박 할인받아 경남으로 떠나자
[AANEWS] 경상남도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남의 관광수요를 창출하고 포스트코로나를 맞이해 증가하는 관광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 30일부터 6월 1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여행사를 통해 1인당 5만원의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할인쿠폰은 경남지역 내 인허가된 숙박시설 예약 시 총 결제 금액이 7만원을 초과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온라인 여행사 중 원하는 곳에 접속해 기획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쿠폰을 발급할 수 있으며 쿠폰은 조기 소진될 수 있다.
1인 1매로 발급되는 할인쿠폰은 발급한 뒤 오후 9시간 내 5월 30일부터 7월 14일 안에 입실하는 조건으로 숙박업소 예약을 해야 한다.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콜센터 1670-3980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상남도 차석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도내 관광수요 확대와 내수진작을 위해 중앙부처와 공동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숙박 할인 프로모션과 캠페인을 통해 도내 관광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시군에서는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주로 숙박시설,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 할인을 진행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련 정보는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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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사회복지재단, 자립준비청년 등에 자립초기 생활가정 물품 후원
쿠쿠사회복지재단, 자립준비청년 등에 자립초기 생활가정 물품 후원
[AANEWS] 경남도는 25일 오전 도청 행정부지사실에서 쿠쿠사회복지재단과 세이브더칠드런, 자립지원전담기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최만림 행정부지사, 정현교 쿠쿠전자 경영지원본부장, 이현주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남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쿠쿠사회복지재단은 총 2천 5백만원 상당의 생활가전제품을 후원했으며 경남도는 전달된 후원물품을 자립준비청년에게 100개, 공동생활가정 보호아동에게 159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은 전기밥솥·전자레인지 등 자립 초기에 필요한 생활 필수가전으로 구성됐다.
정현교 본부장은 “사회로 나가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하는 첫걸음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이 자립의 단계를 밟아나가는 모습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지역 기업의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은 자립준비청년과 같은 취약계층에 큰 힘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좋은 모범사례”며 “홀로 사회에 나아가 독립을 준비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관심과 지지 같은 정서적 지원도 매우 중요하며 지원방안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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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머리맞대
경남도, 도민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머리맞대
[AANEWS] 경남도는 5월 25일 창원편백림 치유의 숲에서 시·군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한 시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현황, 산림치유 활성화 및 치유의 숲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 각 시군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창원 치유의 숲에서 운영 중인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관계공무원들은 현재 운영 중인 치유의 숲 운영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치유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치료와 요양병원·암센터 등의 의료시설과 연계한 치유프로그램 개발 등 여러 가지 산림치유 활성화 방안이 제시됐다.
‘치유의 숲’이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산림의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으로 다양한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해 산림치유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문정열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산림치유 활성화를 위해 치유의 숲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도민들의 피부에 와 닿고 공감할 수 있는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다각도로 치유의 숲 홍보를 위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2018년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을 시작으로 2019년 창원 치유의 숲, 2020년 함양 대봉산 치유의 숲 등을 잇달아 개장해 2023년 현재 6개소가 운영 중이며 진주시 월아산, 창녕군 화왕산 등의 4개 시군이 치유의 숲을 조성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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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도성현 대학생 다도교류로 하나된 우정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중국 산둥성과 일본 야마구치현 대표단을 초청해 한·중·일 3도성현 교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행사는 지난 24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행사 첫날인 24일 경상남도는 산둥성, 야마구치현 정부대표단과 3자 간 교류실무회의를 열고 내년 야마구치현에서 주최하는 교류 협력사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같은 날 개최된 환영 만찬에서는 3국의 대학생 다도 교류단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다도라는 공통된 관심사로 맺어진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5일에는 경상국립대학교 다도동아리인 죽로다우회와 중국의 예술종합학교인 산둥예술학원 재학생, 일본 야마구치대학 차도부가 하동세계차엑스포장에서 개최되는 차의 날 차인 큰잔치에 참여해, 한중일 3국의 다도문화를 소개하고 다도 시연을 펼쳐 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 방문 셋째 날인 26일에는 경남의 대표 관광지인 거제를 방문해 경남의 우수 관광자원을 시찰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으로 개최해 온 3도 성현 교류행사를 처음으로 대면행사로 전환한 의미 있는 해이다.
한편 한·중·일 3도성현 교류행사는 상호 친선 결연지역인 경상남도, 중국 산둥성, 일본 야마구치현이 2006년부터 3자 교류를 통해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3개 지역에서 순차 개최하는 행사로 스포츠, 예술, 문화, 학술, 정책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경남에서 주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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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교통안전 역량강화…“교통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경상남도청
[AANEWS] ‘2022년도 교통 문화지수’ 전국 2위라는 쾌거를 달성한 경남도가 시군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해 2년 연속 교통안전 최우수 지자체로서의 순항을 예고했다.
경남도는 25일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도내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교통문화지수 향상 컨설팅 및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남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통 문화지수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교통안전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시군 공무원 간 교통안전 정책소통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됐다.
교통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도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의 중요성 경남도 선진교통문화 조성사업 소개 시군별 교통문화지수 결과 컨설팅 불법자동차 유형 및 단속 요령 운수회사 교통안전관리규정 행정 처리 지자체 교통수단 안전 점검 요령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2년 시군 교통행정 평가 결과’에 따른 교통행정 우수 시군 시상식을 개최해 교통행정 향상을 위해 노력한 시군 간 격려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경남도는 평가 인센티브로 최우수 시군은 각 2억원, 우수 시군은 각 1억원, 총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을 교부하기로 했으며 이는 교통환경 개선에 집행될 예정이다.
김영삼 경상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도내 교통안전 정책에 대한 관심과 교통 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시군 공무원들의 뜨거운 열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군 공무원뿐만 아니라 도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해 교통안전 우수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교통문화지수 향상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를 위해 연령별 및 운전자별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2년 교통문화지수’ 전국 2위 달성으로 교통안전 우수지자체로 평가받기도 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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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민간 다중이용시설 재난대응 능력 높인다
경남도, 민간 다중이용시설 재난대응 능력 높인다
[AANEWS] 경남도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에서 위기 상황 발생 시, 이용객의 신속한 대피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관계인 37개소 49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소방본부의 협조하에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민간 다중이용시설이 대형화재 등 재난이 발생할 경우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민간이 소유한 시설에서도 위기 상황에 대비한 매뉴얼을 작성하고 연간 1회 이상 훈련을 의무화하도록 한데 따른 것이다.
민간 다중이용시설은 연면적 5천㎡ 이상인 문화·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여객용 운수시설, 관광숙박시설, 종합병원 등이 대상 시설로서 도내에는 문화·집회시설 5개소, 판매시설 69개소, 종교시설 16개소, 여객용 운수시설 2개소, 관광숙박시설 32개소, 종합병원 21개소로 모두 145개소이다.
이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매년 민간 다중이용시설 145개소를 대상으로 위기상황 매뉴얼을 작성하게 하고 지진, 화재 등 위기 상황 시 대피훈련을 연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날은 37개소가 안전체험교육을 수료했으며 나머지 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방문 컨설팅을 추진하고 자체 훈련 실시 여부 등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안전 수칙, 위기 상황 전파 및 피난 유도 방법 등을 설명하고 초동 대응을 위한 장비 사용 요령을 체험했다.
교육은 재난안전, 화재안전, 응급처리 등 시설의 안전 관리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무 위주로 진행됐다.
경남도 관계자는 “민간부문의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선 민간 시설관계자의 초동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재난안전관리 능력을 높여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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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소나무재선충병 드론예찰 교육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조기 발견을 위해 시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교육’을 25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군 소나무재선충병 담당자와 예찰방제단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시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드론을 활용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을 직접 드론으로예찰해 발견된 피해목을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소나무재선충병은 1㎜ 내외 작은 재선충이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를 매개로 소나무류에 침투해 말라 죽게 만드는 병으로 피해 초기에 빨리 발견하고 방제해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매개충 우화기 이전인 4월 15일까지 방제대상목 41만 2,000본 방제와 예방나무주사 2,695ha 등을 실시했으며 감염목 예찰기간 도래에 따라 시군 공무원 및 예찰방제단이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드론예찰 교육’을 통해 소나무류 고사목 위치정보를 조기에 확보하고 이력관리 시스템으로 지속 관리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방제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해 피해확산을 저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명효 경상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이번 드론예찰 교육을 통해 일선 시군의 담당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악지형의 인력 예찰에 대한 한계점을 보완하고 신속하게 피해목 현황을 파악해, 보다 효율적인 방제사업이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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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게재【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앞두고 의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도자료 게재【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앞두고 의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광주시의회는 25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공부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마련된 이 날 교육은, 오전에는 1차 부패방지 청렴교육으로 오후는 2차 “찾아가는 행감질의 요지잡기”라는 주제로 나눠져 진행됐으며중앙공무원 교육원 교수부장을 역임하고 한남대 행정학과 초빙교수로 재직중인 조한유 강사와, 전)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경희대학원 행정학 박사인 정창수 강사를 각각 초청해 청렴도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행정사무감사 실무기법 등 광주시 실정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추진해 내실있게 진행됐다.
특히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302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만큼,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돼, 의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교육은 의회 청렴도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했다, 2023년도에도 광주시의회는 수준 높은 시민의식에 부응하는 청렴하고 전문성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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