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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 마을사랑방’ 상패동 남산모루 커뮤니티 공간 개관
‘주민주도 마을사랑방’ 상패동 남산모루 커뮤니티 공간 개관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상패6통 마을회관 2층에서 “남산모루 커뮤니티 공간”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은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남산모루 커뮤니티 공간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설명 보고에 이어 커뮤니티 공간의 개관을 정식으로 알리는 현판식으로 진행됐다.
남산모루 커뮤니티 공간은 기존 유휴공간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기초 공간을 조성한 후 집기류 비치 등 내부시설 설비를 완료해 특색있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박형덕 시장은 “남산모루는 예로부터 멋진 경관과 훌륭한 인재가 자주 배출되는 유서 깊은 자연부락으로서 코로나19 이후 관계가 소원해진 주민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주도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남산모루 커뮤니티 공간은 주민주도형 공간을 표방해 남녀노소 모두가 모여 다양한 활동을 통해 웃음이 꽃피는 ‘마을사랑방’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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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식사 배달 봉사 실시
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식사 배달 봉사 실시
[AANEWS] 동두천시 목련라이온스클럽에서는 지난 23일 사랑의 식사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목련라이온스클럽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는 단체로 지난 11월 업무 협약을 통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물품 배송지원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동두천 목련라이온스클럽은 매달 중앙동 착한식당인 거북이삼겹살과 야우리김치찌개에서 후원한 식사를 중앙동 저소득 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이러한 봉사정신을 본받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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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2023년 제5차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을 가졌다.
위촉식은 신규 위원과 기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소 취약계층 복지 지원과 봉사에 관심이 많았던 김종순 위원을 새로운 식구로 맞이했다.
위촉장을 받은 김종순 위원은 “앞으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며 생활고에 놓인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중앙동장은 “오늘 위촉되신 김종순 위원님의 열성적인 활동을 기대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포부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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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완성도 높인다’ 동두천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공약 완성도 높인다’ 동두천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은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장 수여, 공약사업 총괄 설명, 평가단 운영 방법 및 활동 사항 안내로 진행됐다.
동두천시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은 시장직 인수위원과 시민단체 및 각 동 추천으로 구성됐으며 공약 이행에 대한 평가와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의 유의미한 변화를 위한 기반이 될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시고 앞으로도 공약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공정한 평가자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공약사업은 9개 분야 44개 사업으로 현재 이행률은 31.8%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추진 상황을 시민에 공개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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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 안내 캠페인
김포시의회,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 안내 캠페인
[AANEWS] 김포시의회는 26일 고촌역 등 관내 4개 혼잡역에서 김포골드라인 혼잡률 완화 대책 안내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인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20여명이 캠페인에 참여한 가운데 사우·풍무·고촌·걸포북변역에서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김포공항역 직행 셔틀버스 혼잡 역사 인근 고촌 아파트 출근 급행버스 개화→김포공항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개통 등을 안내함으로써 김포시 출퇴근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을 마친 김인수 의장은 “앞으로도 김포시의회는 김포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김포골드라인 증차, 서울5호선 김포연장 노선 조기 확정 및 예타면제, GTX-D 조기 추진 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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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정책기획역량 강화 “경북권 성공사례 배운다”
장흥군, 정책기획역량 강화 “경북권 성공사례 배운다”
[AANEWS] 장흥군은 공직자 정책기획역량 강화를 위해 경북권 3개 지자체를 방문했다.
김성 군수를 포함해 30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장흥군 정책연구단은 지난 23일과 24일 경북권 정책 우수사례를 견학에 나섰다.
답사 주제를 지방소멸, 인구감소 대응과 국제슬로시티 활성화로 선정하고 관련 정책에서 성과를 보이는 경북 의성군, 영덕군, 청송군을 방문했다.
공공자치 분야의 전문가와 동행한 이번 답사는 각 지자체장 면담, 사업 관계자 강의, 주요 사업장 견학 순으로 이루어졌다.
경북 의성군은 지난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경상북도와 힘을 합쳐 안계면 일대에 이웃사촌 시범 마을을 조성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 취·창업과 주거가 복합된 마을을 조성하고 청년들이 실제로 전입하는 등 성과를 보이자 경상북도는 사업을 확대 운영해 영천시와 영덕군 2개 지자체를 추가 선정했다.
경북 영덕군은‘블루로드’라는 전국적으로 이름난 해안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트레킹을 취미로 하는 청년들이 이곳에 모여 ‘뚜벅이 마을’이라는 청년마을을 조성했다.
취미를 기반으로 관계가 형성되며 자연스럽게 지역 정착으로 이어졌고 군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처럼 영덕군은 지역이 보유한 자원을 살려 청년 유입은 물론 관광객 유치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경북 청송군은 2011년 슬로시티 최초 지정 후,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은 산촌형 슬로시티다.
청송군은‘산소카페 청송군’이라는 도시 브랜드에 걸맞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산소카페 청송정원 덕천마을 한옥스테이 활성화 사업 등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슬로시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 군수는 “이번 벤치마킹에서 학습한 사례들을 군정에 접목해 실효성 있는 인구감소 대응 정책과 슬로시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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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사업별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으로 역량 강화한다
담양군, 사업별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으로 역량 강화한다
[AANEWS] 담양군은 지난 25일 복지영역의 사업별 방향과 내용을 공유해 대상자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자 공공부문 사례관리 업무담당자와 수행기관 담당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추진했다.
공공부문 사례관리는 의료급여사례관리 이외에도 통합사례관리, 자활사례관리,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아동 보호, 방문 건강관리, 정신건강 사례관리 등 8개 공공영역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의료급여사례관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대상자의 수요에 맞춘 현장 중심 밀착형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와 복지사각지대 가구들의 다양한 복지욕구 해소를 위해 각 기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지원 내역을 공유하고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지역사회는 자원의 발굴과 효과적인 사용이 중요한 만큼 공공부문 사례관리의 원활한 소통을 통한 질적 향상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담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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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민관협력 사업 양주 당.근.이’ 홍보 캠페인 실시
‘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민관협력 사업 양주 당.근.이’ 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직원 등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 양주 당.근.이 캠페인을 벌였다.
양주 당근이는 2023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기획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이다.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 발굴을 위한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위기 가구 이웃에 관한 관심을 유도하고 위기 가구 발견 시 24시간 운영 보건복지 콜센터 129, 경기도 긴급복지콜센터 031-120, 긴급복지 핫라인 010-4419-7722 등에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채정선 공동위원장이 함께 참석해 홍보에 앞장서며 “이번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으로 더 많은 도움의 복지 손길이 구석구석 닿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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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깨끗한 혈관으로 100세 건강 함께해요
거창군, 깨끗한 혈관으로 100세 건강 함께해요
[AANEWS] 거창군은 만성질환 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하나인 ‘고당이-건강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5일 1회 차를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매년 인기 건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고당이-건강더하기는 총 4회 차로 진행되며 이번 1회 차에서는 웃음치료 강사의 ‘스트레스와 만성질환의 관계, 스트레스 타파를 위한 웃음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남은 회차에서는 합병증 예방, 저염·저당 식단 등에 대한 이론적인 교육은 물론, 체험형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만성질환 관리를 도울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 대상자는 “만성질환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도 얻고 웃음치료를 통해 건강한 생활에 대한 중요성을 터득하게 됐고 웃음으로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건강해진 기분이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만성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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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체류형 관광과 문화접목으로 가평 관광 산업 발전 이끈다
김동연 지사, 체류형 관광과 문화접목으로 가평 관광 산업 발전 이끈다
[AANEWS]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가평군 자라섬에서 7번째 맞손토크를 열어 관광 산업 활성화와 지역 현안에 대한 가평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가평이 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넓은 시·군이지만 인구는 끝에서 세 번째로 산업의 65% 정도가 관광 산업”이라며 “경기도에, 특히 가평에 체류 관광지를 만들어야 관광 산업을 발전시키면서 가평군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얘기를 많이 들어보고 가평군민들께서 요구하시는 것 중에 경기도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바로 해결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맞손토크는 경기도 대표 축제인 자라섬 봄꽃 축제 기간을 맞아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의 일자리 개선과 지역 성장 전략으로 관광 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관광 산업 관계자와 가평군민을 비롯해 서태원 가평군수, 임광현 도의원,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맞손토크 1부에서는 관광 산업 종사자들의 현장 토크가 이뤄졌다.
아침고요수목원 김성규 이사를 비롯해 캠핑장, 펜션 운영자 등 종사자들은 ‘숙박 이전에 방문할 곳들, 연계 관광이 가능한 곳이 있어야 한다’, ‘청년층이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가 있었으면 한다’, ‘미등록 무허가 캠핑장 단속도 중요하지만, 양성화 방안이 필요하다’, ‘가평군을 캠핑특구로 지정해달라’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이정훈 연구위원은 “가평의 브랜드는 청정과 힐링이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탄소중립 청정관광특구라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평에서 하는 관광은 전부 탄소제로 넷제로를 실현하는 캠페인을 하며 정책적 지원을 끌어낸다면 브랜딩도 하고 규제 완화의 단초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연계해 문화산업 플랫폼을 만들어 젊은 층과 기업이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김 지사는 “가평군 관광을 ‘탄소중립 관광’으로 특별화하는 방안 등 전국적으로 가장 앞서갈 수 있는 길을 검토해보고 가평군과 문화사업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찾아보겠다”며 “또 미등록 캠핑장에 대해서는 이달 말부터 특별사법경찰관으로 해금 단속과 조사를 바로 하도록 하고 양성화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약속드릴 것은 제가 빠른 시간 내에 가평 펜션에서 하루 숙박을 해보며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겠다.
관광객들이 경기도에서 하루 더 숙박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도록 해보겠다”고 덧붙였다.
2부에서는 가평군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민들은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색현터널 보수,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교직원 숙소 건립, 연인산도립공원 오수처리장과 편의시설 설치, 청년지원센터 건립 등 숙원사업과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건의 사항마다 답변을 하며 경기도의 지원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는 신속한 예산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세금을 걷어서 도민들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도록 우선순위를 정하고 조금도 허투루 쓰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제 임무”며 “특히 관광사업은 경기관광공사 사장이나 전문가들, 가평군수님과 의논해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7번째를 맞이한 맞손토크는 낙후 구도심 정비, 경기북부 발전, 기업경제 촉진, 기후위기 대응 등 지역별 현안을 반영한 지역맞춤형 주제로 진행되어 도민과의 다양하고 내실 있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 중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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