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소농육성 기초과정 교육, 수료생 21명 배출
강소농육성 기초과정 교육, 수료생 21명 배출
[AANEWS] 칠곡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소농육성 기초과정 교육을 3월 8일부터 5월 24일까지 총 12회차 추진해 총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기초과정 교육에서는 농업인의 자립 역량 강화 및 소득 향상 기여를 위해 농촌생활법률 농가 경영계획서 작성법 명함 및 상세페이지 작성 실습 농산물 직거래 판매전략 선도농가 견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지선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맞춰 농가경영을 계획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기를 바라며 내년부터는 스마트 농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계획해 농업인들의 소득을 올리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창원특례시, 청정 주남저수지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 개최
창원특례시, 청정 주남저수지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7일 청정 주남저수지 인근 지역주민이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 생태관광지역인 주남저수지는 창원특례시와 환경부가 후원하고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가 주도해 생태관광지역 육성 보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3년째 추진되고 있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 장터’는 지역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의 판로 개척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질 좋은 농특산물을 탐방객에게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한, 비닐 사용 금지, 참여자 다회용기 지참 및 장바구니 순환 캠페인 등 쓰레기 없는 장터를 지향하며 자연환경 보전인식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주남 여름 장터’로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카이피라, 부추, 딸기, 꿀, 참기름, 검은콩, 감잎차, 감식초, 단감즙, 쌀, 콩, 대추, 새싹보리 등의 품목이 입점하며 계절체험 행사로 허브솔트 만들기, 허브음료 만들기, 허브화분 심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주남 장터는 올해 5월을 처음으로 총 5번이 계획되어 있으며 각각의 농특산물 수확 시기에 따라 다양한 품목이 입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는 27일 ‘주남 여름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남저수지 탐방객편의센터 앞 공터에서 개최되며 6월과 9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4회 더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25
-
“보도자료로 시민과 소통하라”. 홍보기법 배우는 창원시 공무원들
“보도자료로 시민과 소통하라”. 홍보기법 배우는 창원시 공무원들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직원 대상 보도자료 작성 능력 향상 교육을 이날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신속·정확한 보도자료 제공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직원들의 보도자료 작성 실력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은 두 달 동안 1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에는 본청, 사업소, 구청, 읍면동 등에서 272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강의는 행정과 취재현장을 두루 경험한 시 공보관 소속 이혜영 주무관이 맡았다.
이 주무관은 전직 기자로서 또 보도자료 제공자로서의 경험을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교육생 한 명 한 명 세세한 코칭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 후의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직원은 “신규 임용되어 처음으로 보도자료 작성하라는 지시를 받으면 대부분 막막한 현실”이라며 “보도자료 교육 내용이 알차고 좋은데, 대부분 신규 직원이 있는 읍면동 순회 교육이 가능하면 유일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시는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는 심화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유정 공보관은 “보도자료는 시민과 소통하는 첫 걸음이다”며 “시민이 공감하는 시정을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전북도의 비전과 전략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전북도의 비전과 전략
[AANEWS] 전북도가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반드시 유치하고 새만금을 세계적인 이차전지 핵심소재 공급기지로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전북도는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과제들을 정립하고 실천에 나섰다.
이차전지 산업은 2022년 11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과 3대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 혁신생태계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특화단지 공모를 추진 중에 있다.
전북도는 국내외 시장과 기술의 전망을 면밀히 조사하고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확보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분석해 비전과 전략을 구상했다.
이차전지 세계 시장 규모는 최근 전기차의 보급 확대에 힘입어 2020년 461억 달러에서 2030년 3,517억 달러로 10년간 8배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전기차용 이차전지 수요는 2021년 244GWh에서 2030년 3,254GWh로 약 13배의 수요가 예측되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산업이다.
2022년 기준으로 한국·중국·일본이 세계 이차전지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 원자재 조달 분야에서 세계 17위에 머무르고 있는 등 전반적인 배터리 공급망 순위는 세계 6위 정도에 그치고 있다.
이는 원자재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국제 정세에 따라 이차전지 생산 기반이 흔들릴 수도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가 ‘2030년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자재 조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이다.
특히 최근에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탄소 중립 문제가 중요해지면서 지속가능한 배터리 순환체계의 구축에 대한 관심이 고조됐고 자연스럽게 사용 후 배터리 기술에 대한 선점 경쟁이 치열해졌다.
사용 후 배터리 시장이 2023년부터 연평균 25%씩 성장해 2030년에는 21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나라 역시 이차전지 분야에 대한 꾸준한 연구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전북도는 ‘핵심소재 글로벌 공급기지’와 ‘초격차 기술 확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확실한 구상을 가지고 있다.
소재-전후방산업-알이백을 연계한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대·내외적인 위험성에 대한 확실한 안정망을 마련하는 것과, 기업 및 연구기관 집적화를 통한 연구개발 혁신 허브를 구축해 국가적인 이차전지 연구개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것이 그것이다.
전북도는 2034년까지 이차전지 관련 기업 유치 100개, 고용 창출 1만명, 누적 매출 100조 원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 14대 실행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먼저, ‘이차전지 가치사슬을 고도화’하기 위해 4대 핵심소재 관련 기업 조기 집적화, 전후방 산업 연계 강화, 기업수요 맞춤형 기반 구축, 투자 인센티브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전북은 2023년 기준 39개사인 이차전지 관련 기업을 2034년까지 100개로 집적화하고 이 기업들이 전북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인허가 패스트트랙 도입, 투자촉진보조 지원, 산업단지 기반 개선 지원 등 새만금개발청 및 군산시와 협력해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초격차 기술확보 연구개발 혁신허브’를 구축하고자 기업수요 반영 대형 공동연구과제 추진, 연구기관 및 지원기관 집적화, 연구개발 전주기 지원체계 구축, 연구개발 혁신 허브 중심의 지원체계 구축을 중점 추진한다.
연구개발 혁신 허브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서울대학교, 전기안전연구원 등 국내 우수 연구기관 다수가 참여해 신뢰성 평가센터, 차세대 전지 솔루션센터, 서울대학교 글로벌 R&DB센터 분원 등을 유치하며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 분석센터 설립을 통해 초격차 연구기반 구축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로 세계적 우수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기업수요 맞춤형 인력양성, 다양한 분야의 초격차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한다.
기업수요에 선제적인 대응과 우수인력의 도내 정착 유도를 목표로 5년간 4,000명의 인력양성 및 채용연계를 추진하며 전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이차전지 인력양성지원센터를 종합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도내 6개 대학 및 한국과학기술원 등 국내외 우수 연구기관과 연계한 인력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현장인력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폴리텍대학, 마이스터고 등과도 협력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기업지원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국가 정책연계 지원체계 구축, 이차전지 산·학·연·관 융합 얼라이언스 구축·운영, 특별자치도 특례 도입 등 정책지원을 강화해 전북 특화형 기업지원 네트워크 체계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당장 7월부터 융합 얼라이언스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내년에 출범하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이미 존재하는 새만금특별법을 통해 시험분석·인증지원을 포함해 기업지원을 위한 각종 특례 등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유치한 후 새만금개발청과 함께 ‘특화단지 지원단’이라는 전담조직을 구성해 위 과제들을 집중적이고 총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도 관계자는 “동박, 슈퍼커패시터, 재활용 분야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지닌 선도기업들을 포함해 최근에 입주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각 소재 분야별로 폭넓게 분포되어 있다는 점이 새만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며 “전북지역에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유치된다면 이러한 새만금의 강점들과 어우러져 더 큰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오택림 전북도 미래산업국장은 “최근 3년간 이차전지 기업 23개사 7조원 규모의 투자협약이 이루어지는 등 이차전지 산업을 중심으로 낙후지역에서 혁신 산업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맞이했다”며 “새만금 특화단지 유치를 통해 국가와 지역발전을 견인할 거대한 산업 순환경제를 실현해 전북특별자치도 출범과 연계한 산업·경제적 자립기반 마련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고양특례시,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과 간담회 개최
고양특례시,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과 간담회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5월 25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Lam Khin Yong 수석 부총장, 조남준 교수 등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지구’ 조성사업 관계자들과 협력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와 고양시가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지구 조성을 통해 K-아트· K-사이언스·ESG를 융합한 ‘K-산업융합밸리’ 구축 사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를 위한 협력 강화와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는 다양한 세계대학평가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를 주축으로 아시아과학기술연구대학공동체 및 고양시와 함께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지구 조성을 위해 삼자간 업무협약를 체결하는 등 향후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작년 11월 고양시는 경기북부 최초로 경제자유구역 첫 관문을 통과한 후 내년 상반기 산업통상자원부 최종결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지능형 이동수단, 바이오, 문화, 전시복합산업, 반도체 등 5대 추진전략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 만큼,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난양공대와 함께하는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지구 조성사업이 성공적인 협력모델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동한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현재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일산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CJ라이브시티, IP융복합콘텐츠클러스터, 킨텍스 제3전시장 등 각종 대규모 개발사업 역시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향후 고양시의 이러한 확장성과 가능성이 ‘K-산업융합밸리’와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서로에게 유의미한 협력과 상생의 토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는 향후 STHIS 및 관련 산학연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네트워크 강화와 사업 구체화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5-25
-
재능 나눔 봉사로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 만들기 추진
재능 나눔 봉사로 만들어가는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 만들기 추진
[AANEWS]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 지역 공공기관들의 봉사활동으로 복지사각지대 마을의 생활환경 개선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마을 주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찾아라 경북행복마을 53호 및 칠곡행복마을 19호’만들기 행사가 지난 23일 칠곡군 오평 1리 마을에서 펼쳐졌다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와 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19개 분야의 24개 단체가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 생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2023-05-25
-
박경귀 시장, 일본서 4천만 불 유치 쾌거 “아산 투자 최고의 선택될 것”
박경귀 시장, 일본서 4천만 불 유치 쾌거 “아산 투자 최고의 선택될 것”
[AANEWS] 외자 유치와 온천·정원 분야 정책 발굴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박경귀 아산시장이 첨단 자동차 부품 기업의 4천만 불 투자를 유치했다.
25일 박경귀 아산시장과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오바 노보루 투자조합 이사장, 윤영표 ㈜비토넷에이피 대표이사 등 4인은 일본 동경에 위치한 뉴오타니호텔에서 만나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바노보루 투자조합과 ㈜비토넷에이피는 5년 내에 4천만 불을 투자해 아산시 음봉면 일원 13만5천884㎡ 부지에 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기존 천안 사업장을 아산으로 확장 이전할 예정으로 이번 투자를 통해 약 31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비롯해 세수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장설립 및 아산 이전이 완료되면 5년간 매출 8천17억원, 수출 효과 5천848억원, 수입 대체효과 1천735억원, 생산 유발 6천170억원 등의 경제효과가 예상된다.
아산시와 충청남도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른 각종 인센티브를 비롯해, 공장 신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비토넷에이피는 지역 개발 촉진과 지역 고용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 ㈜비토넷에이피는 일본 기업 ㈜오토테크가 가진 원천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초 차량용 비접촉 안전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이들의 기술개발은 미국 정부의 요청에 의해 추진됐으며 관련 기술의 세계 표준화가 목표다.
일본의 유한투자회사인 오바노보루사는 ㈜비토넷에이피에 모회사인 ㈜오토테크의 원천기술을 제공했으며 아산 공장 설립에 필요한 자본을 투자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글로벌 자동차 기업 현대자동차가 위치해 있는 만큼, 독보적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자동차용 비접촉 안전센서 시스템의 세계 표준화를 추진 중인 ㈜비토넷에이피와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박경귀 시장은 이번 협약 하루 전인 24일 투자 기업인 오바노보루사와 ㈜비토넷에이피 등과 간담회를 갖고 투자처로서 아산의 강점과 기업환경에 설명하는 등 투자유치 최종 성사를 위해 적극 노력한 바 있다.
투자협약 체결을 마친 박 시장은 “아산 투자를 결정해주신 오바노보루사와 기꺼이 원천기술을 이전해주신 ㈜오토테크, 무엇보다 독보적 기술력으로 투자협약의 토대를 만들어주신 ㈜비토넷에이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이미 여러 글로벌 기업이 아산을 아시아 거점기지로 택했고 최고의 투자 결정이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며 “비토넷에이피의 투자 결정 역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아산시장으로서 공장설립에 아무런 차질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아산시를 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태흠 지사는 “아산시와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4천만 불 투자를 결정해주신 오바노보루사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오바노보루사의 아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충청남도도 각종 지원과 규제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바 노보루 이사장은 “기술의 완성까지 긴 여정과 난관이 있었지만 오늘 이렇게 경사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됐다”며 “아산시와 충남도의 지원으로 백만 아군을 얻는 효과를 얻게 됐다 이미 여러 기업과 도입 논의가 진행 중인 만큼, ㈜비토넷에이피와 ㈜오토테크의 미래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본 오바노보루사의 4천만 불 투자 유치로 아산시의 민선 8기 외자 유치는 2억9500만 불을 기록했다.
박경귀 시장은 “일본 자본가들이 한국 기업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그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유한회사를 만들어주신 이번 사례가 굉장히 인상 깊다”며 “앞으로 한국과 일본의 기술력, 자본이 협력하고 교류하는 이런 사례가 더 늘어나기를 기대하며 그 협력이 확장될 수 있도록 아산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제2회 오두산 숲멍 축제 개최
제2회 오두산 숲멍 축제 개최
[AANEWS] 고성군이 5월 27일 28일 이틀간 상리면 오두산치유숲에서 ‘제2회 오두산 숲멍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두산치유관광농원이 주민참여형 축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주최하고 주관하는 행사로 경남고성관광두레협의회의 주민사업체와 협력해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숲 체험, 마켓 등이 준비됐다.
축제 첫날인 5월 27일에는 ‘보물이 가득한 숲’이라는 주제로 개막식 및 숲멍 피크닉, 보물찾기 이벤트, 재즈, 밴드, 마술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둘째 날인 5월 28일에는 ‘숲멍 LIVE’를 주제로 보물찾기, 숲멍 n행시 대회, 칵테일 쇼, 타악 퍼포먼스 등이 열린다.
또한 공연과 이벤트 외에도 주민사업체들이 모여 씨글라스 바다 체험, 키링만들기, 공예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특산품, 꽃차, 구운 과자 등을 판매하는 숲멍마켓으로 방문객들을 맞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오두산 숲멍 축제를 통해 오두산치유숲이 고성군의 우수관광자원으로 발전해나가고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을 이용한 관광콘텐츠로 군민들에게 치유의 숲,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5
-
2023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 발대식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5월 25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1층 강당에서 ‘2023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바다사랑 지킴이 65명을 포함해 김성국 삼천포발전본부장, 양철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경남지역지사장, 최종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2023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한국남동발전의 대표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 모델이다.
한국남동발전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사업운영비를 지원하고 고성군은 행정지원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에서 사업을 수행·관리한다.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 2018년부터 매년 6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의 요구도와 수요에 맞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올해도 65명의 어르신이 5월 10일부터 10월까지 고성읍, 삼산면, 하일면, 하이면, 회화면, 동해면, 거류면 일대 해안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우유팩·멸균팩·폐건전지 재활용품 수거를 추진한다.
이상근 군수는 이날 축사에서 “2023년 뉴-KOEN 바다사랑 지킴이 사업이 청정해역 고성의 이미지를 더욱 드높일 뿐만 아니라 농·어민의 일자리 모델을 제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고성군은 바다의 생태계 보호, 오염문제 대응 등 지역사회 발전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단체 등과 협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5
-
재마산고성향우회 장미숙 씨,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 4호 주인공
재마산고성향우회 장미숙 씨,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 4호 주인공
[AANEWS] 고성군의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에 재마산고성향우회 장미숙 씨가 가족들과 함께 참여해 4호로 주인공이 됐다.
거류면 출신인 장미숙 향우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과 한국미술협회 위원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전국 대회 및 공모전에서 20여 차례 입상한 우수한 실력을 지닌 예술가로서 문화예술협회 우수작가상 및 창동예술촌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장미숙 씨는 창원에서 장미숙 갤러리를 운영하며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편안함, 화사함. 희망, 등을 추구하는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장미숙 향우는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 소식을 듣고 꼭 참여하고 싶어서 가족들과 함께 기부했다”며 “많은 향우가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지원, 보건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복리 증진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장미숙 향우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서울의 Gallery 담에서 자연을 주제로 기획초대개인전을 개최한다.
2023-05-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