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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강진군보건소,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AANEWS] 강진군보건소는 지난 23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담당자를 초빙해 의료취약지 공중보건의 및 보건진료소장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지원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은 도서·벽지 등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원격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의료 관련 전문지식 및 소견을 제공, 현지의 의료 행위를 지원하거나 처방해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7월부터 시행 예정인 4개 보건지소와 4개 보건진료소를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지정하고 정책 추진 방향, 사업 지침 및 시스템 이용 방법 등에 대해 사전 교육을 진행해 원활한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먼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완도군 보건진료소장을 초청해, 현장 실무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개시될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준비에 철저를 기했다.
군은 7월부터 본격 시행을 앞두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도움을 받아 원격진료장비를 지난 5월 구축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보건의료기관이 중심이 되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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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시 천안’ 12개 대학과 ‘어울림 페스티벌’ 성료
‘대학도시 천안’ 12개 대학과 ‘어울림 페스티벌’ 성료
[AANEWS] 천안시와 지역 내 12개 대학이 ‘대학도시 천안’을 대내외적으로 공표했다.
천안시와 12개 대학이 지난 25일 천안종합운동장 오륜문 광장에서 진행한 ‘2023 천안시 대학 어울림 페스티벌’이 대학생과 중고생들은 물론 지역주민 등 1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자체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기반을 마련하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천안시와 12개 대학이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대학생들의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대학 간의 연계를 강화해 ‘대학도시 천안’을 알리고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었다.
그동안은 12개 대학이 협업으로 축제를 만들고 지역민과 함께할 기회가 없었으나 이번 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통해 학생들은 재능을 뽐내고 대학은 학교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지역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학령기 인구감소 위기에 처한 대학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학별 입학처와 천안교육지원청 장학사의 입시상담, 학교별 이색 학과·동아리 홍보부스 등도 운영되며 입시생을 비롯한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가상현실학과, 일학습병행 계약학과, 스마트원예학과, 수어통역교육전공, 가상현실학과 등 이색 학과들을 소개하는 부스도 열려 각 학과를 홍보하고 패션·리폼, 독 피트니스 동아리 등도 각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타로 뽑기, 아로마테라피 등의 체험존과 포토존, 천안흥타령춤축제·K-컬처박람회, 천안청년센터이음·청년정책네트워크 등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대학 가요제’와 ‘동아리 경연’은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들이 끼를 발산하는 무대를 제공했다.
대학 가요제에서는 호서대학교 연합신학전문대학원 실천신학과 김상민 학생이 최우수상을 받았고 남서울대학교 흑인음악 동아리 ‘그루부’가 동아리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개막식에서는 박상돈 천안시장과 12개 대학 총장들이 천안시와 각 대학의 엠블럼을 조형물에 삽입하는 개막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대학도시 천안’을 선포하고 이어 가수 빌리, 케이시, 에일리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참석자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대학 가요제와 동아리 경연, 개막식에 이르기까지 사회 진행은 천안시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장세현 위원장의 재능기부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또 서북소방서 서북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서북자율방법연합대, 단국대학교 ROTC의 적극적인 협조로 행사가 안전하고 질서있게 마무리됐다.
나사렛대 봉사동아리 ‘거름’ 회장인 박예솔 학생은 “12개의 대학이 함께 축제를 준비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됐다”며 “천안에 있는 대학들이 서로 교류하며 한 층 더 성장할 기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축제를 관람했던 시민 A 씨는 “지역의 자원이자 특색인 12개 대학과 시민들이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 축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자체와 대학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대학도시 천안’을 널리 알려 도시와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생 기반을 마련했다”며 “매년 차별화된 콘텐츠 전략으로 천안을 대표하는 대학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에는 공주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백석대, 백석문화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연암대, 한국기술교육대, 호서대 등 12개 대학이 참여했다.
12개 대학의 재학생은 9만여명에 달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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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딸기 농장맞춤 스마트팜 컨설팅 교육 실시
강진군, 딸기 농장맞춤 스마트팜 컨설팅 교육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24일 관내 딸기 재배농가 15명을 대상으로 ‘농장맞춤 스마트팜 컨설팅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자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이론과 현장 교육을 병행한 자리로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강진 딸기 연구회’ 소속 농가들 중 스마트팜 농장 20개소에 대해 총 10회의 컨설팅을 팜한농에 의뢰했고 그 가운데 첫 번째 집합 교육 자리로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종상 총괄 컨설턴터는 농장에 설치되어 있는 스마트팜 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수집된 데이터에 대한 정확한 분석 기술을 전하는 한편 최적의 생육환경 조성을 위한 이론교육도 병행했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환경조절을 활용한 병해충 방제 방법과 직접 현장 컨설팅을 통해 딸기 스마트팜 농가들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칠량면 이동춘씨는 “농장에 스마트팜 장비와 시설은 설치된 상태로 기본적인 사용법은 알고 있었지만, 수집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컨설팅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군에서는 올해 농가 맞춤형 스마트팜 2개소와 복합환경제어 4개소를 확대함에 따라, 앞으로 늘어날 기술 수요에 발맞춰 스마트팜 전문가 컨설팅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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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 운영
영양군,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 운영
[AANEWS] 영양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9일까지 8회기의 과정으로‘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한다.
‘단계별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가족프로그램’시범운영은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수정·보완해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표준화된 프로그램을 확산 및 보급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회기별로 증상관리, 일상생활관리, 행동심리증상관리, 안전관리, 의사소통관리 등 치매단계별 다양한 돌봄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는‘단계별 치매환자 돌봄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한 치매환자 가족 4명, 참여하지 않은 치매환자 가족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오래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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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문화관광재단, 여행 카페 ‘나여추’ 초청 팸투어 가져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여행 카페 ‘나여추’ 초청 팸투어 가져
[AANEWS]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약 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네이버 여행카페 ‘나여추’ 회원 3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가졌다.
지난 20~21일 진행된 팸투어는 ‘강진 촌캉스 3대 멍’을 주제로 시골장보기, 월출산 티크닉, 사의재 저녁 별보기, 강진만생태공원 갈대산책 등 강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촌캉스 프로그램으로 나여추 회원들의 호평을 얻어냈다.
나여추 이주영 카페회장은 “‘강진 촌캉스’를 통해 ‘시골이라서 촌스럽다’ 보다는 ‘정겹다’는 느낌을 받았고 회원들 모두 강진의 진면목을 새롭게 알게 됐다”며 “앞으로 나여추는 많은 사람들이 강진을 찾을 수 있도록 카페와 SNS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약 2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나여추 카페 회원들의 방문으로 군 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단순 홍보보다는 ‘촌캉스’와 같은 지역의 재미난 콘텐츠를 주제로 차별화된 홍보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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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고’
무주군청
[AANEWS] 황인홍 무주군수가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나섰다.
최원철 공주시장의 지목을 받은 황 군수는 지난 26일 “1회 용품 제로 챌린지” 피켓을 들고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려 나가자’는 메시지를 공유했다.
황인홍 군수는 “환경보호는 개인 컵 사용 등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실천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오늘의 챌린지도 공공기관부터 일반 주민들까지 모두의 참여를 부르는 신호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한 황인홍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최훈식 장수군수, 김충섭 김천시장을 지목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등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편 무주군은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길거리 홍보와 전광판 게시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군청을 비롯한 산하기관 내에서는 1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등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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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인형극’ 공연 실시
홍천군,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인형극’ 공연 실시
[AANEWS] 홍천군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5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흡연·음주예방 인형극’ 공연을 선보였다.
흡연예방 마술쇼와 흡연·음주예방 창작 캐릭터 뮤지컬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흡연과 간접흡연, 음주에 대한 위험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형극으로 제공해 흡연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성장기 흡연 진입 방지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홍천군보건소는 오는 31일 두촌초등학교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실천학교 건강증진 캠페인을 추진해 건강증진 홍보부스 운영, 금연클리닉 운영 안내 및 홍보, 금연·절주 홍보물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성 건강증진과장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공연과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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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실시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은 26일 금요일 대회의실에서 2시간동안 전직원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한다.
전자문서의 생산, 접수, 분류 등의 방법을 안내하고 비전자 기록물의 분류, 편철, 정리방법을 안내해 생산된 기록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원문정보공개 및 정보목록을 설명하고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도 교육한다.
정보공개는 국민의 알권리 향상을 위한 군민의 주요한 권리이다.
공무원이 정보 공개 처리 시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처리방법과 비공개대상정보, 비공개 세부기준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홍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기록물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공개하며 좀 더 적극적이고 정확한 정보공개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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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통합 전문진료 협약병원 확대
무주군청
[AANEWS]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통합 전문진료 협약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무주군이 지난 26일 에는 선메디컬센터 영훈의료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주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홍찬표 무주군보건의료원 원장, 남선우 대전선병원 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두 기관은 무주군민의 건강증진과 회복을 위해 진료와 입원, 검사, 재활, 응급의료 체계 구축 등에 협조할 것과 의료시설 이용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 공, 의료정보 및 기술 교류 및 교육 등에 있어 협력키로 뜻을 모았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군 관내에는 2 · 3차 의료기관이 없어 수술 등 전문 진료나 입원, 재활 등의 치료가 필요할 때는 주민들이 인근 지역이나 대도시로 나가고 있다”며 “유능한 의료진들과 다양한 진료과목, 첨단 장비와 대규모 병상 등을 두루 갖춘 영훈의료재단이 앞으로 무주군에 든든한 건강 울타리가 돼줄 거라 기대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남선우 대전선병원 원장은 “건강검진부터 치료와 입원, 재활 등 무주군민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우리 재단의 역량을 보탤 것”이라며 “완벽한 통합 전문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메디칼센터 (의)영훈의료재단에는 대전선병원, 유성선뱡원, 국제검진센터, 선치과병원이 속해 있으며 711병상 규모에 뇌신경센터와 소화기센터 등 12개 전문 진료센터와 정형외과, 내과 등 39개 진료과목이 개설(24시간 응급실 운영 중)돼 있다.
의사 및 간호사와 의료기사 등 의료진은 1,450명이 상주해 있으며 MRI(인체 모든 부위 3차원 영상), 심장관상동맥 전용 CT, 초기 전신암 진단 PET-CT, 세기조절·4차원 회전추적 치료 등이 가능한 방사선 치료기기, 유방암 검사 기기 등의 의료장비도 갖추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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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업인 안전 살핀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컨설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위험요인을 개선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작업능률을 향상시킨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대상은 식량시설 및 노지 채소, 과수, 화훼 등의 작목을 재배하는 단체 등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신상범 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이 곧 무주농업 발전의 기반이라는 생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보다 안전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농업인들의 안전관리 실천 능력 또한 배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딸기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에서는 전문가가 분석한 딸기재배 시 위험요인 등이 공유됐으며 무주군은 이를 기반으로 안전장비와 보호구 등을 보급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농작업 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근골격계 질환인 ‘농부증’ 예방 등에 관한 건강교육을 비롯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무주딸기연구회 이종인 대표는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농작업 중 안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며 “관행적인 작업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고 작업 단계에 맞는 안전장비와 보호구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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