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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 내분비내과 전문의“당뇨병 관리”특강 운영
삼척시청
[AANEWS]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으로 관리 부족 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야기하므로 이에 대한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이에 삼척시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강릉아산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를 초청해 당뇨병 관리에 대한 특강을 운영한다.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당뇨병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와 더불어 보건소 사업 안내 및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는 건강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당뇨병 관리 특강을 통해 최신 식견 및 심층 정보를 얻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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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동학대 고위험군 관계기관 합동점검 조기 완료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이 옥천경찰서 충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2023년 상반기 관계기관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 합동점검’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합동점검은 재학대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학대 고위험군 아동을 선정, 6월 말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했으나, 선제적 예방을 위해 5월 말까지 실시해 조기 완료했다대상 아동은 총 6가구 10명으로 기존 아동학대 사례 중 반복 신고 분리 보호 후 원가정으로 복귀한 아동 사례 거부 아동 등이다.
군 아동학대전담공무원, 경찰서 아동학대 예방 경찰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이 가정을 방문해 피해 아동, 행위자, 가족 구성원을 직접 대면하며 아동의 신체·심리상태·주거환경 등 재학대 여부, 안전 및 양육환경을 점검했다.
그 결과 10명의 모든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곽명영 주민복지과 과장은 “합동점검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피해 아동을 조기에 발견·보호하는 것은 우리 미래를 성장시키는 것으로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발굴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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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뭉초는 처음이지?”
“어서 와, 뭉초는 처음이지?”
[AANEWS] 지구촌 청소년들의 축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중인 ‘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강원2024 고고고 캠페인’의 첫 홍보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강원2024 고고고 캠페인’은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환경을 지키Go, 동계스포츠에 도전하Go, 대회의 성공을 꿈꾸Go’를 슬로건으로 펼치고 있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이다.
홍보부스에서는 대회 마스코트 뭉초가 관람객을 맞이하는 가운데 동계스포츠 체험, 인증샷, 인생네컷 부스 등이 마련됐고 프로그램 참여와 소셜미디어 인증, 인스타그램 팔로우 등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청소년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컨텐츠로 박람회를 찾은 가족과 학생들이 체험 참여를 위해 긴 줄을 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부스를 운영하는 2018평창기념재단 관계자는 “강원2024 대회는 유럽 외의 나라 및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이자, 평창올림픽의 레거시를 계승하는 포스트 평창 올림픽으로 몇 년 전 올림피언이 경기를 치렀던 곳에서 올림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고고고 캠페인은 청소년 박람회를 시작으로 대규모 축제장 홍보부스, 플로깅, 공모전 운영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대회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강원도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70여 개국의 6,000여명이 참여하며 만 15세~18세 청소년 선수 1,900여명이 각자의 기량을 펼치는 동시에 경기장을 비롯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19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K-청소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과 강연, 축하 공연 등이 27일까지 이어진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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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세계태권도연맹 위원들에 감사 서한
강원도청
[AANEWS]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세계태권도연맹 측에 강원도 춘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희망한다는 미래협력을 요청하는 내용의 서한을 전달한다.
5.28.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되는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하는 이상민 강원·춘천세계태권도문화축제 조직위원장을 통해 조정원 총재, 부총재, 집행위원 등 36명 위원들에게 전달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서한을 통해 춘천시의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향후 세계 태권도 발전을 위한 미래협력을 바란다는 뜻을 전달한다.
특히 김진태 지사는 서한을 통해 춘천시를 한국을 넘어 세계 태권도의 수부도시로 만들기 위한 강원도의 강력한 관심과 지원 의지, 향후 강원도 및 춘천시·세계태권도연맹의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강원도는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회 추경예산을 통해 도비 6억원을 편성했으며 향후 2024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 지원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건립 국비 확보를 위해 관련 법률을 근거로 국비 지원 논리를 마련, 정식 계약 이후 춘천시와 협력해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비 지원을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부도시 춘천시가 세계 태권도의 수부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오는 8월 열리는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애써주시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상민 위원장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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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국가재난관리 유공’국무총리 표창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국가재난관리 유공’정부포상에서 재난관리 능력을 인정받아‘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각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재난 예방, 대비, 대응, 복구 업무를 수행한 기관에 수여됐다.
군은 2022년 조기경보시스템, 하천구역 출입자동차단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재난 발생 시에도 신속한 자동화 시스템으로 인명피해 최소화 및 재난복구가 이뤄지도록 노력한 점과 2022년 실시한 자연재해안전도 진단에서 기존 E등급에서 B등급으로 크게 향상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자연재난에 대비한 사전 준비를 견고히해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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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시즌2 출시
옥천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시즌2 출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5월 31일 옥천군‘디지털 관광주민증 시즌2’를 출시한다.
군은 작년 10월 시작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높은 호응 속에서 혜택업소를 확대해 시즌2를 기획했으며 당초에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숙박 및 체험, 장령산휴양림의 숙박 할인, 수생식물학습원 입장료 할인 혜택에서 추가로 총 12개의 관광지 및 체험공방, 식음료 사업장을 추가했다.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을 인구감소시대의 관계인구 유입의 한 창구로 보고 관광경제 활성화로 이끌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한 결과, 5월 23일 기준 발급자는 26,433명이며 사용자는 7,140명에 이르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옥천군 전체인구의 절반이 넘는 수치이다.
군은 먼저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용 발급 창구를 옥천군 관광안내소와 금강휴게소 내의 옥천군 종합홍보관에 각각 마련하고 상시 인력을 투입해 1:1 대면 발급을 유도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군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대전역 및 대규모 행사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지역 내의 축제 시마다 대국민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군은 인기가수 요요미를 홍보모델로 위촉해 1호 발급자로 선정했으며 수도권 관광객에게 옥천여행코스인 향수테마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소개하며 바이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6월부터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용 투어를 진행해 투어 참여 관광객들이 블로그, SNS 게시 시 소정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해 인근 대도시 전광판 및 주요 방송사 송출을 준비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 디지털관광주민증은 단순한 관광 마케팅 사업이 아니다.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소속감을 형성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관계인구 형성의 한 방안이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이 옥천 관광에 필수적인 매개체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 디지털 관광주민 5만명을 달성해 10만 옥천군민으로써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일종의 명예주민증으로서 이를 발급 받아 옥천군을 방문하면 동 사업에 참여하는 관광시설의 입장료, 숙박료, 체험료 등 이용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모바일 앱 전용 페이지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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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하동군, 여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AANEWS] 하동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12박 13일간 관내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에 위탁·운영하는 영어캠프는 하동군 맞춤형 교육지원 일환으로 실용영어 중심의 의사소통능력 함양과 글로벌 마인드 신장을 목표로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캠프는 원어민 강사의 집중교육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자로 성장을 유도하며 상황영어 체험교육으로 실생활 영어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선발기준에 따라 법정저소득, 다자녀, 다문화, 서민자녀 등의 우대자를 우선 선발한다.
참가희망자는 6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담당부서에 신청하면 되고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영어활용과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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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고성군 공무원노조, 고향사랑 상호 기부
하동군청
[AANEWS]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하동군지부는 지난 24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군지부와 고향사랑기부제 상생 협약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양 노조는 이번 협약식에서 자발적인 상호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기부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지방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노조는 간부 각 10명이 1명당 10만원씩 상호 기부하기로 했다.
이정운 하동군지부장은 “이번 협약식이 고향사랑기부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두 지역의 상호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하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기부액의 30%까지 답례품을 추가로 제공받는 제도이다.
하동군은 하동세계차엑스포 입장권, 노루궁뎅이건조버섯, 녹차, 하동솔잎한우, 쌀, 재첩국 등 답례품을 58종으로 다양화해 기부를 유도하고 있다.
고성군은 2023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한돈 삼겹살 선물세트, 벌초대행서비스 할인권, 쌀 선물세트 등 30종의 다양한 답례품을 마련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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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 출신’ 김도현 안양시의원, FC안양 리더스클럽 감사패 수상… 축구가 주는 행복 더 크게 키울 것
‘서포터 출신’ 김도현 안양시의원, FC안양 리더스클럽 감사패 수상… 축구가 주는 행복 더 크게 키울 것
[AANEWS] 김도현 안양시의원이 지난 24일 FC안양 후원기관인 ‘FC안양 리더스클럽’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FC안양 리더스클럽은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을 후원하고 축구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9년에 관내 기업인을 중심으로 설립된 후원기관이다.
FC안양의 서포터 출신으로 알려진 김 의원은 평소 FC안양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할 뿐만 아니라, 유소년 시스템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유스팀 창단 예산 확보, 휴게시설 개선 등을 적극 지원한 바 있다.
김 의원은 “FC안양 창단 10주년이 되는 해에 구단의 가장 든든한 후원기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감사하다”며 “축구가 주는 행복을 더 크게 키워서 시민께 사랑받는 100년 구단을 만드는 일에 기쁘게 동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구단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적극 지원해 사무국 전문인력 확대 자주재원 확보 유소년 시스템 확립 선수단 지원시설 확대 등을 이루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리더스클럽 김인환 회장은 “선수단 시설을 수차례 직접 살피며 구단의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펴주신 노력에 감사하다”며 “리더스클럽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신 덕분에 후원기관의 위상과 자부심도 두 배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3년 창단한 FC안양은 지난해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에서 수원삼성에 아쉽게 패하며 1부 승격에 실패했다.
현재 FC안양은 지난 20일 K리그2 14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단독 2위에 올라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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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혜림농원‘약옥선다’국제명차품평대회 금상
하동 혜림농원‘약옥선다’국제명차품평대회 금상
[AANEWS]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행사 일환으로 지난 23·24일 이틀간 하동 ‘다향문화센터’에서 국제명차품평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명차품평대회는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와 WTU 국제명차품평위원회, 한국차인연합회 등 8개 기관이 주최하고 한국차인연합회가 주관했다.
대회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차를 제시함으로써 생산자에게는 품질향상을 유도해 차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주요 차 생산국인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인도, 스리랑카, 미야마 등 8개국에서 214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한국품질평가기준설정위원회가 정한 ‘한국 차의 관능평가방법’을 사용했다.
품평위원은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차 생산과 관능평가에 대한 전문가로서 세계 차 품질을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차 품평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됐다.
평가 결과 중국 안계지역의 ‘안계철관음’이 대상, 한국 하동 혜림농원의 ‘약옥선다’가 금상, 스리랑카의 ‘Sihara Garden Black Tea’가 은상을 수상했다.
박옥순 조직위 사무처장은 “이번 국제명차품평대회로 소비자에게 고품질 차를 인식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차 소비 확대 진작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수상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하동세계차엑스포는 경남도와 하동군이 공동 주최하고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차 분야에서 최초로 정부 승인을 받은 국제행사다.
5월 4일 개막해 6월 3일까지 31일간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박물관 일원에서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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