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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꿈세움 여행’추진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꿈세움 여행’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대상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집단 프로그램 – 꿈세움 여행’을 지난 4월 20일부터 마산용마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중고등학교 24개교, 청소년 4,000여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꿈세움 여행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지원을 위한 꿈세움 여권 만들기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자신의 태도와 진로 가치관을 탐색해 진로나 직업을 선택할 때 올바른 기준을 스스로 설정할 수 있게 돕게 된다.
또한 찾아가는 진로집단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창원시 자체 계획 수립 및 시 예산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윤덕희 아동청소년과장은 “창원시 관내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진로집단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스스로 찾고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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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 옛 미군기지에 조성…파주시, 미래 먹거리 일군다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 옛 미군기지에 조성…파주시, 미래 먹거리 일군다
[AANEWS] ‘10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파주시의 전략이다.
미군이 떠난 자리에 산업단지와 폴리텍대학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교육과 연구, 일자리와 산업을 한곳에 담아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구체적으로 기존 제조업체들은 물론 산업기술과 지식서비스 등을 접목한 미래 성장동력의 선제적인 확보를 위해 산업체 선도기업, 연구개발센터, 강소벤처기업 등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다.
월롱면과 광탄면 등 다섯 구역을 미래 생산기지로 조성할 복안을 준비 중이다.
산업단지 조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파주시는 다각적인 노력을 하며 직접 정부를 설득했다.
현재는 특별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고 산업단지가 둥지를 틀기 위한 사업시행자가 선정되면서 관련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캠프하우즈에 남아있는 건물들에 대한 리모델링도 진행되고 있는데, 부푼 기대만큼 파주시에 변화의 바람도 불고 있다.
미군이 반환한 공여지 사업이 파주 메디컬클러스터와 함께 파주시 미래 먹거리를 책임지는 양대 축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캠프하우즈 사업이 처음부터 쉬웠던 것은 아니었다.
사업 시작부터 암초를 만나며 난관에 부딪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특별법‘ 시행령에 재무건전성 기준이 신설되면서 사실상 민간투자자가 사업을 시행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민간투자자가 참여하지 않는다면, 지자체 예산만으로 사업을 이끌어가야 하는 한계가 있었다.
파주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수차례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등을 찾아다니며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사례조사부터 타당성 분석까지 꼼꼼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한 끝에 노력이 결실을 보았다.
100% 민간 주도 개발이 가능한 방향으로 지난 3월 시행령이 개정 공포되고 시행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섰다.
김경일 시장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환영한다”며 “그동안 우수한 민간투자자들의 투자를 유치하고도 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없었는데, 속이 뻥 뚫린 기분이다”며 개발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근린공원 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캠프하우즈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그동안 파주시의 꾸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정부가 주한미군반환 공여구역 내 민간개발사업도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파주시의 건의를 2년 만에 전격 수용하면서 속도가 붙고 있다.
일정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파주시는 조리읍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 민간시행자로 ㈜헤라파크도시개발PFV를 지정했다.
캠프하우즈 도시개발사업은 61만㎡의 미군기지 부지에 단계별로 계획이 추진될 전망이다.
캠프하우즈는 4천 606억원을 들여 2027년까지 주거 등 도시개발사업으로 지금까지 사업 시행 승인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도시개발사업과 더불어 공원 사업도 순항 중이다.
지난 2018년 ‘평평한 마을 조성사업’으로 경기도 공모에서 ‘대상’에 선정돼 200억원이 넘는 예산을 받은 파주시는 공원 조성 1단계 사업을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3단계 사업은 2026년까지 매듭지으며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는 대표 힐링공간으로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계와 학계, 연구 분야를 연결할 폴리텍대학이 파주시에 둥지를 틀 채비를 마쳤다.
반도체를 비롯해 대한민국 산업기술의 산실인 폴리텍대학은 오는 11월 경기북부캠퍼스를 파주시에 착공한다.
조달청은 폴리텍대 법인이 제출한 북부 캠퍼스 설계내용 등을 검토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 총사업비를 결정할 예정이다.
총사업비가 결정되면 계획대로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 중앙투자심사 ’2단계‘ 심사를 의뢰하고 이것이 통과되면 첫 삽을 뜨게 된다.
파주시는 지난해 폴리텍대 경기북부 캠퍼스 관계자들과 상생 방안을 논의했는데, 이 자리에서 폴리텍대는 지역특화산업 인력공급을 위한 학과 개설 전문대학의 상생 교육과정 운영 하이테크 과정 및 고가장비 공동 활용센터 운영 등을 제안했다.
폴리텍대가 월롱면 캠프 에드워즈에 완성되면 5개 학과와 재직자 훈련과정을 바탕으로 실무인재를 양성할 예정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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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거창군, 2023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진
[AANEWS] 거창군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이달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18일간 신청 받는다.
지원금액은 최대 150만원으로 실제 월세 납부 금액 범위 내에서 매월 최대 15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거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45세 이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 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주택 기준은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60만원 이해야 한다.
다만, 한시월세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은 안 되며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주거 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거창군 인구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서식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인구교육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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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소 선정 쾌거
태안군, 내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 2개소 선정 쾌거
[AANEWS] 태안군이 해양수산부 주관 내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 결과 2개 사업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7년 연속 선정이라는 겹경사도 맞이했다.
군은 지난 25일 발표된 해양수산부의 ‘2024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신규지구 선정 결과 근흥면 마금3리와 고남면 누동2리가 선정됨에 따라 총 117억 6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권역단위 사업 대상지는 전국 11개소로 지자체 한 곳에서 2개소가 선정된 곳은 태안군이 유일하다.
군은 지난해에도 전국 11개소 중 2개소 선정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은 어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소득기반 확충을 위해 복지시설과 수익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안군은 어촌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기초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소득증대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고 보고 그동안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행복한 삶터 조성’ 부문 대상지로 선정된 근흥면 마금3리에서는 내년부터 5년간 31억원을 들여 마금커뮤니티센터 조성 노인공동생활홈 조성 안전길 조성 등의 사업이 추진된다.
‘다가치 일터 조성’ 부문 대상지인 고남면 누동2리의 경우 5년간 86억원이 투입돼 장곰항 로컬비즈니스센터 조성 발화지 커뮤니티센터 조성 제방 안전길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에서 태안군이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거둠에 따라 향후 환황해권의 중심축이자 신해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정주여건 개선과 소득수준 향상을 이끌어 활력 넘치는 어촌지역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과 다른 관련 사업들 간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8년부터 7년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공모에 채석포권역, 해녀마을 몽산포권역, 영목마을 파도리권역 청산권역, 창기7리 호포권역 어은돌권역, 장곡마을 마금3리, 누동2리 등 12개소가 선정됐다.
총 확보 사업비는 627억원에 달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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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미래 지역리더’ 위한 대학생 군정체험 참여자 모집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군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7월 3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2023년 하절기 군정체험’을 실시키로 하고 6월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정체험은 대학생들이 사회생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이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참여 대학생들은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사무소에서 군정업무를 보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모집인원은 대학교 재학생 25명으로 접수 시작일인 5월 29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가 태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휴학생은 제외된다.
선발 우선순위는 사회적 취약계층 본인과 부모 모두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태안군인 대학생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지가 태안군인 대학생 순이다.
경합 시 고학년·연장자 순으로 선발된다.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재학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지참해 태안군청 행정지원과 인사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마감일은 6월 9일이다.
군은 심사를 거쳐 6월 16일 군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고 참여자에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정참여 대학생들은 7월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행정업무 보조와 더불어 관내 주요 사업지 및 기관을 방문하는 현장체험도 실시하는 등 알찬 20일을 보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취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사회생활 경험을 제공하고 군정에 대한 이해 및 참여도를 높이고자 이번 군정체험을 실시하게 됐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이번 군정체험에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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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부설주차장 설치 거리규제 완화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부설주차장 설치 거리규제 완화’ 정책이 행정안전부의 ‘2023년 1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신규사례’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정책은 부설주차장 설치 거리를 완화해 도심지 내 부설주차장 확보 어려움 해소와 함께 주차시설 부족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이다.
기존에는 설치하려는 경우 해당부지의 경계선으로부터 부설주차장의 경계선까지 직선거리 100m 이내에서만 부설주차장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시는 자체 검토 및 의견수렴을 거쳐 ‘사천시 주차장 조례’를 일부 개정해 부설주차장 설치 시 해당부지의 경계선으로부터 부설주차장의 경계선까지의 직선거리 300m 이내로 완화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접수한 391건의 사례가 가운데 총 8건을 ‘2023년 1분기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특히 적극행정을 통한 불합리한 규제개선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인 56건을 ‘적극행정 신규사례’로 선정했는데, 사천시의 ‘부설주차장 설치 거리규제 완화’ 정책이 포함된 것. 시 관계자는 “규제개선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비롯해 중앙규제 개선과제 발굴, 규제입증책임제를 통한 자치법규 규제개선 등 다방면으로 규제혁신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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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공사, 한국IT복지진흥원에 전산장비 기증
양평군청
[AANEWS] 양평공사는 지난 24일 공사 자산의 체계화 관리를 위해 불용 처리된 전산장비들을 한국IT복지진흥원에 기증했다.
이번에 공사에서 기증한 물품은 모니터 14대, 데스크톱 14대, 세탁기 1대, 냉장고 1대로 총 30점이 전달됐다.
기증을 받은 한국IT복지진흥원은 사용 가능한 PC뿐만 아니라 사용이 어려운 PC도 일괄 전달 받아 진흥원 내 전산센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수리해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학생, 고령자, 조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교육용으로 보급하고 있다.
신범수 사장은 “불용품의 무상 전달을 통해 IT취약계층의 정보격차를 줄이고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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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와 읍면의 합동평가 지표담당자와 구매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목표 달성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행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 실적에 대해 시행하는 종합적인 평가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도민평가 총 117개 지표로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전 부서와 읍면의 지표담당자와 구매담당자의 합동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해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군부 ‘최우수’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동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추진 일정, 평가유형별 대응 전략 등을 다뤘다.
또한, 우선적 물품구매지표를 비롯해 전 부서의 협업을 통해 목표 달성이 가능한 지표를 공유하며 부서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우리 군이 1년간 추진한 종합적인 업무를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가장 중요한 평가로 철저한 실적관리와 전 부서 읍면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담당자를 비롯한 전 직원이 합심해 군부 ‘최우수’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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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양평농협봉사단‘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집수리 봉사
양평군-양평농협봉사단‘행복의 집, 희망릴레이’집수리 봉사
[AANEWS] 양평군은 지난 25일 양평농협 임직원 봉사단 ‘천사의 날개’와 함께 2023년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을 시작했다.
희망릴레이 집수리 사업은 양평군과 관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어 이날 양평농협에서는 옥천면 기초생활수급 노인가구의 노후 벽지 교체, 주변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평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천사의 날개”는 양평·강상·강하·옥천지점 전 직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에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환원하고 있다.
한현수 양평농협 조합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농협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민간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재능 나눔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목표로 2023년에는 양평농협을 비롯한 10개의 민관협력 기관·단체가 관내 19가구에 대한 집수리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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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의 날 맞이‘환경교육주간’운영
양평군, 환경의 날 맞이‘환경교육주간’운영
[AANEWS] 양평군이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 동안 ‘환경교육주간’을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환경교육주간에 맞춰 군에서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활동과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했다.
6월 3일에는 양평읍 갈산공원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탄소중립 환경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마당’이 열려, 재활용 및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만들기와 신재생에너지원 체험, 줍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낮 12시부터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어린이전우치 지구의 불을 끄다’라는 주제로 올해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재활용교육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생태교육과 퀴즈 게임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병후 양평군청 환경과장은 “환경교육주간이 군민의 환경보전 의지를 높이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교육주간에 올바른 재활용 방법 익히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쓰레기 줍기 등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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