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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시소해요”
“함께 시소해요”
[AANEWS]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참여형 정신건강사업 추진을 위해 심리지원 마음방역 서포터즈 ‘시소 3기’ 10명을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시소’는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식배달부‘의 줄임말이다.
3기 시소는 6월 3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참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시흥시민에게 정신건강, 자살예방, 재난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활동과 직접 센터 행사 및 캠페인에 참여해 취재하는 오프라인 활동이 있다.
활동 혜택으로는 월 2회 이상 활동 인증 시 지급되는 월별 활동상품, 우수 서포터즈 선정 및 시상이 있으며 오프라인 활동 시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관리시스템의 봉사시간이 인정된다.
3기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시흥시민 또는 시흥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 해당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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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주간’ 6월 1~3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
경기도, 환경의 날 기념 ‘환경교육주간’ 6월 1~3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
[AANEWS] 경기도는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연다.
환경교육주간은 환경교육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행사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환경의 날이 포함된 한 주를 지정해 다양한 환경교육 관련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환경교육 주간은 경기도가 지난해 10월 환경교육 도시로 선정된 후 처음 여는 행사다.
‘지구를 위한 나의 첫 번째 환경교육주간’을 슬로건 아래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크게 기념식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 환경 제도에 대한 설명회 등 환경정책한마당 지속가능발전 북 콘서트 폐자원 업사이클 체험, 교육·전시·홍보부스 벼룩시장 등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경기 RE100 비전 선언에 동참하고자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구매, 자가용 없는 대중교통+셔틀버스 저탄소 교통수단 이용, 일회용품 없는 제로 웨이스트 정책을 반영한 저탄소 친환경 행사로 진행한다.
1일 오전 10시 30분 생명과 에너지 넘치는 지구를 상징하는 청년밴드 호레이 공연으로 시작되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는 경기도의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 분야의 환경유공자 등에게 표창장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5가지 숲, 해양, 유아, 마을, 탄소중립 주제별 워크숍과 경기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수원환경운동연합, 분당환경시민의모임, 한국건설자원협회, 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이 돼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기후 위기에 처한 우리 지역의 역할 등 환경 정책에 대한 설명회, 교육, 세미나 등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환경교육사 경연, 교구 경진대회가 열리고 대기환경 이동측정 차량, 에너지저장장치 트럭, 에코롱롱 체험버스, 해양환경 이동교실 등 체험 버스가 운영된다.
도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플라스틱을 활용한 치약짜개 만들기, 우유 팩 지갑 만들기, 장난감 분리 배출하기, 친환경 세제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화분 만들기, 미니 스마트 팜 만들기, 자투리 원단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친환경 제품 전시, 경기 RE100 홍보부스 운영,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환경교육 교재·교구 전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며 마지막 날엔 친환경 가치소비를 위한 벼룩시장이 열린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이번 환경의 날 행사가 환경인들의 소통의 장이 되고 누구나 환경교육이 즐겁게 배우고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실천 방안을 배움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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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19원씩 십시일반 실천한 경기소방의 따뜻한 동행…첫번째 지원대상자로 10가구 선정
하루 119원씩 십시일반 실천한 경기소방의 따뜻한 동행…첫번째 지원대상자로 10가구 선정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따뜻한 동행 경기119’의 첫 번째 대상으로 10가구를 선정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10가구는 모두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이면서 화재 등 재난으로 집을 잃거나 외상 중증 장애 등으로 도움이 절실한 도민이다.
이번에 1차로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화재 피해 주민이 6가구이고 4가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 가정이다.
특히 이 중 2가구는 몽골과 태국 국적의 다문화 가정으로 이들에게 300만원씩 총 3천만원을 지원한다.
소방서의 추천을 받아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A씨는 고령으로 지병이 있는 상태에서 화재 피해까지 당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이 인정됐다.
B씨는 12년 전 갑작스러운 발병으로 거동을 할 수 없게 됐는데 올해 골수이형성 증후군 진단까지 받은 데다 홀어머니는 병간호 때문에 일을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태다.
태국 출신 C양은 트리처콜린스 증후군을 앓고 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아프고 힘들 때는 손을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듯이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우리에게는 살펴주는 이웃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며 “가치 있는 기부에 기꺼이 동참하고 있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경기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발적 참여로 매일 119원을 적립해 기금을 마련,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시작해 5월까지 6개월 동안 약 8천만원의 기금을 모았으며 일반 도민이나 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7월에는 2차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앞으로 기금 적립 규모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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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는 어디?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2023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9월에 선정하기로 하고 참가 아파트를 모집한다.
공동주택 모범·상생 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입주자 주거복지 자치 기능 강화 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 기반 조성을 위해 경기도가 1997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
올해로 27년째이며 지난해까지 총 290개 아파트가 모범·상생 관리단지로 선정됐다.
‘공동주택 모범·상생 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도내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세대 규모 500세대 미만, 500세대 이상~1천 세대 미만, 1천 세대 이상 3개 그룹으로 나누고 일반관리 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이상 4개 분야의 17개 평가항목과 가점 항목으로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구성, 경비원 고용계약 개선 등 우수사례에 대해 시·군의 1차 평가 및 도의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그룹별로 상위 3개 단지씩 총 9개 단지를 선정한다.
선정된 단지에는 경기도가 인증하는 모범·상생 관리단지 인증 동판과 도지사의 표창이 수여되며 그룹별 1위, 총 3개 단지는 국토교통부의 ‘우수 관리단지 선정’ 사업의 경기도 대표 단지로 추천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기한 내 시·군 공동주택 부서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시·군마다 다르니 세부 안내는 시·군별로 받아야 한다.
박종근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 “올해 모범·상생 관리단지 선정은 코로나19 종식과 일상으로의 회복 후 실시되는 만큼 많은 공동주택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전과 달리 모범·상생 관리단지로 선정된 단지에는 경기도 기획 감사를 3년간 유예하는 혜택도 부여한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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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평가. 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경기도, 내년부터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평가. 서비스 품질 향상 기대
[AANEWS]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내년부터 도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 실태, 인력 관리 등을 평가해 시설들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유도한다.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 사회 재활 촉진을 위한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사회복지법상 사회복지시설 평가 대상이지만 표준화된 평기 기준과 지표가 없어 그간 평가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도는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2020년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운영 실태조사를 통해 장애인 주간보호 서비스 표준화를 위한 평가 체계 도입을 추진했고 2021년 평가 체계 구축 및 지표 개발, 2022년 시범 평가를 거쳐 내년부터 평가를 진행하게 됐다.
평가 내용은 시설 및 운영 관리 인적자원 관리 재정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 관리 지역자원 연계 등이다.
내년 평가 대상은 도내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150개소 중 설치된 지 3년 이상인 140개소다.
특히 주간보호시설 첫 평가를 앞두고 평가 기간을 최소화하고 평가 목적도 시설 운영 현황 위주로 진행해 향후 주간보호 서비스 품질 향상과 표준화 등 주간보호시설 운영 방향 모색에 무게를 두기로 했다.
지난 25일에는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평가 지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권역별 시설 컨설팅을 실시해 평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충분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 평가 결과 우수 시설에는 여러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영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평가를 통해 장애인 주간보호 서비스의 표준 체계를 마련하고 주간보호시설 이용 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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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영어뮤지컬 온라인콘텐츠 무료 배포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영어뮤지컬 온라인콘텐츠 무료 배포
[AANEWS]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가 원어민과 함께하는 창작 영어 뮤지컬 ‘보물찾기’, ‘아틀란티스’ 등 2개를 온라인 동영상과 학습자료로 제작해 경기도 내 학교와 기관에 무료로 배포한다.
영어 뮤지컬 콘텐츠는 온라인 공간인 경기도평생학습포털,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유튜브 등 6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게시해 경기도민에게 영어 뮤지컬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어 뮤지컬 ‘보물찾기’는 릴리, 레오, 포피, 토니 4명의 주인공이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 여행에 관한 이야기이며 ‘아틀란티스’는 마법의 수중도시의 테오 왕자의 진정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원어민들의 춤과 노래 등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다양하다.
영어가 어려운 아동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막, 무자막 버전도 함께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에서는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매년 새로운 영어 뮤지컬을 기획하고 온라인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문화 활동을 도민에게 지원하고 있다.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원어민 영어 뮤지컬을 온라인 교육콘텐츠로 제작하고 관련 학습자료도 제공해 사전·사후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질 좋은 영어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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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개발한 콩과 쌀로 만든 가공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시식·전시
경기도에서 개발한 콩과 쌀로 만든 가공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시식·전시
[AANEWS] 경기도농업기술원은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국내 최대규모 식품 산업 전문 전시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콩과 쌀 품종 그리고 이들을 활용한 가공품을 전시 홍보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이후 도 농기원에서 개발한 가공품을 외부 소비자와 유통 구매자에게 선보이는 기회로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은 콩 스낵과 돈가스에 찍어 먹거나 육류에 발라서 굽는 발효 콩 소스 2종, 도 농기원에서 개발해서 기술 이전한 새콤한 쌀 맥주, 증류주, 딸기 맥주 시제품 등 주류를 시음 또는 시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이러한 가공품의 원료가 되는, 경기도에서 개발한 강풍콩, 만풍콩, 녹풍콩, 조원콩 등 4가지의 콩 품종을 비교해볼 수도 있다.
경기콩의 재배 주산지는 연천, 파주, 포천 등으로 경기 북부지역이 재배면적의 74%를 차지하고 있다.
이 지역은 자연환경이 청정한 DMZ 지역으로 고품질 경기콩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는 요건이 된다.
경기도에서는 2005년부터 경기지역에 적합한 콩 품종을 연구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강풍콩 등 4품종을 포함해서 7품종을 개발했으며 농가에 보급해 장류, 두부용 등 다양한 가공용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기미는 이미 조선 성종 때부터 최고급 쌀로 인식되어 왔으며 도는 2003년부터 경기도에 적합한 쌀 품종을 개발해왔다.
밥맛이 좋고 병해충에도 강한 ‘참드림’과 구수하고 은은한 향을 가진 ‘여리향’ 또한 도내 각 시군에 맞는 품종을 육성해 고양의 ‘가와지1호’, 평택의 ‘꿈마지’, 안성의 ‘수려미’ 등을 개발했다.
이러한 품종은 맛과 품질이 좋아 추청 등 기존 품종을 대체하는 데 성공했으며 농가의 소득을 높이는 중추적인 역할도 하고 있다.
전시회를 방문하면 개발한 쌀 품종 5가지를 눈으로 보고 향기도 맡아볼 수 있다.
김석철 농업기술원장은 “이번에 나오는 콩, 쌀과 가공품들은 경기도에서 자체 개발한 성과물들”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우수한 경기 농산물과 가공품을 알리고 소비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차별화된 농산물과 가공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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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진흥센터, 후대검정을 위한 씨수소 3두 첫 선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후대검정을 위한 씨수소 3두 첫 선발
[AANEWS] 경기도 축산진흥센터는 자체 보유한 당대검정 한우 가운데 상반기 농식품부 가축 개량협의회 유전능력 검정을 통과한 후보 씨수소 3두를 후대검정을 위한 씨수소로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가 씨수소를 선발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선발된 당대검정우 3마리의 12개월령 평균 체중은 529kg으로 국가 단위 선발 당대검정우 400여 마리의 전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유전능력 등 선발지수 또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 씨수소 개발을 목표로 유전체 분석, 계절번식, 고능력우 매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유전능력이 우수한 검정 종료우 분양, 우량암소를 이용한 맞춤형 한우 수정란 공급, 농가 수정란 이식 교육 등 경기도 한우농가 육성 사업을 하고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소장은 “현재 가축 개량은 과거 특정 형질 중심의 개량 체계에서 농가 및 소비자 선호도 중심의 개량이 진행되고 있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종모우 개량을 통해 농가소득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방안을 찾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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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중복화재 발생 114곳 대상 종합화재안전조사 추진
경기도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6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를 집중 화재 안전 조사 기간으로 지정하고 최근 5년간 2회 이상 화재가 발생한 114곳을 대상으로 종합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중복화재 발생 건수는 1,479건으로 같은 기간 전체 화재 건수의 11.38%, 재산 피해는 626억원으로 전체 재산피해액의 13.78%를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에도 중복화재 발생 대상 69개소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를 추진해 입건 1건, 과태료 2건, 조치명령 46건, 기관통보 6건 등 불량사항을 조치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중복화재 발생 대상에서 계속된 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전수조사를 통해 화재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에는 북부소방재난본부와 각 소방서 화재 안전 조사관 등 11개 점검반 24명이 중복화재 발생 대상 114개소에 대한 화재 안전 조사를 추진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소방 안전관리자의 업무 적정 여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피난·방화시설 유지 관리 상태,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취급 여부, 화재안전기준 의거한 소방시설 적법 설치 여부 등이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점검 결과에 따라 미비점에 대해 보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위법 사항의 경우 경중에 따라 과태료, 행정명령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고덕근 본부장은 “전방위적인 안전 점검을 통해 반복적인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예방하는 한편 관리인들의 자율 점검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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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드림스타트, 가족화합 ‘1박2일 가족힐링캠프’ 진행
도봉구 드림스타트, 가족화합 ‘1박2일 가족힐링캠프’ 진행
[AANEWS] 도봉구 드림스타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50명과 함께 ‘드림가족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평소 가족 여행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정에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캠프 첫날에는 초록으로 뒤덮인 수목원 숲길을 산책하는 ‘힐링 숲체험’ 싱그러운 느티나무터널을 지나 북한강 철교를 횡단하는 ‘레일바이크 타기’, 가족 간 소통과 화목증진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박물관’과 로봇 댄스 관람 및 드론 비행 조종을 할 수 있는 ‘토이 로봇관’을 찾아 부모와 함께 체험하고 서로를 더 알아보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캠프에 참가한 드림스타트 아동 어머니는 “아이와 함께하는 1박2일 여행은 쉽지 않은데 드림스타트에서 가족과 함께 떠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와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아동은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뿐 아니라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게임도 하고 산책도 하며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다 이런 기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1박2일 가족힐링캠프를 통해 바쁜 일상을 벗어나 가족 모두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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