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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치매안심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숲속 힐링 체험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30일 지현동 치매안심마을 노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치매안심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야외 힐링 체험’을 주제로 산림치유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 및 주민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충주 치유의 숲 ‘두드림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연계한 이날 체험은 뇌근육 강화운동 인지력 강화를 위한 숲길 걷기 회상요법 온열치유 족욕과 함께하는 꽃차 체험 등 심신의 안정 및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노인은 “모처럼 교외로 나오니 어린시절 다녔던 소풍이 생각난다”며 “앞으로도 이런 곳을 자주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지현동을 2023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기억나눔 쉼터 운영, 기억나눔 여행, 안심마을 내 문화·예술·학습 프로그램 등 치매안심마을 주민들의 치매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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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에 건강꾸러미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의 건강꾸러미 전달사업이 건전한 의료급여 문화 정착에 마중물이 되고 있다.
충주시는 30일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중 모범적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건강꾸러미를 제작·지원함으로써 의료급여를 올바로 사용하는 문화 정착에 힘을 싣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건강꾸러미 지급대상자 20명을 선정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을 당부하는 뜻으로 유산균, 비타민 등의 건강보조식품 및 의약품 총 8종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
‘의료급여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은 정부 의료급여 부담액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다빈도 외래이용자 210명을 중심으로 의료기관 이용률을 분석해, 전년 대비 급여일수 및 진료비 감소율이 높은 수급자에게 건강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4년째 시행하고 있는 해당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는 것을 악용해 병·의원을 과다 이용하는 의료쇼핑 사례를 예방하고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을 유도하는 데에 좋은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생활 도모 및 의료급여 오·남용을 최소화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의료급여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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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풍관광정보화마을, 석부작 체험 “따봉”
제천시청
[AANEWS] 청풍관광정보화마을이 매주 수요일 운영하는‘행복을 키워주는 아름다운 석부작 체험’이 5월 체험객 400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작년 1천여명이 체험하며 호평받은 바 있는 석부작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은 1, 2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1부에서는 한국수석분경예술연구회 최재승 회장이 수석분경과 관련한 인생 강연을 펼치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수석 40년 경력의 전문가이자 교육부에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을 받은 박명민 위원장이 수석에 대해 설명하고 석질이 좋은 남한강돌에 아름다운 복륜난을 부착하는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17일에도 제천경찰수련원 은퇴설계교육 일정에서 제천경찰수련원 연수생 40명이 방문해 석부작 만들기를 체험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한 교육생은 "웃음과 함께 감동적인 명강연도 좋았고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석부작 작품을 멋들어지게 아내에게 선물한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나 흐뭇하고 행복하다“며 ”4박5일간 프로그램 중 최고의 프로그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풍관광마을은 전국이 주목하는 명품마을을 만들기 위해 우수 농특산물 판매처 발굴, 영어몰입교육, 인기 체험활동 개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고 있다.
석부작 및 기타 체험 문의는 청풍관광정보화마을로 하면 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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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 체험교육 인기
충주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 체험교육 인기
[AANEWS] 충주시 수안보 경찰학교에 교통안전을 놀이로 배우는 체험학습장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충주시는 수안보 경찰학교 내 위치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이 30일 기준 27개 단체 507명이 방문하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건립을 시작해 올해 3월 문을 연 어린이 교통안전체험장은 수안보면 수회리 중앙경찰학교 내 2,525㎡의 부지에 실내·외 교육장 및 차도 횡단보도 등 도로시설과 표지판 등 교통안전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체험장에서는 4세부터 9세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1회씩 10~60명까지 예약을 받아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는 방법을 비롯해 교통안전표지판 교육 및 미니카를 직접 주행해 정지선 지키는 방법 등 체험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충주경찰서와 모범운전자회가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해 체험장을 찾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안전한 교통문화의 기초를 다지는 일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체험장이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의 기초를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험시설을 보강해 어린이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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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이 장미했다260만명 찾은 ‘2023 서울장미축제’성료
중랑이 장미했다260만명 찾은 ‘2023 서울장미축제’성료
[AANEWS] 5월 한달 간 중랑구 중랑천 일대를 화려하게 물들였던 ‘2023 서울장미축제’가 지난 28일 겸재로즈페스티벌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5월 13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축제 기간 동안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형형색색으로 만발한 천만송이의 장미를 보기 위해 축제를 찾은 방문객 수는 260만에 달했다.
4년 만에 대규모로 시민들 곁에 돌아온 서울장미축제는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무엇 하나 놓치지 않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중랑구만의 이름을 지은 신품종 장미인 망우장미부터 안젤라, 핑크퍼퓸 등 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장미들이 봄의 생동감을 전했다.
또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km 장미터널의 풍경도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활력을 불어 넣었다.
지역 상인들과 중소기업이 먹거리, 제품 판매와 동시에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된 부스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아울러 다채로운 음악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인기가수들이 함께한 장미음악회와 로즈&뮤직페스티벌은 물론 지역 예술가인 중랑아티스들의 버스킹 공연, 불가리아 민속공연단의 민속공연, 중랑구민 노래자랑 장미가요제까지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겸재교 부근에서 27일 진행된 겸재로즈페스티벌도 트롯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돼 마지막까지 축제를 풍성하게 채웠다.
구는 무엇보다 안전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축제 기간 동안 2,9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공연장, 주요 진출입로 교량 등을 지키며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장미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주민분들의 공이 크다.
장미축제 포스터 모델부터 장미퍼레이드, 장미팝업가든 등 시작부터 끝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축제를 함께 만들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축제 개최를 위해 고생해 주신 관계자들과 질서 있는 관람으로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많은 방문객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서울장미축제가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해 구민들의 큰 자부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 서울장미축제’ 주요 행사는 28일로 마무리 됐지만, 중랑천 일대를 수놓은 장미는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수림대 장미정원, 중화체육공원 등에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9월 경에는 가을장미가 다시 피어나 중랑천 일대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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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보건소,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운영
중랑구보건소,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 운영
[AANEWS] 중랑구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고혈압·당뇨병 관리교실’은 고혈압, 당뇨병 등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사업으로 만성질환자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고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형성시켜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상반기 3개월 동안 총 188명의 인원이 참여해 총 8회 진행됐으며 5월 교육에서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도 병행됐다.
구는 적극적인 구민 건강관리를 위해 중랑구보건소에서뿐만 아니라, 경로당과 복지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 영양관리 방법 운동관리 방법 등으로 분야별 교육이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 건강 상담도 진행돼 교육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하반기에도 총 8회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주민들의 고혈압·당뇨병 집중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운수회사, 종교시설 등 곳곳을 방문해 주민 건강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며 “주민들에게 고혈압의 위험성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합병증 등의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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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름다운 내 인생…영상으로 남겨보세요”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디지털 영상자서전 제작교실’을 운영하고 오는 8월 27일까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회고하며 인생을 기술한 영상자서전을 제작하도록 돕는 이 사업은 후대에 이들의 경험과 지혜를 ‘디지털 문화유산’처럼 전승하고자 기획됐다.
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시는 총 3단계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마중물 사업으로 ‘디지털 영상 기록사 양성과정’을 운영해 5월 말 수료식을 진행한다.
여기서 양성된 기록사들이 이번에 모집하는 2단계 ‘영상자서전 제작교실’에서 보조강사로 활동한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연말을 기해 전문가들이 마무리 보정을 마친 영상 상영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영상자서전 제작교실’은 6월에서 10월까지 총 12개소, 기수별 4~6주 가량 운영할 예정이다.
개소 당 15인 내외로 모집하며 교육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또는 지역 현장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제천시 또는 제천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해 8월 27일 오후 6시까지 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영상자서전 제작에 관심이 있는 제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선착순 접수이므로 조기마감될 수 있으나 교육은 무료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삶을 돌아보고 영상을 남기는 것은 과거를 정리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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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세계환경의 날’맞이 지구사랑 친환경 행사 개최
영등포구,‘세계환경의 날’맞이 지구사랑 친환경 행사 개최
[AANEWS] 영등포구가 제28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6월 2일 오전 10시 당산근린공원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5일은 28회를 맞은 세계환경의 날로써, 구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love earth, love green’ 주제로 기후위기 속에서 지구를 사랑하고 녹색성장으로 도약하는 영등포라는 의미를 담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구는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개인, 기업 등 사회 각 분야의 유공자 10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한다.
아울러 구는 2050 탄소중립 시민 실천단, 시립문래청소년센터와 함께 자가발전 솜사탕·비눗방울 만들기 컬리링벽 색칠놀이 미니 전통부채와 해충퇴치 계피 가랜드 만들기 해양업사이클링 목걸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진행한다.
또한 QR코드를 이용해 지구를 위한 다짐글 남기기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는 생활 속 탄소중립과 친환경 실천 활동을 이끌기 위한 에너지 절약, 1회용품 줄이기, 에코마일리지 안내, 탄소중립 실천법 등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홍보활동도 펼친다.
한편 구는 지역 내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친환경 고효율 LED 조명 보급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대규모 급식시설에 친환경 조리장치와 조리흄 저감장치 설치 ESG 연계 전기차 충전소 설치 기업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등을 추진해 생활 속 환경보호에 힘쓰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올해 세계환경의 날 축제는 지구 위기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과 인류의 공존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등 건강한 지구를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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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시장, “안전마을 개선사업에 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
신상진 시장, “안전마을 개선사업에 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
[AANEWS] 성남시는 2023년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 대상지로 중원구 은행1동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을 최종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은행1동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 시행하는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은 범죄예방환경설계를 적용하고 유니버설디자인을 접목한 마을 환경개선사업이다.
범죄예방환경설계는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기법이다.
범죄의 구성요건이 되는 가해자, 피해자, 대상 물건, 장소 간 상관관계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범죄예방을 위한 물리적 설계 방법이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장애, 나이, 언어 등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설계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환경설계와 유니버설디자인을 접목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한 협력적 거버넌스 운영으로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시민 안전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에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기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상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추진하고 있다.
범죄예방환경설계 안전마을 디자인은 지난 19일 1차 은행1동 주민협의체 공유회의 때, 시가 제안했다.
총 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은행1동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은 실시 설계를 거쳐 올 10월 착공 예정이다.
성남시는 그동안 수진1동, 상대원3동, 성남동, 신흥1동, 태평 2·3동, 금광2동 등에 안전마을 디자인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은행2동의 안심 골목길 및 안심 거점 공간 조성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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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 ‘건강달리기 대회’ 개최
성남시 중원구 ‘건강달리기 대회’ 개최
[AANEWS]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6월 3일 오전 7시~10시 ‘제21회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화합을 다지기 위해 중원구단체장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성남시 중원구가 후원해 열리는 행사다.
대회는 성남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반환점인 도촌사거리 앞까지 왕복 약 4.5㎞ 구간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는 자신의 신체리듬에 맞춰 걷거나 뛰면서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순위를 가리지 않는다.
참여하려면 행사 당일간소복 차림으로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오면 된다.
행사를 주최·주관하는 중원구단체장연합회 측이 참가자에게 쿨맥스 반팔 티셔츠, 빵, 생수를 제공한다.
대회가 끝나면 추첨을 통해 냉장고 TV, 세탁기 등의 경품도 준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린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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