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6월 10일부터 택시요금 인상
거제시 6월 10일부터 택시요금 인상
[AANEWS] 오는 6월 10일 새벽 4시부터 거제시 택시요금이 인상된다.
이번 택시요금은 경상남도의 택시 운임·요율 변경시행에 따른 것으로 기본요금은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되며 단위요금 금액은 100원당 거리운임은 133m에서 130m로 시간운임은 34초에서 31초로 단축됐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고 있는 심야할증도 밤 10시부터로 앞 당겨진다.
단, 거제시 지역 밖으로 운행할 때 적용되는 시계외 할증과 거제시 지역 내 면지역으로 이동 시 적용되는 복합할증은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거제시에서는 택시요금 인상 시행 이후 3일 이내 조정된 요금이 택시 미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택시 내부에 요금인상 안내문과 요금환산 조견표를 게시토록 해 조정요금이 미터기에 반영되기 전까지는 조견표에 따라 요금을 수수하도록 했으며 택시요금 인상 후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해 택시업체 및 개인택시 지부별로 소속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친절 및 법규준수 교육을 실시토록 했다.
또한, 운행수요가 많은 버스터미널, 택시 승강장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 행위 등에 대해 택시업계와 협업해 점검할 예정이다.
거제시에서는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는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시민들은 요금이 인상되는만큼 보다 좋은 택시서비스를 기대할 것이다”며 택시서비스의 질적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택시업계에 당부했다.
2023-06-01
-
여수 율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여수 율촌면 새마을지도자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AANEWS] 여수시 율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은 열무 100단을 다듬고 절여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48박스를 경로당에 전달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열무김치를 담가준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하다”며 “열무김치 덕분에 올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류귀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에 입맛을 잃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열무김치를 담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계완 율촌면장은 “경로당에 나오신 어르신들이 드실 수 있도록 맛있는 열무김치를 준비해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율촌면 어르신 모두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
현충일 국가유공자들에게 거제시 택시 무료 이용 서비스 제공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 개인택시지부와 법인택시가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국가유공자 및 가족분들에게 예우를 갖추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택시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6월 6일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본인과 동승자는 무료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 시 국가유공자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
무료승차는 현충일 기념식장 등 거제시 관내 어디든 가능하며 거제시 전역의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거제시 택시업계 관계자는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분들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현충일을 맞이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 행사는 그간 거제개인택시 지부에서 단독으로 추진해왔으나, 올해는 법인택시도 동참함으로써, 국가유공자분들이 거제시 전체 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행사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
2023-06-01
-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봄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봄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여수시가 지난 26일 율촌면 가장리 소재 친환경마늘밭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농촌인구 감소 및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업기술센터와 율촌면, 농협시지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율촌면 가장리 친환경마늘 재배농가에서 0.6ha의 마늘 수확작업, 선별작업 등을 진행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에 ‘농촌일손돕기 지원’ 창구를 마련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있으며 이번 활동도 그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일손돕기 활동은 적기 영농실현과 농가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업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일손돕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
여수시, 소상공인에 디지털 지원금 최대 200만원 지원
여수시, 소상공인에 디지털 지원금 최대 200만원 지원
[AANEWS] 여수시가 외식업계에 온라인 주문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지원금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스마트오더, 디지털 메뉴 보드, 웨이팅 보드, 서빙로봇,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와 디지털전환센터, 자영업종합지원센터 등 외부기관을 활용한 교육지원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정상적인 영업 중인 연 매출 10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올해는 220개소 상점에 지원된다.
단, 지원금 최대한도 200만원 이내 한도에서 본인부담금 20%를 자부담해야 한다.
희망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여수시 지역경제과로 방문하거나 메일 또는 우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오는 7월 경 지원 대상자를 확정을 확정하고 여수시 홈페이지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7~12월까지 사업 시행 후 사업주가 전액을 선지출하고 추후 증빙자료 제출로 환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수시 소상공인들에게 양질의 디지털 기기 및 기술을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디지털시대에 발맞춰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
봉화군, 청소년의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봉화군, 청소년의달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월 30일 청소년의달을 맞이해 봉화읍내 학교주변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봉화군청 가족청소년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봉화지구협의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유관기관에서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편의점·가요주점·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해 19세미만 술·담배 판매행위, 유해업소의 청소년 고용 및 출입,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금지 미표시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를 점검했다.
또한 술·담배 판매시 반드시 신분증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재정 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유해환경 개선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봉화군은 앞으로도 꾸준한 지도점검을 통해 업주들의 준법정신과 청소년 보호의식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봉화군은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정기적인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학기, 휴가철, 수능전후 등에는 특별지도점검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2023-06-01
-
‘안전문화 확산’봉화군,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 다짐
‘안전문화 확산’봉화군,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 다짐
[AANEWS] 봉화군은 6월 1일 6월 정례회의 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장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대재해업무 담당 팀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당부사항을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봉화군 산업재해 현황을 구체적 예시를 들어 설명하면서 산업재해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정례 조회 이후에는 조회 참석 직원들과 함께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 내의 안전 문화 확산도 다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빠른 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종사자의 안전이다”며 “특히 여름이 다가오니 폭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근로자의 건강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1
-
법전면,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로 ‘후끈’
법전면,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로 ‘후끈’
[AANEWS] 법전면이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로 뜨겁다.
법전면은 지난 5월 10일 농어민수당 지급 현장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이동별 마을회관경로당 포스터 부착, 홍보 깃발 게시 등 적극적인 유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노인일자리 작업 현장을 방문해 정보취약계층인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양수발전소 관련 현장 교육을 실시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홍보로 주민수용성을 높였다.
법전면 의용소방대, 부녀회 등 지역 기관·단체들은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법전면 전역에 유치를 염원하는 현수막을 자발적으로 게시하면서 양수발전소 유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음을 과시했다.
법전면은 오는 6월 8일 법전면이장협의회 릴레이캠페인, 분담직원 현장 홍보 등으로 양수발전소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 및 인구증가 효과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더욱 강화해갈 방침이다.
김경숙 법전면장은 “대규모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가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빈틈없는 홍보로 양수발전소 유치에 법전면이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
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개선대책 추진
여수시,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개선대책 추진
[AANEWS]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으로 관광성수기를 맞이한 여수시는 10월까지 음식·숙박업소에 대해 전방위적인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대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수준을 높여 정원박람회 관광객 유치는 물론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위생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음식·숙박업소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을 위한 T/F팀을 구성, 매달 회의를 통해 개선점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뿐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5명과 자율지도원 13명 등 총 54명의 지도점검반을 편성, 불친절·비위생·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위해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식품위생감시원 5개 반을 편성, 게장·냉면 등의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선제적으로 나서는 한편 식중독 원인조사반을 편성하고 식품위해사고 발생에 따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이 밖에도 음식·숙박업소 서비스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낭만포차 일대 CCTV 설치로 호객행위를 단속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숙박업소에서는 특별 개선기간 동안 위생 및 친절 서비스 개선에 적극 동참주시고 시민들께서도 손 씻기·익혀먹기·음식물 보관 온도 지키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천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
여수시, 5~16일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돌입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야간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돌입한다.
시에 따르면 매주 3회 낮 시간대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도 불구하고 효과성이 낮아 야간 단속반을 운영키로 했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주·정차과태료 30만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총 100만원 이상 타 시군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여수시는 직장인들이 퇴근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아파트·주택가·상가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명의 자동차 및 번호판 영치 후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장기간 무단방치 차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차량 인도명령 후 견인 공매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성실 납세자와 조세 형평성을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는 주·야간을 불문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체납자는 자동차번호판 영치에 따른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금 자진납부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