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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화성시,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AANEWS] 화성시가 30일부터 31일까지 산재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을 시행했다.
화성시 근로종합복지관에서 시행된 이번 교육은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1차 교육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2차 교육으로 나누어서 진행됐으며 관내 사업주와 근로자 총 70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례중심 산업재해 예방방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상식이 주요 내용이었다.
1차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홍순의 경기지역본부장과 김상록 고용노동부경기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이 맡았으며 2차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곽상훈 경영교육센터장과 노무법인 선택 유창훈 대표가 맡아서 안전 및 산재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신현배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이 산업재해 감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교육을 통해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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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선택 폭 확대
전북도,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선정…선택 폭 확대
[AANEWS] 전북도는 지난 30일 ‘전라북도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에 따른 답례품선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농·축·수산물 15개, 가공식품 16개, 전통주 4개, 공예·공산품 2개, 관광·체험 6개, 유가증권 6개 등 총 49개의 답례품 및 공급 업체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1차 답례품 공급업체에도 답례품을 추가 구성하도록 해 상품의 다양화와 소비자의 기호를 반영하는 등 선택권 확대를 꾀했다.
이들 업체는 공급 안정성, 상품성, 지역 상징성 등을 기준으로 서류 및 현장확인, 현장 인터뷰 등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특히 전북도는 일반공모와 함께 제안공모를 통해 관광·체험 서비스 분야를 확대하고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입장권, 생생장터 이용권, 정기 구독 이용권 등 전라북도만의 특색있는 상품을 구성했다.
여기에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벌초대행서비스 이용권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기부자가 답례품을 구매하고 남은 포인트를 활용해 화재 취약 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잔여포인트 기부하기 상품을 구성해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6월 중에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와의 계약체결 및 고향사랑기부제 종합시스템 ‘고향사랑e음’에 답례품 등록을 완료해 6월부터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도 답례품 및 공급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답례품의 기부자 선호도를 파악하고 특색있는 상품을 개발해 답례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선정된 49개의 답례품이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붐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부자의 선호도와 전북을 상징하는 다양한 품목을 발굴 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를 제외한 고향이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부액의 30% 이내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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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해안형 수목원…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
국내 최초 해안형 수목원…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
[AANEWS] 전라북도 새만금에 국내 최초로 해안 및 간척지 식물자원에 특화된 해안형 수목원이 들어선다.
전라북도는 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식이 31일 새만금 농생명용지 일원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남성현 산림청장,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 이원택 국회의원, 정운천 국회의원, 정성주 김제시장 등 각계 각층의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산림청에서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고 새만금 농생명용지 일원 151ha에 총사업비 1,750억원이 투입된다.
전시·문화지구, 경관지구, 연구지구 등이 들어서며 2026년 완공 예정이다.
국내외 해안식물자원 수집, 희귀·멸종 해안식물 보존, 간척지·해안·도서 식물자원 연구 및 전시, 생물다양성 교육 등을 맡는다.
주요시설은 방문자 센터, 해안식물돔, 도서식물원, 희귀특산식물원 등이다.
특히 맹그로브 생태관은 수목원의 대표공간으로 열대 및 아열대 염생식물의 환경인 맹그로브숲에 대한 전시 및 교육공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이들 시설을 활용해 온대 자생식물의 보전과 증식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용식물자원의 확보 및 자원화, 산림교육·탐방 등 자연과 도민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도 기대된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수목원 조성으로 해안식물 현지 보전연구가 강화되고 전라북도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립새만금수목원은 산림자원 산업화와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에 여유와 건강을 더해줄 산림치유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국립새만금수목원 기공에 앞서 지난 2019년부터 염분이 축적된 토양, 강한 북서풍, 미세먼지 등 수목이 생장하기에 불리한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식물을 대상으로 생육적응성 테스트 및 식재기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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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군위군,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AANEWS] 군위군은 31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군위군 관계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국내육성 여름사과 신품종 ‘골든볼’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과거 일교차가 크고 기온도 적정해 사과 재배의 적지였으나 기후변화로 과실 착색 및 품질면에서 경쟁력이 저해되어 차별화된 착색이 필요 없는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육성 필요를 인식하게 됐으며 선제적으로 생산단지 조성에 들어가기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신품종 여름사과 ‘골든볼’ 생산단지에 필요한 재배기술 및 자문을 군위군은 생산단지 조성 및 연중 현장컨설팅 지원, 대구경북능금농협은 묘목생산 보급, 유통을 전담해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신품종을 도입, 농가별 재배기술 교육 및 전문 생산농가 육성을 추진하며 장기적으로 골든볼을 군위군의 특화작목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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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 마음성장학교 운영
합천군, 청소년 마음성장학교 운영
[AANEWS] 합천군보건소는 5월 25일 삼가중학교에서 전교생 3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 성장학교를 운영했다.
마음 성장학교는 사전 신청한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 함양 및 대처 역량 강화, 도움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을 안내하는 학교 기반 정신건강 증진사업이다.
1학년 학생들에게는 ‘건이의 마음 성장학교’, ‘생명지킴이 교육’ 등 우울 및 자살 예방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고 전교생에게는 마음 성장 캠페인 을 실시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마음 성장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관심을갖는 계기가 되어 학교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정신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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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나의 마음” 지역 카페 연계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
“달달한 나의 마음” 지역 카페 연계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
[AANEWS] 합천군보건소는 5월 26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를 위해 지역 카페에 컵홀더를 배부했다.
이번 홍보 사업은 “달달한 나의 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의 이용이 많은 카페 5곳을 선정해 자체 제작한 컵홀더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배너를 배부했다.
컵홀더 및 배너에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달달한 나의 마음” 문구를 각인하고 정신건강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넣어 정신건강 서비스 영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경 합천군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주민의 센터 이용률을 높이고 앞으로도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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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키 쑥쑥 몸 튼튼 어린이 건강교실 운영
합천군, 키 쑥쑥 몸 튼튼 어린이 건강교실 운영
[AANEWS] 합천군은 비만없는 어린이가 건강한 합천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청덕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전교생을 대상으로 비만 프로그램인‘키 쑥쑥 몸 튼튼 어린이 건강교실’을 지난 5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영한다.
2022년 교육부 자료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구화된 식생활 습관 및 불균형한 영양섭취, 운동 부족으로 전체 학생의 비만율은 19%로 2019년 15.1%에 비해 코로나19 이후 급격하게 증가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도시보다 농어촌 거주 학생들의 비만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도시에 비해 농어촌 지역이 운동량이 적고 당을 많이 섭취해 비만 관리가 취약하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맞춤형 영양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갖게 하고 비만 예방 및 놀이형 신체활동을 진행해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내용은 인바디 측정, 비만도 검사 등 기초체력 검사, 학부모와 함께하는 영양교육, 개인별 식사일기 작성과 영양상담 및 줄넘기, 덤벨체조, 게임으로 풀어가는 신체활동 체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의 비만예방을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생활과 생활 속 운동 실천이 중요하며 무엇보다도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가정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므로 학부모님께서도 적극적으로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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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기 예비액션그룹 교육 성료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2기 예비액션그룹 교육 성료
[AANEWS] 군위군은 22일 25일 양일간에 걸쳐 ‘군위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예비액션그룹 교육’을 군위군 군민회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예비액션 그룹을 신청한 13개소 대표자와 실무책임자 그리고 코디네이터 등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
‘액션그룹’이란 동일 가치와 사업적 목표를 가진 군위군민들로 구성해 그룹 취지에 맞는 사업을 발굴·기획한 후 현지에서 직접 실행을 하는 조직체다.
특히 예비액션그룹은 정식 액션그룹으로 선발되기 위해 사전 모집된 조직으로 분야별 코디네이터와 함께 본 사업을 이해하고 참여하는 등 실무과정을 교육받게 된다.
박희동 추진단장은 “이번 교육은 예비액션그룹 대표자와 구성원들이 본 사업을 이해하고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라며 격려의 인사말을 전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액션그룹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경제조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군위 공동체 활성화로 군위군에 신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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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렴도 향상 특별 전담팀 2차 회의. 청렴도 쑥쑥
무안군, 청렴도 향상 특별 전담팀 2차 회의. 청렴도 쑥쑥
[AANEWS] 무안군은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 특별 전담팀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 특별 전담팀은 2023년 반부패 청렴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보조금, 세정, 계약, 공사, 인사 등 4개 반 15개 팀으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1차 회의 주요 제안사항, 팀별 청렴 추진사항, 청렴도 향상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주요 내용은 청렴 친절 순회 교육, 인사조직문화 개선 전담팀 운영, 청렴 아침 방송, 청렴 카드 뉴스 제작 등으로써 다양한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 무안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성훈 부군수는 “군민들이 공감하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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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맞아 김동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단호하게 조치하고 정보공개 투명해야”
바다의 날 맞아 김동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단호하게 조치하고 정보공개 투명해야”
[AANEWS] 바다의 날을 맞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조치와 투명한 정보공개를 촉구했다.
김동연 지사는 31일 도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오늘은 바다의 날이고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의 현장 점검 결과 발표가 있다”며 “시찰단은 출국 전부터 일본 정부와 IAEA 검사를 신뢰한다고 밝히며 국민들 불안을 많이 가중시킨 만큼 발표 결과에 어느 정도의 신빙성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에 대한 국민인식조사를 보면 응답자의 85%가 방류를 반대한다고 했는데, 어민과 소상공인 등 관련 산업종사자의 생존권 문제가 될 것”이라며 “투명한 정보공개, 시찰단의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증, 그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지방선거 당선 1년을 앞둔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김 지사는 “어제 제가 1년 전 있었던 사무실, 전통시장 쪽을 다니면서 그때 건물에 경비원이나 주차요원들을 만나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며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서 민생, 흔들림 없이 도민만 돕겠다는 각오, 도민들의 삶을 힘들게 하는 주거 문제나 일자리 문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경기도를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만드는 기회의 수도로 만들어 도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다져본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과 약속이행을 위해 투자 유치뿐만 아니라 더 고른 기회를 위한 취약계층 장애인·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문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후변화 문제, 사회적 경제 활성화, 동물복지까지 했다”며 “이제까지 남양주 지방도 확장, 17년 만에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본회의 통과 등 기초공사를 해왔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건물을 짓는 작업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직기강 확립 대책’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 24일 위법 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 징계처분자에 대한 승진·수당 강력한 페널티 부과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공직기강 확립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특히 경기도 공무원 행동강령에 관한 규칙을 개정해 직무 관련성 있는 공무원의 가상자산 보유 사실을 신고하도록 하고 직무에서 배제하는 선제 조치를 추진한다.
앞서 국회는 4급 이상 고위 공직자의 재산 신고·공개 대상에 가상자산을 포함하도록 하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의결한 바 있다.
다만 법안은 6개월여 뒤인 오는 12월 초 시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보다 앞서 이르면 오는 8월까지 행동강령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극소수로 인해 공직사회 전체가 손가락질당해 대단히 안타깝지만 확실하게 마음을 잡고 의식구조, 문화 자체를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며 “예방이 우선이고 만약에 생겼다 하더라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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