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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고창군정, 군민 4명 중 3명 ‘만족’
민선8기 고창군정, 군민 4명 중 3명 ‘만족’
[AANEWS] 민선 8기 출범 1년을 한달여 남겨둔 가운데, 고창군민 4명 중 3명이 심덕섭 고창군정에 만족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고창군은 ‘민선8기 군정 만족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4월 13~14일 이틀간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해 고창군민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95%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4.4%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주민들의 군정인지 만족도는 76.2%로 대체적으로 만족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주민 4명 중 3명 이상이 민선8기 고창군정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긍정 이유로는 ‘원활한 소통홍보’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이는 심덕섭 고창군수의 주말마다 찾아가는 현장행정과 각 읍·면장을 비롯해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설명회가 큰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뒤를 이어 ‘과감한 시도와 참신한 정책’에서도 긍정적으로 봤다.
앞서 고창군은 군단위 최초 ‘터미널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 선정을 비롯해, 호남권드론통합지원센터 유치, 법정문화도시 지정 등 농·어촌 도시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감한 도전과 열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군민들은 개선해야할 점으로 여론 수렴과 정책홍보, 신속한 추진 등을 꼽았다.
또한 향후 군정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분야로 ‘농촌인력수급’을 포함한 농수축산 지원정책에 우선순위를 뒀다.
이와관련, 군은 ‘농업근로자 인건비 안정화를 위한 상생결의 대회’를 열어 지역 농촌에 안정적으로 인력이 공급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올해 5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4개 읍·면 전체에 농업용드론 16대를 지원하며 일손부족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여론조사를 통해 민선 8기 고창군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군정에 대한 군민의 기대가 높다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군민들의 기대를 군정에 잘 담아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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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고산지구~상봉역 광역버스 노선 신설 확정
의정부시청
[AANEWS] 광역교통 수요가 많은 의정부 민락·고산지구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의정부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민락·고산지구를 출발해 상봉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고산지구는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대광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집중관리지구로 지정될 정도로 광역교통이 열악한 지역이다.
고산지구를 경유하는 광역버스가 단 1개 노선만 있어 관내 타 지역대비 광역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며 특히 2025년까지 총 3천700세대가 추가 입주할 예정으로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해 12월 대광위에 민락·고산지구, 신내역, 망우역을 거쳐 상봉역까지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수요조사서를 제출했다.
또 5월에는 대광위 주관 ‘수도권 북부권 광역교통정책 간담회’에서 민락·고산지구의 교통환경 개선을 적극 건의하는 등 노선 신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를 통해 전국 지자체에서 신청한 49개 노선 중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노선의 종점인 상봉역은 서울지하철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강릉ktx선이 만나는 교통의 핵심 역사로서 환승을 통해 서울 강북권, 강남권 등 주요 핵심부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이로써 향후 복합문화 융합단지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 수요에도 선제적 대비가 가능해졌다.
운행은 올해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운행버스는 총 8대, 배차간격은 20분 내이다.
김동근 시장은 “광역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민락·고산지구 시민들의 출퇴근길이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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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맞춤형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군민 행복 원탁토론회 개최
곡성군, 맞춤형 행복지표 개발을 위한 군민 행복 원탁토론회 개최
[AANEWS] 곡성군이 지난 5월 31일 맞춤형 행복 지표 개발을 위한 군민 행복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토론회에는 실제로 곡성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최대한 많은 목소리를 듣고 행복에 관한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도록 직업별, 성별, 연령별 다양한 계층의 군민 50명을 초청해 행복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토론회는 국민총행복연구소 이재경 박사의 행복 강연과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진행하는 행복 토론회로 진행됐다.
먼저 행복 강연에서는 곡성군이 행복 정책 추진과 행복 지표 개발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 행복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었다.
행복 토론회에서는 개인의 행복감 측정과 함께 지역 내 행복 취약 집단이 누구인지에 대해 그룹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토론을 주도한 전문 퍼실리테이터 중 절반 이상이 군에서 양성한 지역 퍼실리테이터로 구성됐다.
지역 퍼실리테이더들은 참석한 군민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해 효과적인 소통을 이끌어 냈다.
이번 토론회에 참여한 한 군민은 “이 시간을 통해 우리 군이 행복 정책에 진심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오늘 우리가 낸 의견을 모아 곡성만의 행복 지표가 만들어진다는 생각을 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6월에는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다.
행복에 대한 지역의 인식을 파악하고 지역 데이터 분석과 내외부 전문가 회의 등을 통해 행복 지표의 초안을 작성할 방침이다.
이를 토대로 7월에는 군민에게 직접 행복 지표 초안에 대한 피드백과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8월 최종 보고회를 통해 행복 지표를 확정할 예정이다.
행복 지표가 완성되고 난 이후에는 군민 행복도 조사를 진행해 곡성군의 행복 지수를 수치화하고 본격적으로 행복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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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6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21일간 일정으로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 및 조례안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황주룡 의원이 ‘체육회 운영 및 활동 지원 강화 촉구’, 임현숙 의원이‘애향장학금 분야에‘근면장학금’신설’, 김재수 의원이‘보다 근본적이고 생산적인 인구 문제 대책 마련 제안’사항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기관에 요청했다.
이어서 의원 대표 발의로 김재수 의원의 ‘동두천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인범 의원의 ‘동두천시 제안제도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의 ‘동두천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안’까지 3건이 상정됐다.
집행부에서는 ‘상위법령 개정사항 반영 등을 위한 동두천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2022회계연도 결산승인안’등 총 5건의 안건을 제출했다.
김승호 의장은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개원 1년을 맞아 제321회 제1차 정례회를 열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세입·세출결산안 승인 등이 진행되는 만큼 우리 의회에서 매우 중요한 회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 다뤄진 안건은 마지막 날인 21일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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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안전대전환 부단체장 민관 합동 점검 실시
곡성군, 안전대전환 부단체장 민관 합동 점검 실시
[AANEWS] 곡성군이 지난달 31일 죽곡면 소재 대황강출렁다리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전환 합동점검은 이귀동 곡성 부군수를 비롯한 민간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대황강 출렁다리의 상판부, 교각 부위 등에 대해 외관 상태 및 방호 울타리, 케이블 및 바닥판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황강 출렁다리는 곡성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교량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다.
총연장 185m 길이의 인도교로 국내 하천에 설치된 최장다리로 1년에 2회 정밀안전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되고 있다.
향후에도 보수 보강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적극 힘쓸 예정이다.
특히 점검 인력이 접근하기 어려운 영역에는 드론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시설물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인력 관리 측면에도 효율적인 점검이 이뤄졌다.
곡성군은 오는 16일까지 안전대전환 집중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 점검과 함께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안전점검표를 배부하며 군민들이 자율안전점검에 적극 참여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점검결과는 점검완료 후 곡성군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추진을 계기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군민들께서도 자율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 곡성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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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6통장, 관내 경로당 어르신 위해 떡 후원
보산동 6통장, 관내 경로당 어르신 위해 떡 후원
[AANEWS] 동두천시 보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보산동 6통장으로부터 떡을 후원받아 관내 경로당 8개소에 제공했다고 전했다.
이날 후원받은 떡은 보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이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전달했다.
길이문 보산동 6통장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눈다는 생각으로 떡을 준비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다가올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장은 “통장 역할만으로도 동정에 기여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렇게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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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로 도움을 요청한 사각지대와 상담 진행
중앙동,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로 도움을 요청한 사각지대와 상담 진행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복지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어려움을 살폈다고 전했다.
이번 상담은 최근 자신이 생활고에 놓여 있다며 직접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로 도움을 요청한 주민을 의뢰받아 통합 상담을 통해 복지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중앙동 사회복지 담당자는 유선 전화로 상담을 희망한 주민과 소통을 실시,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인 것을 확인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추가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제도와 기초주거급여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동장은 “경기도 콜센터로부터 관련 제보를 통보받자마자 발 빠르게 대응했다 해당 주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청 가능한 공공·민간 복지 제도와 통합사례관리 제공까지 함께 검토해 위기 해소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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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황매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로 새 단장 마쳐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는 경로당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황매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를 지난 26일 마쳤다고 밝혔다.
황매경로당은 1997년 건축됐으며 경로당이 2층에 위치함에도 승강기가 없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계단으로 출입하기에 불편할 뿐 아니라 낙상사고의 위험도 있었다.
이에 시에서는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편의 증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2천만원을 투입해 비어있던 1층 공간을 경로당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약 2주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다.
김영미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전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황매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증진을 위해 경로당 현대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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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감염병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세요
동두천시청
[AANEWS] 동두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 조정과 주요 방역 조치 완화에 따라 개인방역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환기하고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6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및 어등산 둘레길에서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에 따른 주요 방역조치 완화 사항, 일상방역수칙, 엠폭스 예방수칙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내용을 홍보하며 예방수칙이 담긴 리플릿, 손소독 물티슈 등을 시민에 배부할 예정이다.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3년 4개월 만에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맞이했지만, 사스가 2003년 발발한 이후 신종플루 2009년, 메르스 2015년, 코로나19가 2019년 발생하면서 신종감염병 발생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이에 동두천시는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방역수칙 준수 필요성을 상기시키는 등 자율적인 개인방역수칙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요 방역조치 완화로 각종 호흡기 질환이 한꺼번에 유행하고 환자도 늘고 있어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며 “특히 최근 급격한 해외여행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숙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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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대안교육기관 꿈틀자유학교 현장출동해 학생들과 소통
김동근 의정부시장, 대안교육기관 꿈틀자유학교 현장출동해 학생들과 소통
[AANEWS]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5월 31일 대안교육기관 중 하나인 꿈틀자유학교를 찾아가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현장 출동은 3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현장 시장실이 열렸을 당시 김동근 시장이 꿈틀자유학교를 방문하기로 한 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현장 시장실에서 건의 받은 사항은 수학여행 및 체험학습 지원 요청과 만가대 인근 놀이터 및 산책로 운동시설 설치 요청 등이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학생, 학부모, 교사들과 둘러앉아 현재 추진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에서 김동근 시장은 “획일화된 교육이 아닌 다양성을 키우기 위한 대안교육기관의 교육철학에 공감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용현동 일원에 위치한 꿈틀자유학교는 2003년 설립돼 현재 초등학생 20명, 중학생 11명이 재학 중이다.
시에서는 급식비 및 교육비를 비롯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프로그램으로 학습 및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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