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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경남도민체전 막바지 현장 점검
제62회 경남도민체전 막바지 현장 점검
[AANEWS] 통영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31일 천영기 통영시장을 필두로 부시장 및 국·소장, 관련부서장 등 30여명과 함께 막바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개회식이 펼쳐지는 통영공설운동장에서부터 평림생활체육공원, 산양스포츠파크, 용남생활체육공원 등 주요경기장과 안전교통 관련 사항 등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분야별 사항을 세밀하게 점검한 결과, 통영시에서는 체육시설 정비 및 경기시설 인프라 상태, 안전관리, 교통 등 모든 분야에서 도민체전을 치르기에 손색없는 경기환경이 준비됐다고 밝혔다.
천영기 시장은 현장 점검을 마치며 “이번 도민체전이 74억여 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와 더불어 우리시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인 만큼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긴장을 늦추지 않고 마지막까지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시는 대·내외 홍보, 참여분위기 조성 등에 활용할 대회 상징물을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18일까지 45일간 전국민 대상으로 공모해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교수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상징물 선정위원회의 사전심사와 1·2차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된 상징물은 도민체전 붐을 조성하기 위한 D-100 표시기, 현수막, 책자 등 홍보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또한 시는 도민체전 추진기획단을 구성해 문화·스포츠·예술 등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축전 행사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분야별 세부계획을 추진해오고 있다.
3월 2일과 5월 17일에는 1,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어 담당팀별 중점 추진상황 및 문제점을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했으며 특히 통영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해 도민체전을 관람하는 도민들에게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도민 모두가 하나 되는 경남 최대의 스포츠 축전의 장이자 체육·문화·예술·관광 등 지역 특색을 가미한 감동과 화합의 축제 한마당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적으로 통영시를 방문할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비롯해 불법현수막 철거 등 환경정비, 도로변 가로수 관리, 주차 및 교통 대책, 공중화장실 관리, 도로시설물을 정비했으며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안전한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도민체전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공유했으며 4월에는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해 각오를 되새겼다.
자원봉사자 모집을 완료한 5월에는 23일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으며 관내 5개 고등학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을 경기진행 보조요원으로 참여시켜 자원봉사를 넘어선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MOU를 체결했다.
통영시만의 특색을 살린 완전히 차별화된 독창적이고 역동적인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행사로 축제와 화합의 한마당으로 거듭나는 개회식을 위해 연출대행사 선정을 완료하고 구체적인 개회식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봉송 최종 주자와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고 한산대첩 거북선과 이순신 장군의 장검을 모티브로 제작된 성화대는 개회식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은 6월 9일 오후 6시에 통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며 스테이씨, 양지은, 정미애, 박혜신, 진성 등 인기가수의 공연이 개회식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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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시장“통영수산물 소비부진 해소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 당부”
천영기 시장“통영수산물 소비부진 해소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 당부”
[AANEWS] 통영시는 지난 1일 직원 정례조회를 열고 그 동안의 시정 성과와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지난 4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통영~거제 대중교통 광역 환승할인제’는 통영에서 거제로 이동 시 거제대교 정류장 하차 후 40분 이내에 시내버스로 환승할 경우 교통비 환승혜택을 받는 시스템이다.
환승이용객은 1일 최대 280명 정도로 연간 10만명의 통영·거제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5월 산림청의 15억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량도 상·하도 일원 섬숲 경관복원은 2024년까지 사량면 읍덕리 일대에는 자생 동백나무숲의 생육환경을 개선하면서 대규모 난대림으로의 복원을 추진하고 사량면 금평리 고동산 일대에는 난대 자생 수종의 조림을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한 복층림으로의 복원을 진행한다.
그동안 시설이 노후되고 특색이 없어 재정비에 대한 건의가 많았던 ‘북신공원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6월 공사가 끝나면 낮에는 어린이들의 물놀이시설, 밤에는 화려한 바닥분수와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5월 15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가진 통영수산물 소비판촉행사는 국회의원 40여명을 비롯한 1,000여명의 내·외빈들이 방문해 통영수산물로 준비한 도시락과 판매상품이 조기에 소진되는 성과도 얻었다.
이에 천영기 시장은 최근 대내외 여러가지 사정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수산업의 빠른 회복을 위해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발로 뛰고 있으며 소관부서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에 선정된 보건복지부의 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은 매년 5억원의 운영비를 확보해 통영에서 유일한 분만 산부인과인 통영자모산부인과를 사업수행 의료기관으로 해 앞으로 안정적인 분만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출산 친화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에 도산면 하양지권역이 선정되어 앞으로 5년간 45억원의 사업비로 어업인 대기실 및 쉼터 조성, 어구 보관창고 신축, 지붕 및 담장 정비, 역량 강화사업 등을 추진한다.
한편 이날 직원조회에서 천영기 시장은 MZ세대 직원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강조하면서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들이 행정에 접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고 또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직원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은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직원들이 먼저 나서서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한 명이라도 더 구할 수 있도록 성실히 교육에 임해서 시민들의 든든한 안전지킴이가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반기에도 읍면지역 주민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져 지역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을 하나하나 챙겨나갈 것도 약속했다.
특히 2001년 이후 22년만에 우리시에서 개최하는 제62회 도민체전에 대해 부서간 협업을 통해 단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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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절기 축산물위생 취약분야 위생점검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축산물 부패·변질 등 위해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축산물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축산물의 위생·안전성 확보 및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차단을 위해 6.1.~6.21일까지 위생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18개 시군 9개 업종 225개 업소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 공무원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위촉된 도민 등 24개반 48명이 투입되어 집중 실시하며 위생감시와 함께 세균수, 대장균군 등‘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관한 실험실 검사도 동시에 실시한다.
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여름철인 만큼 축산물에 대한 온도관리 등 보존·유통기준 준수, 식육 및 부산물의 위생적 취급·관리,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교육 이수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행위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고의성이 높거나 국민보건 상 위해도가 높은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영업허가 취소,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하절기에 많이 소비되는 축산물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생감시를 통해 위반사항 적발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니, 도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체는 축산물의 위생과 안전에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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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마늘 수확 농촌일손돕기 총력
창녕군, 마늘 수확 농촌일손돕기 총력
[AANEWS] 창녕군은 인력난과 잦은 비로 마늘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고 있다.
마늘 수확시기에 비가 오면 농기계 작업이 힘들어지고 작물이 비에 젖으면 부패할 수 있으므로 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은 어느 때보다 소중하다.
따라서 창녕읍, 이방면, 성산면, 고암면, 계성면 및 군청 각 부서는 지난 5월 말부터 일제히 일손 돕기를 실시해 마늘 수확 작업을 도왔다.
그동안 창녕군 및 경남도 소속 공무원뿐만 아니라 소방서 농어촌공사, 농산물품질관리원, 적십자 경남지사 등 14개 단체, 242명이 도움의 손길을 나누었다.
6월 1일에는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경남도 농정국 및 농업기술원, 농어촌공사 경남지부, 농협중앙회 경남도본부 등의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긴급히 일손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돕기를 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작업 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마늘 수확을 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다른 취약 농가에도 직원들과 관계기관이 참여해 꾸준한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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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무주택 청년 연 최대 150만원 월세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가 오는 2일부터 16일까지 ‘2023년 창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에게 임차료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면 신청 가능하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는 경남바로서비스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10개월간 월 최대 15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기초생활수급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및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사업 참여자 그리고 임차보증금 1억원 초과, 월세 60만원 초과 주택에 거주하는 자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영숙 청년정책담당관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의 주거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수 있고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청년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8월 22일부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대상으로 매월 최대 20만원씩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주관 ‘청년 월세 한시특별지원 사업’도 현재 대상자를 모집중이다.
청년 월세 한시특별지원사업은 올해 8월 21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창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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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 문화콘텐츠 테드 첫 강연 성공리 개최
창원특례시, 2023 문화콘텐츠 테드 첫 강연 성공리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일 창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지역 청년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창원시 문화콘텐츠 테드 첫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약 6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가요이 키우기’ 채널 유튜버 가요이가 강연자로 나섰다.
‘유튜버가 되기까지 A to Z’를 주제로 유튜브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된 과정,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 등 유튜버가 되는 방법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공유했다.
K-콘텐츠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이날 강연에는 콘텐츠 산업에 대해 배우기 위해 참석한 청년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유튜버 가요이는 유튜브 업계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진로 및 일상 고민까지 진솔하게 나눴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 테드는 콘텐츠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관내 청년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고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만든 자리”며 “많은 청년들이 꿈과 포부를 펼쳐나갈 영감과 열정을 얻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 창원특례시 문화콘텐츠 테드는 콘텐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청소년 및 청년들이 4차 산업 시대 트렌드에 맞는 진로 설계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하반기에도 K-콘텐츠 전문가를 초청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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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확실한 인구 증가 시책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살기 좋은 매력 도시를 만드는 것”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확실한 인구 증가 시책은 현금 지원이 아니라, 살기 좋은 매력 도시를 만드는 것”
[AANEWS]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이 지난 1일 열린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금보다 더 근본적이고 생산적인 인구 문제 대책 마련을 주장했다.
김 의원은 “공포의 양이 위험의 양보다 항상 많다”고 하며 “이 말은 곧, 장래 어떤 위험을 대처하는 데 보다 객관적이고 냉정한 자세가 필요하다는 뜻”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김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 위험은 우리 동두천만의 문제가 아닌 전 국가적인 숙제다”며 “정말 큰 일이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사실은 더 분명하다 심각하고 어려운 숙제라는 것도 확실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재수 의원은, 현금 지원성 인구 증가 시책의 중장기적 효과가 크지 않다고 주장하며 이른바 ‘먹튀 출산’ 논란을 일으켰던 전남 해남군 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동두천 인구 감소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양주 옥정 신도시의 ‘인구 풍선효과’를 언급하며 지금보다 더 근본적이고 생산적인 인구 문제 대책 마련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신도시 조성에 따른 주거 여건과 교통환경 개선. 바로 이것이 옥정 신도시 인구 증가의 원인이며 동시에 동두천 인구 감소의 이유다”고 역설했다.
이어 “인구 감소의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도시 정주 환경과 인프라에 있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김재수 의원은 “큰일을 먼저 하라. 그러면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단순한 인구 감소 방지와 인구 증가 시책이라는 차원을 넘어, 지역경제의 실핏줄을 살리고 도시 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튼튼하게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살기 좋은 도시로 동두천의 매력 지수를 업그레이드시키는 건설적이고 장기적이며 근본적이고 생산적인 도시 설계에 초점을 두자.”고 제안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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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 “성공의 80%는, 일단 출석하는 것 ‘근면장학금’신설하자”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 “성공의 80%는, 일단 출석하는 것 ‘근면장학금’신설하자”
[AANEWS]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이 지난 1일 열린 제321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두천시 애향장학금에 ‘근면장학금’을 신설하자고 제안했다.
임 의원은 “미국 영화감독 ‘우디 앨런’은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 50년 넘도록, 거의 빠짐없이 해마다 장편영화 한 편씩을 만드는 감독으로 유명하다”고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우디 앨런 감독이 했던‘성공의 80퍼센트는, 일단 출석하는 것이다’라는 말을 소개했다.
임 의원은 “동두천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일부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은 대략 전체의 10~15% 정도다”고 하며 “일부 중고교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 그 시작은 대부분 ‘학교에 가지 않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임현숙 의원은 “아이들은 학교라는 교육의 최소방어막 안에 있게 해야 한다”며 “꼭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더라도 일단 학교에 매일매일 나온다면, 공부든 운동이든 예술 활동이든 각자의 적성과 취미를 살려 뭔가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성공의 80퍼센트는, 일단 출석하는 것이다 소정의 기간 동안 빠짐없이 학교에 출석한 학생이라면, 그 성실성과 근면함을 높이 평가해 장학금을 주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근면 또는 개근장학금은, 우리 아이들의 성실한 학교 출석을 유도하는 긍정적 유인으로 작용해 일부 청소년들의 학교 밖 이탈을 줄이는 효과가 분명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임현숙 의원은 “성적이 우수해야지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성실함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인정받고 칭찬받는다는 것을, ‘일단은 출석’부터 해야 한다는 사실을, 우리 청소년들이 깨닫길 바란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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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교학점제 시행 대비‘온라인 학습실 구축’지원
의왕시, 고교학점제 시행 대비‘온라인 학습실 구축’지원
[AANEWS] 의왕시는 고교학점제 및 온오프라인 융합수업이 가능한 학습실 조성을 위해 의왕시 전체 일반계 고등학교에 온라인 학습실 구축사업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의왕시가 2023년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고교 온라인 학습실 구축사업은 2025년 고교학점제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시기에 맞춰 학교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온라인 학습실의 방음 설비, 통신·조명·음향장비 등 리모델링 및 전자칠판, 단초점 프로젝터, 화자추적 카메라 등 기자재 구입비로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올해 모락고 의왕고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모든 일반계고에 온라인 학습실 조성을 위한 지원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시 고등학생들이 2025년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비하는 한편 학생중심 미래교육을 실현해나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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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하천 수질오염 방재훈련 실시
양주시, 하천 수질오염 방재훈련 실시
[AANEWS] 양주시는 ‘방재의 날’을 맞이해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 대행사와 합동으로 하천 수질오염 방재훈련을 지난 5월 31일 청담천과 회암천에서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산업체 및 하수처리시설 등 사고로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 시 신속한 방재를 통한 오염 확산을 방지하고 유관기관 간 합동으로 수질오염 사고 전반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하고자 기획했다.
이날 양주시 하수과 및 공공 하수도시설 운영·관리 대행사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하천에 오염물질 유출 사고 상황을 가정해 오일펜스 설치, 흡착포 살포·제거 등 실제적 오염물질 확산 예방 훈련을 실시하며 대처방안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하천 내에 오염물질 확산 방지 및 신속한 제거훈련을 통해 공공수역 수질보전 및 시민 재해 예방과 안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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