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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가족센터, 1인 가구 음식 나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가족센터가 1111사회소통기금 후원으로 1인 가구에 음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1일 완주군 가족센터는 최근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삼봉LH 1단지아파트 경로당에서 한우불고기, 한우곰탕을 전달하는 ‘얼마나 행복한우~’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위로 입맛이 떨어져 체력이 저하될 수 있는 저소득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추진됐다.
음식꾸러미 나눔뿐만 아니라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의 색소폰, 장구 공연과 가족센터에서 준비한 신나는 노래교실도 함께 진행됐다.
김정은 센터장은 “다가올 여름 무더위로 자칫 지칠 수 있는 몸과 마음에 한우 보양식을 통해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다”며 “건강한 밥상 로컬푸드에서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공연과 노래교실로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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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3 평택시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성황리 개최
평택시, 2023 평택시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성황리 개최
[AANEWS] 평택시는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 2일간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찾는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행사가 7천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평택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펼쳐졌다.
첫날인 26일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관내 초·중·고 20개교에서 참여했고 27일에는 평택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평택시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는 청소년이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나라 미래나라 탐색나라 학교나라 즐길나라 등 총 10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미래나라 부스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 산업 및 과학 분야의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평소 접하기 힘든 분야의 경험을 할 수 있어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이번 박람회는 제1회 평택시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도 함께 개최해 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박애병원과 모범운전자회에서 재능기부를 하고 평택시 관내 기업, 진로 체험처, 대학, 청소년 기관 및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해 청소년들과 함께 즐기면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열정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평택시는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가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의 중심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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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바이오산업, 초촌면에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비케이바이오산업, 초촌면에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AANEWS] 초촌면은 지난 31일 이태훈 비케이바이오산업 대표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초촌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6년에 설립된 비케이바이오산업은 퇴비 제조 및 판매를 주로 하는 업체로 5년 전부터 매년 성금 기탁 및 쌀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해왔다.
이태훈 대표는 “초촌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받은 도움을 면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대진 면장은 “오랫동안 초촌면을 도와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철저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초촌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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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 中 타이창 잇는 신규항로 개설
평택항 - 中 타이창 잇는 신규항로 개설
[AANEWS] 평택시는 ㈜천경해운이 평택항과 중국 타이창을 연결하는 TIS2 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TIS2 항로는 천경해운에서 629TEU급 컨테이너 전용선 ‘M/V XIN TAI PING’ 1척을 투입해 인천 – 평택 – 난퉁 – 타이창을 차례로 기항하는 주 1항차 서비스로 오는 2일 평택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선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항로 개설을 통해 그동안 상하이항을 경유하던 화주들은 중국 내륙 운송비와 같은 물류비를 절감하고 상하이항의 체선 현상을 피해 운송 시간을 단축하는 등 여러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현지 항만의 특성과 자력도선 등의 이점을 바탕으로 높은 정시율을 확보하고 기존 TIS1 항로 등 여러 항로와의 연계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시 관계자는 신규항로 개설로 연간 1만TEU 이상의 컨테이너화물 유치는 물론 항로 서비스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화물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운영과 포트세일즈 추진 등 평택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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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시간제보육제 어린이집 추가 지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6월 1일부터 봉동읍 소재 어린이집인 새싹뜰어린이집을 신규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시간제보육은 보호자의 외출이나 긴급한 사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할 경우 군에서 지정한 기관을 통해 보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간제보육은 6~36개월 미만의 부모급여 또는 양육수당을 수급중인 영아가 대상이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신청은 온라인신청 또는 전화신청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시간당 1천원으로 월 최대 80시간까지 이용가능하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새싹뜰어린이집은 완주군 내 보육 수요가 많은 봉동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가제 A등급, 열린어린이집,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된 기관이다.
완주군 보육 관계자는 “완주군 내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발달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에는 신규 지정된 새싹뜰어린이집 외에 2020년부터 운영 중인 삼례읍 소재 꿈나무예능어린이집이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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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결혼이주여성 7명 검정고시 합격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결혼이주여성 검정고시 합격자 7명을 초청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일 완주군은 고졸 합격자 2명, 초졸 합격자 5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운영한 검정고시반에 참여해 시험에 도전했다.
검정고시반에서는 초졸반 5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으며 고졸반에서는 4명이 응시해 2명이 합격해 총 7명이 합격의 영광을 얻었다.
군은 매년 결혼이민자 학력지원 사업으로 검정고시반을 운영해 결혼이만자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특히 고졸 합격자 페000씨는,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학구열로 합격해 주목을 받았다.
페씨는 “다가올 대학수학능력시험도 도전, 대학에 진학 하는 날을 꿈꾸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힘든 과정을 극복하고 검정고시에 합격, 당당하게 합격증을 받게 된 여러분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점점 증가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빨리 적응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은 완주군가족센터장은 “학력 및 자격의 미달로 취업의 문이 좁았던 이주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해 한국 사회에 하루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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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규암면,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 실시
부여군청
[AANEWS] 부여 규암면이 지난 31일 규암면 한음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서수경 강사는 아동들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존중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소통하고 성평등 실천에 대한 다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또한 아동센터 관계자는 일상 속 양성평등 이야기와 성차별적 요소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상철 규암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꾸준한 교육을 통해‘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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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기자단 2기 활동 본격화
부여군 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기자단 2기 활동 본격화
[AANEWS] 부여군이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의 공익활동지원센터를 통해 부여군 내 공익활동 이야기를 취재하고 홍보하는 공익기자단 2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공익기자단 2기에 모집된 1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5월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4번의 기자단 실무교육을 제공했다.
현재 모든 교육생들이 교육을 수료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취재활동에 들어간다.
공익기자단 2기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되며 5개의 팀을 구성해 팀별 매달 1건의 기사를 작성하게 된다.
작년부터 진행된 공익기자단 사업은 부여군의 공익활동 소식, 행사, 공익활동가, 공익활동 단체를 발굴하고 현장 인터뷰 및 취재를 바탕으로 공익활동 이야기를 기사로 작성해 홍보하는 활동을 통해 공익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공익기자단 사업을 통해 발굴된 소소한 공익활동 이야기들이 지역으로 확산되어 많은 부여군민이 공익활동에 대해 접하고 알아갈수록 더 다양한 공익활동이 일어날 수 있는 생태계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공익활동 이야기가 담긴 공익기자단 2기의 기사들은 온라인 뉴스레터와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홈페이지 및 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익활동지원센터 남기라 팀장은 “다양한 공익활동 이야기를 취재하면서 공익기자단 2기 기자 분들의 공익활동 이해도 향상과 더불어 많은 부여군민들이 공익활동에 대해 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공익활동을 하고 계신 많은 활동가들이 부여군의 공익활동을 홍보할 수 있도록 협조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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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아동친화 법 체계 조성을 통해 ‘아동권리도시’ 선도적 모델 제시
완주군청
[AANEWS]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아동친화적 법체계 손질에 나서 실질적인 아동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아동권리도시’의 모델 이 나올지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완주군은 1일 오후 복합문화지구 누에 실마리카페에서 최정설 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장과 아동관련 조례 담당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적 법체계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자문단 의견에 대한 뜨거운 토론을 벌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관련 조례는 ‘완주군 아동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와 ‘완주군 아동영향평가 등에 관한 조례’, ‘완주군 초등학생 방과 후 다함께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총 10건으로 아동의 권리를 담은 자치법규의 영향평가와 개정 필요성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이 오갔다.
예컨대 전문가 자문단 검토 결과 ‘완주군 영유아 보육 조례’의 경우 ‘조례에 취약보육 우선 지원을 명시해 규정하는 것을 제안’하거나 ‘조례에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와 운영을 규정하고 있지만 사용료를 지불하기 어려운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사용료 면제 가능성을 규정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완주군 학교 박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는 제4조 제2항에 ‘특정성별이 10분의 6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돼 있지만 ‘특정성별이 10분의 6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학교 밖 청소년이 1명 이상 포함되도록 한다’고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자치법규 담당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실전을 통해 느낀 점을 토론하며 전문가 의견과 관련한 질의에 나서는 등 아동의 실질적 권리를 담아낼 아동친화적 법체계 조성을 위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앞서 완주군은 올 1월부터 3월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서울시 서대문구와 공동으로 아동친화적인 법체계 조성을 위한 자치법규의 아동권리 영향평가에 나섰다.
그 결과 이들 10개 자치법규는 전문가 자문단의 아동권리 영향평가에서 영향 수준이 ‘높음’으로 나타났으며 9건은 일부개정이 필요하며 1건은 전면 재개정이 요청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완주군은 이날 간담회 의견을 토대로 ‘아동권리영향평가 최종의견서’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하고 담당자별로 관련 조례 정비에 착수하는 등 실질적인 아동친화적 법체계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의 한 관계자는 “기초단체의 아동친화적인 법체계를 조성하고 아동친화도시 내 아동옴부즈퍼슨 활동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해 아동옴부즈퍼슨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평가대상 조례의 개선을 통해 실질적인 아동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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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먹거리정책 활성화 위해 모였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민관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1일 완주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먹거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완주군 먹거리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기 완주군 먹거리위원회는 2022년 12월 출범해 먹거리정책분과, 먹거리실행분과 총 2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완주군 먹거리정책 관련 심의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 완주군 지역먹거리 종합전략 및 중점추진사업 보고 전라북도 먹거리정책 방향 및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역할 소개 도-완주군 연계·협력 사업 추진 등 먹거리정책 관련 의견수렴 및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완주군 지역먹거리 종합전략은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 안전 먹거리 보장 관계형 시장 확대 먹거리 거버넌스 등의 4대 분야 13대 이행과제 39개 세부사업으로 ‘누구나 건강한 먹거리를 보장받는 지역선순환체계구축’의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고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먹거리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생산과 소비를 연결시켜 군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역농산물의 지역 내 순환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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