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 위기노인 신속대응 및 보호 사례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 위기노인 신속대응 및 보호 사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극단적 선택 위기에 처한 위기노인을 구호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 사례는 지난 11일 노인맞춤돌봄 대상자인 최 어르신의 위기 징후를 조기 포착한 담당 생활지원사가 소속 수행기관 및 경찰, 의료기관 협력을 통해 신속한 안전조치를 취함으로써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위기 대응 사례로 꼽힌다.센터에 따르면 최근 심각한 우울감을 겪던 대상자는 사고 당일 담당 생활지원사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전화를 걸었고 긴박한 상황을 인지한 생활지원사는 즉시 112신고 후 현장으로 출동했다.당시 대상자는 음주 상태로 흉기까지 소지하고 있었으며 현장에 도착한 생활지원사는 침착하게 대상자를 설득해 정서적 안정을 유도해 흉기를 회수했고 출동한 경찰과 공조해 대상자를 병원으로 긴급이송하고 상황을 일단락 지었다.박시현 사천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사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취약계층 어르신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 안전 장치임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체계를 통해 지역사회 위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곤양면, 비닐하우스 화재 피해 농가 복구 봉사활동 지원
곤양면, 비닐하우스 화재 피해 농가 복구 봉사활동 지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곤양면 무고리 딸기 재배 농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하우스 시설이 크게 소실되어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3일 지역사회가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힘을 보탰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지역주민 등 30명은 이른 아침부터 화재 피해농가를 찾았다.봉사자들은 화재로 훼손된 시설물과 잔해를 정리하고 하우스 비닐을 걷어내며 뒤엉킨 철제 파이프와 구조물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힘겨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각자 역할을 분담하며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했다.피해 농가 주인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막막했지만 많은 분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힘을 보태 주신 덕분에 큰 위로와 도움을 받았다”며 거듭 감사의 뜻을 전했다.작업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이웃이 겪는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이번 도움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복구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과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 뜻깊은 사례로 자발적인 봉사정신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귀감이 됐다.
2026-05-15
-
새우리교회, 어르신 대상 무료 급식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새우리교회, 어르신 대상 무료 급식 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우리교회는 동서금동 ‘하나가’식당에서 매주 월~금 점심시간에 사천시 관내 어르신 15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를 하며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지난 2022년 7월 동서금동의 작은 식당에서 처음 시작된 봉사는 쾌적한 식사 장소 제공을 위해 약 3개월 전 현재의 ‘하나가’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이어오고 있으며 기력회복과 영양보충에 도움이 되는 식단을 대접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에 힘쓰고 있다.무료 급식을 이용하는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며 끼니를 거르기 십상인데, 맛있는 밥을 먹으며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하루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교회 관계자는 “작은 한 끼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새우리교회의 무료 급식 봉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식사 해결은 물론 고독사를 예방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정서적 교류와 안부 확인의 역할까지 수행하며 단발성 행사가 아닌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중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5-15
-
김해시, 청년 커넥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김해시, 청년 커넥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또래 간 자연스러운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2026 MBTI 기반 청년 커넥트 프로그램’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으로 마련됐으며 청년 세대에게 친숙한 MBTI 를 매개로 또래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유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상반기 과정은 오는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허브캠퍼스에서 총 3회차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1회차 MBTI 심층 성향 검사와 전문 분석 강의 △2회차 대인관계 역량 강화 워크숍 △3회차 분성산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트래킹으로 구성된다.11월에는 상·하반기 참여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T vs F 이색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지속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신청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45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모집 기간은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이며 포스터 내 QR 코드로 온라인 접수한다.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하며 16가지 MBTI 유형에 따라 5명씩 4개 소그룹으로 나눠 운영한다.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전문적인 MBTI 검사비와 활동비 전액이 무료로 지원된다.우미연 시 인구청년정책관은 “MBTI 는 단순한 심리 검사를 넘어 이제 청년들 사이의 중요한 소통 도구로 자리 잡았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소통 과정과 자연 속 치유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든든한 또래 관계망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5
-
김해시, 2026 인구위기대응 추진단 회의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5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인구위기대응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저출생·고령화·청년 유출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위기 전략적 대응 총괄 관리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획조정실장, 사업부서 담당 팀장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김해시 인구 추이와 이동사유 등 인구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 △2026년 인구정책 주요 역점사업 추진상황 점검 △인구영향평가 시범제도 도입 △선진지 인구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의견 수렴 등 부서 간 협업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이날 논의된 2026년 인구정책 주요 역점사업은 △과대·과밀학교 교육 환경개선사업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확대 △김해지식산업센터 건립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등 총 20개 사업이다.시는 올해 저출생 극복, 청년세대 정착, 도시매력 제고 노후 안심보장, 다양성 포용 5대 전략을 중심으로 344개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청년 정착과 돌봄·양육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 운영, 청년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강화한다.또 올해 처음으로 인구영향평가 시범제도를 도입해 분야별 정책이 인구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추진 방향과 개선과제를 마련해 나간다.현재 김해연구원과 평가기준 마련, 평가대상 선정 등을 협의 중이다.시는 지난해‘인구위기대응 추진단’을 첫 구성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정책 간 연계성을 높이고 정책 개선을 위한 환류체계를 고도화한다.신대호 부시장은“인구문제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며“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김해시, 육아하는 아빠 다모여라 ‘김해 아빠 해봄’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한 ‘김해, 아빠 해봄’ 사업에 참여할 아빠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김해, 아빠 해봄’ 사업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경남형 아빠 육아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김해 40인의 아빠단’ 운영을 통해 참여자 만족도 96%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사업명 변경과 함께 더욱 세밀하고 내실있게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고 만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 40명이며 신규 참여자 30명과 2025년 참여자 10명으로 구분해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만3~7세 자녀 양육 아빠는 18일부터 29일까지 김해시 인구정책 플랫폼 ‘김해아이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본 사업은 오는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태·농장·기구 체험 등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 △육아코칭 및 멘토링 △전문강사 놀이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영상 제작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소그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발대식 및 해단식을 개최하는 등 지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내실과 효과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우미연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은 “기존 아빠단 사업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본 행사를 통해 가정에서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긍정적인 양육 경험을 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
김해시,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
김해시,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방치 등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남도와 합동으로 다량의 폐기물을 처리하거나 무단 방치 우려가 높은 폐기물 처리업체 40개소를 선정해 3주간 2개조 4명을 투입해 집중 정밀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배출·운반·처리자 간의 인계인수서 작성과 처리시설 정상반입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허용보관량을 초과해 폐기물을 보관하거나 허가받은 보관시설 외 폐기물 방치 여부 △폐기물 현장정보 전송장치 설치와 정상 운영 여부이다.이번 특별점검에서 적발된 고의적이고 중대한 불법 행위는 고발, 영업정지 등 강력 처분하며 폐기물 처리명령 등 행정처분 이행 여부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동일한 위반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폐기물 불법 처리와 방치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막대한 사회적 처리 비용을 발생시키는 중대한 위반행위”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강조했다.
2026-05-15
-
대구보건환경 , 미세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비료 개발… SCIE급 국제학술지 게재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서재덕 환경연구사가 경북대학교 응용생명과학부 박만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비료 오염 저감 및 효율 향상’연구 논문이 SCIE 급 국제학술지 ‘ACS ES T Engineering ’4월 27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ACS ES T Engineering : 미국 화학회에서 발행하는 환경공학, 환경화학 분야의 SCIE 급 국제 학술지 이번 연구는 기존 완효성 비료의 코팅제로 사용돼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 오염 원인으로 지목돼 온 플라스틱 성분 대신, 실리카 매트릭스를 활용해 영양분을 서서히 방출하는 친환경 비료 기술을 개발한 데 의미가 있다.공동 연구팀은 나노 복합 구조를 통해 비료 성분의 유실을 줄이고 토양 내 금속 이온에 의해 비료 성분이 굳어버리는 불용화 현상을 차단하는 원리를 규명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 비료는 토양 내 영양분 소실률이 82.1%에 달해 작물 성장을 위해 비료를 필요 이상으로 공급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기술 적용 시 소실률이 24.5%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비료 낭비를 기존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 자원 활용 효율을 극대화한 결과다.또한 검정콩 재배 실험에서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비료 사용 시 기준 비료 대비 작물의 지상부 중량이 약 127.9% 증가하는 생육 촉진 효과도 확인됐다.아울러 기존 고효율 비료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던 800 이상의 고온 공정을 450~500 수준의 저온 공정으로 최적화해 제조 에너지와 비용을 절감하는 등 경제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연구는 환경 분야에서 끈기 있게 이어온 우리 연구진의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 저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적인 연구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김해문화의전당 ‘저녁의음악회’, 테너 김세일과 가곡의 깊이를 만나다
김해문화의전당 ‘저녁의음악회’, 테너 김세일과 가곡의 깊이를 만나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저녁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저녁의음악회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김해문화의전당의 대표 클래식 시리즈다.평일 저녁 시간대에 공연을 편성해 퇴근 후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실내악·성악·독주 등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꾸준히 소개하며 지역 관객층 확대와 클래식 감상 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이번 공연은 ‘테너 김세일’ 이 함께하는 가곡 무대로 독일 낭만주의 음악과 한국 가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로베르트 슈만의 시인의 사랑을 비롯해 한국 가곡 별을 캐는 밤, 사랑, 가고파, 마중 등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들로 채워진다.특히 이번 무대는 ‘시와 노래가 전하는 위로’를 중심에 둔다.슈만의 섬세하고 내밀한 낭만적 정서에서 출발해 한국 가곡이 지닌 서정성과 그리움, 사랑과 회복의 감정으로 이어지며 관객에게 한 편의 음악 에세이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김해문화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 가곡은 어렵고 낯선 장르가 아니라 언어와 선율을 통해 삶의 감정을 가장 가까이 전하는 음악임을 소개하고자 한다.무대에 오르는 ‘테너 김세일’은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오라토리오, 오페라, 가곡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 온 성악가다.아테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2위, 취리히 키바니스 리트 듀오 콩쿠르 1위, 다스 리트 콩쿠르 3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슈만 시인의 사랑 음반을 소니 클래식 레이블로 발매했다.본 공연은 전석 2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할인 및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공연개요 공 연 명: 6월 저녁의음악회 테너 김세일 시인의 사랑 공연일시: 2026년 6월 25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티켓금액: 전석 2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주최주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예 매: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문 의: 055-320-1234 Q2. ‘저녁의음악회’는?‘저녁의음악회’는 김해문화의전당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클래식 시리즈이다.평일 저녁 시간대에 공연을 편성해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성악·실내악·독주 등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소개해 지역 관객의 클래식 감상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2026년에는 총 5회의 레퍼토리가 예정되어 있다.
2026-05-15
-
김해시 대동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김해시 대동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13일 산사태 취약지역인 수안리 선암마을 일원에서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동면 공무원과 선암마을 주민, 자율방재단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훈련은 대동면 일대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산사태 예측 정보 수신 및 상황 전파 △주민대피 행정명령 발령 △마을 방송을 통한 대피 안내 △지정된 대피소로의 실제 이동 순으로 이뤄졌다.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노약자와 거동 불편자를 위해 지정된 ‘1:1 대피 조력자’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안전한 대피 경로를 확인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선암마을은 작년에도 수차례 대피 명령이 있었던 취약 지역인 만큼, 평상시 대피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