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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26년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주 이틀간 도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단속 결과 109개소 중 7개소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내용은 △소방시설 고장 및 작동 불량 △건축물 무단 증축 등이다. 소방본부는 시정명령과 함께 관련 기관에 통보 조치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했다.소방본부는 다음 달에도 설 연휴 전까지 업종을 달리해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사항은 △소방시설 폐쇄‧차단 △고장 상태 방치 △방화문 등 방화시설 폐쇄‧훼손‧기능 장애 △비상구‧계단 등 피난시설 물건 적치 행위 등이며, 안전 컨설팅도 병행한다. 아울러 안전한 다중이용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연중 단계적‧지속적으로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박승제 예방안전과장은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들도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달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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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택시 확대 운영으로 더 편리해진 일상 이동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농어촌과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강화를 국비 39억 원을 확보해 2026년 브라보택시를 벽지‧오지마을 998개 마을로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브라보택시는 2017년부터 도입된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로, 버스 등 기존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거나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되는 교통서비스다. 비교적 저렴한 요금으로 이동할 수 있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의료기관 방문, 전통시장 이용 등 일상생활 전반에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확대 운영은 버스 노선이 없거나 배차 간격이 길어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외곽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반영한 조치다. 전년도 기준 969개 마을에서 29개 마을을 추가해 998곳으로 늘어났으며, 올해부터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하지 않았던 양산시에서도 2개 마을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해 도내 전 시군에 브라보택시를 운행하게 된다.이용 요금은 지자체별로 차이가 있으나, 시 지역은 1대당 평균 1,200원 정도이고, 군 지역은 1대당 평균 600원 수준이며, 차액은 지자체에서 지원한다.도는 올해 운행 마을 확대에 따라 예상 이용객 수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사업 확대 운영으로 교통취약지역의 이동권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는 브라보택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택시운송사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브라보택시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교통 소외지역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서비스”라며, “교통취약지역 교통서비스를 더 강화해 도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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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명절 맞아 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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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원산지 표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와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경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단속반을 구성하고, 시군별 자체 단속반도 편성해 횟집, 전통시장,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및 위장 판매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키는 거짓 표시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부적절한 표시 방법 등이다.특히 명절을 앞두고 유통량이 늘어나는 제수용 수산물과 선물용 수산물을 중점 점검하고, 거짓 표시나 미표시 우려가 있는 수산물도 점검할 예정이다.관련 법령에 따르면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송상욱 도 수산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도민들이 믿고 안전하게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점검하겠다”라고 말했다.경남도는 이번 단속을 통해 명절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예방과 근절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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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년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추진.. 해외거점 확보로 수출 경쟁력 높인다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1차 참가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지사 설립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신해 KOTRA 해외무역관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민간네트워크가 현지 지사 역할을 하며, 유통망 입점 확보, 현지 법인설립 지원, 물류 통관 자문 등을 지원해 기업 수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경남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가운데 산업통상부 주관 해외지사화 사업의 ‘발전단계’에 선정된 기업으로, 총 38개 사 내외를 지원할 예정이다.경남도는 발전단계 유형에 따라 해외지사화 사업 참가비를 차등 지원한다.발전단계 6개월 과정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참가비 200만 원을 정액 지원하고, 9개월 과정은 참가비의 80%를 최대 250만 원까지, 1년 과정은 참가비의 80%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1차 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27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산업통상부 주관 해외지사화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경남도는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통한 해외거점 확보로 수출 다변화, 도내 기업의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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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명절 앞두고 ‘공직 특별감찰’ 실시... 금품수수‧복무관리 집중 점검
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31일간 도 본청과 산하기관, 시군을 대상으로 공직 특별감찰에 나선다.이번 감찰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금품수수‧향응 등 공직기강 문란 행위, △연휴 기간 소홀해지기 쉬운 복무·보안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특히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이 직무상 취득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입후보예정자의 업적을 홍보하는 등 선거 관여 행위가 적발될 경우,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높은 수위의 징계를 요구할 계획이다.설 연휴 기간에는 경남수목원 등 도민 개방 공공시설과 시군 보건소, 종합상황실 운영 실태 등도 점검해 연휴 기간 행정 공백으로 인한 도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경남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추석 명절 특별감찰을 통해 직무 관련 금품 수수, 예산의 목적 외 사용, 대표전화 미응답 등 당직근무 소홀 사례를 적발한 바 있다.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특별감찰은 적발보다는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공직자 스스로 기강을 확립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도민 신뢰제고를 위해 공무원들의 각별한 주의와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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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별자금 1분기 2,400억 푼다
경남도청전경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4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자금은 경영자금과 시설자금을 대상으로 하며,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1.0%~2.0%의 이차보전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금의 신청 접수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특별자금은 총 11개 분야로 구성되며, 주요 지원 분야는 △스마트 AI 혁신·AX 전환 △신성장 혁신기업 육성 △자동차·철강·알루미늄 업종 지원 △수출기업 지원 △조선·방위·원자력·항공우주 등 주력산업 육성 자금 등이다.특히 올해부터는 특별자금 지원의 공정성과 정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에 따라 단순 선착순 방식에서 벗어나, 특별자금의 목적에 부합하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한다.아울러 기존에 적용되던 ‘최근 4년 이내 3회 이상 지원 기업 신청 제한’ 규정을 폐지해 신청 기회를 확대했다. 대신 평가 항목에 중복 수혜 여부를 반영하고, 신규 신청 기업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부여해 지원 대상 선정의 형평성을 강화했다.우명희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특별자금은 도내 중소기업이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평가제 도입을 통해 더 공정하고 효과적인 자금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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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예품 개발 장려업체 모집... 공예인 창작부터 성장까지 지원
대한민국공예품대전국무총리상수상작품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지역 공예문화산업 육성과 공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 업체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사업은 18개 시군별로 우수 공예품 개발 업체를 선정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공예인에게는 도 지정 인증서와 1인당 240만 원 내외의 창작 장려금을 지원하며, 공예품대전과 공예박람회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지원대상은 해당 시군에 소재한 공예품 개발 업체로, 시군별 홈페이지를 통해 2월 중 공고된다. 최근 3년간 수상 성적, 상품화 실적, 공인기관 품질인증 실적, 상품 개발 계획서 등을 검토해 업체를 선정한다.경남도는 창작과 공모전, 상품화, 유통으로 이어지는 공예문화산업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품대전과 공예박람회 등으로 연계해 공예의 산업화를 추진하고 있다.이 같은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경남은 국내 공예 분야 최고 권위 대회인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3년 연속 단체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올해에는 신진 공예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배정 물량이 많은 일부 시군*을 대상으로 신인 공예인 선발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진필녀 경남도 문화산업과장은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공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18개 전 시군이 참여하는 공예품 개발 장려금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 특화 공예업체 육성 △신진 공예인의 진입 지원 △공예박람회 및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 유통 플랫폼 연계 △K-공예 브랜드화 전략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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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늘어난 철새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고삐 죈다
통제초소소독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겨울 철새 대규모 도래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차단방역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올겨울 들어 겨울 철새가 최대 규모로 도래한 가운데, 최근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며 도내 발생 우려도 커지고 있다.현재까지 전국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38건* 발생했으며, 야생조류에서도 38건이 검출되는 등 전국적인 확산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국립생물자원관의 1월 겨울 철새 서식 현황 조사에 따르면 도내에는 약 8만 6천 수의 야생 철새가 서식 중으로, 지난달보다 약 5% 증가했다.이에 경남도는 ‘집중 소독 주간’을 지정하고, 공동방제단 86개 반과 시군 보유 소독차량 33대를 총동원해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인근 가금농장 33호에 대해 매일 2회 이상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앞서 도는 지난해 9월부터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12곳을 출입통제구간으로 지정하고, 축산 관련 차량과 종사자 출입을 금지했다. 이와 함께 도내 모든 가금사육 농장에 대해 방사 사육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시행했다.또한, 철새도래지 인근 방역 취약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0월부터 3개월간 수매를 실시하며 발생 위험을 낮췄다.이와 함께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운영해 농장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산란계 농가의 방역 강화를 위해 5만 수 이상 산란계 농가 50호에는 공무원 전담관을 배치해 관리하고 있다.정창근 동물방역과장은 “야생철새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작은 방역 소홀도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가금농가는 축사 내 야생동물 유입 차단망을 점검하고, 축사 출입 시 전용 의복과 장화를 반드시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남도는 선제 대응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기존 방역대책본부를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하고, 의료·환경 등 6개 유관 부서와 협업해 총력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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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안전체험관, 도내 18개 시군 명소 담은 ‘경남 18경’ 전시 운영
경액자전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제공받은 대표 자연·문화 명소 사진을 활용해 ‘경남 18경’ 전시물을 제작하고, 이를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경남 18경’을 액자형 전시물로 제작해 체험관 내부에 배치한 것으로, 방문객들이 체험 대기 시간이나 이동 동선에서도 경남의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전시물은 각 시군의 주요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소방본부는 안전체험을 위해 방문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윤진희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장은 “안전체험을 위해 체험관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 곳곳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체험관의 공공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은 2021년 6월 개관 이후, 상황별 대처 요령과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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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정책 역량 강화 위해 원주시 방문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정책 역량 강화 위해 원주시 방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7일 여성가족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명이 여성친화도시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친화 거점공간 운영 우수기관인 원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여성·가족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진주시 여건에 맞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찾아 설립 배경과 운영 체계, 주요 프로그램, 민관 협력 구조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돌봄·소통 기능을 강화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공간 운영 방식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책 교류가 이뤄졌다.진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일상과 정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매우 인상적인 공간이었다"며 "향후 진주시도 여성들의 젠더 거버넌스의 기반이 되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을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구 옥봉현장민원실을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인 '석류클럽'으로 탈바꿈해 운영하고 있으며 양성평등 실현과 가족친화적 돌봄환경 조성, 여성의 경제·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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