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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SNS 금이관이’캐릭터 상업적 활용 가능토록 배포
경주시,‘SNS 금이관이’캐릭터 상업적 활용 가능토록 배포
[AANEWS] 경주시는 제16회 경주시민의 날을 기념해 ‘SNS 금이관이’ 캐릭터를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무료 확대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달 8일부터 리뉴얼캐릭터인 ‘SNS 금이관이’의 기본형과 응용형을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무료 개방한다.
이 캐릭터는 신라시대를 상징하는 왕과 여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으로 경주시의 찬란한 문화를 상징한다.
단 캐릭터 이미지는 출처표시, 변형금지 등의 조건을 따라야 한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공공용으로만 이용이 가능한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공개된 캐릭터 이미지는 경주시 홈페이지 메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시는 문화와 가치가 담긴 ‘SNS 금이관이’가 민간 영역에도 활용돼 경제적·문화적 부가가치 창출과 도시 매력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심숙 미래전략실장은 “경주시민의 날을 맞아 ‘SNS 금이관이’의 저작권을 보유하면서도 개방을 통해 민간 활용성을 높였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매력과 시의 브랜드 제고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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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 가져
합천군, 여성친화도시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보고회 가져
[AANEWS] 합천군은 5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실국센터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신규 협약을 목표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연구 수행을 맡아 합천군 지역성평등지표 점검, 군민 설문조사, 전문가 초점집단면접 등을 거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과제를 도출해 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군 정책현황 및 군민 정책 수요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수려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이라는 비전과 함께 5대 목표별 정책과제를 제시하고 발전계획에 대한 최종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 및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에 맞고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으로 군이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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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무인정보단말기 ‘키오스크’와 친해져요”
논산시 “무인정보단말기 ‘키오스크’와 친해져요”
[AANEWS] 논산시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특별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포함된 정보화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는 무인정보단말기 체험교육을 편성, 지난 5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이 비대면 매장에서 접하게 되는 디지털 거래 환경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체험교육을 펼친다.
이를 위해 농업인회관 1층 정보화 상설교육장에 교육용 키오스크 1대를 설치한 상황이다.
교육은 매월 실시 중인 정보화 교육과정에 추가 편성되어 총 4시간 과정으로 이뤄진다.
정보화 교육 전문강사가 나서 일상에서 가장 빈번히 접하게 되는 민원서류 발급·은행 업무·커피숍에서의 주문·승차권 구매·병원 접수 등 9개 분야 키오스크 활용법을 가르친다.
시는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해보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해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키오스크 도입이 급속도로 확산되며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교육을 시범운영 삼아 시행한 뒤, 설문조사와 평가 절차를 거쳐 관련 체험강의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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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대학 APEC 특강, 시민의 힘으로 경주 유치 결의
경주시민대학 APEC 특강, 시민의 힘으로 경주 유치 결의
[AANEWS] 경주시는 경주시민대학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특강을 열어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시는 지난 3일 경주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제2기 경주시민대학이 마지막 8주차를 맞아 최정자 동국대WISE캠퍼스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교수를 초빙해 ‘APEC 유치와 국제관광도시 경주의 성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시민대학에는 행사를 주관한 전성환 경주발전협의회장과 김성학 부시장, 이동협 시의회 2025APEC경주유치특별위원장, 박몽룡 범시민추진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시민단체와 시민 200여명이 참석해 특강에 앞서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시민사회 NGO 릴레이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함께했다.
한편 주제 강연을 맡은 최정자 교수는 다른 유치도시와의 경쟁 우위를 주장하기보다는 경주만의 강점과 차별성을 전략적으로 내세우고 준비단계에서부터 성공 유치와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레거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특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의 보고이자 가장 한국적인 도시, 세계적인 관광도시이면서 마이스산업을 중심으로 풍부한 국제회의 인프라를 갖춘 경주는 인근에 포항·울산·구미 등 한국 산업발전의 중심지를 동시에 두고 있어 개발도상국 정상들에게 한국의 발전상을 소개할 지리적으로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어필했다.
더불어 APEC 유치를 위해서는 기반시설 확충을 비롯한 개최도시의 수용태세, 민관추진위원회를 주축으로 MICE 관련 핵심 및 연관 기업의 얼라이언스 협력, 지역민의 하나된 염원 및 열렬한 지지와 개최 의지 등을 선행 유치 전략으로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전성환 경주발전협의회장은 “2025 APEC 유치는 경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시 없을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학 부시장은 “APEC과 같은 정상급 국제회의는 개최도시의 브랜드 위상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된다”며 “광역대도시와 유치경쟁을 펼치고 있는 만큼 더욱 더 시민 여러분 모두가 하나되는 뜨거운 열정과 의지, 참여가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통합 출범한 경주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경주시민대학은 지난해 ‘경주의 이해와 국가에너지 정책이해 증진’을 목표로 1기 시민대학을 시작으로 올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2기 시민대학을 진행하는 등 시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의 당면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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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예산·회계·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합천군, 2023년 예산·회계·지방보조금 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담당자 및 보조사업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예산·회계·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직원들의 예산회계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보조금의 목적 외 사용, 부정수급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강수권 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교육은 예산회계 관련 감사사례 중심의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지방보조금 관련 법령 해설 등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김배성 기획감사관은 “감사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를 최소화해 예산회계업무 추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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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논산에서 범죄예방 뜻 모았다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 논산에서 범죄예방 뜻 모았다
[AANEWS] 충청남도 자율방범연합회가 주최한 ‘제15회 범죄예방 결의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4일 논산 시민운동장에서 열려 2천여 방범대원의 왕성한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유재성 충남경찰청장,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 권희태 충남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서천열 대한민국 자율방범중앙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문진석, 홍문표, 김종민 국회의원도 자리를 빛냈다.
1부 순서는 도 자율방범연합회 유한종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입장식,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표창 시상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92명의 방범대원이 표창을 수여 받았으며 논산시 연합대에서는 황정자 양촌지대 여성부대장, 황규연 부적지대 재무국장, 김규관 연합대장을 비롯한 7명의 대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2, 3부 순서에서는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시상식, 폐회 행사 등이 진행됐다.
논산시 시민운동장에 모여든 자율방범연합회원들은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방범대원으로서의 자긍심과 활동 의지를 되새겼다.
김태국 자율방범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하는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사회 질서유지에 힘쓰고 계신 모든 방범대원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행사를 주관해주신 논산시연합대는 물론 물심양면으로 뒷받침해주신 논산시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환영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자율방범연합회원의 결속을 높이는 소중한 자리가 바로 이곳 논산에서 만들어진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가치 있는 땀을 쏟고 계신 여러분들께서 더욱 힘낼 수 있도록 논산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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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에 주민의견 더한다
논산시,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에 주민의견 더한다
[AANEWS] 논산시가 오는 8일 오후 3시부터 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논산시는 탑정호 주변 지역에 대한 토지이용규제를 합리적으로 개혁하는 방안을 모색하며 획일적으로 규제해왔던 거리 제한 관련 사항을 폐지하고자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사유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계획적 개발을 이뤄낸다는 목표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성 아래 8일 주민설명회를 개최,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은 물론 민·관이 함께 만드는 탑정호 개발 방안을 타진해가며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인근 지역 토지소유자, 경작자 등 이해관계인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검토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 참석 주민 질의응답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미래전략실 균형발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탑정호와 출렁다리는 논산 11경 중 제2경에 해당하는 천혜의 경관자원이다.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서 ‘개발과 보전’의 가치가 조화롭게 고려되어야 하는 자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탑정호 주변 자연경관 보호 및 난개발 방지 차원에서 탑정호 경계로부터 500m 이내에 건축이 수반되는 개발행위허가가 전부 제한·불허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논산시는 이러한 과중한 규제를 혁신해 탑정호 주변 개발의 유연성을 높이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탑정호 주변 토지이용규제 합리화 방안 속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단기적으로는 농업인 주택과 농업시설, 마을회관 등 정주 인프라에 대해서는 신속히 개발행위를 허가하고자 한다.
더불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덜한 비집수구역과 지구단위계획이 수반된 계획적 개발에 대해서는 역시 조속하게 허가를 내주고자 한다.
아울러 중장기적으로는 탑정호 인근에 관한 성장관리계획을 우선 수립해 개발과 보전이 균형을 갖출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올해 초에 탑정호 출렁다리 입장을 전면 무료화한 뒤, 5월까지 약 50만명이 출렁다리를 건넜다”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 대비 두 배가량 증가한 수치로 연간 약 100만 관광객이 탑정호를 찾을 것으로 예상 중”이라 밝혔다.
그러면서 “탑정호의 전국적 인기도가 오르고 있는 상황인 만큼 과중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해가며 개발과 변혁에 가속페달을 밟아야 한다”며 “보다 경쟁력 있는 관광명소를 조성하는 데에 주민 여러분의 지혜를 더해달라”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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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제3회 논산청년작가 초대전 개최
논산문화원, 제3회 논산청년작가 초대전 개최
[AANEWS] 논산문화원이 오는 6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논산청년작가 초대전’의 문을 연다.
이날 개막식에는 시 낭송, 판소리 등의 식전 공연에 이어 청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세계를 설명하는 시간이 펼쳐진다.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논청전에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여섯 작가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논청전은 박응진 전 문화원장의 희사금을 토대로 시작하게 됐다.
문화원은 논산의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예술가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논청전을 기획했다.
권선옥 원장은 “논산의 젊은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 매진하며 더욱 성장하는 앞날을 성원하는 마음에서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지역의 기관과 뜻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많은 시민분들이 오셔서 청년들의 작품세계를 감상하고 힘을 불어넣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고자 하는 관람객을 위해 판매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일부 작품은 직접 구매해 기관이나 공공장소에 임대·전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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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아이가 행복한 고성가족 놀이축제’ 개최
고성군가족센터,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아이가 행복한 고성가족 놀이축제’ 개최
[AANEWS] 고성군이 설치하고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에 위탁운영 중인 고성군가족센터에서는 지난 6월 3일 고성군스포츠타운 4구장에서 ‘아이가 행복한 고성가족 놀이축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고성군가족센터가 ‘2023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공모사업’의 파트너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실시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 놀 권리’에 대한 인식 향상 및 건강한 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놀이축제는 고성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과 협력해 15명의 아동놀이기획단을 구성해 아동들이 직접 ‘놀이’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그 의견을 반영해 축구, 피구, 물총놀이 등 테마별 놀이 존 운영과 게릴라성 게임, 다양한 부스체험,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롭고 구성진 행사로 진행됐다.
또한, 놀이 축제에 참여한 아이들과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함께 ‘아동 놀 권리 선언식 퍼포먼스’를 진행해 좀 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우리 군은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해 실현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은 “우리 지역은 아동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황순옥 고성가족센터장은 “놀이 축제에 참여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워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고성 가족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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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선수단,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
고성군선수단,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출전
[AANEWS] 고성군체육회는 선수 488명, 임원 114명 모두 602명의 선수단을 꾸려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8개 시·군에서 2만여명의 임원과 선수단이 참가하며 ‘모이자 통영으로 즐기자 경남체전’이란 슬로건 아래 통영시 일원에서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31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에서는 8일부터 11일까지 역도, 야구, 농구 3개 종목이 각각 역도경기장, 고성군야구장,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고성군은 22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고성군 체육인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양산에서 개최된 제61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13개 종목에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상근 군수는 “선수들의 땀 흘렸던 노력들이 값진 결실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부상 없이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배정구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잘 발휘해서 고성군 체육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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