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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벡 나망간주 현장에서 적극 소통 펼쳐
박정현 부여군수, 우즈벡 나망간주 현장에서 적극 소통 펼쳐
[AANEWS] 박정현 부여군수가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 및 농업 인력 교류 등을 위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우즈벡 나망간주로 이동해 2일부터 공식일정에 돌입한 박 군수는 나망간주 주지사 샤브카트 압두라자코프와 가진 협약식을 통해 농산물 해외 활로 개척, 해외 농업자원 개발, 농업기술 이전 스마트팜 현지 기반 조성에 대해 협약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예정부지 중 한 곳인 츄스트 지역의 부지를 둘러보고 부여군의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화단지 내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의 ‘우선수매권’ 방안을 실무진에 당부하기도 했다.
부여군이 우즈베키스탄 나망간주와 ‘해외농업자원 개발사업’을 위한 상호 번영 양해 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대표단 자격으로 함께 동행한 민간기업 3곳도 현지 기업들과 기술·투자 지원 협약을 맺었다.
대표단은 이날 대규모 씨감자를 생산하는 나망간주의 ‘양기코루간’ 지역의 감자 농장과 현지 스마트팜 기업인 ‘자민그린월드’를 방문해 기술 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에서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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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환경의 날 맞아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보성군, 환경의 날 맞아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AANEWS] 보성군은 5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 분리배출 의식을 높여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1회 용품 줄이기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 행사’는 별밭어린이집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지역주민, 관내 종교단체 및 지역 아동 등 200여명이 함께했다.
사전 신청으로 이뤄진 이번 행사에 주민들은 종이팩 272장, 투명페트병 773개, 폐건전지 1,015개 등을 가져왔으며 종량제 봉투로 교환 받았다.
또한, 캠페인에 참가한 50여명의 지역 아동들은 1회 용품 제로 챌린지 실천 서약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지역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자원순환의 의의를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좋은 취지의 행사가 계속되길 바란다”며 꾸준한 행사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2022년도부터 재활용 및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읍·면 단위에서 ‘찾아가는 재활용품 교환행사’를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기관, 종교단체 및 학교까지 참여하는 주요 캠페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설명: 3. 보성군, 환경의 날 맞아 1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_별밭유치원, 어린이집 아동들이 재활 용품 교환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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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진안 안천중학교 총동문회 및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제11회 진안 안천중학교 총동문회 및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개최
[AANEWS] 제11회 진안 안천중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3일 안천면 소공원에서 박완순 안천 초·중·고 교장을 비롯한 비롯한 내외 귀빈들과 동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천 초·중·고등학생 16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한마음대회에서는 기수별 장기자랑 등 흥겨운 시간을 가지면서 동문간 친목을 더욱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안천중 총 동문회에서는 지난 2019년에 장학회를 구성해 장학기금 1억원을 목표로 모금중에 있으며 현재 8천여만원의 자발적인 기부금이 기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금된 장학금은 안천중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되고 있어 지역의 미래 인재육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정희 안천면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보전에 더욱 앞장서고 낮은 자세로 주민 여러분께 봉사하며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천중학교 총 동문회는 2011년도에 첫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한지 올해로 13년째 되는 해이다.
6대 회장으로 추원호 감사가 선발됐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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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성수면 행정복지센터는 5일 진안군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함께 저장강박증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대상자는 저장강박증이 있는 독거노인으로 수년간 옷, 식자재, 고철 등을 수집해 쓰레기를 쌓아두어 집안 내에 악취뿐만 아니라 쥐가 들끓고 난방도 되지 않아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 왕래도 없이 쓰레기 더미 집에서 방치된 상태였다.
이에 성수면 맞춤형복지팀은 어르신과 자녀들을 설득한 끝에 집을 새로 짓기로 결정하고 3개월에 걸친 대장정 끝에 5일 입주를 완료했다.
집을 짓는 과정에서 3톤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좋은이웃들의 후원을 받아 세탁기, 가스레인지, 전기밥솥, 이불을 지원했고 성수면 행정복지센터는 냉장고 등 생필품 및 가전가구를 지원했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및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한 상태이다.
최용주 성수면장은“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가구에 대해 민관이 함께 손잡고 대상자를 설득하고 쓰레기를 치우고 집을 짓기까지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함으로써 면민이 행복한 성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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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사업 추진
올해 첫,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사업 추진
[AANEWS] 가평군이 경기도 최초로 우수혈통의 한우개량을 통한 고능력 우 생산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올해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한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은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우 공란우에 과배란 호르몬을 처리해 유전능력이 검증된 정액으로 인공수정 후, 공란우 자궁에서 생산된 수정란을 수란우 자궁에 이식해 고능력 한우를 생산하는 사업이다.
체내수정란은 체외수정과 수정란 배양과정을 거쳐 인큐베이터에서 발육시켜 동결하는 체외수정란에 비해 수태율이 10% 더 높다.
암송아지의 생산비율이 20%로 한우농가에서 선호하는 수정란이다.
군은 사업 첫해인 금년에 10마리의 우량암소 채란을 통해 100개의 수정란을 생산해 수란우에 이식할 계획이며 이후 가평한우가 브랜드화 되는 명품한우로 유지될 수 있도록 사업량을 늘려 지속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개량기간을 단축시킬 뿐만 아니라 우랑형질을 이어받아 성장률 및 육질면에서 기존 한우와 차별화된 가평만의 특수성 있는 고능력 한우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군은 최근 가평읍 우전목장에서 서태원 군수를 비롯한 한우농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내수정란 생산 및 이식 과정 등을 확인하는 시연회를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서 군수는 “한우개량을 통한 가평한우가 명품한우로 거듭나 농가의 소득증대에 지대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연회 후에는 축산사업장 거점 세척·소독센터 및 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해 신속한 차단방역 조치 및 질병의 확산방지 등 상시방역체계를 점검하고 부족한 유기동물보호시설 인프라 확충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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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동완, 가평군 홍보대사로 뛴다.
탤런트 김동완, 가평군 홍보대사로 뛴다.
[AANEWS] 지난 1998년‘신화’멤버로 데뷔해 그룹의 보컬가수로 1990년대 말부터 2000대 초 최고의 사랑을 받으며 가수겸 탤런트로 활동 중인 김동완씨가 가평군 홍보대사로 뛰게 됐다.
가평군은 ‘힐링과 행복 하나되는 가평특별군의’ 위상을 한층 높여줄 홍보대사로 김동완 씨를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 2017년 가평으로 전입 후,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소통, 재능기부 등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 및 선한 영향력으로 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아 왔다.
현재 그는 재치있는 입담 및 예능감으로 영화,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연기 및 방송활동으로 전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 군민이자 가평의 홍보맨으로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며 “국내외적으로 가평의 격을 높이고 새로운 가평의 매력을 선사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김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간 군정홍보활동 및 유튜브, 홍보영상 제작 등에 참여해 가평의 경제적·문화적 가치 등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게 된다.
현재 가평군 홍보대사에는 가수 이가연·오은정·수와진을 비롯해 영화배우 장동직, 키즈모델 신아린, 프로골퍼 지은희, 기업인 강흥원·장민우 등 총 8명이다.
홍보대사 주요 활동은 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및 홍보 군의 농축산물 및 특산물 등 브랜드 홍보 각종 축제 및 관광, 문화 홍보 군정홍보를 위한 안내책자, 동영상 및 광고 제작 등에 참여하게 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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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부귀면, 착한가게 후원 이어져
진안군 부귀면, 착한가게 후원 이어져
[AANEWS] 진안군 부귀면의 복지허브화를 위해 따뜻한 마음들이 모아지고 있다.
바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모금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가 동시에 세 곳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에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에 착한가게를 방문해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의 주인공은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산들애밥상’, ‘커피에 반하다’, ‘농업회사법인 거석-산양유카페’이다.
이 가게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을 선뜻 내밀었다.
산들애밥상 대표는 “어려운 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불씨가 되고 싶다”고 전하며 “착한가게 후원 외에도 저소득층 학생을 위해 별도로 후원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부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위해 마음을 열어 준 착한가게 대표님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뿐만 아니라 일반 후원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는 지역의 복지를 위해 매월 일정액 3만원 이상을 정기 후원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자영업 가게이다.
이러한 착한가게는 국세청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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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함께하는 ‘책 읽을 결심’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2023년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서 ‘책 읽을 결심’을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일 완주군에 따르면 우선 완주군립중앙도서관에서 2023년 완주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린이부문 ‘밤의 교실’ 김규아 작가초청 강연이 7월 7일 열린다. 이에 앞서 성인부문에서 선정된 ‘시와 산책’ 한정원 작가초청 강연이 열려 큰 인기를 끌었다.
완주군립중앙도서관은 올해의 책 필사챌린지 운영을 위해 ‘필사의 기초’ 조경국 작가와 함께 ‘손으로 쓰는 즐거움’ 강연을 7월 1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서혁신도시 LH10단지 내에 위치한 디딤돌작은도서관에서는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소한 그림들 (6.12~6.20/ 최은우 작가) 시와 그림의 인문학 : 나는 시를 모른다(7.3/ 김정배 작가) 지금 꿈꾸라, 사랑하라, 행복하라(8.7/ 황중환 작가) 작가초청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에는 봉동읍에 위치한 육군제6125부대에 위치한 힐링앤북스작은도서관에서 오기범 여행작가를 초청해 ‘세계일주에서 찾은 인생의 길’ 주제 강연을 펼쳐 군부대원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서진순 완주군도서관사업소장은 “공공도서관뿐만 아니라 사립작은도서관에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으로 독서문화 향유기회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수독서프로그램’ 공모사업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개 자치단체가 선정, 완주군은 공모선정으로 사업비 900만원을 지원 받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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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모범운전자회 효도관광 실시
진안군 모범운전자회 효도관광 실시
[AANEWS] 진안군 모범운전자협의회는 지난 3일 관내 어르신 80명과 함께 순천정원박람회와 여수 일원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진안군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아 진안군 모범운전자협의회에서 추진하는 어르신 효도관광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중단 됐다가 지난해부터 5개~6개 읍면 어르신을 대상으로 격년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진안읍, 상전, 백운, 성수, 마령 주민들이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협의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대형 전세버스 3대로 순천정원박람회와 여수 일원을 방문해 담소도 나누고 봄꽃 가득한 박람회장에서 정원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전춘성 군수는 “나들이가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모범운전자회 회장 및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 모범운전자회는 1987년에 설립되어 현재 2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삼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의 교통질서확보를 위해 봉사하고 있으며 교통안전캠페인 등을 실시해 선진 교통행정 추진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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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 멘토단 위촉식 진행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진안군 게스트하우스에서 초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신규 멘토 3명을 위촉했다.
진안군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15명의 멘토단을 운영하게 되어 새내기 귀농귀촌인들에게 귀농준비 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필요한 기본인식 제고 주택 및 농지 정보 제공, 작목선택, 영농기술 등 농촌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와 상담이 가능해졌다.
이날 위촉식이 끝난 이후에는 멘토들의 상반기 활동에 대한 발표를 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부족한 점과 개선해야 할 사항 등을 서로 공유했다.
이어 ‘공동체를 돌보는 대화법’이라는 주제로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멘토들이 새로운 꿈을 갖고 귀농한 새내기 귀농인에게 숙련된 재배기술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줘 지역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 멘토서비스를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진안군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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