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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접수는 이달 1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모바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방문 신청은 이달 23일부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모바일 신청은 행정기관 방문이나 서류 작성 없이 경상북도 ‘모이소’앱을 설치해 경북 도민증을 발급받은 후 신청할 수 있어 편리하다.신청 대상자는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주 중 실제 농업 또는 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로 신청 연도인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년 이상 계속해서 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민 또는 농어업 경영체이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 소득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최근 5년간 직불금 등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대상자에겐 1인당 연 60만원을 상반기에 영덕사랑상품권으로 일괄 지급되며 대상자는 수령 시까지 자격을 유지해야 농어민수당을 받을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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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동산1리 주민일동, 이웃돕기 성금 129만원 기탁
군위군 부계면 동산1리 주민일동, 이웃돕기 성금 129만원 기탁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계면 이웃돕기성금 1만7940천원 집중모금 완료 - 군위군 부계면은 지난 31일 부계면 동산1리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129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마을 주민 35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동산1리는 작년에도 불우이웃돕기와 산불 기부에 참여해 총 314만원을 기부했다.이정포 동산1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마을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계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산1리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열 군수는“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동산1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김병석 부계면장은“부계면에서는 2026년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기간에 1만7940천원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였다”며“뜻깊은 나눔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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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무용단 영덕, 힘찬 출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2026 꿈의 무용단 영덕'이 지난 18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영덕은 주 2회 정기 수업으로 운영한다.수업은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장소는 청품고 2층이다.재단은 일정과 공간을 고정해 단원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창작 과정을 안정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몸으로 표현하며 가치관과 정체성, 미래 역량을 발견하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꿈의 무용단 영덕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스트릿 댄스를 융합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의 특성과 아이들의 감각을 반영한 창작 중심 수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국내외 무용 창작과 예술교육 현장을 두루 거쳐온 이동원 무용감독이 새롭게 합류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이동원 무용감독은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공연예술학 석사, 예술학 박사 과정을 거친 안무가이자 교육자로 서울국제공연예술제와 부산국제무용제 등에서 주요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을 비롯한 해외 무대와 국제 무용제 초청 공연, 국내외 대학 강의 및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통해 창작과 교육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국제무용연맹 한국본부 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무용계 전반의 기획과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이러한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원 무용감독은 영덕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아이 중심의 무용 교육과 창작을 본격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꿈의 무용단 영덕은 정기 교육과 창작 활동을 통해 단원들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연말 정기공연으로 그 여정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이 과정은 프로그램 운영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올해는 국제무용페스티벌 연계 무대 참여, 전문 예술인과의 공연 협업, 지역 축제 및 문화행사 작품 발표 등 외부 무대 경험도 운영 과정에 포함해 단원들이 실제 공연 현장을 경험하고 예술적 시야를 확장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동원 무용감독은 "꿈의 무용단은 공연 결과보다 아이들이 춤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과 관계 맺는 과정이 더 중요한 교육 공동체"며 "영덕의 자연과 지역 이야기가 아이들의 몸을 통해 춤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창작과 교육을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재단은 2026 꿈의 무용단 영덕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추가 단원 모집을 진행한다.이번 모집은 무용 경험과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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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기업·단체들, 나눔 캠페인 릴레이로 상생 실천
영해면 기업·단체들, 나눔 캠페인 릴레이로 상생 실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영해면의 기업과 단체들이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희망2026 나눔 캠페인’동참에 줄을 잇고 있다.먼저 관내에서 풍력 발전업을 하는 ㈜해파랑에너지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500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식품을 영해면에 기탁했다.이어 경도조경이 300만원, 영덕나눔영림단 사회적협동조합이 200만원, 드림산업과 우주건설, 영해면새마을회가 각 100만원의 성금을 마련해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권도혁 영해면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기관과 단체는 물론 주민들까지 나눔이 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됐으며 모금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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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6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보건소는 2025년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군위군은 1년 이상 주소를 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대상자는 접종 시행비 1만9610원을 자부담하고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 전 주소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신분증과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관내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는 연령별 접종기간 관계없이 군위군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주민등록초본과 수급자증명서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현재까지 2800명에 대해 접종을 시행해 군민의 건강한 노후와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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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군위군,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지난 29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군위군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위원회에서 2026년 사회보장급여 수급자 연간 조사계획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자활지원계획 부양 거부·기피나 가족관계 해체 인정 여부 소위원회 심의·의결사항 사후 보고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김진열 군수는 “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 실효성 있는 복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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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한 화합의 장 마련
밀양시 산내면,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한 화합의 장 마련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지난 1월 30일 지역 내 식당에서 지역 주요 단체장과 면 직원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역 발전의 핵심 축인 산내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그리고 행정 실무를 담당하는 면 직원들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산내면의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청렴 실천 다짐'을 함께하며 결속력을 다졌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산내면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각 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주민이 행복한 산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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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소통하는 발달장애인 '이루다 합창단'운영
밀양문화관광재단, 예술로 소통하는 발달장애인 '이루다 합창단'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일부터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지역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이루다 합창단'을 운영한다.'문화예술교육으로 꿈을 이루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루다 합창단은 밀양시 거주 발달장애인 20여명으로 구성된 장애인 합창단이다.지난 2024년 창단 이후 올해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합창단은 전문 예술가와 함께하는 정기 연습으로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성 향상까지 도모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오는 11월에는 성과발표회를 열어 그간의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에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제1회 밀양시장애인체육대회'에서 오프닝 공연을 통해 첫 외부 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루다 합창단'은 앞으로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장애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루다 합창단은 장애인들이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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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장학재단, 2026년 장학생 372명 선발… 대학생 두 배 확대
밀양시민장학재단, 2026년 장학생 372명 선발… 대학생 두 배 확대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은 2003년 2월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3886명의 학생에게 약 29억 9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밀양시 장학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올해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선발 인원을 대폭 늘리고 자격 요건을 완화했다.대학 장학생 분야는 선발 인원을 지난해 150명에서 올해 300명으로 두 배 확대했다.또한, 2026학년도 이전에 입학한 대학교 2학년 이상 재학생도 신규 신청이 가능하도록 대상을 넓혀 더 많은 지역 인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기 장학생 선발 기준도 유연해졌다.기존에는 상급학교로 진학한 신입생으로 한정됐으나, 올해부터는 상급 학년으로 진급해 재학 중인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분야별 총 선발 예정 인원은 △대학생 300명 △고등학생 45명 △특성화고 9명 △특기생 10명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4명 △백산초등학교 용순장학회 4명으로 총 372명이다.고등학생, 특성화고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및 백산초등학교 용순장학회 장학생은 학교장·총장·위원회 추천을 통해 선발하며 대학생 및 특기 장학생은 개별 신청을 받아 서류 심사와 재단 이사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개별 신청이 필요한 대학생 및 특기 장학생 분야 접수는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다.신청 서류를 갖춰 재단 사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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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선정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은 문예회관이 공연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과 브랜드화를 주도하고 지역 공연예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재단은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공연을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무형유산의 예술적 원형과 본질을 바탕으로 명인과 전승자의 원형 공연과 신진 예술인의 동시대적 해석이 들어간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특히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는 영남권 무형유산의 명인 및 전승자와 신진 예술인을 연계해 전통문화예술이 단순 전승을 넘어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치우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밀양을 중심으로 영남 전통 문화예술의 중심축이 구축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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