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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인사담당자 간담회…현장 목소리로 일자리 해법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어가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시는 해당 간담회의 두 번째 일정으로 3일 강릉시청 15층 회의실에서 호텔업계 인사담당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형 호텔 및 리조트 인사담당자를 비롯한 지역대학 일자리센터, 강릉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호텔․관광산업 분야의 인력 수급 현황과 채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 호텔업계 인사 실무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호텔업계 구인난 해소를 위한 정책 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특히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및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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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화거리야시장 매대운영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6년 운영 4년 차를 맞는 ‘월화거리야시장’의 매대운영자를 11일까지 공개 모집하며 창의적이고 열정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월화거리야시장은 매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강릉 대표 야간 명소로 올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총 53회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ITS 세계총회 기간에는 특별 연장 운영을 통해 국내외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모집 인원은 총 48명으로 △음식 분야 22명 △프리마켓 분야 26명을 선발한다.음식 분야는 야시장에 어울리는 국내외 인기 메뉴, 강릉의 향토 먹거리, 퓨전·창작 요리 등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프리마켓 분야는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디어 상품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모집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야시장 운영 기간 동안 직접 매대를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신청은 강릉시 소상공인과 시장육성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음식 분야 지원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품평회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매대운영자에게는 야시장 매대와 기본 비품이 제공되며 음식 매대 운영자를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 등 역량 강화 지원도 함께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와 시민 참여형 상인에게도 도전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월화거리야시장은 시민 참여로 성장해 온 강릉의 대표 야시장”이라며 “2026년 운영 4년 차를 맞아 더 다채롭고 경쟁력 있는 야시장을 만들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시 소상공인과 시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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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디자인진흥원장 2월 2일 퇴임 "지역 디자인 기반을 구축한 '초대 원장'의 6년 여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인숙 강원디자인진흥원장이 오늘 2월 2일 퇴임한다.최 원장은 2007년부터 강원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강원디자인센터 유치 및 건립을 위해 힘써왔다.이러한 공로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0년 2월, 강원디자인진흥원 초대 원장으로 취임했다.취임 이후 최 원장은 강원 디자인산업의 거점 기능 강화를 목표로 제도적 기반 구축, 인프라 조성, 조직 안정화에 주력했다.그 결과, 설립 당시 대비 약 7.5배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며 진흥원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지역 산업과 디자인 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디자인 개발 지원, 중소기업 지원 사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디자인 문화 확산, 공공·도시디자인 브랜딩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강원디자인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이러한 성과는 대외적으로도 높이 평가받았다.최 원장은 2023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24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S등급을 획득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전국 지역디자인진흥기관 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을 넘어 전국 단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디자인 네트워크 강화에도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최 원장은 "강원디자인진흥원이 걸어온 지난 6년은 시작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다음 도약을 준비할 시점인 만큼, 그 여정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최 원장은 퇴임 이후 강원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로 복귀해 학계에서의 연구와 교육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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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철저한 도축검사 등으로 안전한 먹거리 확보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10개 도축장에서 실시한 2025년도 도축검사 실적이 총 1829만 6천 마리에 달하며 철저한 생체검사와 해체검사를 통해 식용으로 부적합한 개체를 선별해 모두 폐기 조치했다고 밝혔다.소 3만694두, 돼지 48만790두, 염소 6794두, 닭 1만7778천수 도는 검사 과정에서 소 12두, 돼지 142두, 닭 16만 560수 등 식용에 부적합한 축산물을 적발했으며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전량 폐기 조치를 완료했다.이취 4, 황달 3, 전신성근육염 2, 비정상적 체색 2, 복막염 1, 살모넬라증 87, 과탕지 20, 척추농양 17, 전신성피부염 4, 잔류위반 4 등, 수송중 폐사 14만1765, 방혈불량 1만8795 이와 같은 철저한 도축검사를 위해 도축검사관은 매년 28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하고 있으며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해 식육 중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검사 관련 전문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식육 중 잔류물질검사 4566건/ 부적합 8건, 식육 중 미생물검사 9979건/ 위반내역 없음 아울러 신속하고 정확한 실험실 검사 역량을 검증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는 매년 식육 중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검사에 대해 비공개 시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매년 '적합'판정을 받고 있다.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앞으로도 도축검사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철저한 도축검사와 도축장 위생 수준 향상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축산물 안전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유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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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원관광재단, 일본 도쿄 강릉 관광 팝업스토어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 '오픈베이스 시부야'에서 운영한 해외 팝업스토어 '마리노 히미츠 쇼텐'이 일본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릉의 관광자원과 문화를 캐릭터 세계관에 녹여낸 체험형 전시로 꾸며졌으며 나흘간 누적 방문객 3000명을 기록하며 당초 목표를 달성했다.특히 도쿄 현지의 갑작스러운 눈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릉의 매력을 확인하려는 일본 엠지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연일 이어지며 시부야 중심가에서 강릉에 대한 일본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팝업스토어 방문객들은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강릉만의 독특한 미식 문화를 시각과 청각 등 오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로 경험하며 강릉이라는 도시에 깊이 매료됐다.강릉 단오제의 상징인 요괴 '장자마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 상품과 강릉의 색채를 담은 감각적인 소품들은 현지인들에게 강릉을 친근하고 매력적인 브랜드로 각인시키는 핵심 역할을 했다.현장에서 만난 한 일본인 여성 방문객은 "귀여운 캐릭터에 이끌려 들어오게 되었는데, 소품 하나하나에 담긴 강릉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다"며 "특히 아이가 너무 즐거워해서 다음 가족 휴가 때는 꼭 진짜 강릉에 가서 바다와 맛집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실질적인 관광 유치로 이어지는 가시적인 성과도 확인됐다.강릉시 관광 통합 예약 플랫폼인 '투어브릿지'의 신규 가입이 활발히 이루어지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외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 서비스인 '강원 외국인 관광택시'이용 방법과 예약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 등 현지 여행객들의 실질적인 강릉 방문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강릉시와 재단은 행사 기간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데이터와 플랫폼 가입 현황을 분석해 일본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고도화할 방침이다.엠지세대를 겨냥한 사회관계망서비스 감성 마케팅과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 확인된 유아 동반 가족 수요를 위한 맞춤형 체험 상품 개발 등 데이터 기반의 전략적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현장에서 체감한 일본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강릉 관광 콘텐츠가 가진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팝업스토어에서 시작된 기분 좋은 관심이 실제 강릉 방문으로 이어져 더 많은 일본 관광객들이 강릉의 진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한편 강릉시와 강원관광재단은 이번 팝업스토어의 성공을 계기로 일본 내 주요 여행사와의 강릉 상품 개발 협업을 강화하고 관광택시 등 편의 서비스를 연계한 특화 상품 홍보를 통해 실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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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어민수당 60만원 신청 접수 시작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유지하기 위한 지원제도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연60만원을 지원한다.신청대상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업경영체를 등록 완료 및 경상북도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농업경영체경영주 1인만 신청가능하며 신청연도 1월 1일 기준 도내 주소 및 농업종사 1년 미만인 농업인 지급제외된다.2월 1일 경상북도 앱 ‘모이소’를 통한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부터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봉화군은 상반기 중에 ‘봉화사랑상품권’으로 60만원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봉화군수는 “농어민수당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농업인께서는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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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호가 일상으로'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봉화군 만들기에 나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봉화군 만들기에 나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홍보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이번 홍보사업은‘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관심과 안부 인사가 생명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지역사회 전반에 전하고자 기획 됐다.이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과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자살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의 가치를 접하고 마음이 힘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무료로 운영되며 정신건강 상담 및 위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외에도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예방교육, 자살유족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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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 출신 클래식 연주자와 특별한 공연 마련
삼척시, 지역 출신 클래식 연주자와 특별한 공연 마련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지역 출신 클래식 음악가들을 초청,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삼척 출신 클래식 음악가 연주회’를 오는 2월 13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주요 출연진은 삼척 출신 피아니스트 심관섭·김동희·서은유를 비롯해 비올라 이승구, 바이올린 백운현·최슬기·은송연, 클라리넷 김동민·최승호, 첼로 이지언, 콘트라베이스 임채진 등 다수의 연주자와 삼척시립합창단 성악가 박창석·강동림·이솔 등이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프로그램은 리스트 ‘단테 소나타’, 멘델스존 ‘피아노 트리오 1번’, 쇼팽 ‘왈츠 Op.64 No.2’, 프로코피예프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 생상스 ‘서곡과 론도 카프리치오소’, 피아졸라 ‘사계 중 겨울’,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등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되어 클래식의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삼척 출신 음악가들의 뛰어난 연주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적 자긍심을 느끼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성취감을 안겨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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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저소득층,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신청은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5일간 신청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선발 인원은 총 200명으로 만 65세 미만 180명과 만 65세 이상 20명이다.사업 기간은 3월 23일부터 7월 26일까지 4개월간이며 공공시설물 유지관리,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지역 맞춤형 사업에 배치된다.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삼척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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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석탄산업전환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 제도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의 폐광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완화하고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현안을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이번 조례안은 석탄산업에서 의료·관광·대학도시로의 정책 전환을 반영하고 주민 의견을 제도적으로 수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정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정책과 연계해 조기 폐광지역 경제진흥사업 등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담고 있다.순직산업전사의 희생을 기리고 유가족의 생활안정을 보장하는 한편 폐광으로 인한 주민 생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거비·생계비 지원, 의료비 및 교육비 지원 등을 포함하고 있다.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기업, 이전기업, 보건·의료 및 농축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석탄산업전환지역 통합지원 조례는 폐광 이후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을 안정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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