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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 효과 톡톡
상주시,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 효과 톡톡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최근 여름철 왕성하게 자란 잡목과 덩굴류로 인해 운전자 시야가 가려지거나 도로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굴착기용 잡목제거기를 이용한 도로변 시거장애목 제거사업을 적극 시행중이다.특히 기존 인력 위주의 작업은 작업 범위가 넓고 비탈면이나 구조물 주변 등 접근이 어려운 구간에서는 작업에 많은 시간과 예산이 소요됐으나, 굴착기용 잡목제거기를 활용함으로써 비탈면, 옹벽 주변, 도로변 잡목·덩굴 발생구간 등 작업이 어려운 장소에서도 신속한 정비가 가능함과 더불어 예산 절감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었다.또한 작업자가 도로변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줄일 수 있어 작업 효율 향상은 물론,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안태용 건설과장은 “이번 굴착기용 잡목제거기 도입으로 기존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도로변 시거장애목 제거 작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장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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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전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 기부
대륙전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 기부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내서면에서는 주식회사 대륙전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내서면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긴급구호비 등 내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쓰여질 예정이다.대륙전기 신성만 대표는 “내서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정석찬 내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주식회사 대륙전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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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주택 피해가구 구호물품 전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8월 23일 주택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대한적십자사 재난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폭우로 인해 모서면 득수3리 실거주하는 주택에서 발생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생활물품, 주거지 등이 피해가 발생했다.모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장 사후 조치와 함께 대한적십자사에 긴급구호물품을 신청해 피해가구에게 전달 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갑작스런 주택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하루 빨리 안정된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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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바르게살기,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
화서면 바르게살기,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회에서는 8월 26일 09시 화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회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꾸러미로 준비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부를 나누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인자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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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컨설팅으로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맞춤형 컨설팅으로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1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C동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오이를 재배 중인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2026년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맞춤형 1:1 현장 컨설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창업보육센터 현장실습을 통해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교육 수료생이 현장교육 담당자에게 컨설팅을 요청하면서 교육 이후의 영농 정착 지원으로 이어졌다.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청년창업보육센터 7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현장실습을 운영했으며 이번 컨설팅 대상 청년 농도 당시 교육에 참여해 오이 재배와 환경관리 기술을 익혔다.이번 컨설팅에서는 오이의 전반적인 생육 상태와 뿌리 분포, 배지 수분 상태 및 환경제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고온기 차광 시점과 여름철 관수량·관수시간, 바이러스 발생에 따른 재배관리 및 하반기 작기 조정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농장 여건에 적합한 재배관리 방향을 제시했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이번 컨설팅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에서 시작된 현장 교육이 임대농 입주와 영농 정착 지원으로 이어진 사례”며 “이번 컨설팅이 교육에서 습득한 기술을 실제 영농에 적용하고 재배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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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장애인 구강건강 챙긴다
봉화군, 장애인 구강건강 챙긴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실시한다.보건소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고 불소도포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치과 공중보건의사는 현장에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개별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구강상담을 진행한다.상담은 각 이용자의 구강 상태를 살피고 필요한 구강관리 방법과 치과 진료 연계 필요 여부 등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아울러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도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구강관리 요령과 불소도포 후 주의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거동·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도 시설을 벗어나지 않고 구강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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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농산물 이름, 내가 짓는다
“봉화 농산물 이름, 내가 짓는다”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봉화 농산물의 정체성을 담은 참신한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 중인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의 접수 기간을 당초 9월 1일에서 오는 9월 20일까지 19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봉화군 농산물의 체계적인 통합 관리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봉화군 농산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봉화 농산물의 특성을 담은 창의적인 이름과 제안 사유를 작성해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제안서는 상징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10월 16일 당선작을 발표하며 최우수, 우수, 장려 총 8명을 선정해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을 시상할 예정이다.최기영 봉화군수는 “봉화 농산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멋진 이름들이 많이 접수되길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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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
올해 행사는 ‘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을 주제로 도내 전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청년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맞아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태백시 일원에서 도내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청정 태백에서 만드는 청년 강원’을 주제로 도내 전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청년들이 어우러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프로그램은 △청정 태백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청년 로컬 콘텐츠 투어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 △강원특별자치도 청년대상 시상식 △지역 특색을 반영한 식음료 부스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특히 ‘로컬 콘텐츠 투어’는 태백의 청년 친화적인 지역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태백 지역 명소 탐방과 청년 네트워킹, 체험 활동 등을 진행한다.도내에 거주하는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행사는 기존의 기념식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도내 청년들이 직접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매력을 느끼고 머물고 싶은 강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로컬 콘텐츠 투어 신청 방법을 비롯한 청년의 날 행사 세부 내용은 강원청년포털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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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5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공직자들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는 도와 시군에서 접수된 34건을 대상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해 6건을 본선 진출 사례로 선정했으며 현장 발표와 질의응답을 거쳐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우수상은 춘천시의 ‘더 안전한 건축현장을 위해 지자체가 직접 인공지능을 도입하다’ 가 차지했다.우수상에는도 수산정책과의 ‘병원이 오지 못하면 우리가 간다 은퇴 간호사와 만든 어촌 통합돌봄’과 평창군의 ‘문 앞까지 닿는 의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로 평창의 의료공백을 잇다’ 가 선정됐다.장려상에는도 산불방지센터의 ‘관할 경계 허물고 산불 골든타임 사수, 전국 최초 산불 전담 컨트롤타워의 파워’, 강릉시의 ‘전국 최초, 검색 없는 큐알코드 버스정보 스마트 교통도시’, 삼척시의 ‘종이권 대신 카드로 목욕 넘어 미용까지’ 가 각각 선정됐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가 도와 시군에 널리 확산돼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입장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직자들이 소신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행정을 펼쳐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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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G-Unity, 분산된 창업지원체계 연결방안 모색
강원 G-Unity, 분산된 창업지원체계 연결방안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앵커센터는 8월 26일 강원인재원에서 도와 시군, 대학, 혁신·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G-Unity’ 제2차 회의 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내 기관별로 분산된 창업지원 기능과 자원을 연계하고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공동 협력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참여기관이 사전에 제출한 창업 분야 협업 제안내용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 분담과 공동과제의 실행방안 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대학과 혁신기관의 창업지원 기능을 연계하기 위해 공동 창업행사 추진, 로컬창업기업 공동 육성, 테스트베드 지원, 창업·성장기업의 인력수요와 지역 인재양성 연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G-Unity 운영 방식을 정례회의 중심에서 공동과제 중심의 실행형 협력체계로 전환하고 대학별 유사 창업프로그램의 중복을 줄이기 위한 통합·조정 기능 강화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실무 협의를 통해 공동사업을 구체화하고 향후 인재양성·취업·기업지원·기술사업화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의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G-Unity’는 강원과 협력·통합의 의미를 결합한 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로 지역·산업·대학·연구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올해 4월 구성됐다.지난 4월 열린 1차 회의에서는 기관별 주요 사업과 협력수요를 공유하고 연간 협력방향을 논의했으며 그 후속 성과로 강원앵커센터·강원테크노파크·강원대학교가 각 기관의 역량과 사업을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협력 논의가 실제 공동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김미숙 강원앵커센터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된 창업지원 기능과 자원을 연결하고 공동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G-Unity를 통해 지·산·학·연 간 연계와 협업을 강화하고 공동과제의 발굴과 실행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혁신 성과를 만들어가는 협력체계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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