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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맞벌이 가구 등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설치 장소 1곳을 공개 모집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상시·일시 돌봄과 체험활동 및 학습·놀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현재 원주시는 지역의 유휴공간과 5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 생활체육시설 등에 다함께돌봄센터 12곳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설치 장소는 최소 5년 이상 무상임대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안전이 확보된 전용면적 66㎡ 이상의 공간이어야 한다.설치 가능 건축물은 단독주택,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등이다.센터 설치를 희망하는 지역에서는 모집 공고문을 참고해 6월 19일까지 원주시청 2층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다함께돌봄센터 선정 장소는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설치 장소로 선정되면 수탁기관 공개 모집을 통해 자격을 갖춘 자가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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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이 가득 담긴 반찬 나눔봉사 추진
태장1동새마을부녀회, 사랑이 가득 담긴 반찬 나눔봉사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관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2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제육볶음, 콩나물무침 등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돌봄도 실천했다.함동자 부녀회장은 “정성 가득한 반찬이 어르신들께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반찬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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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새마을부녀회, 원주태장8단지행복주택과 ‘생명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태장1동새마을부녀회, 원주태장8단지행복주택과 ‘생명지킴이’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태장1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원주태장8단지행복주택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지킴이’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내용은 △지역 주민 대상 자살 예방 온오프라인 교육 협력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 기관 연계를 위한 상호 협력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발굴 봉사 참여 등이다.협약을 통해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며 자살 예방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함동자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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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ADHD 자녀 이해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ADHD 자녀 이해하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초등학생 자녀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ADHD 자녀 이해하기’부모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가 아동의 전반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행동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양육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월 8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원주영상미디어센터에서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며 교육비와 교재는 전액 무료다.참여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3일까지 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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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 마이스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모집
2026 안동 마이스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모집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지역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안동 마이스 얼라이언스 ‘안아라’협력업체 모집에 나선다고 5월 14일 밝혔다.‘안아라’는 “안동을 아우르고 지역기업과 마이스 산업을 함께 안아 성장한다”는 뜻으로 지역 산업 주체들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생과 협력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모집 대상은 안동 및 경북 북부 지역 소재 기관 기업이며 식음 숙박 수송 유니크베뉴 여행사 행사기획사 등 마이스 산업과 연계 가능한 곳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협력업체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행사 유치 시 우선 협력 기회 △공식 채널 안내 책자를 통한 홍보 지원 △국내 주요 마이스 행사 공동 홍보관 참여 △지역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및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컨벤션센터 행사 진행 시 협력업체를 우선 연계해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번 얼라이언스 운영을 통해 지역 마이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안동 마이스 얼라이언스 ‘안아라’의 2차 모집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며 구글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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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2일간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일제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번호판 영치대상은 지난 4월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받고도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은 차량으로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불법명의차량 및 3년 이상 고질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강제 인도 및 공매처분도 실시할 계획이다.단, 영세사업자나 생계형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등 맞춤형 징수도 진행할 예정이며 자동차세 체납 및 번호판 영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세정과 체납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해 차량 운행에 불이익이나 불편함이 없도록, 체납세 납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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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 ‘안동 관왕묘 시제’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 ‘안동 관왕묘 시제’ 봉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불교조계종 서악사는 5월 13일 호국정신 선양과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안동 관왕묘 시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제는 중국 촉나라 장수였던 관운장의 충과의 정신을 기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전통 불교 의례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관왕묘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관왕묘는 충의와 무용의 상징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 사당으로 임진왜란 때 한반도에 머물던 명나라 군사들에 의해 전국에 세워졌다.안동 관왕묘는 선조 31년 명나라 장수 설호신이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며 원래 안동향교 맞은편에 있던 것을 현재의 서악사 동편으로 옮겨 지었다.지금의 건물은 1904년 해체 복원한 것으로 관왕묘 가운데 유일한 화강암 석상이 모셔진 곳이기도 하다.경내에 출입문인 광감루를 비롯해 동재와 서재, 내삼문인 묘우삼문, 사당인 무안왕묘가 있고 무안왕묘 안에는 관우의 석상이 모셔져 있다.현재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으며 서악사는 관우의 출생일인 5월 13일과 기일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앞으로 전통 제향 의례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서악사 주지 청우스님은 “관왕묘 시제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는 문화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전통문화 보존 계승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적 명소인 안동 관왕묘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체계적인 보수 등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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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인 안동’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인 안동’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을 추진한다.본 사업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지역 전문 예술인이 상호 협력해 공연을 기획 제작함으로써, 예술적 역량을 확장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5월 23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공연이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브라스 앙상블 특유의 화려하고 풍성한 사운드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전달한다.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비보브라스’는 금관악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브라스 앙상블로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 재즈, 대중음악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다.탄탄한 연주력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바탕으로 브라스 음악 특유의 생동감과 화려한 매력을 전달하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공연은 제목처럼 낭만주의 음악부터 재즈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클래식 특유의 웅장하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과 경쾌한 분위기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브라스 앙상블만의 다채로운 음색과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여기에 가야금 협연이 더해져 서양 브라스 사운드와 한국 전통 악기의 조화로운 울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공연은 전석 5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다음 아티스트 인 안동 공연은 ‘트리플 노트 : 선율과 울림’ 으로 6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첼로 성악, 가야금의 콜라보를 통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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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지사협, 2차 정기회의 및 내내내 실천운동 추진
옥동 지사협, 2차 정기회의 및 내내내 실천운동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옥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새롭게 지역 복지에 힘을 보탤 신규 위원 위촉식으로 문을 열고 따뜻한 환영과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이어진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추진해 온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과 마을복지계획 실행 사업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더불어 △셰프존 2인 식사권 나눔 행사와 2026년 기획사업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매칭금 지원사업인 △행복나눔 놀이마당의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소통의 시간을 마친 위원들은 거리로 나서 ‘내내내 실천운동’을 진행했다.위원들은 관내 거리를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옥동 만들기에 동참했다.박무주 민간위원장은 “정기회의와 내내내 실천운동을 통해 위원들과 지역 복지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하며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회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기회의와 내내내 실천운동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 덕분에 옥동이 더욱 활기차게 변화하고 있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옥동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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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손수 뽑은 국수로 전한 온정
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손수 뽑은 국수로 전한 온정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 적십자봉사회는 5월 13일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다둥이가정에 정성껏 준비한 국수를 전달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반죽부터 면 뽑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을 준비했다.정성껏 뽑아낸 면발에는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정성껏 준비한 국수는 관내 8개 경로당과 저소득 다둥이가정 2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서구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마다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깨끗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배문환 서구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정성껏 뽑은 국수 면발처럼 이웃 간의 정도 오래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적십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가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이런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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