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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해소와 기술지원…파주시, 농업용 드론 지원
인력난 해소와 기술지원…파주시, 농업용 드론 지원
[AANEWS] 파주시는 적기 방제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용 드론을 지원한다.
시는 2019년부터 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23대의 농업용 드론이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파주시는 올해 7,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농업용 드론 5대를 지원한다.
드론 농약 방제 시 모든 농업인은 사전에 비행 승인을 받아야 하며 반드시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와 해당 사단 군부대에 동시에 신청해야 한다.
시는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1군단과 상생발전협의회를 주기적으로 열고 신청 절차 간소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이에 제1보병사단에서는 사전승인 절차 간소화를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방제드론 현장통제관을 편성했으며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농가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희 농업정책과장은 “고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농촌 현실에서 드론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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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번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남해군, 농번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AANEWS] 남해군은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업기계 이용 빈도가 높아지고 있고 도로 주행 시 교통사고 발생량도 늘어나는 추세여서 경각심을 더욱 높여야 하는 시점이다.
농로 진입시 경사로와 방해요인 등을 미리 인지하고 속도를 줄여 운행해야 한다.
보호 난간이 없거나 풀이 무성해 도로의 상태를 알 수 없을 때는 내려서 위험요인을 확인해야 한다.
도로주행 시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는 속도를 낮춰 일시 정지 후, 주변의 교통상황을 살핀 후 지나야 한다.
특히 야간 시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농업기계 후면에 야광 반사판 같은 등화장치를 꼭 붙이고 흙 등 이물질로 가려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 한 농작물 이송 시, 과적운행을 하게 되면 쏠림현상과 조향불능으로 위험하니 과적운행을 피해야한다.
손창언 농기계 교관은 “농업기계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 한다.
농작업 전·후 및 이동 시 점검과 정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해군에서는 농기계 종합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운기 등 12종의 기종에 대해 소재지 읍면 농업협동조합에서 가입 할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과 농기계관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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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3호‘사랑의 보금자리’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상주면 3호‘사랑의 보금자리’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AANEWS] 상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귀촌인 임경천 대표외 30명의 회원들이 면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주면 3호 ‘사랑의 보금자리’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무더운 날씨에도 30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주거 청소, 도배·장판 교체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싱크대, 가구, 전자제품 등도 지원했다.
봉사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가구였다.
이날 장애인 자녀를 둔 한 봉사참여자는 지적장애인들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보석십자수를 한 땀 한 땀 직접 제작해 대상자에게 선물해 감동을 더했다.
임경천 대표는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주변 이웃들과 소통하며 소외된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는 것은 큰 보람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승겸 상주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성심성의껏 깨끗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신 임경천 대표 외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매집차트봉사회 임경천 대표는 2011년 귀촌해 서면 복콩이마을 및 유튜브 초절정 매집차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이미용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원하며 관내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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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교회, 쌀 400kg 기탁
이동교회, 쌀 400kg 기탁
[AANEWS] 이동면 소재 이동교회는 지난 2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쌀 400kg을 기탁했다.
이동교회는 “전 성도들이 사순절 기간 동안 매주 한 끼 금식하며 모은 헌금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라고 밝혔다.
사순절은 부활절 전 경건하게 지내는 40일간의 기간으로 이동교회는 2016년 김종정 목사가 부임하면서 성도들과 함께 금식을 해 매년 라면, 생필품, 지역화폐, 백미 등을 기부하고 있다.
김 목사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동참해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난해 연말 기부자 감사의 자리를 통해 우리의 나눔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확인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10kg 백미 40포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현물 지정기탁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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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순항
남해군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순항
[AANEWS] 남해군은 지난 3일 설리스카이워크에서 ‘보물섬 릴레이 버스킹’ 두 번째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트로트 공연과 일렉트릭 바이올린 연주 등이 어우러진 이날 공연에서는 환호와 박수갈채가 쉴 새 없이 이어졌다.
특히 일렉트릭 바이올린의 현란한 연주와 연주자들의 퍼포먼스가 감동적이었으며 버스킹 현장을 가득 메우는 관객들의 함성과 이에 화답하는 바이올린니스트의 넘치는 에너지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남해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함께 즐겨 주셔서 감사하고 3번째 버스킹 공연도 관심을 가져달라”며 ”점점 관광객들이 보물섬 곳곳에 울려 퍼지는 선율의 아름다움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세 번째 버스킹 공연은 오는 7월1일 남해보물섬전망대에서 펼쳐진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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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해농협 농가주부모임, 반찬10세트 기탁
동남해농협 농가주부모임, 반찬10세트 기탁
[AANEWS]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이동면의 동남해농업 농가주부모임에서 반찬2종 10세트를 이동면‘라라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이은영 동남해농협장를 비롯해 심민영 농가주부모임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직접 물김치를 담고 돼지불고기를 만들어 개인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개별포장해 ‘라라공유냉자고’에 기탁했다.
심민영 농가주부모임회장은 “농사일로 지친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다가오는 무더위를 잘 이겨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농가주부모임은 농촌에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들이 서로 협력해 농촌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동면농가주부모임에는 30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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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극단‘앙금당실 토별가’남해공연
경남도립극단‘앙금당실 토별가’남해공연
[AANEWS]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 ‘앙금당실 토별가’가 오는 23일 남해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앙금당실’은 자라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엉금엉금’과 물 위로 떠오르는 모습의 ‘둥실둥실’이 합쳐진 말이다.
‘앙금당실 토별가’는 판소리 ‘수궁가’를 예술무대 ‘산’의 조현산 연출가가 천·인형·소품 등 상징적 의미를 담는 다채로운 오브제를 더해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이다.
70여 분의 공연 시간동안 배우들은 토끼, 자라, 용왕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움직임과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또는 아름다운 경치를 나타내며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다양한 오브제와 함께 팝업북, 조명장치를 이용한 그림자 아트 등 창의적 표현과 섬세한 연출로 무대 위에 펼쳐지는 육지와 수궁은 독특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판소리 수궁가의 ‘토끼화상’, ‘고고천변’ 등 익숙한 대목이 흥겨운 선율과 아름다운 노래로 새롭게 태어나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한다.
이번 공연은 관람석 수용규모를 고려해 사전예약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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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아웃마켓 운영상점 추가모집
농특산물 아웃마켓 운영상점 추가모집
[AANEWS] 남해군이 지역 내 우수 농특산물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아웃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웃마켓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 및 판매하는 까페, 소매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의미하며 사전면담과 협의를 통해 최종 지정된다.
아웃마켓으로 지정된 업체는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 제품을 판매해 부수입을 올릴 수 있고 농특산물 생산업체는 많은 관광객이 오고가는 까페, 소매점 등에서 새로운 판로를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아웃마켓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은 9개소이고 이번에 5개소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6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유통지원과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남해군은 관광메카로써 연중 관광객이 방문하는 핫플레이스가 많다. 판로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농특산물 생산업체와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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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내면의 좌절감과 꿈 공유하고파”
“현대인 내면의 좌절감과 꿈 공유하고파”
[AANEWS] 김기태 작가가 6월 7일부터 14일까지 개인전 ‘베일의 꿈’을 통해 창작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퀘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화성시문화재단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화성시 지역예술 활성화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기태 작가의 개인전은 2020년 매홀창작스튜디오 ‘유난히 뒤숭숭하고 따뜻한, 꿈’展 이후로 3년만이다.
김기태 작가의 작품들은 작가 개인의 트라우마, 마주해야하는 무의식, 향수 그리고 한 때 가졌던 미래를 향한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창작됐다.
전시 제목에서 ‘베일’은 새로운 시기를 상징한다.
이는 흘러가버린 과거 중에 인지하고 판단할 수 없는 기억들을 ‘두렵고 새로운 무엇’으로 여기는 우리의 마음을 비유한 것이다.
그리고 김기태 작가의 작품은 관람자가 베일에 싸인 기억을 들여다봄으로써 자신이 직면해야 하는 세상을 이야기한다.
특히 이번 개인전에서 공개되는 ‘악몽 시리즈’는 식물의 토착성에서 받은 영감으로 시작됐다.
식물은 고정된 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변태를 하고 마찬가지로 인간도 자신의 변하지 않는 정신적인 토대에서 변화를 이룬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작가는 “현재를 살기 위해 유동적인 사고를 강요받는 현대의 사회에서 무심코 지나쳐간 기억들의 역류에 의한 상실감을 견뎌내기 위한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한다”며 “식물과 물의 속성에 속하는 도상들로 성장과정 속에서 겪었던 내면의 좌절감으로부터, 극복하기 위한 몽상들까지 소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퀘어 B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6월 7일부터 14일까지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며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단, 6월 7일(수) 개관일에는 오후 3시부터 관람 할 수 있다.
전시장 내에서는 김기태 작가의 28점의 아크릴 액자로 인쇄된 디지털 페인팅 작품과 현재 프로젝트 이후에 창작하고자 하는 소량의 스케치를 만나 볼 수 있다.
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화성시의 젊은 예술가인 김기태 작가가 꾸준히 예술 가치관을 성장해 온 것에 감사하다”며 “이번 전시를 발돋움 삼아 지역 기반, 나아가 전국으로 성장할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해당 전시 외에도 ‘2023 화성예술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연내 화성시에서 운영되는 예술 지원 전시는 총 10건, 공연은 총 26건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hcf.or.kr)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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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상자텃밭을 통해 대학생이 청년도시농부로 성장하다
양주시, 상자텃밭을 통해 대학생이 청년도시농부로 성장하다
[AANEWS] 지속가능한 청년도시농부 육성을 위해 씨 뿌린 양주시와 경동대가 상자텃밭과 함께 도시농업 활성화의 싹을 틔웠다.
양주시는 도농상생발전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상자텃밭 보급사업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와 경동대 중등특수교육학과가 협력·추진한 ‘청년도시농부 START-UP 교육’을 통해 배출된 20여명의 청년도시농부들이 도시농업 전문가로 발돋움해 상자텃밭을 활용한 작물재배 요령을 제공하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화제다.
이들은 주변 지인들에게 농업을 통해 수확의 기쁨을 체험하고 가족들과 소소한 행복까지 누릴 수 있도록 상자텃밭을 활용한 작물재배를 독려하고 나섬에 따라 현재 10여 종의 꽃과 채소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기능성 텃밭상자와 틀텃밭을 지원받아 반영구적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 교육장이 조성됨에 따라 흙을 뒤집고 잎을 만져보고 수확하며 나눔의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양주시는 향후 상자텃밭 수확물로 함께 즐기는 요리교실을 개최하는 등 새로운 문화 활동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상자텃밭을 경작 중인 A씨는 “대학에 입학해서 작물을 재배할 기회가 없었는데 양주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도시농업 기초이론 및 실습을 하며 친구들과 같이 땀흘리며 작물을 관리하고 수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상자텃밭은 어디서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무엇이든 키울 수 있어 땀의 의미, 수확의 기쁨 그리고 나눔의 의미를 느끼기에 충분하다”며 “도시에서 공동체 활동을 하며 정서적으로 치유받고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상자텃밭이 점차 도심 속에 늘어나 녹색작물들이 가득한 건강한 도시농업 문화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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