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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위해 6월 5일 11시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대외협력부장과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 회장, 사무처장, 춘천시지회 사무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체결하는 업무협약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의 원활한 준비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상호기관 간 협력·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하도록 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협약식에서 김영준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국제행사로 개최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행사 홍보와 단체 관람 참여 등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을 대리해 참석한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있는 한국자유총연맹과의 업무협약은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될 것”이며 아낌없는 지원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2023년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일정으로 강원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인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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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제15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 씨름대회’개최
구례군,‘제15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 씨름대회’개최
[AANEWS] 전남 구례군은 오는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제15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구례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 대학부 17개 팀 209명, 여자부 19개 팀 1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모래판 위에서 뽐낼 예정이다 대학장사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치러지며 개인전은 7체급으로 구분해 치러진다.
여자장사 대회는 1부 2체급, 2부 3체급으로 구분해 장사를 가르고 마지막 날에는 체급에 상관없이 모든 선수가 출전해 여자천하장사를 선발한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을 방문한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노력의 결실을 맺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6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3일간 MBCSPORTS+ 채널 및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대회 기간 중 매일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냉장고 자전거, 성인용 보행기, 예초기, 쌀 10kg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여자씨름의 발상지인 구례군은 전국 최초의 여자씨름단인 구례군청 씨름단을 창단·운영하고 있으며 여자씨름의 저변확대를 위해 15년째 여자씨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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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안전 관리에 대한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재난관리평가의 평가 항목은 재난 안전 예방·대비·대응·복구, 행·제정 관리, 기관장 관심도 등 36개이다.
평가는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재난관리평가단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이뤄진다.
군은 안전교육 및 안전 문화운동,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실적, 방재훈련 모의 시스템 도입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순호 군수는 “각종 안전 관련 분야에서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했기 때문에 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우수한 분야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개선해 더욱 안전한 구례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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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의원, 삼일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의원, 삼일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정종윤 의원이 6. 5일 삼일고등학교에서 학교 측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정 의원은 학교 도서관 시설 개선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의원은 “먼저, 전국 최고 취업률을 자랑하는 삼일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매우 기쁘며 지금의 삼일고등학교를 이루어낸 학교 관계자분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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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일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개최
창원특례시, 10일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개최
[AANEWS] 다가오는 주말에 진해 경화역이 즐길 거리로 풍성해진다.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생태녹색관광 육성 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올해 총 4회 중 1회차를 맞았다.
이날 경화역공원 야외무대에서는 혼성그룹 ‘버스커 타포’와 바이올리니스트 서빛나의 공연에 이어 퍼포먼서 류동호의 버블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행사는 오후 4시부터 다채롭게 열린다.
경화역만의 특별한 ‘인생네컷’ 부스에서는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거쳐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테라리움, 석고방향제, 버튼배지 등 경화역의 매력을 담은 굿즈를 직접 만들어보고 경화역공원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고 기념품도 받아 가자. 올해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는 8월 26일 9월 16일 10월 21일에 차례로 열린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올봄 벚꽃 터널이 절정이었던 경화역에 지금은 싱그러운 녹음이 가득 드리워 걷기 좋은 길이됐다”며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고 경화역의 또 다른 매력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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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환경 보전의식 확산·환경보호 생활화 다짐
전남도, 환경 보전의식 확산·환경보호 생활화 다짐
[AANEWS] 전라남도는 5일 여수 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열어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하고 환경보호 실천 생활화를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황성환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 김태균 전남도의회 부의장, 정기명 여수시장, 김영규 여수시의회 의장, 전남·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인 환경의 날 기념 메시지 전달을 위한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환경유공자 표창 전달 순서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선 전남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남기 무안위원, 김순희 함평위원과 손성민 씨에게 전남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 환경보호에 공로가 큰 유공자 12명에게 전남도교육감상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환경보전 실천 덕목 등 환경의 날 기념 문구 쓰기, 바닷가에 버려진 유리조각을 이용한 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전남도는 ‘환경의 날’인 5일이 포함된 1주일을 환경교육주간으로 정하고 ‘좋다, 배우고 즐기고 나눌 수 있어서’를 주제로 11일까지 ‘제2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
환경교육주간 기간에 전남 환경교육센터는 ‘쓰담 플로깅’, ‘섬 생태체험 놀이’, ‘채식으로 지구를 구하는 하루’ 등 온·오프라인으로 도민이 참여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7일부터 2일간 신안 섬 생태연구소가 운영하는 ‘섬 생태체험 놀이’에서는 양봉산 생태트레킹, 나무조각 퍼즐 맞추기, 열매다트 체험, 신안 자생식물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금주 부지사는 “탄소중립 실현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재와 미래세대가 반드시 이뤄야만 한다”며 “환경교육을 통한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환경보호 실천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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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AANEWS]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는 군민지원 희망사다리 사업 일환으로 저소득 가정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정성을 담아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물으며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했다.
최기순 회장은“회장님들의 정성이 담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봉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민지원 희망사다리 사업은 K-water 전남서남권지사의 지원을 받아 다문화가정 정착지원 환경개선 사업,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등 추진하는 사업으로 장흥군, K-water 전남서남권지사, 장흥군여성단체협의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매년 추진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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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시에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사업 지원금 3차 전달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시에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사업 지원금 3차 전달
[AANEWS] 국제로타리 3750지구가 수원시에 거주하는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치료 지원금으로 2021년 3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총 1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황창흠 총재는 5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3차 전달식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수원시와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2021년 3월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는 심리치료 지원금으로 2021년 4000만원, 2022년 55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5500만원을 지원한다.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이 국제로타리 3750지구에 학대 피해 아동의 심리치료 현황을 통보하면 3750지구가 치료기관에 치료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심리치료는 놀이치료, 미술치료, 언어치료 등으로 일정 기간 이뤄진다.
수원시는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학대피해아동 등에 대한 심리치료 사업을 성실하고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한다.
3750지구의 지원금으로 2021년 4월~2022년 3월 학대피해아동 83명, 2022년 6월~2023년 2월 135명이 심리치료를 받았다.
3차 지원금으로 2024년 3월까지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황창흠 총재, 윤영중 재단 상임위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대 피해 아동이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유니세프 상위단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2016년 ‘수원시 아동보호 전담 기구’를 구성하고 ‘수원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같은 해 12월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가족 상담, 사례관리와 아동학대 예방사업 등을 하고 있다.
한편 국제로타리 3750지구에서는 109개 클럽, 3,700여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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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환경의 날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홍보 캠페인’ 전개
고흥군, 환경의 날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홍보 캠페인’ 전개
[AANEWS] 고흥군은 6월 5일 제28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산림과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읍소재지 일원에서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는 국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문화를 확산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부여하는 제도로 2022년 1월 19일부터 시행됐다.
고흥군은 이번 환경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과 생활 속 실천 활동을 통한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탄소 감축 등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후위기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독려하고 저탄소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탄소 중립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과 동시에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홍보 리플릿을 군민에게 배부하며 자율적인 탄소중립실천포인트 가입을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주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유엔 인간환경회의에서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생활 속의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6월 5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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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정해역 건다시마 첫 위판, 본격 출하
고흥군, 청정해역 건다시마 첫 위판, 본격 출하
[AANEWS] 고흥군은 본격적인 다시마 수확철을 맞아 6월 5일 금산면 오천 다시마위판장에서 건다시마 풍작기원제와 안전조업 기원을 위한 초매식이 열리며 본격적으로 위판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날 초매식에는 다시마를 생산하는 어민들이 참석했으며 해황여건 안정과 어민들의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를 올리고 건다시마 첫 경매를 개시했다.
첫 위판 물량은 약 37톤, 2억 9천만원으로 위판 가격은 1kg당 평균 8,000원으로 거래됐다.
고흥에서 생산된 다시마는 청정해역에서 자라 맛과 향이 훌륭하며 다량의 칼슘, 철분, 마그네슘 및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 예방에 탁월하고 몸속 미세먼지와 중금속을 흡착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하는 알긴산도 함유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고흥 다시마는 육상건조장에서 해풍으로 자연 건조시켜 주로 국물용으로 판매되며 국물의 감칠맛을 더해 웰빙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초매식에 참석한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품질 다시마 생산에 힘써준 어업인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흥산 다시마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어가 인력난 해소와 소득증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고흥군에서 생산된 건다시마 위판실적은 560톤 47억 4,800만원의 소득을 올렸으나, 올해는 태풍 간접 영향으로 수확시기가 늦어져 수온 상승에 따라 갯병이 발생하거나 엽체가 탈락할 것으로 보아 전년대비 98%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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