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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구내 식당에서 매달 한 차례 ‘채식급식의 날’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 동참
수원시, 구내 식당에서 매달 한 차례 ‘채식급식의 날’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 동참
[AANEWS] 수원시가 6월부터 매달 한 차례 시청 구내식당에서 ‘채식급식의 날’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동참하기 위해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매달 채식급식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계란·생선은 허용하는 ‘페스코 채식’이다.
첫 채식급식의 날인 5일 식단은 차조밥, 미역국, 참치김치볶음, 찐두부, 가지나물, 무말랭이무침이었다.
밥·반찬을 남기지 않은 직원에게는 간식을 선물하는 ‘잔반제로 이벤트’도 열었다.
공장식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4.5%를 차지한다.
채식을 늘리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어 ‘탄소중립’에 도움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을 유발하는 식재료 사용을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려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려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산화탄소 총량을 중립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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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우리집 반려견이 달라졌어요”…찾아가는 행동교정
동작구 “우리집 반려견이 달라졌어요”…찾아가는 행동교정
[AANEWS] 동작구는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펫티켓 미준수 등으로 발생하는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3기로 나눠 진행한다.
전문훈련사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파악하고 1대1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한다.
기수당 1회차에는 반려견의 성향 및 생활공간 파악 문제행동 고민상담 등을, 2회차에는 생활환경 재배치 후 변화파악 문제별 교정에 대한 시연 등의 내용을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작구민 중 동물 등록을 실시한 가구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1기 희망자는 오는 9일까지 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견주, 이웃 모두가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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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에서 여성작가 4명 릴레이 전시
수원시 기억공간 ‘잇-다’에서 여성작가 4명 릴레이 전시
[AANEWS] 수원시 시민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에서 6월 30일까지 여성작가 4명의 릴레이 전시 ‘밀푀유’가 열린다.
여성 작가 4명의 시선으로 기억공간 ‘잇-다’에 겹겹이 쌓인 수많은 시간과 기억의 역사를 어루만지는 작품이 전시된다.
강달례·김경미·한혜령·구진아 작가의 전시가 이어진다.
6월 9일과 23일 오후 2시에는 ‘수원을 그리다’를 주제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명의 여성작가와 함께 아크릴 물감 등을 이용한 수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억공간 ‘잇-다’ 하반기 대관 공고 중이니, 다양한 예술인 등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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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74억원 확보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촌협약은 지자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협약을 통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서 2024년부터 5년간 국비 272억원이 포함된 총 47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공모 선정에 앞서 시는 전담부서인 새마을공동체과를 주축으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생활권단위추진위원회, 열두우물주민참여단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해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장동혁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단계별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번 좋은 성과를 얻어냈다.
농촌협약이 시행되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농촌협약 우선 생활권 대상 지역은 남부생활권이 설정됐으며 동 지역에 집중됐던 생활 서비스 시설들이 남부생활권 읍·면 소재지에도 고루 설치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농촌협약 선정은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와 차질 없이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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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행정안전부‘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수원시, 행정안전부‘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AANEWS]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로 총 8000만원을 확보했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부터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의 관리체계·개발·활용·품질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상위 24개 기관에 재정인센티브 4000만원을 수여한다.
2021년 시작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공동활용·분석활용 등을 평가했고 상위 24개 기관에 재정인센티브 4000만원을 수여한다.
수원시는 ‘빅데이터 포털’을 운영하며 수원시의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분석하고 시각화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을 활성화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정책 추진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민간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제공해 공공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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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산로 자전거전용차로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설치
수원 광교산로 자전거전용차로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설치
[AANEWS] 수원시가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자전거 등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광교동 광교산로 일원 자전거전용차로에 태양광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27일 시작한 ‘PM&자전거도로 안전 개선공사’를 최근 완료했다.
반딧불이 화장실에서 상광교동 노인회관에 이르는 자전거전용차로 3.7km에 태양광 도로표지병 태양광 도로표지병 : 태양광으로 주간 시 충전되고 야간 시 자동 점등되는 방식으로서 친환경 시설물 861개를 설치했다.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했다.
광교산로 자전거전용차로는 야간 이용자가 많지만, 도로표지 병이 없어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
야간에 눈에 잘 띄는 태양광 도로표지병이 있으면 차로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야간 경관 개선 효과도 있다.
태양광 도로표지병은 전기 대신 태양광을 주전력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시설물로 탄소중립에도 도움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개선공사로 시민들이 야간에 자전거 등 이동 수단을 한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안전하게 이동 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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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찰 음주단속 현장에서 체납차량 합동 단속
수원시, 경찰 음주단속 현장에서 체납차량 합동 단속
[AANEWS] 수원시는 관내 경찰서와 협업해 경찰이 음주단속을 할 때 체납차량을 합동 단속한다.
경찰이 음주 단속을 할 때 수원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휴대용 영치 단말기를 이용해 자동차세·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현장에서 적발한다.
2022년에 이어 지난 5월 30일 수원남부경찰서와 영통구 매탄동 일원에서 올해 첫 합동단속을 했고 체납차량 2대, 체납 10건을 적발했다.
6월 권선구, 9월 팔달구, 10월 장안구에서 합동 단속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 징수과, 각 구청 세무과,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관리과 직원들로 구성된 단속반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대포차량‘대포차’ :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와 실제 차량 운행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말한다.
을 단속한다.
음주 검문 차량의 체납 내역을 조회한 후 체납 차량을 적발하면 현장에서 체납액 납부를 촉구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한다.
납부를 거부하는 체납자에게는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고 안내해 체납액을 수납하고 체납액 분납 계획을 제시할 것을 요구한다.
대포차를 적발하면 차량은 강제 견인 후 공매를 진행해 차량에 대한 낙찰대금으로 체납세액을 충당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체납차량 합동 단속으로 시민들에게 체납세금 납부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겠다”며 “체납차량에 대한 직접적이고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장기체납 지방세를 일부 징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해서 경찰서와 체납차량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해 납세의식을 높이고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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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 제1기 강동싱글 서포터즈 모집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 제1기 강동싱글 서포터즈 모집
[AANEWS] 강동구는 1인가구의 정책수요를 반영하고 1인가구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제1기 강동싱글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급증하는 1인가구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해 2022년 1월부터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1인가구를 대상으로 문화여가 프로그램 심리상담 프로그램 커뮤니티 지원 생활편의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3,000명 이상의 주민이 방문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제1기 강동싱글 서포터즈‘는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및 시설 이용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와 체험·모니터링을 통해 수요자 입장에서의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한다.
제1기 참여자는 오는 12월까지 1인가구 사업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와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지역과 연계한 사회적관계망 프로젝트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참여대상은 만 19~39세 미만의 강동구 1인가구이며 1인가구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고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사람으로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월 1회 이상 활동 실적에 따라 기프티콘과 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및 시설 우선이용권 등이 주워지며 우수활동자에게는 별도의 포상과 격려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강동구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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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수원시자원봉사센터, 처음으로 청년 대상 ‘사랑의 밥차’ 운영
수원FC·수원시자원봉사센터, 처음으로 청년 대상 ‘사랑의 밥차’ 운영
[AANEWS] 수원시민 구단인 수원FC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처음으로 아주대학교 청년 대상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을 진행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8일 정오 아주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기말고사를 앞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승우 등 수원FC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청년들 힘내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한다.
수원FC는 이날 최순호 단장을 비롯해 라스, 이승우, 이범영 등 남자 선수 3명과 문미라, 전하늘, 추효주 등 여자 선수 3명 등 모두 7명이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에 참여해 수원FC를 널리 홍보하고 시민과 호흡한다.
수원FC는 이날 선수들과 이벤트, 무료 급식에도 참여해 시민구단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실제 시민들에게 찾아가 함께 호흡하고 작은 실천을 통해 자원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취업난과 극심한 경쟁 구도에 시달리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희망과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청년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를 준비했다”며 “수원FC 구단 선수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직접 시민과 청년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원FC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E-Class 강사단, THE새빛봉사단 등은 기말고사를 앞둔 청년들에게 햄버거 400개를 무료 급식할 예정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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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실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부터 9월까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을 비롯한 시민이 시설 등을 접근·이용·이동하는데 불편이 없는 생활환경 구축 및 개선을 위한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는 공원,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있는 곳을 대상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현황조사로 1998년을 시작으로 올해 6회째 실시하는 조사이다.
이번 현황조사는 8개 구·군에서 오는 9월까지 장애인등편의법 시행일인 1998년 4월 11일 이후 신축·증축·개축·대수선·용도변경 등이 이루어진 우리 시 관내 9,447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교육을 받은 조사요원이 2인 1조로 대상시설을 직접 방문해 편의시설의 설치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됐는지를 점검하게 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이 미설치됐거나 미흡하게 설치된 시설에 대해는 개선조치를 통해 편의시설 설치율을 제고하고 조사결과는 ‘제6차 편의증진 국가종합 5개년계획’ 수립 및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며 내년부터 정식 운영 계획인 복지로 내 복지지도에 조사결과를 반영한 편의시설 설치정보 안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라며 현황조사가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도록 조사기간 중 조사요원 방문 시 시설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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