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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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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구 행정 직접 경험할‘대학생 아르바이트’60명 모집
동작구, 구 행정 직접 경험할‘대학생 아르바이트’60명 모집
[AANEWS] 동작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구정을 경험하고 학비도 마련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6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산하기관에서 근무하는 행정분야와 물놀이장에서 근무하는 체육분야로 구분되며 보수는 생활임금을 적용했다.
행정분야 모집인원은 45명으로 7월 4일부터 구청, 동주민센터, 도서관, 산하기관 등에서 4주간 근무하며 행정업무 보조역할을 한다.
만근 시 약 140여만원을 지급받는다.
체육분야 모집인원은 15명으로 7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동작주차공원 및 현충근린공원 물놀이장에서 3주간 근무하며 질서안내, 환경정비 등을 지원한다.
만근 시 약 100여만원을 지급받는다.
공고일 기준 동작구에 주민등록이 된 대학생은 행정분야 6월 9일까지, 체육분야 6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동작구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사이버대학, 학점은행제, 해외유학생은 제외이다.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계층 등 우선 선발 인원 19명을 제외한 일반모집은 공개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대학생이 구 행정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청년구청장 제도 운영 등 청년의 눈높이로 만드는 동작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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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7개 읍·면 대상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보령시, 7개 읍·면 대상 국가 암 이동검진 실시
[AANEWS] 보령시는 오는 16일까지 7개 읍·면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여자 만 20세 이상, 남자 4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해당자이다.
검진 장소는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6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와 남포면 주민자치센터이며 일반검진을 비롯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전립선암 등을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은 7일 청소보건지소 8일 천북보건지소 9일 청라보건지소 12일 13일 남포면 주민자치센터 14일 성주보건지소 15일 웅천보건지소 16일 주산보건지소 순으로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을 위해 전날 오후 9시부터는 금식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하고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진비는 무료다.
강현자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율이 높고 사망률을 낮출 수 있다”며 “지역 주민께서는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해당 기간 방문이 어려운 분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가 검진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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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애통합어린이집 전문성 높여 장애아동 가족 지원
강동구청
[AANEWS]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세심한 정책을 펼쳐오고 있는 강동구가 이번에는 장애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아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강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장애 및 취약계층 영유아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장애 발달지연 한부모 저소득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에게 발달에 따른 육아 정보를 제공해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문화를 형성하고 장애통합 어린이집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장애통합어린이집에 우선 현장 지원을 위한 담당자와 치료사를 파견한다.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통합교사 특수교육도 운영한다.
장애통합 보육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영유아 발달평가 및 평가에 따른 양육방법 부모교육 영유아 인지향상과 긍정적인 정서를 위한 키트 제공 등 취약계층 영유아 가족을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언어, 놀이, 작업 등 각 분야 치료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영유아 발달 수준에 맞는 교수 방법 등을 지도하며 교사들이 보육현장에서 영유아들에게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장애통합교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역량을 강화해 장애 및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그에 따른 일대일 지원으로 영유아들의 전인적인 발달과 정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취약계층 영유아 가족 지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밖에도 영유아 발달과 보육 등으로 고민하는 양육자들을 위해 온라인을 활용한 ‘원스톱 발달상담실’을 운영한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보다 전문적인 교육과 프로그램으로 장애통합 어린이집과 취약계층 가족 지원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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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사천시향우회’ 오맹환 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재경사천시향우회’ 오맹환 씨,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접어들면서 사천을 사랑하는 출향인들의 특별한 고향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재경사천시향우회 오맹환 씨는 지난 2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우주항공청 개청’과 ‘고향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방문에는 송성광 재경사천시향우회장을 비롯해 엄종명, 강인기, 박소진, 강현중, 강희진, 김학명, 박금순, 이미정 씨 등 총 10명이 동참해 우주항공청 개청 및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뜻을 함께했다.
이로써 오맹환 씨는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14호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오맹환 씨는 향촌동 출신으로 재경 삼사회 회장을 맡아 재외향우간의 우호 증진과 소통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중장비 및 특수타이어 전문업체인 타이어월드 대표이다.
오맹환 씨는 “우주항공청 개청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고향 사천시 발전에 힘이 되고픈 마음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 사천의 발전을 위해 많은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멀리서 항상 고향을 응원해주는 향우들에게 감사하고 이렇게 힘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든든하다”며 “고향사랑기부 열기가 이어져 고향 발전에 지속적인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으며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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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7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보령시외식업지부와 함께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14회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를 맞이해 열린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기온상승으로 세균성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에 대비해 대천해수욕장 방문 관광객 및 식품접객업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보건소 직원, 한국외식업중앙회 보령시외식업지부 등 20명은 머드광장을 중심으로 식중독 예방 6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교차 오염방지 세척 소독하기 보관 온도 지키기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생활 속 실천 사항을 홍보했다.
또한 식품접객업 영업주 및 종업원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 시 투명 용기 사용 및 위생팩 보관을 지도했으며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수산물 취급 업소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최윤희 보건행정과장은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가장 빈번한 6월에 주로 발생하는 병원성대장균은 증식이 매우 빠르며 살균제에 강력한 저항성을 가진다”며 “식재료는 깨끗이 씻어 바로 조리하고 음식물은 중심까지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 예방을 위한 감시체계사업, 어린이집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위생 취약업소 식품안전진단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식중독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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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산업경영인 보령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는다
전국 수산업경영인 보령에서 서로의 마음을 잇는다
[AANEWS] 한국수산업경영인들이 ‘활기찬 어촌, 하나되는 한수연’을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제14회 한국수산업경영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수산업경영인대회는 2년마다 1만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모여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며 수산업 경쟁력 향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수산업경영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기회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 첫날에는 오후 6시부터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김동일 시장, 김성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회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시 주최 환영리셉션이 열리며 오후 7시부터는 전야제 행사에서 홍진영, 지원이 등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다음날 8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메인 행사인 대회 기념식이 열리며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포상, 비전 선포식 등이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회원 노래자랑과 체육행사를 통해 회원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친목을 다지는 어울림 한마당이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을 찾아주신 전국 수산업경영인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수산업 여건 속에서 묵묵히 수산업을 지켜나가고 있는 수산업 경영인들이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위로와 활력을 얻고 돌아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연합회는 1989년 전국어민후계자협의회로 출발해 꾸준한 성장으로 현재 3만2000여 회원이 활동 중이며 어촌 경제 활성화와 어민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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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구내 식당에서 매달 한 차례 ‘채식급식의 날’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 동참
수원시, 구내 식당에서 매달 한 차례 ‘채식급식의 날’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 동참
[AANEWS] 수원시가 6월부터 매달 한 차례 시청 구내식당에서 ‘채식급식의 날’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동참하기 위해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매달 채식급식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다.
계란·생선은 허용하는 ‘페스코 채식’이다.
첫 채식급식의 날인 5일 식단은 차조밥, 미역국, 참치김치볶음, 찐두부, 가지나물, 무말랭이무침이었다.
밥·반찬을 남기지 않은 직원에게는 간식을 선물하는 ‘잔반제로 이벤트’도 열었다.
공장식 축산업은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4.5%를 차지한다.
채식을 늘리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어 ‘탄소중립’에 도움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을 유발하는 식재료 사용을 줄이고 음식물쓰레기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려는 작은 실천이 모이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려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산화탄소 총량을 중립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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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우리집 반려견이 달라졌어요”…찾아가는 행동교정
동작구 “우리집 반려견이 달라졌어요”…찾아가는 행동교정
[AANEWS] 동작구는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반려견의 문제행동, 펫티켓 미준수 등으로 발생하는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3기로 나눠 진행한다.
전문훈련사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파악하고 1대1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한다.
기수당 1회차에는 반려견의 성향 및 생활공간 파악 문제행동 고민상담 등을, 2회차에는 생활환경 재배치 후 변화파악 문제별 교정에 대한 시연 등의 내용을 제공한다.
교육 대상은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작구민 중 동물 등록을 실시한 가구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1기 희망자는 오는 9일까지 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견주, 이웃 모두가 행복한 동작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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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억공간 ‘잇-다’에서 여성작가 4명 릴레이 전시
수원시 기억공간 ‘잇-다’에서 여성작가 4명 릴레이 전시
[AANEWS] 수원시 시민문화공간 기억공간 ‘잇-다’에서 6월 30일까지 여성작가 4명의 릴레이 전시 ‘밀푀유’가 열린다.
여성 작가 4명의 시선으로 기억공간 ‘잇-다’에 겹겹이 쌓인 수많은 시간과 기억의 역사를 어루만지는 작품이 전시된다.
강달례·김경미·한혜령·구진아 작가의 전시가 이어진다.
6월 9일과 23일 오후 2시에는 ‘수원을 그리다’를 주제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4명의 여성작가와 함께 아크릴 물감 등을 이용한 수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캔버스에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억공간 ‘잇-다’ 하반기 대관 공고 중이니, 다양한 예술인 등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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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선정 사업비 474억원 확보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촌협약은 지자체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협약을 통해 농촌 정주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서 2024년부터 5년간 국비 272억원이 포함된 총 47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공모 선정에 앞서 시는 전담부서인 새마을공동체과를 주축으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생활권단위추진위원회, 열두우물주민참여단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반영해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시는 장동혁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단계별로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번 좋은 성과를 얻어냈다.
농촌협약이 시행되면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과 구체적인 추진 과제를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농촌협약 우선 생활권 대상 지역은 남부생활권이 설정됐으며 동 지역에 집중됐던 생활 서비스 시설들이 남부생활권 읍·면 소재지에도 고루 설치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농촌협약 선정은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말 농림축산식품부와 차질 없이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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