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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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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번기 2천개 마을서 공동급식 본격 추진
전남도, 농번기 2천개 마을서 공동급식 본격 추진
[AANEWS] 전라남도는 본격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해소와 여성농업인 가사 부담 경감을 위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을 2천개 마을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공동급식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로 마을당 최대 242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름철 영양부족 해소와 영농 참여 시간 증가로 농업 생산성 증대가 기대된다.
영암 도포면 항동마을 공동급식 조리원 황복덕 씨는 “여성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집중할 수 있어 농가 일손 부족 해소와 농산물 적기 수확에 많은 도움이 돼 특히 여성농업인에게 호응이 높다”고 말했다.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마을 주민 중 1명이 조리원 역할을 맡아 공동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마을 주민은 영농활동을 하면서 식사 때가 되면 함께 모여 식사하는 형태로 운영되는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이다.
농업인 만족도가 높다.
장흥 관산읍 남송1구 마을공동급식 대표 김병훈 이장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이웃 간 정을 돈독하게 하는 등 새로운 마을 공동체 문화로 자리잡았다”며 “마을 주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사업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재광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복지 향상 핵심 시책사업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아 매년 희망하는 마을이 늘고 있다”며 “공동급식 수요를 감안해 더 많은 농업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밖에도 출산 여성농업인 농가 도우미 인건비, 행복이용권 지원 등을 통해 여성농업인 복지와 경영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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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선·후배 만남과 화합의 장 펼쳐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와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7일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총 25개 캠퍼스 재학생과 동창회원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경북도민행복대학 네트워킹 컨퍼런스 및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네트워킹 컨퍼런스 행사는 지역별 캠퍼스 단위로 운영되는 1년간의 교육기간 동안 입학식과 졸업식을 제외하고 캠퍼스 간 재학생들의 만남과 교류활동을 지원하는 도민행복대학의 공식행사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재학생들이 권역별로 자유롭게 주제를 정해 활발하게 토론한 결과를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다함께 초청강연을 경청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본행사에 앞서 식전공연으로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찾아가 위로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공감기타’동아리와 구미시 동아리 페스티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색소폰 동아리 ‘더 영 사운드’팀의 열띤 공연이 펼쳐져 학우들의 흥을 돋우고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학생회 발표로는 동서남북 4개 권역별 부회장이 발표자로 나서 동부권에서는 경북도민행복대학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 서부권에서는 경북도민행복대학의 발전방안 남부권에서는 지역 인구 감소 대응 방안 북부권에서는 지역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화폐에 대한 주제로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재학생들의 자유로운 아이디어와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 결과를 함께 나눔으로써 도민행복대학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학습하며 참여할 수 있는 자신감과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어 초청강연 시간에는 경운대학교 윤복만 교수가 ‘웃음으로 공감하고 소통하자’라는 주제로 유쾌하고 건강한 웃음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평생학습을 통해 세대 간 지역 간에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하자는 긍정적이고 활기찬 메시지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컨퍼런스 행사와 더불어 명예도민 석·박사과정 학우들을 포함한 동창회가 열려 레크리에이션과 노래자랑, 지역 특산물 경품추첨 등 화합한마당 행사를 기획해 캠퍼스별로 졸업한 학우들 간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고 선·후배 간 뜻깊은 교류의 장까지 펼쳐져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난해 학·석사과정 23개 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881명이 명예학위를 취득했고 올해는 금오공대와 대구대에 박사과정 2개 캠퍼스를 신설해 학사·석사·박사 3단계 과정에 30대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총 1천170여명의 성인학습자가 질 높고 우수한 강좌, 현장학습, 동아리활동,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북도 전역에서 전국 최대 캠퍼스 규모로 운영되는 도민행복대학의 재학생과 졸업생 학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지역의 발전과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만남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최고의 평생학습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학생회와 동창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선순환 리더십을 당부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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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바이오메디 U시티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7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대학과 기업, 고등학교가 협업해 추진하는 ‘바이오메디 U시티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도, 봉화군을 비롯한 대구가톨릭대, 봉화고 한국산림과학고 한국펫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태산, 엔에스비, 에이비솔루션, D&W그룹, 팜다원이 참여했다.
협약은 기업은 바이오메디 산업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인재 채용 대학은 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및 지역특화형 인재 양성 고등학교는 대학과 연계한 현장실습 공동교육 및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방정부는 교육기반 구축 및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담고 있다.
앞으로 태산, 엔에스비 등 협약기업에서는 산림자원 연구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구가톨릭대에서는 바이오메디 봉화캠퍼스를 운영해 기업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협력해 산림기반의 바이오메디 연구를 공동 진행하고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 산림생물자원 사업화를 추진해 기업을 유치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대구가톨릭대에서는 예방의학과를 통해 순회의료 진료를 지원하고 어린이, 장애인 등에 대한 사회복지 활동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경북도는 1시군 1유시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K-로컬 전성시대 7대 프로젝트 지원을 바탕으로 올해 10월까지 22개 시군에 1시군, 1특성화산업, 1대학과 연계해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대학을 나와 지역기업에 취업해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2개 시군별 U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전략산업을 기반으로 기업수요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군-대학-기업이 함께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며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클라인가르텐, 세어형하우스 등 주거조성과 의료·교육·문화·복지 등 정주 인프라를 마련해 줄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앞으로 전국 최고 오지 가운데 하나인 봉화, 영양, 청송뿐만 아니라 울릉을 포함한 22개 시군 모두 U시티를 조성해 청년들이 지역대학을 나와 지역기업에 취업하고 대기업만큼 연봉을 받아 수도권과 같이 누리고 사는 보통사람이 성공하는 지방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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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소멸 역주행 13개월 연속 인구증가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 인구가 지난해 5월부터 13개월 연속 증가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군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해왔으나 지난해 5월 245명이 늘어나 7만8571명을 기록한 이래 13개월간 꾸준히 증가했으며 총 2794명이 증가해 5월 말 기준 8만1120명을 돌파했다.
군의 인구유입은 내포신도시 내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전입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되며 군은 올해부터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해 인구유입 정책을 강화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시행해 정주 인구 및 생활 인구 확보에 힘쓰고 있다.
또한 전입지원 정책 강화를 위해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 신설 학생 생활용품비 지원 대상자 고등학생까지 확대 다자녀 가구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 청년전입근로자 정착지원금 지원 국적취득자 지원금 등을 추진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 중이다.
앞으로도 군은 인구 증가를 위해 2023년을 인구증가의 원년으로 삼고 충남 내포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산업단지 조성 맞춤형 전입시책 출산장려시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내포신도시 내 공동주택 입주가 예정돼 있어 군으로의 인구유입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인구유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정책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 인구증가세가 지속돼 인구감소지역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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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만원의 행복’ 미션투어 진행
예산군, ‘만원의 행복’ 미션투어 진행
[AANEWS] 예산군은 지난 5월부터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 유도를 위한 ‘만원의 행복’ 미션투어를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만원의 행복 미션투어는 지정 미션 수행 후 입장권, 영수증 등 증빙자료와 함께 신청서를 제출하면 1팀당 최대 5만원까지 지역특산물 구매 모바일 할인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최근 여행 추세의 변화로 단체보다 개별 여행을 선호하는 잠재 여행객이 흥미롭게 예산을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선착순 500명까지 할인권을 지원 후 호응도를 분석해 향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션투어 참가는 주소지가 충청남도 예산군이 아닌 외지인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5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 신청, 미션 확인, 할인권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만원의 행복’ 할인권 신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만원의 행복’ 미션투어를 통해 예산을 방문하는 방문객이 지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즐기고 추억을 쌓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의 유료 관광지, 숙박시설 활성화 및 지역경제와 관광 업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행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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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예산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예산군은 6월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대술면 시산리 충령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추념식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 번영을 있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고 애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성균 부군수와 군의회 의원, 보훈단체 및 유가족, 각급 기관단체장과 학생대표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9시 55분에 시작해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추모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추모공연 및 현충일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현충일을 맞아 군민과 함께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평화와 번영을 미래세대에 계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에 끝까지 보답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로 6월 5일 승격된 국가보훈부 및 보훈 가족과 국민이 바라는 보훈정책에 발맞춰 보훈대상자가 존중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령사는 관내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그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1967년 향천사에 건립했다가 1988년 대술면 시산리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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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사랑 내 브랜드관’ 최대 40% 할인행사 개최
예산군, ‘농사랑 내 브랜드관’ 최대 40% 할인행사 개최
[AANEWS] 예산군은 ‘농사랑 충남 농특산 온라인 직거래 장터’ 내 ‘예산군 브랜드관’에서 기획 할인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사랑 브랜드관에 입점한 관내 업체 제품에 대해 6월 5일부터 16일까지 ‘예산군의 날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군 브랜드관 입점 품목에 대해 최대 20% 할인을 진행하며 이달 제철 농산물 대표품목인 방울토마토에 대해 기간 할인 등 군의 우수한 특산물을 홍보하고 농가 판매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대추방울토마토는 GAP 인증과 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예가정성’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자체 관리기준에 따라 9브릭스 이상이며 공동선별과 상품화 과정 등을 거쳐 출하된다.
군 관계자는 “기획전 이후에도 입점 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판매를 진행하겠다”며 “제철농산물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는 알뜰하게 쇼핑을 즐기고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판매소득이 증대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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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산학관 일자리 모델로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 만든다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7일 도청에서 경북도-영남대-에코프로머티리얼즈-포스코플랜텍과 “경북 산학관 협력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방소멸의 핵심 원인 중 하나로 지역 내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인식과 함께 지역 청년의 수도권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를 대비해 경북도는 민선 8기 시작 이래 지역 우수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개선과 산학관 연계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해 청년들의 취업 저변 확대와 지역 정주 모델을 정립하고자 산학관 동반성장 상생 일자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경북 산학관 동반성장 상생 일자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이 필요한 성장 동력을 대학과 연계해 함께 양성하고 청년 고용을 촉진할 기반을 조성해 지역 내 청년의 수도권 유출 방지와 지속 가능한 취업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산업체 맞춤식 인력양성사업 협력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기타 각 협력 기관의 협업이 필요한 사업 추진 등 각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영남대는 올 하반기부터 정규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지역 기업 인식교육 및 기업 맞춤형 특화캠프를 추진한다.
특히 참여기업인 에코프로 머티리얼즈, 포스코플랜텍은 기업특화 교육 지원과 동계학기 중 인턴십 과정을 통해 우수 수료자를 비롯한 지역 청년 채용 연계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경북도는 산학관 동반성장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예산지원 및 신규 채용자 대상 지역정착금 지원 등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민간경제 중심인 기업 활동에 필요한 인재 양성과 일자리 연계,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영남대, 경북대와 함께 시범적으로 지역 우수기업 방문 등 인식 프로그램, 미래자동차 등 직무 전문 특강 및 연수 과정과 같이 산학관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대학과 기업이 산업현장에 투입할 인력을 공동 육성하고 기업은 지역대학 출신 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 내 선순환 일자리 모델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청년도, 기업도 지역에 있어야 완벽한 지방시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각 기관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학관 일자리 모델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경북도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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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상반기 노사민정협의회 회의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는 노사민정 협력 증진을 통해 경제활력 제고 사업을 발굴하고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6월 7일 오후 2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한다.
삼척시와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진동근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장, 오상훈 한국노총 삼척지역지부 의장 등 관내 주요 근로자 및 경영자 대표, 시민대표 19명이 참석한다.
노사민정협의회 회의에서는 2023 사업계획 및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방안을 협의하고 상생형 일자리 컨설팅 지원 공모사업 선정현황을 보고한다.
회의에 이어 진행하는 노사민정 공동선언대회에서는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적협약 공동선언문을 채택한다.
노, 사, 민, 정 역할을 담은 선언문에는 노동자와 기업은 노사협력, 상생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시민사회단체는 골목상권을 이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며 삼척시와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시장 활성화, 노사관계 안정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역 노사민정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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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68주기 현충일 추념식 거행
함평군, 제68주기 현충일 추념식 거행
[AANEWS] 전남 함평군은 지난 6일 함평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제68주기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에는 이병용 함평군 부군수를 비롯한 윤앵랑 군의회의장,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단체장,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추모 묵념, 국민의례, 헌화 및 분양, 추념사, 헌시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병용 부군수는 “오늘 이 자리가 선열들의 높은 정신을 기리고 지난 시절의 상흔과 교훈을 되돌아보며 결연한 우리의 각오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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