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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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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 융화교육 시행
옥천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 융화교육 시행
[AANEWS] 충북 옥천군은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교류와 화합을 통해 지역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융화교육을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남 배바우도농교류센터에서 1~2차로 진행됐으며 귀농·귀촌인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가능한 로켓스토브 및 화덕만들기, 생존매듭 및 생태 숲 밧줄놀이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귀농·귀촌인 A씨는 “지역에 이런 교육이 있는 줄 몰랐다며 아이와 함께 참여하기도 좋았고 이번 기회로 지역 주민들과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 B씨는 “최근 마을에 젊은 귀농·귀촌인이 들어와 궁금했는데 이런 교류행사를 통해 서로서로 알게 되어 기뻤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촌활력과 유정용 과장은 “옥천군의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주민과 어울려 진정한 옥천주민이 되길 희망하며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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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지속가능발전기본 조례 개정 및 협의회 조례 폐지
김포시청
[AANEWS] 김포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과 ‘지속가능발전법’ 폐지 및 ‘지속가능발전 기본법’ 제정에 따라 ‘김포시 김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및 지원조례’ 폐지 및 관련 조례인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의 개정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새로 제정된 정부의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직접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되어 지자체가 관련 업무환경의 변화에 보다 기민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에 김포시도 시장이 지속가능발전 업무를 직접 추진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시장 직속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설치해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정책 심의·토론에 의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관 주도의 업무와 ‘김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민간차원에서의 추진 가능 사업을 구분해 추진하며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를 근거로 운영, 협의회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연구기관 등 민간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간다.
폐지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은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광역자치단체에서만 수립할 수 있도록 명시,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실질적으로 지속가능발전 업무의 직접 추진에 한계가 있어 민간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간접방식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었다.
지속가능발전 업무를 민간단체에서 추진하다 보니 개별사업 중심의 활동이 이루어져 역량적 범위에 한계가 있었고 정책 제안은 이루어졌으나 시 정책사업의 행정계획과의 연계성이 부족해 반영이 미흡했던 것이 현실이다.
김포시는 기후변화대응 방안 관련, 기후에너지과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김포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에 의거,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과정에 모든 시민의 민주적 참여를 보장하고 시민, 경제 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후변화대응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그동안 민간 중심으로 관련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예산은 집행하는데 결과는 미흡했던 것이 현실이었다”며 “조례개정 및 협의회 조례 폐지로 김포시의 지속가능발전 업무는 더욱 전문화되고 체계성을 띠며 정책과 직결되어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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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90가구에 냉방용품 전달
옥천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90가구에 냉방용품 전달
[AANEWS] 충북 옥천군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9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이불 세트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 등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냉방용품을 전달하면서 폭염에 취약한 계층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건강 수칙도 안내했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와서 아픈 데 없나 수시로 살펴봐 주고 시원하게 지내라고 냉방방용품도 지원해주니 고마운 마음을 말로 다할 수 없다”며 “올여름은 덕분에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군은 하절기 폭염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의체 등 유관기관의 협력을 통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은 취약계층 생활이 더욱 힘들어지는 시기이다.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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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주민자치회,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옥천읍주민자치회,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AANEWS] 옥천읍주민자치회는 마을에 설치된 쓰레기장을 새단장하는‘아름다운 쓰레기장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옥천읍주민자치회 지역개발분과에서 기획한 것으로 1300백만원의 사업비로 옥천읍 삼청리, 원각리, 가풍리 등 5개 마을의 쓰레기장 총 6개소에 정지용 시와 복숭아, 포도 등 옥천을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쓰레기장의 앞면과 옆면에 가림판을 설치했다.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던 쓰레기장이 새 단장을 하게 돼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영섭 분과위원장은 “지역개발분과 위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을 고민한 결과,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마을 조사를 통해 의제를 직접 파악하고 주민을 위한 환경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옥천읍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곽경훈 옥천읍장은 “올해 옥천읍주민자치회에서 여러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남은 사업들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의 생활편의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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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를 품은 숲, ‘진양호 하모 놀이숲’ 인기
놀이터를 품은 숲, ‘진양호 하모 놀이숲’ 인기
[AANEWS] 진주시의 대표 공원인 진양호공원이 새로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중 올해 3월 6일부터 개방해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진양호 하모 놀이숲’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주중에는 진주시 소재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단체 이용이 많고 주말에는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아 진주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진양호 하모 놀이숲’은 2001년에 조성된 가족쉼터 일원의 낡고 오래된 시설을 특색 있는 친자연형 어린이 놀이시설로 재탄생시킨 시설로 기존 놀이터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현지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주변 숲과 어우러진 다양한 놀이와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진양호 수달을 상징하는 하모 캐릭터를 활용한 하모 조합 놀이대와 나무모형의 놀이공간을 연결하는 네트놀이, 지형을 활용한 경사면 모험놀이와 대형 미끄럼틀, 타잔놀이 등 놀이공간을 조성해 설치검사를 완료하고 개방과 동시에 많은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시는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산책로와 야간 조명을 정비하고 화장실도 리모델링했다.
또한, 가족쉼터 내 하모 숲길을 조성하고 6종 2천여 본의 수국을 식재했으며 진양호수와 함께 수국을 따라 걷다보면 지난해 완료해 운영 중인 ‘진양호 물빛 갤러리’가 펼쳐진다.
지난해부터 숲 가꾸기와 산책길 정비를 추진해 현재는 쾌적한 숲 체험과 진양호수 전망을 볼 수 있어 찾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밖에도 진양호 하모 놀이숲과 더불어 진양호공원 후문 꿈키움동산 일원에 진주시 홍보대사인 하모 캐릭터를 활용한 디지털 접목 테마 숲 ‘진양호 환상의 숲’을 조성해 야간에도 경관조명과 미디어파사드를 관람할 수 있게 하고 꿈키움동산과 진주시전통예술회관을 연결하는 이동 복지수단인 ‘진양호 편익 모노레일’도 지난 4월 설치 완료했다.
시는 한, 두 달 정도 시범운영기간을 통해 이용객의 의견수렴 등 개선사항을 반영한 후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양호공원에 조성되는 시설마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공원조성과 함께 다양한 전시와 공연을 기획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진양호공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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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제일초, 환경부·한택식물원과 함께하는 멸종위기 식물 보전 프로젝트
용인 제일초, 환경부·한택식물원과 함께하는 멸종위기 식물 보전 프로젝트
[AANEWS] 제일초등학교는 2023년 탄소중립 시범학교를 운영하며 기후위기 환경교육의 실천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환경부와 한택식물원이 함께하는 멸종위기 식물 보전 프로젝트인‘아름다운 우리 꽃 화단 가꾸기’가 진행됐다.
환경부와 한택식물원의 지원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우리 꽃 28종 966개의 모종을 받아 학교 교정에 심어 ‘아름다운 우리 꽃’ 화단을 조성했다.
제일초 이영만 교감은 학생들에게 아름다운 꽃 화단에 식재된 식물들을 설명하며 기후 위기 생태환경 수업을 직접 진행했다.
학생들도 학교 교단에 심은 멸종위기 우리 꽃을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해보며 우리 꽃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한택식물원 정향화 환경교육 전문가를 초빙해 생태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제일초 3~6학년 학생들은 멸종위기 동식물에 대해 강의를 들으며 기후 위기에 대해 알아보며 환경실천 의지를 다졌다.
제일초등학교 차미순 교장은 “환경위기는 지구가 생존을 위해 직면한 문제로 앎에서 실천으로 이어져야 할 중요한 교육이다 학생들이 환경위기를 알고 이를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길 바란다”며 “우리 학교에 조성된 멸종위기 우리 꽃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잘 키워나가길 바란다 귀한 식물 모종을 제공해준 환경부와 한택식물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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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기념 가요제 및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기념 가요제 및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기념해 펼쳐지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가요제’와 ‘제3회 향수옥천 청소년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군은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 규모의 가요제를 마련하고 있으며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페스티벌도 개최한다.
‘가요제’는 19세 이상, ‘청소년 페스티벌’은 9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 12일부터 7월 12일 오후 6시까지 CJB 청주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각 행사의 본선 진출 10팀을 가리기 위해 7월 15일 오전 10시부터는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 페스티벌 예심이 열리고 이어서 가요제 예심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페스티벌 본선은 7월 29일 가요제는 7월 30일에 옥천군 관성회관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청소년 페스티벌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가요제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과 인기상 각각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와 가수인증서가 주어진다.
본선 진출 7팀 상금 각 30만원 황규철 옥천군수는 “축제와 맥을 같이 하는 가요제는 해마다 전국의 내로라하는 실력자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내고 있다”며 “축제에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청소년 페스티벌에도 많은 인원이 신청해 각자의 에너지와 끼를 맘껏 발산시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도·복숭아의 달달한 향과 깊은 맛으로 전국의 과일 마니아들을 유혹하는 제15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다음달 28~30일까지 옥천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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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정화에 구슬땀…파주로 들어오는 관문 정비
환경 정화에 구슬땀…파주로 들어오는 관문 정비
[AANEWS] 파주시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문발동 파주출판도시 자유로휴게소 인근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노황호 교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원영미 새마을부녀회장, 이창우 교하동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제초작업, 국기·시기·새마을기 정비, 청결활동 등을 통해 자유로 표지석과 국기 게양대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노황호 교하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과 원영미 부녀회장은 “자유로는 파주의 관문 역할을 하는 도로이며 파주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번 활동으로 현충일을 맞아 임진각 등 접경지역인 파주의 명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파주의 이미지를 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활동에 참여한 이창우 교하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뜻을 모아 참여해 주신 교하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파주의 관문인 자유로의 표지석과 국기게양대 주변을 깨끗하게 정비하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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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회 출범 이래 최초 합동 연수…소통과 화합의 장
주민자치회 출범 이래 최초 합동 연수…소통과 화합의 장
[AANEWS] 파주시 조리읍 주민자치회는 광탄면, 운정1동과 함께 3일 조리읍 홍원연수원에서 합동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파주시 주민자치회의 협치를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 주민자치회 출범 이래 최초로 실시된 합동 연수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60여명의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김경일 파주시장이 직접 자리에 함께하며 독려했다.
또한, 윤후덕 국회의원, 고준호 경기도의원, 이용욱 경기도의원, 관내 주민자치회장들도 참석해 첫 합동 연수를 기념하며 격려했다.
이날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는 안산1동 오병철 주민자치회장과 에듀플랜 박수정 강사가 맡아 ‘마을 지도자와 주민자치’, ‘주민자치와 지도력’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내부 화합을 위한 놀이 활동과 경품추첨 시간 등이 진행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김훈민 조리읍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의 주민자치 활동은 각 주민자치회의 독립적인 행보보다는 모두가 협력하고 협치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여러 주민자치회가 뜻을 모아 함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파주시 주민자치회의 발전적인 앞길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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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주민자치회 정례회의 개최
남해읍 주민자치회 정례회의 개최
[AANEWS] 남해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1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2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제2기 위원 모집 일정을 논의했다.
남해읍 주민자치회는 오는 6월 15일까지 제2기 위원을 모집하기로 했다.
위원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이며 임기 동안 지역 주민 의견수렴과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주민자치회를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만 19세 이상으로 남해읍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남해읍에 주소를 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남해읍에 소재한 각급 학교, 기관 및 단체의 임직원 등이다.
정준현 남해읍 주민자치회장은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직접 지역 주민들에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논의하는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에 맞추어 살기 좋은 남해읍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선 남해읍장은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주민 스스로가 자치의 주인공이라는 자긍심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진정한 의미의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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