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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정선군 민방위 대장 교육 추진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8일 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지역·직장 민방위대장 204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정선군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
민방위대장 교육은 민방위 대장의 임무 및 역할을 숙지하고 임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터득해,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장으로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함양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4시간의 의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 3년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된 이후 4년 만에 집합교육으로 실시됐으며 민방위대장의 임무 및 역할 숙지, 심폐소생술, 화재대피 및 소화기 사용법, 지진이나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지역사회 재난에 대비해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실전 교육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내 이장으로 편성된 지역 민방위대장은 재난 등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속 민방위대원의 통솔과 지휘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 만큼 교육의 전문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해 군부대 화생방 전문 교관, 정선소방서 전문 교관, 민방위 관련 전문 교관을 강사로 선임해 강도 높은 교육을 실시했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국가의 위기와 재난 발생 시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활약하는 민방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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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문화원 증축 박차
정선군, 정선문화원 증축 박차
[AANEWS] 정선군은 지역 생활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정선문화원 증축을 오는 7월까지 준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02년 정선읍 봉양리 현 위치에 건립된 정선문화원의 비좁은 공간과 시설노후화로 인한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불편 제기 여론을 반영해 다양한 문화적 욕구 해소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 증축 사업을 추진했다.
정선문화원 증축은 2022년 7월 착공을 시작으로 정선읍 봉양리 318-3번지 일원에 3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786.3㎡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노인복지시설 및 동아리실, 2층과 3층에는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민공동이용시설과 다목적실이 설치된다.
정선문화원 증축 사업이 완료되면 더욱 깨끗하고 편리한 공간에서 군민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문화강좌와 지역문화예술활성화 사업, 동아리 지원사업, 관내 시설을 활용한 각종 사진·그림 등 예술 작품 전시,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진행하는 문화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정선문화원 증축 사업을 다음달까지 완료해 군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선문화원은 전통 생활문화 전승을 위한 삼베길쌈 전승사업, 낙동·남평농악 전승보전사업, 남평리토방집짓기놀이 전승사업과 정선 향토문화 연구조사 발간사업, 지역원로 생애사 구술조사 등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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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파마리서치바이오와 공장증설 투자협약 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강원도 및 ㈜파마리서치바이오와 강릉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파마리서치바이오는 국내 판매 및 수출 증가에 따른 생산물량을 확보하고 중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해외 품목허가 취득 이후 본격적인 해외 수출용 제품 생산에 대비하고자 공장 증축에 나선다.
증설된 공장은 보툴리눔 톡신 의약품 대량 생산을 위한 전용공장으로 사용되며 기존 공장 부지 내 주차장 및 유휴부지를 활용할 예정이다.
강릉과학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파마리서치바이오는 2026년까지 193억원을 투자해 7,949㎡ 규모의 완제의약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지역 거주자를 우선 대상으로 향후 26명을 신규 고용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마리서치바이오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컨설팅으로 시작해 바이오 C&D 사업영역으로 확장해왔으며 의료기기 및 화장품 제조업체인 ㈜파마리서치의 자회사이다.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 균주를 배양하고 해당 균주로부터 보툴리눔 독소를 추출 및 정제해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을 생산하는데 최적화된 생산기술을 확보했으며 2019년 강릉 공장이 보툴리눔 톡신 전용공장 GMP 인증을 받은 보툴리눔 톡신 제조 전문기업이다.
아울러 보툴리눔 톡신 연구개발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의약기반 미용 제품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인 ㈜파마리서치바이오가 기업의 성장을 바탕으로 지역에 새로운 투자를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고맙게 생각한다”며 “㈜파마리서치바이오가 글로벌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데 있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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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름철 해파리 피해 예방 온힘
전남도, 여름철 해파리 피해 예방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올 여름 수온이 예년보다 0.5~1℃정도 높아 해파리 성장이 빠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해파리 어업피해 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관내 해역에 해파리 특보 발령 시 어업인, 도, 해양수산과학원, 시군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 모니터링 요원 86명이 주 2회 이상 해파리 예찰활동을 한다.
해파리가 대량 발생하면 어업피해 최소화를 위한 해파리 제거와 수매사업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
해파리 주의단계 특보 발령 기준은 100㎡당 보름달물해파리 5마리 또는 노무라입깃은 1마리 이상 나타나는 경우다.
이는 축구장 면적으로 환산할 경우 경기장 한 개 안에 보름달물해파리 355마리, 노무라입깃해파리 71마리가 출현하는 정도다.
지난달 국립수산과학원은 해파리 출현 현황을 분석, 어선어업에 피해를 주는 보름달물해파리는 6월 초·중순부터 해파리 주의보 기준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적인 독성 해파리인 노무라입깃해파리는 동중국해에서 1ha당 평균 10마리로 지난해보다 80% 줄었으나 성장은 빠를 것으로 전망했다.
박영채 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해파리 피해예방 활동을 통해 어업인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해파리를 발견하는 즉시 신고하는 등 피해 예방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해파리의 효율적 제거를 위해 여수, 고흥, 장흥 등 6개 시군에 예산 5억 3천만원을 신속하게 배정해 해파리 제거 장비 구입과 임차 어선 사전 확보 등 해파리 구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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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감성 가득 전남서 촌캉스 즐기세요
시골 감성 가득 전남서 촌캉스 즐기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시골 정취를 만끽하는 ‘전남 촌캉스’를 주제로 고흥 해창만오토캠핑장, 나주 목사내아, 장성 청백한옥, 함평 주포한옥마을을 6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흥 해창만 오토캠핑장은 간척지에 조성한 수변공원에 자리잡고 있다.
오토캠핑장 21면, 일반캠핑장 27면, 글램핑장 14동이 조성됐다.
캠핑장은 넓은 간척지와 바다 사이에 위치해 마치 바다 한 가운데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바다를 둘러싼 산책로는 해창만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 명소다.
가까운 선착장에서 낚시를 즐기며 어촌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나주 목사내아 금학헌은 조선시대 나주를 다스리던 목사가 살았던 가옥을 2009년 복원해 전통문화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금학헌은 ‘거문고 소리를 들으며 학처럼 고고하게 살고자 하는 선비의 정신이 깃든 집’이라는 뜻이다.
하룻밤 머물며 조선시대 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특히 목사내아를 500년간 지킨 팽나무는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좋은 기운을 받고자 찾는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목사내아 바로 앞 곰탕거리에서 곰탕의 원조 ‘나주곰탕’을 맛볼 수 있다.
장성 청백한옥은 맑을청, 흰백 ‘맑고 깨끗한 집’이라는 뜻으로 조선 3대 청백리로 알려진 박수량 선생의 청빈함을 전해들은 명종이 후손들에게 하사한 집을 2010년 중건한 한옥체험관이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15객실로 이뤄졌다.
홍길동테마파크에 위치하고 있어 홍길동 생가, 산채체험장, 전통 무술 국궁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함평 주포한옥마을은 주포항과 돌머리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서해안의 정취를 느끼며 한옥 민박 체험이 가능하다.
마을에서 보이는 함평만의 낙조는 낭만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잘 가꿔진 꽃, 나무와 돌담을 따라 산책을 하며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인근에서 달군 유황 돌을 바닷물에 넣어 만든 수증기를 쐬는 함평의 전통해수찜질로 일상의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다.
조대정 전남도 관광과장은 “전남은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캠핑장, 숙소 등 체류형 관광자원이 많다”며 “어느때보다 청량감이 넘치는 계절 6월에 전남의 푸른 바다와 산을 배경으로 ‘촌캉스’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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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찾아가는 영화관 신청하세요
전남도 찾아가는 영화관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도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산간·도서·농어촌 등 문화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영화 상영과 마을영화 제작 등 다양한 영상문화 서비스를 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전남영상위원회 주관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영화관’ 참여를 바라는 시군은 오는 12일부터 5일간 전남영상위원회로 접수하면 된다.
올해 5개 시군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지난해부터 영화 상영 외에 마을영화 제작이라는 특색 있는 경험을 추가해 더욱 특별한 기회를 선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 특산물과 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모델로 이야기가 있는 마을 달력을 만들고 이 과정을 10월 개최 예정인 제1회 남도영화제와 연계해 짧은 영상으로 제작하고 해당 마을을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에 홍보할 예정이다.
또 문화공연, 장수사진 촬영 및 액자 전달, 증명사진 촬영을 통한 주민등록증 사진 변경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양국진 전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은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 문화 활동을 희망하지만 참여할 기회가 없었던 도민께 필요한 맞춤형 문화예술 활동 프로그램”이라며 “마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마을영화 제작 프로그램은 도민께 즐겁고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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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 전국 최다
전남도,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 전국 최다
[AANEWS]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의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 공모에 전국 18개소 중 가장 많은 6개 시군이 선정돼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 건강관리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양육친화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생애초기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유아 건강증진을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상담, 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순천, 화순, 장흥, 해남, 신안 등 5개 시군에서 운영했으며 올해 추가로 선정된 광양, 담양, 고흥, 강진, 장성, 진도 등 6개 시군을 포함한 총 11개 시군에서 확대 추진한다.
임산부 대상 건강평가 후 고위험군은 산전부터 아동이 만 2세가 될 때까지 전문인력이 방문해 건강상담, 양육환경 점검,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
의료시설 기반과 정보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최근 늘어나는 고령·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체계적 건강관리 지원이 필요하다”며 “모든 시군으로 사업이 확대되도록 정책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이밖에도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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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패키징 동호회‘나누미’, 후원금 480만원 기탁
진천군청
[AANEWS] 진천 광혜원면 소재 ㈜삼양패키징 동호회 ‘나누미’와 ‘이웃사랑’은 8일 이월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금구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저소득 아동 4명에게 매달 각 10만원씩 1년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기탁식은 이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월면과 광혜원면이 함께 개최했다.
후원 대상자로 추천된 금구초등학교 아동 4명은 주소지에 따라 이월면 2명, 광혜원 2명으로 나눠져 지원된다.
‘나누미’는 ㈜삼양패키징 직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결성한 동호회다.
회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십시일반 모금해 2021년부터 금구초등학교 저소득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나누미’ 회원 일동은 “진천군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면장과 윤 면장은 “주변의 어려운 아동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한 ‘나누미’에 감사드리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받은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구초등학교 저소득 아동 4명에게 매월 각 10만원씩 1년간 전달될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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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랑방’ 운영
이월면,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랑방’ 운영
[AANEWS] 이월면은 주민들의 보건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랑방’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사랑방’은 면내 경로당에서 건강상담과 함께 사회복지 상담이 동시에 진행되며 지난 5월 1일 이월면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 공무원이 배치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보건복지 서비스다.
간호직 공무원은 혈압, 혈당 측정 등 어르신들의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대상자별 건강관리 상담과 교육을 진행하며 상담후, 방문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들은 보건소에 요청해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와함께 사회복지 공무원은 기초생활보장, 복지멤버쉽, 기초연금 등 다양한 복지시책을 안내하고 대상자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껴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긴급복지제도 등을 통해 지원한다.
아울러 독거 어르신들에게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생거진천 안부확인 서비스’를 현장에서 신청·접수 받는다.
이월면은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으로 보건복지 행정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면장은 “면 단위 지역주민들의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사회복지 수요와 함께 건강에 대한 행정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의 개발으로 면내 복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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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 개관
삼척시,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 개관
[AANEWS] 삼척시가 가족단위 여가 및 체험활동 수요 증가로 생태환경 중심의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올해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을 조성했다.
새로 조성된 전시관은 근덕면 소재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 위치하며 17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298.5㎡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어린이 터치식 영상체험실, 2층에는 탐험 놀이터, 3층에는 휴게 쉼터가 설치됐다.
시는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을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민물고기전시관과 함께 어린이 체험학습 공간으로 명소화하고 소한계곡 생태공원 조성과 연계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시관이 본격 운영되면 도내 유일한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으로서 내수면 자연환경을 접목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은 2021년 12월 착공했고 2022년 말에 건축 외 4개 공종이 준공됐으며 올해 5월까지 전시관 보완공사, 시험운영 및 주변 환경정비가 완료됐다.
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 오후 3시에 개관식을 개최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을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가족 체험형 전시관으로 정착시켜 활기찬 문화관광 도시 삼척 건설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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