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산군,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금산군청
[AANEWS] 금산군은 징수율 향상과 자주재원 안정적 확보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2023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5월 말 기준 군의 지방세 총 체납액은 22억3700만원이며 이번 징수 기간 체납액의 40%인 9억원 징수를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군은 체납 원인분석 및 징수 대책을 수립하고 체납 납부 안내문 발송과 일제 정리 기간 홍보를 통해 자진 납부 유도에 나섰다.
또, 부동산 압류, 공매처분, 금융재산·매출채권 등 채권압류, 신용정보 등록,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시행해 체납액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고질·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체납 차량 단속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금융재산, 가상자산, 예금 등 은닉재산 추적조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유도,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납부 안내문 발송, 현수막 게시 등의 홍보 활동을 지속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숙한 군민 의식으로 자진 납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6-08
-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 금산희망나눔곳간 라면 기탁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 금산희망나눔곳간 라면 기탁
[AANEWS]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는 지난 7일 금산군청을 방문해 금산희망나눔곳간에 360만원 상당 라면 12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이형묵 지사장이 참석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는 지난 2008년 ‘금산물사랑’ 동아리를 창단하고 지역에 관심을 가지며 매달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후원 등을 이어가고 있다.
금산희망나눔곳간은 사회적 후원으로 물품을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공간으로 지난해 2월 복수면에 1호점이 개소했으며 올해 4월 금산읍 2호점, 5월 부리면 3호점이 문을 열었다.
이형묵 지사장은 “금산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음을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3-06-08
-
삼향동,‘희망찬 목포 만들기 시민운동’업무 협약 체결
삼향동,‘희망찬 목포 만들기 시민운동’업무 협약 체결
[AANEWS] 목포시 삼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 유달홀에서 희망찬 목포 만들기 시민운동 활성화를 비롯한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 천만 관광도시로의 도약, 지역사회 안전에 대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 삼향동 주민자치위원회,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목포보호관찰소협의회 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4개 기관·단체는 희망찬 목포 만들기 시민운동에 협력하기 위해 3대 중점 추진 목표인 양대체천의 성공적 개최, 천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비롯해 지역사회 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조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삼향동은 4개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희망찬 목포 만들기 시민운동 실천추진단으로 삼향동 자생조직 80여명도 동참해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희 삼향동장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희망찬 목포 만들기 운동에 대해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협약식에 참여한 관내 4개 기관·단체가 다각적인 활동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 신안군 지도읍 일손돕기 구슬땀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 신안군 지도읍 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가 지난 7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지도읍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 질병으로 양파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일손 취약 가구를 발굴해 추진했으며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 및 동 직원 45명, 신안군청 50명으로 약 100여명이 참여해 1천평 규모의 양파밭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 박씨는 “갑작스러운 질병으로 일손이 부족해 일 년 농사를 어떻게 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열심히 도와준 용해동, 지도읍 식구들에게 감사하다”며 마음을 전했다.
최철웅 회장은 “일 년 중 가장 바쁜 이 시기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길 바라며 이후 농작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양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용범 지도읍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 함께 흘린 땀방울의 귀중함만큼 양 단체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졌으리라 믿으며 이를 바탕으로 무안반도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
2023-06-08
-
금산군, 벼 직파재배 파종 기술 확산 총력
금산군, 벼 직파재배 파종 기술 확산 총력
[AANEWS] 금산군은 관내 농가들의 벼 육묘 단계 노동력 및 생산비를 낮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벼 직파재배 파종 기술 확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무논점파식 직파재배 기술은 물이 있는 논인 무논에 점을 찍듯 파종하는 점파기를 설치한 이앙기를 활용해 직파하는 방식으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잡초 발생을 억제할 수 있으며 적당한 파종깊이로 점파돼 뿌리 활착에 좋고 도복에 강하다.
기존 기계 이앙재배와 대비해서는 노동시간 80%, 노동력 90%, 생산비 85% 이상 절감할 수 있어 쌀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은 지난 7일 남일면 마장리 일원에서 벼 직파재배 파종 기술 연시회를 열고 시범 농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논점파식 직파법을 시연했으며 농촌 영농 일손 부족 해결하기 위한 드론 활용 벼 시비 및 방제법 등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볍씨 규산·철분 코팅 및 잡초 관리 기술을 통해 기존 직파의 애로사항을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며 “발전된 농업기술이 확산할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농가 확대 보급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목포시, 제11회 시민 일본어 무료 강좌 개강
목포시, 제11회 시민 일본어 무료 강좌 개강
[AANEWS] 목포시가 지난 7일 목포벤처·문화지원센터에서 ‘제11회 시민 일본어 무료 강좌’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강좌는 일본어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8일부터 26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강좌는 7월 21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일본어 기초회화와 문법을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목포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시민 외국어 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개강한 시민 영어 강좌는 수강생들로부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 됐으며 총 2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2023-06-08
-
북항동, 쿨~한 나눔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목포시청
[AANEWS] 북항동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일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냉방용품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북항동은 올 여름에도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선풍기를 사용하고 있거나, 선풍기 없이 여름을 견디며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가정을 대상으로 선풍기 25대를 취약계층에 무료로 전달했다.
이훈 위원장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광미 북항동장은 “폭염에 주거가 취약한 가구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더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북항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목포시 도시재생대학, 지역 주민 역량 강화의 척도
목포시 도시재생대학, 지역 주민 역량 강화의 척도
[AANEWS] 목포시가 이번달부터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제8기 도시재생대학을 운영 중이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주민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마을공동체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8기 교육은 ‘로컬브랜드와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사회적경제 분야에 관심있는 지역민의 신청을 받아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이번달 1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0회에 걸쳐 마을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주민주도형 상권활성화 방안, 지식재산권, 재무회계 교육 등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한 이론 및 실무 수업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조직의 발굴과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금까지 ‘주민협의체 구축’, ‘마을관리 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7차례의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대학과 2차례의 마을학교를 운영하는 동안 183명이 수료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내 매점, 7월 중 개장 앞둬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내 매점, 7월 중 개장 앞둬
[AANEWS] 구미시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낙동강체육공원에 매점과 수세식 화장실 추가 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만족도를 향상시켜 지역민과 외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먼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낙동강체육공원 내 매점을 설치한다.
낙동강 체육공원을 보다 활기찬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방문객들이 운동과 산책을 하는 동안 편리하게 간식과 음료를 구입할 수 있도록 매점을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것이다.
매점은 낙동강체육공원 자전거대여소 옆에 위치하며 면적 54㎡로 설치될 예정이며 매점 운영자 선정이 완료돼 7월 중 개장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올해 12억원의 예산을 투입, 낙동강체육공원 방문객들의 큰 애로사항이었던 노후되고 비위생적인 재래식 화장실 4곳을 수세식으로 10월말까지 전면 교체해 악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구미대교 밑 강변체육공원내에도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재래식 화장실 5곳을 철거한 후 2개의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함으로써 야구장을 이용하는 동호인 등 강변체육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21년부터 낙동강체육공원에 화장실 개선사업을 시작해 이미 3곳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으로 교체한 바 있으며 금년도 4곳, 내년도 4곳의 수세식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해 총 15곳의 수세식 화장실로 정비함으로써 비위생적 환경을 개선하고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다가, 게이트볼장 등 체육시설을 정비하고 영산홍·자산홍 등 관목 식재로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매년 100만명이 방문하는 낙동강체육공원 이용객이 앞으로는 150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낙동강체육공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다양한 연령층이 낙동강에서 여가활동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시민들의 여가선용에 부족함이 없도록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했다.
2023-06-08
-
목포시, 풍수해대비 안전점검 추진
목포시, 풍수해대비 안전점검 추진
[AANEWS] 목포시는 오는 9일까지 시 전 지역에서 옥외광고물협회 목포지부와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등 안전 점검’은 풍수해로 인한 옥외광고물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한것으로 직접 현장을 돌며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버스터미널, 여객선터미널, 목포역, 평화광장 상가 등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하거나 국지성 호우 등에 취약한 지역의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옥상간판 지주이용간판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과 같은 고정광고물 및 현수막 에어라이트 입간판 등과 같은 유동광고물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시 관계자 4명과 옥외광고물협회 목포지부 회원 20여명이 불법 옥외광고물의 근절을 위해 지난 2일 평화광장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캠페인을 실시했다.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풍수해 안전사고 및 통행하는 차량 및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도시 미관 조성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불법광고물을 정비 하겠다는게 목포시와 옥외광고물협회의 입장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목포시민들의 안전과 목포를 찾는 외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불법 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