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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투자유치 지원제도 확대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투자유치 기업 지원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곡성군에 따르면 코로나19 등 다양한 영향으로 위축된 투자심리를 극복하고 기업의 지역 내 신규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자체적인 투자지원제도를 신설 및 정비하고 있다.
투자보조금 지원대상을 당초 지역 내 농공단지에만 입주하는 기업에서 농공단지 외 개별입지로 입주하는 기업까지 확대해 우수·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기업 유치 경쟁력을 강화했다.
주요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공장 신·증설 또는 이전기업의 부지매입비를 최대 4억원, 시설보조금 최대 5억원, 도로나 상수도 인입 등 기반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우수기업을 유치하고자 한다.
아울러 고금리와 고물가로 부담을 겪고 있는 기업의 물류비 부담 해소를 위해 관내에 입주한 기업에 대해서도 관외로 완제품 수송 시 발생하는 비용 일부가 지원된다.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므로 기업 내 근로자의 기숙사 임차료 및 전입 근로자 세대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인구 증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투자유치 시행계획 추진을 통한 투자기업 지원 확대로 관내에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 신규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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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무공훈장 수여와 함께한 뜻깊은 현충일 추념식 개최
곡성군, 무공훈장 수여와 함께한 뜻깊은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곡성군이 지난 6일 충의공원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추념식은 코로나19 종식 선언과 국가보훈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됐다.
국가유공자와 유족, 곡성군수, 곡성군의회 의장,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렸다.
추념식은 오전 10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21발의 조총을 발사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고 기리는 묵념을 올리는 순서로 진행됐다.
6.25참전 유공자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하고 호국보훈의 달 기념으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도지사 표창과 보훈유공 군수 표창을 시상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또한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해 국가유공자를 위해 헌신하는 보훈단체 종사자들의 사기를 북돋기도 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추념사에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행복이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다 그 숭고한 이념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곡성군수의 추념사에 이어 곡성군의회 윤영규 의장, 곡성군보훈단체연합회 최태호 회장의 추도사가 엄숙히 진행됐다.
헌시는 곡성고등학교 학생회장 이소원 학생이 이해인 시인의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송하며 참석자 전원의 현충일 노래로 추념식을 마쳤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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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4-H 연합회 중·고생 신입회원 80명 입단
용인특례시, 4-H 연합회 중·고생 신입회원 80명 입단
[AANEWS] 용인특례시는 7일 처인구 원삼면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용인시 4-H연합회 신입회원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단식에는 남사중, 용동중, 헌산중, 포곡중, 덕영고 용인바이오고 등 관내 6개 중·고등학교 대표회원 80명을 비롯해 4-H 연맹 허재회 회장, 지도교사, 청년 농업인 4-H회원 등 100명이 참석했다.
신입회원들은 4-H 회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지고 입회 의식을 거쳐 정식 회원으로서 인정받고 청년 농업인 4-H 회원 등 관계자들로부터 회원 배지를 수여 받았다.
이들은 앞으로 4-H 이념을 생활하고 농심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야외교육, 경진대회, 지역사회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의 미래 농업·농촌 인재로 성장할 4-H 신입회원을 환영하는 뜻깊은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시에서도 우리 청소년 회원들이 자기 주도성을 갖고 창의적인 융합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4-H 연합회는 청소년들이 ‘지, 덕, 노, 체’를 생활화함으로써 인격을 닦고 농심을 키워 창조적인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돕는 청소년 민간단체이다.
현재 2개회 524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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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헌신, 가슴깊이 새깁니다.
위대한 헌신, 가슴깊이 새깁니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6월 6일 원문공원 내 충혼탑광장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8주년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이날 추념식은 천영기 통영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국가 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추념식은 10시 정각 추모 사이렌 취명에 맞추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현충일 노래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추념사에서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자신의 모든 것을 조국에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덕분임을 잘 알고 있으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결코 잊지 않아야한다”고 전했다.
추념식이 끝난 뒤에도 많은 시민들이 충혼탑과 올해 새롭게 건립된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모신 충혼관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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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시작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시작
[AANEWS] 통영시에서 22년 만에‘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됨에 따라 행사의 꽃이자 시작을 알리는 성화봉송 행사를 위해 2023. 6. 7일 오전 10경 김해 구지봉 천제단에서 천제봉행, 칠선녀성무, 성화채화의 순으로 성화채화행사가 열렸다.
채화된 성화는 김해문화원 주선녀에게서 천제봉행의 헌관인 통영시 부시장과 최초 성화봉송 주자인 통영시 미래혁신추진단장, 기획예산실장을 비롯한 통영시청 MZ세대 공무원들에게 전달되어 도산면 가오치항으로 출발했다.
2023. 6. 7일 오후 가오치항에 도착한 성화는 ‘바다의 땅’이라는 도시 명성에 걸맞게 사량면, 욕지면, 한산면 순으로 먼저 도서구간 성화봉송이 진행되며 호국의 영웅 이순신장군의 사당인 제승당에서‘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첫 날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2023. 6. 8일 육지구간은 도산면, 광도면, 용남면, 무전동, 북신동, 중앙동, 명정동, 도천동, 미수동, 산양읍, 봉평동, 정량동 순으로 12개 읍·면·동을 순회하게 되며 순회 구간 중 휠체어 구간, 사이클 구간 등 특별구간 8구간을 편성해 총 72.5km, 520분간 성화 봉송이 이루어진다.
성화 봉송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기 위해 마지막 구간을 맡은 통영시체육회 성화봉송 주자들이 통영시청에 도달하게 되면 간단한 안치행사를 진행하게 되며 이틀 동안 통영시의 모든 읍·면·동 구석구석을 누빈 성화는 시민들 하나하나의 염원을 담아 최종 개막식 행사를 위해 통영시청에 안치된다.
2023. 6. 9일 성화 봉송의 마지막 일정이자 대회의 첫 출발인 개막식 최종주자는 통영출신으로 통영시를 널리 알리고 통영시 뿐 만 아니라 국가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체육인 2명, 문화예술인 1명이 선정됐으며 시민들의 가슴속에 미래 100년의 희망의 불꽃을 피울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3일간의 성화 봉송 대장정을 마무리 하게 된다.
한편 천영기 통영시장은 22년을 기다려온 만큼 이번 성화봉송 행사가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시민 모두의 기억 속에 희망과 활력의 불씨로 기억될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희망하며 한려수도 삼백리 길도 안전이 최우선임을 잊지 말기를 당부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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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경남도민체전 개회식에 초대한다
제62회 경남도민체전 개회식에 초대한다
[AANEWS]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도민화합의 대축제인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통영에서 개최된다.
도민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오는 9일 금요일 저녁 6시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리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화려한 특수효과의 성화행사,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식전행사는 공군특수비행단 블랙이글스의 축하비행과 꿈의오케스트라 통영의 협연, 공식행사는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경남의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입장하며 천영기 통영시장의 환영사 및 내빈들의 축사, 선수·심판대표의 선서를 마친 후 개회식의 꽃인 성화행사가 진행된다.
개회식장 성화주자로는 통영출신으로 통영시를 널리 알리고 통영시뿐만 아니라 국가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체육인 2명, 문화예술인 1명으로 정해졌다.
이들 3명은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한 성화를 성화대에 점화하며 도민체전 시작의 불을 밝힌다.
이어서 화려한 불꽃쇼와 세계적인 쇼콰이어 하모나이즈의 갈라쇼로 공식행사를 마무리한다.
공식행사에 이은 식후행사에는 미스트롯2 우승자 양지은을 비롯한 미스트롯1 준우승자 정미애, 트로트 메들리 4대 천왕 진성, 트로트계의 흑진주 박혜신등 트로트 가수와 MZ세대 대표 인기 아이돌 스테이씨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개회식 분위기를 한껏 띄울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개회식은 무료입장으로 관람을 원하는 누구나 입장 가능하고 감동과 열정, 화합의 장이 될 제62회 경남도민체전 개회식에 도민 여러분을 초대 한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개회식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공무원,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동원 가능한 인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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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안정 위해 추경예산 적극 집행 추진
민생경제 안정 위해 추경예산 적극 집행 추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주도의회 본의회에서 심의·의결됨에 따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관련 예산의 적극 집행에 나설 방침이다.
제주도는 7일 오전 8시 30분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김성중 제주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6월 도정현안 및 정책 공유회의’를 개최하고 실국별 주요 현안 및 사업 등을 공유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제1회 추경이 통과됨에 따라 민생경제 안정화 사업과 민선8기 정책과제 등 추경예산이 시급히 도민사회로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속도를 다음달라고 주문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추경 통과가 보름 정도 늦어졌기 때문에 부서별로 업무 추진에 공백이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이라며 “3분기에도 경제 전망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만큼, 민생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을 서둘러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해마다 같은 이유로 미집행 예산 문제가 발생한다면 도민사회에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사가 없다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며 “편성된 예산을 제대로 집행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부서별로 예산 집행에 각별하게 관심을 갖고 직원들을 격려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는 한편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및 무더위 피해에 대한 점검과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6·25 전쟁에는 1만 3,000여명의 제주도민들이 참전했으며 그중에 안타깝게도 2,292명의 도민이 전사하셨다”며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서 한국전쟁에 참전했다는 제주도민의 자긍심을 갖고 호국보훈의 역사를 발굴·확산해 보훈의 가치가 미래세대에 이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가오는 여름에는 풍수해와 무더위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기존의 업무 매뉴얼을 통한 점검과 대비도 중요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상상력을 가지고 어떤 부분을 점검해야 할지 고민하고 점검하면 좀 더 탄탄한 대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후속조치 추진 4·3 연구분야 전문 인력 양성 추진 서민 생계 지원을 위한 금융포용 지원사업 시행 제주도 바이오사업 육성전략 발표 도내 건설업체 해외 건설시장 진출 전략 설명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공모 추진 등의 현안이 공유됐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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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태권도 명예단증 받아
홍태용 김해시장 태권도 명예단증 받아
[AANEWS] 김해시는 홍태용 시장이 지난 7일 시장실에서 국기원의 ‘태권도 명예단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태권도 명예단증은 국기원이 태권도 심사 규칙과 명예단증 교부 규정에 따라 태권도의 보급과 진흥에 이바지한 사람에 대해 심사를 거쳐 수여하고 있다.
이날 경상남도태권도협회 한규학 회장이 국기원장을 대신해 단증을 전달했다.
홍태용 시장은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 명예단증을 받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태권도 저변 확대와 위상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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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독도 수영종단 성공기념비 제막식
울릉도·독도 수영종단 성공기념비 제막식
[AANEWS] 울릉도~독도 수영종단 성공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이 울릉도 출발지인 행남산책로에서 6일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의장 및 사단법인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 길종성 회장, 독도는 우리땅 가수 정광태 울릉군홍보대사, 2004년 2005년 수영종단에 참여하였던 종단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고자 2004년, 2005년 두 차례 울릉도에서 출발해 독도까지 장장 28시간동안 목숨을 담보로 종단에 성공했으며 2016년 종단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비를 건립했으나, 2020년 태풍 마이삭으로 유실되는 안타까움을 겪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유실된 기념비를 재건립 함으로써, 종단의 의미를 더하고 다시 한 번 우리 영토 독도 수호의 결의를 다졌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오랜기간 꾸준히 울릉도·독도에 관심을 가져주고 활동을 해온 독도사랑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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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군위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AANEWS] 군위군은 6일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의 얼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군위 충혼탑에서 거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열 군수, 국민의 힘 김희국 국회의원, 군위군 의회 박수현 의장, 송경란 교육장, 보훈가족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순국선열·전몰군경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분향, 추념사, 군위고 학생의 헌시 낭송, 군위합창단의 현충일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가정과 직장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오전 10시 사이렌 취명에 맞춰 나라와 겨레를 위해 산화하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묵념을 올렸다.
김진열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내부의 단합과 화합이 중요한 시기에 평화와 번영은 선열과 영령들이 몸으로 보여준 가치이자 우리가 이어나가야 할 사명으로 생각하고 군위의 새롭고 당당한 미래를 위해 역사의 중심에서 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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