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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벼룩시장서 더 빛난 ‘물가안정 민·관 합동 캠페인’
여수시, 벼룩시장서 더 빛난 ‘물가안정 민·관 합동 캠페인’
[AANEWS] 여수시는 지난 3일 ‘나눔과 소통의 장’ 벼룩시장에서 물가안정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시 공무원을 비롯해 물가모니터요원, 소비자단체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약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벼룩시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자원순환뿐 아니라 지역 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으로 두 행사의 상승효과를 이끌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지역물가 상승에 따라 시민들에게 건전한 소비활동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중고물품 등을 거래하는 벼룩시장에서 진행해 더 뜻깊었다”며 “물가안정을 위한 노력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신규모집 및 지원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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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가치장터 ‘성료’
여수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가치장터 ‘성료’
[AANEWS] 여수시가 지난달 27과 6월 3일 이순신마리나에서 개최한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하는 ‘가치장터’가 성료했다.
사회적기업협의회와 함께 사회적기업의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30여개의 기업과 6000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서 플리마켓에 참가한 사회적경제 및 소상공인 기업은 각종 밀키트·반찬류·제과·커피 등 60여종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음악 공연과 딱지치기·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참여자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이틀간 행사에서 6000여명의 시민에게 관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 시민들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희 여수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이번 가치장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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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여수산단기업 지역민 우선채용’ 협약 체결
여수시-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여수산단기업 지역민 우선채용’ 협약 체결
[AANEWS] 여수시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일 오전 ‘여수산단 지역민 우선채용’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지역인재 채용 동참 기업이 22곳으로 늘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상생발전과 지역 내 청년실업 해소·인구증가 시책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역민 우선 채용을 위해 합리적 제도를 마련하고 여수시에 거주하는 임·직원들에게 다각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토록 노력한다.
이에 여수시는 산단 내 도로·하천·교통시설 등 기반시설에 대한 개선·정비 사업 등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여수시’를 만드는 데 주력하며 여수산단 지역민 우선채용 홍보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식 사업장장은 “기업의 성장에는 지역과 상호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지역과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의 산단 내 취업기회 확대로 이어져 지역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정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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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영덕군,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AANEWS] 영덕군은 지난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관내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이달용 전몰군경유족회 영덕군지회를 비롯한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유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하고 헌화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현충일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추념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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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합천군은 지역 내 청년의 주거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소득기준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및 출자 출연기관 근무자, 공공임대주택거주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월 최대 15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6월 20일까지 군 행정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신청 가능하며 경남바로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니 유념해야 하며 신청 전 자가진단시스템을 통해 모의 계산 후 본인 소득 기준에 맞는 월세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군은 사회보장시스템에서 소득인정액 조회 후 소득인정액이 낮은 신청자부터 선정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2월분 임차료부터 소급해 11월분까지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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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율곡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합천군 율곡면,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합천군 율곡면은 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율곡면 와리 소재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들은 300평 양파 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양파 수확을 도왔다.
해당 농가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보태주니 더욱 힘이 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용배 면장은 “올해 양파 마늘 수확시기에 잦은 비로 인해 수확 시기를 맞추기가 어려운데다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 확보도 더욱 힘들어지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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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 개최
합천군,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5일 경상남도 특수시책사업인 ‘2023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 신규지역 봉산면 사업설명회를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및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봉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사업’은 표준화 사망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건강증진사업이다.
합천군 봉산면은 2023년 신규지역으로 선정돼 2027년까지 총 5년 동안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남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강윤식 자문교수가 사업에 대한 필요성 및 취지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업설명회 후 하반기 중 사업을 주도하는 주민 조직 건강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6월~7월 중 코디네이터를 중심으로 지역조사가 이뤄지며 9월~10월 중 지역사회건강조사 보고회가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봉산 면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사업추진 중에 도출되는 문제점들을 적극 토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한분 한분의 소중한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며 “건강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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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
합천군,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
[AANEWS] 합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각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현황 전반의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평가로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 등 4개 분야 8개 지표에 대해 각 기관의 추진 실적과 노력 정도를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의 등급을 부여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기관에 대해 최우수 4개 기관 및 우수 20개 기관을 각각 선정했으며 재정인센티브로 최우수기관에는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우수기관에는 특별교부세 4,000원을 교부한다.
합천군은 행정 및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동활용 촉진을 위한 데이터 발굴 TF팀을 조직하는 등 공동활용 데이터 발굴과 이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과 정책반영 여부를 평가하는 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88.88점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받게 됐다.
한편 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 운영실태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에 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받게 된 바 있다.
이로써 군은 총 9,000만원의 특별교부세와 함께 데이터 분야 최고의 지자체로 인정받게 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동률 행정과장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 이어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를 발굴 · 개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며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인 행정업무 처리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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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에 탄소중립 자원봉사 8호 숲 조성
아산에 탄소중립 자원봉사 8호 숲 조성
[AANEWS] 충남도는 7일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아산시,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현대트랜시스와 함께 아산시 중앙공원 유아숲체험원에 ‘탄소중립 자원봉사 8호 숲’을 조성했다.
이날 숲 조성 행사에는 도와 시 관계 공무원, 임동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박성순 도자원봉사센터장, 신동수 현대트랜시스 상무, 박진목 현대엠시트 상무,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8호 숲은 지난해 11월 도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현대트랜시스가 업무협약을 맺고 현대트랜시스 임직원이 탄소중립 실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해 조성한 기부금 1억원으로 추진했다.
이번 숲에는 영산홍 1800주, 금계국 900주, 산철쭉 750주, 황매화 450주 등 총 6122주를 심었다.
도는 앞으로도 개인, 가족, 단체 단위의 나무 기부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과 연계한 숲 조성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 가족, 단체, 기업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도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21년 행안부 공모사업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2호 보령숲, 3호 아산숲, 4호 내포숲, 5호 계룡숲, 6호 서산숲, 7호 태안숲을 조성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인 걷기를 통해 소중한 기부금을 모아준 현대트랜시스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도와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각 기업·단체, 도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 앞으로 더 많은 탄소중립 자원봉사 숲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 이사장은 “이번 8호 숲은 어린아이들이 자주 찾는 유아숲체험원에 조성해 미래 세대를 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대트랜시스와 도민 여러분의 참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숲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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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반도체 세계1위와 미래신산업 키운다
車반도체 세계1위와 미래신산업 키운다
[AANEWS] 충남도가 전력·차량용 반도체 세계 1위 기업과 미래 신산업 발굴·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7일 도청 상황실에서 마하얀 비벡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아시아퍼시픽 친환경에너지 분야 최고 책임자와 상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체결 당사자 중 한 명인 이승수 인피니언 코리아 대표이사는 해외 출장 일정에 따라 사전에 서명을 마쳤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도와 인피니언은 신재생에너지, 미래 신산업, 시스템 반도체, 스타트업 및 인큐베이팅, 인재 육성 등을 협력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도와 인피니언은 천안에 위치한 충남지식산업센터 내에 신재생에너지기술센터를 공동 설치·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는 공간을 지원하고 인피니언은 기술과 전문 인력을 제공키로 했다.
도는 또 우리나라 산업계를 통해 우수 인력을 발굴·지원하고 기업에 대한 기술도 지원한다.
인피니언은 신재생에너지기술센터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한다.
넓은 리아스식 해안과 대륙붕 등을 갖춘 충남에서 새로운 신재생에너지 수익 모델을 만들어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도는 중소 팹리스 기업의 다품종 소량 생산 지원을 위해 24시간 가동하는 공공파운드리를 구축, 안정적인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서는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인프라 구축 방안을 마련한다.
인피니언은 선발 스타트업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 등을 지원한다.
인재 육성을 위해 도와 인피니언은 대학생 인턴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지역대학 석·박사 교육 과정 지원 등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서해는 인피니언이 제안한 신재생에너지기술센터를 구축하는 데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충남은 발전소와 대기업, 관련 연구기관 및 대학을 두루 갖추고 있어 스타트업 및 인재 육성 분야에서도 인피니언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전력 및 차량용 시스템 반도체 글로벌 1위 기업인 인피니언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은 충남과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맨스의 반도체 부서가 독립한 인피니언은 독일 바이엔른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전 세계 종업원 5만명에 매출액은 111억 유로에 달하며 도내에는 천안에 공장을 설치·가동 중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도와 인피니언은 지속적인 상생 협력 방안 마련, 다양한 미래 신산업 분야로 협력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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