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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노인일자리 확대로'어르신이 일하는 행복도시'구현
강릉시, 노인일자리 확대로'어르신이 일하는 행복도시'구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노인일자리 확대를 노인복지정책의 핵심 축으로 삼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어르신이 일하는 행복도시’구현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그동안 어르신 인구 증가 추세에 맞춰 노인일자리의 규모·유형·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그 결과, 2022년 5970명규모였던 노인일자리 사업을 2026년 7976명으로 대폭 확대해 최근 5년간 총 1428억원을 투입, 3만5019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며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 체계를 구축했다.올해는 시 직영사업단을 포함한 6개 수행기관이 전년 대비 521명이 증가한 7976명의 사업량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강릉시 노인인구 대비 약 14%로 도내 BIG3 도시중 가장 높은 수준이며 보건복지부의 노인인구대비 노인일자리를 10%로 수준으로 추진하겠다는 목표에도 상회하는 성과이다.6개 수행기관: 강릉시, 강릉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강릉합사회복지관, 유경노인복지센터, 노암복지회 강릉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4개 분야 63개 사업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경로당 운영 보조금 사용 및 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로당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행정도우미 사업단을 신규로 발굴해 운영 중에 있다.또한 우리동네 1촌 돌봄단 대폭 확대, 취약계층 급식 지원 사업단 신규 운영 등을 통해 강릉안애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이러한 정책 추진으로 강릉시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양과 질 전반에서 균형있는 성과를 거두며 단순 참여형 일자리를 넘어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양질의 노인일자리 구조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있다.특히 강릉시니어클럽의 공동체사업단은 총 18개 사업단에 438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자립형·수익창출형 모델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어르신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사회참여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강릉시는 2024년 및 2025년에 걸쳐 2년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강릉시니어클럽은 지난 2025년 12월 노후 준비 지원에 대한 유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편 강릉시는 양질의 노인일자리 발굴 및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30일 강릉시니어클럽 한송정커피스토리에서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 현장 체험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 참여 어르신 30여명과 함께 커피 로스팅 및 드립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와 함께 현장 의견과 개선 방안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이 직접 참석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경청했다.김홍규 강릉시장은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의 자산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소통 중심의 노인일자리 정책을 통해 어르신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노인일자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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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일자리 신규사업으로 'G케어매니저'본격 추진
원주시, 노인일자리 신규사업으로 'G케어매니저'본격 추진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6년 노인일자리 신규사업으로 ‘G케어매니저’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심리·인지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특히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 우울감과 고립감을 겪는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 회복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돼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반복되는 일상에서 겪는 무기력감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은 원주시와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으로 운영된다.관련 교육을 이수한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심리·인지 지원은 물론 말벗, 안부 확인 등 정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서비스 대상은 관내 만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으로 독거 어르신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거주하더라도 낮 시간에 혼자 지내는 경우라면 이용할 수 있다.다른 복지서비스와의 중복 이용도 가능하다.사업 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며 이용료는 무료다.신청 및 문의는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으로 하면 된다.이석란 경로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서비스 대상 어르신에게는 촘촘한 돌봄을, 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는 의미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과 노인일자리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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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들이 도서관 견학을 통해 책과 도서관을 이용하는 즐거운 경험을 쌓고 동화구연과 책놀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안내를 비롯해 동화구연, 책놀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어린이들이 도서관 예절을 익히고 책과 도서관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견학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방학 기간인 7∼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신청은 견학일 전달 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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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부혜택증 발급해 고향사랑기부자 예우 강화
원주시, 기부혜택증 발급해 고향사랑기부자 예우 강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이달 2일부터 기부혜택증 발급을 실시한다.기부혜택증을 소지한 기부자는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뮤지엄산 등 원주 대표 관광지를 순회하는 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또한 시티투어버스 코스에 포함된 관광지 입장 요금도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원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설 연휴, 고향에 기부하고 마음 보내기’이벤트를 진행한다.2월 2일부터 22일까지 원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당첨자는 2월 27일 개별 통보된다.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는 제도”며 “이번 기부혜택증 발급과 이벤트를 계기로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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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 모집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2026년 상반기 정규강좌 주·야간반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강좌는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취미 및 기술 교육 등 다채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주간반 21개, 야간반 8개 등 총 29개 강좌가 운영된다.강의는 센터 3층 배움관에서 주 2회 진행되며 야간반은 주 1회 별도 과정이 포함된다.수강료는 총 8만원이며 재료비는 별도다.모집 기간은 주간반은 2월 5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야간반은 2월 9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다.모집 대상은 18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1인당 주·야간반 각각 1강좌씩 신청할 수 있다.수강 신청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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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디지털혁신농업타운·비룡산 제2전망대 현장 점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일 오후,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인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사업과 디지털혁신농업타운 조성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점검은 공정 진행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보완·개선 사항을 점검해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방문한 비룡산 제2전망대 설치사업 현장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비룡산 제2전망대는 ‘풍경을 담는 공간’을 주제로 한 극장형 전망시설로 각 층마다 서로 다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회룡포와 삼강나루주막 등 예천을 대표하는 자연·문화 자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관광 인프라로 조성되고 있다.향후에는 전망 기능뿐 아니라 공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 콘텐츠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군은 주요 구조물 시공 상태와 공정 관리의 적정성,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에 대한 예방 조치 여부를 꼼꼼히 살폈으며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한 시공 방안에 대해서도 점검했다.이어 방문한 디지털혁신농업타운 현장에서는 자동화 시설, 스마트 농장 시스템, 데이터 분석 센터 등 주요 시설의 구축 현황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디지털혁신농업타운은 디지털 기술을 농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유통·관리 효율을 높이고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인 예천군의 대표적인 미래 농업 투자 사업이다.이날 현장에서는 스마트 농장 시스템의 구축 상태와 자동화 시설 관리 현황, 데이터 분석 센터의 활용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또한 디지털 농업 인력 양성 방안과 전문가 연계, 농업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예천군 관계자는 “비룡산 제2전망대는 군민과 방문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관광 인프라이고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은 예천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핵심 사업”이라며 “현장에서 사업 하나하나를 직접 확인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계획한 성과가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추진 중인 사업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면밀히 살펴, 투자 효과와 사업 성과가 지역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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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보훈·위기가구·저소득층·장애인까지 현장 중심 복지 강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군 전체 복지정책 가운데 사회복지과가 담당하는 핵심 분야에 올해 4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훈 예우 강화, 위기가구 발굴, 저소득층 생활 안정, 장애인 자립 지원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집중 추진한다.보훈 예우 강화,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보훈 분야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한층 강화한다.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각종 보훈 기념행사와 안보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서본공원 내 충혼탑 건립을 본격화해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상징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복지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도 확대된다.복지포인트 증액과 보수교육비 지원 확대,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 개최 등을 통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2026년에는 ‘제18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체육대회’를 예천에서 개최해 종사자 사기 진작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위기가구 조기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읍·면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확대하고 이장과 민간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위기 신호를 상시 수집한다.이를 통해 위기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현장 확인과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1인 가구, 고령자, 장애인, 중장년 위기가구 등 고독사 우려 대상자에 대해서는 ‘복지위기 알림’홍보를 강화하고 대면 안부 확인과 한국전력 안부 살핌 서비스, AI 돌봄 스피커를 활용한 24시간 긴급 SOS, 말벗·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저소득층 생활·주거 안정 지원 저소득층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의료급여 등에 152억원을 지원하고 주택 개·보수와 임차급여에 25억원을 투입해 주거 불안 해소에 나선다.여기에 신혼부부 주거비 8천4백만원을 지원해 주거비 부담 완화와 저출생 대응을 함께 도모한다.아울러 완화된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을 현장에 적극 적용해 수급 사각지대를 줄이고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부양비 폐지에 따른 신규 수급자 발굴에도 적극 대응한다.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연령 확대와 차량 재산 기준 완화 등 제도 개선 사항도 반영해 제도 변화로 인한 탈락 사례를 줄일 방침이다.이와 함께 저소득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예천지역자활센터에 12억원을 투입해 환경정비 등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장애인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과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발달재활 서비스 확대에 48억원을 투입한다.또한 장애인연금·수당·의료비 등에 32억원을 지원해 생활 안정을 뒷받침한다.장애인 일자리는 전년 대비 36명을 늘려 19억원을 투입해 운영하며 행정기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서의 근무를 통해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바탕으로 일자리 참여 종료 이후 민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연계할 계획이다.예천군 관계자는 “모든 군민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민의 피부에 와닿는 민생 밀착형 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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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5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 및 거제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월부서 사업이 시작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등을 비롯해 창업 및 폐업 지원사업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거제시,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사업 관계자가 직접 2026년 주요 소상공인 정책 방향과 사업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소상공인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여러분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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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판매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지류 거제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지류 거제사랑상품권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1인 25만원 한도에서 할인율을 10%로 상향해 특별판매를 실시하고 판매액 소진 시 일반할인율로 전환된다.이와 더불어 모바일 거제사랑상품권도 1인 월 최대 50만원 이내, 10% 할인판매가 진행중이며 이는 지역 내 소비심리 효과를 촉진해 골목상권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거제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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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스토리텔링형 역사관광 가이드북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서
거제시, 스토리텔링형 역사관광 가이드북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지역의 역사문화자원과 관광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역사테마 가이드북 '거제역사테마기행'이 관광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거제역사테마기행'은 거제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이드북으로 관광객의 동선과 관심도를 고려해 △관광코스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 △꼭 가봐야 할 계절별 관광, 총 세 가지 주제로 나뉘어 수록됐다.'관광코스'편에서는 거제를 권역별로 구분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동선을 제안하고 코스별 이동 경로와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함께 담아 개별 여행객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도 거제의 역사 관광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 '꼭 가봐야 할 거제의 역사'편에서는 거제를 대표하는 주요 역사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 장소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소개해 지역의 역사적 흐름과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계절별 관광'편에서는 사계절 변화에 따라 방문하기 좋은 거제의 명소를 자연경관, 체험형 관광지까지 폭넓게 담아 관광객의 다양한 여행 목적과 취향을 반영했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은 거제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스토리텔링형 관광 콘텐츠라는 점이 특징"이라며 "관광객들이 한 권의 책으로 거제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살펴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역사테마기행'가이드북은 주요 관광안내소와 공공시설 등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거제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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