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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주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안산시, 주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AANEWS] 안산시는 지방자치를 선도할 지역리더 양성을 위해 ‘2023년 안산시 주민자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주민자치 역량강화 안산시민 정체성 정립 다문화 존중과 공동체 화합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으로 이달 19일부터 9월4일까지 12강좌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특히 이민근 안산시장의 주민자치 리더 특강 및 선진지 문화탐방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대학 수강을 통해 주민자치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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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안산시, 2023년 화랑훈련 실시
[AANEWS] 안산시는 이달 1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화랑훈련은 통합방위절차 숙달 및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군 주도로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되는 통합방위훈련이다.
민·관·군·경·소방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시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용하며 1~2일차 대테러 및 대침투작전 시작 경계태세 격상 및 경기도 통합방위사태 선포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3~4일차에는 전시전환 및 전면전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북 무인기 침투 및 미사일 도발 등 국내·외 안보상황이 불안정한 만큼, 관계기관과 유기적 협조로 실전처럼 훈련에 임해 통합방위태세확립을 위해 각별히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화랑훈련 기간 중 다양한 실제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이 실시됨에 따라 시민은 거동이 수상한 사람 발견 시 장소, 인원수, 복장, 행동, 도주방향 등을 즉각 주민신고망이나 경찰서에 신고해야 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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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과 함께 만드는 햇빛과 초록의 도시 노원, 2050 탄소중립도시 구체적 청사진 그린다.
구민과 함께 만드는 햇빛과 초록의 도시 노원, 2050 탄소중립도시 구체적 청사진 그린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탄소중립도시 노원’을 향해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탄소중립도시 노원’을 위해 향후 방향과 체계적인 이행을 위해 ‘2050 탄소중립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추진계획의 핵심 전략은 ‘노원 탄소중립 2050 구민회의’를 중심으로 하는 구민참여 사업 및 ‘탄소중립형 재개발·재건축 추진’ 등 지역 특화 감축 사업이다.
먼저 구는 탄소중립 리더 100여명으로 구성된 구민회의를 구성한다.
탄소중립 이행 주체인 구민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발적 감축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구민회의에서는 시민사회단체, 종교·교육 기관, 지역상공인단체, 주민자치 기구 등 다양한 주체들을 모아 구민 리더십을 발굴하고 능동적인 실천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하반기에 구성해 발족식을 갖고 다양한 활동 분과를 통해 자발적인 실천활동을 유도할 예정이다.
필요 시 예산도 지원한다.
또한 구는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도 발굴한다.
노원구는 30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가 올해로 55개 단지, 7만 4천여 세대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다.
재개발, 재건축 수요가 많은 만큼 선도적으로 탄소중립형 재건축 추진 모델을 제시하고 제로에너지건물 인증 설계 및 컨설팅 지원 등 탄소중립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고자 한다.
노원구 전체 건물 에너지 소비량의 13.8%를 차지하는 에너지 다소비건물 10개 동에 대한 RE100 캠페인 및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공동주택의 노원형 태양광발전소 보급 확대도 눈에 띈다.
이는 노원구 온실가스의 68%가 주거 등 건물 분야에서 배출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건물분야의 에너지 전환과 효율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주목할 만한 지역 특화사업에는 생활경제-문화-청년 일자리를 연계한 전기차 선도도시 조성, 서울시 노원자원회수시설의 탄소중립형 현대화 추진,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한 생활권 도시숲 확보 등이 있다.
구는 구정 전반을 아우르는 에너지전환녹색건물미래교통자원순환녹지보전공공선도정의로운 전환 총 7대 부문 35개 정책사업의 체계적인 이행과 주민참여와 민관협력 강화탄소중립 조직·문화 혁신정책사업 이행강화 등 총 3대 기반 11개 사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8일 출범한 ‘노원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이번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0% 감축을 목표로 2050년 탄소중립을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원구청장과 서왕진 전 서울연구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간부급 공무원을 포함한 탄소중립 분야별 전문가와 구민대표 총 3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탄소중립도시로의 이행과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의 계획, 그 시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오승록 구청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이뤄내기 위한 체계적인 이행과정은 도시형 탄소중립 정책의 선도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며 “구민과 함께 노원의 특색에 맞는 정책을 발굴, 추진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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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민원 서류 발급 일시 중단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9일 오후 6시부터 12일 오전 9시까지 민원 서류 발급 등 업무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앞두고 시스템의 자료 변환 및 정비 작업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등초본 발급, 전입신고 등 주민등록통합행정시스템과 정부24 홈페이지에서는 강원도 관련 민원 신청과 증명서 발급이 중단된다.
또한 도내 전역에서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이 중단된다.
박연임 민원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불가피한 작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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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종합 진단실 운영
원주시농업기술센터, 병해충 종합 진단실 운영
[AANEWS]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처방까지 해주는‘병해충 종합 진단실’을 운영한다.
원주시 관내 농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병해충 진단뿐 아니라 토양선충 검사, 양액의 pH와 EC 측정, 딸기 화아분화 검경 등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현미경과 모니터를 추가로 설치, 농업인이 직접 병해충 진단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대기시간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하는 등 진단실 환경도 개선했다.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학적 방제뿐 아니라 물리적·재배적·생물적 방제 방법을 함께 처방해 무분별한 농약사용을 줄임으로써 농업인은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소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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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AANEWS]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회인면 부수리에서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시연회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기계화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인면 부수리 배추 재배농가에서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기 시연을 진행하고 해당 시범사업의 효과 및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기는 밭작물 재배 작업 중 가장 힘든 폐비닐 수거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로 인력 수거 대비 작업시간과 비용을 92%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1골 수거형에 비해 4골 이상을 동시에 수거해 롤 형태로 수집 후 운반차에 직접 상차할 수 있어 농촌 인력 부족 해결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시범사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대현 군 미래농업팀장은“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급등 대책을 위해 다양한 밭작물 재배 작업 기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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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지원
원주시, 장애인 하이패스 단말기 무상 지원
[AANEWS] 원주시는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와 함께 장애인 차량 하이패스 단말기를 무상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5년 이내 단말기 무상 지원을 받지 않은 강원도 거주 장애인이다.
대상 차량은 본인 명의 소유 또는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원이 소유한 비영업용 차량이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고속도로 이용 시 본인의 지문을 인증해 통행료를 감면받는 지문단말기와 통합복지카드와 휴대폰 위치정보로 통행료를 감면받는 일반 단말기가 있다.
일반단말기는 하반기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장애인통합복지카드와 차량등록증을 지참해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관할 영업소를 방문하거나 무상단말기 접수·배송업체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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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 실시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2일부터 건축물 및 공원 등 총 2,029개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장애인 편의시설 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해야 한다.
조사요원이 대상 시설을 직접 방문해 편의시설이 설치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됐는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전수조사 결과는 장애인의 접근성과 이동권 확대 및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 시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설주 및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조사가 누구나 이동의 자유가 보장되는 평등한 원주 만들기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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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최우수”수상
상주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최우수”수상
[AANEWS] 상주시는 6월 8일 경상북도에서 개최한 ‘2023년 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3천만원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농식품 수출실적, 증감률, 신시장개척 등 수출 확대를 위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관심도를 반영했다.
상주시는 전년도 수출액 372억원의 수출실적을 거두었으며 포도, 배, 곶감, 복숭아, 사과, 쌀 등 다양한 품목의 농산물을 해외 31개국에 수출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상주시는 품목별 수출단지 18개소를 관리하는 안정된 수출 기반 조성, 해외시장개척 노력 그리고 해외홍보관 운영 등 차별화된 수출정책으로 수출 확대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제 침체에도 농식품 수출실적 및 신시장개척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를 수상했다.
상주시는 최우수상 수상으로 명실상부한 농산물 수출선도 지자체로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임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으며 기존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농산물 수출의 스타 품목인 딸기 전문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정책지원을 통해 침체한 농업의 돌파구를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출에 힘쓴 생산 농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확대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외 바이어와 신뢰 구축이며 이를 유지하기 위한 고품질 농산물 재배를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해외시장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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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 사업비 33억원 확보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 보은읍 강신1리, 탄부면 하장리 등 모두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원 포함한 총 사업비 33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기초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2개 마을은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대면 평가시 열정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 평가위원들의 높은 평가 결과를 받았다.
특히 최재형 군수는 중앙부처를 방문해 주민 주거생활 환경개선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김영환 도지사, 박덕흠 국회의원과의 원활한 정책를 공조하는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상당히 심혈을 기울였다.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보은읍 강신1리는 60가구 94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슬레이트지붕 주택 37%,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67%인 마을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억 9100만원을 투입해 주택정비분야에 빈집정비 슬레이트지붕 개량 집수리사업과 생활안전인프라분야에 위험 경사지 옹벽설치 배수로정비 마을창고 리모델링사업, 마을환경정비분야에 노후담장정비 쓰레기분리수거장 정비사업과 주민휴먼케어·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탄부면 하장리는 61가구 91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슬레이트지붕 주택 44%, 30년 이상 노후주택이 72%인 마을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4억 1000만원을 들여 주택정비분야에 빈집정비 슬레이트지붕 개량 집수리사업과 생활위생안전분야에 옹벽설치 배수로정비 마을창고 리모델링사업, 마을환경정비분야에 노후담장정비 샘터정비 폐비닐수거장 정비사업과 함께 주민휴먼케어·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은읍 강신1리 김응주 이장과 탄부면 하장리 권장찬 이장은“열악한 마을환경을 개선해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마을 내 주거환경이 개선되면 귀농·귀촌인 등의 인구 유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성낙근 군 지역산업지원팀장은"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추진의지와 마을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업 아이템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 같다"며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을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은 2015년부터 7개 마을이 선정돼 현재 3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고 4개 마을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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