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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현판식 개최
종로구 시민고충처리위원회 현판식 개최
[AANEWS] 종로구가 고충민원 해결 및 시민 권익 구제를 위해 ‘종로구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8일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사무실 현판식을 개최했다.
구는 앞서 지난 2022년 12월 ‘서울특별시 종로구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통해 운영 근거를 마련한 바 있으며 올해는 공개모집과 심의 및 구의회 동의 과정을 거쳐 법률, 건축, 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 5명을 위원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종로구와 소속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고충 민원을 공무원이 아닌 제3자의 중립적 입장에서 조사하고 판단해 시정·제도 개선을 권고하거나 의견을 표명하는 역할을 맡았다.
정문헌 구청장은 “분야별 전문가의 시선으로 고충 민원을 처리하는 만큼, 다양하고 복합적인 민원의 해결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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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안전한 시흥 위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총력
시민이 안전한 시흥 위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총력
[AANEWS] 시흥시가 정부·지자체·국민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점검’을 지난 4월 17일부터 실시해 오는 6월 16일까지 마무리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은 행정안전부에서 새 정부 출범 원년으로 관계부처 합동 재난 위기 요인을 점검하고 국민소통을 진행하기 위한 안전 활동이다.
그 일환으로 매년 안전점검 기간을 정해 재난 취약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올해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재난 예방·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점검 대상으로 노후 교량, 건설공사장, 하수처리시설 등 53개소를 선정하고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그간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 총 89명이 참여해 대상 시설에 대한 점검을 모두 마쳤다.
내실 있는 안전점검 추진을 위해 시설, 전기, 소방 등 취약분야 동시 점검 점검 실효성 제고를 위한 민간 전문가 활용 최근 사고 발생 동일유형 시설 집중 점검 등을 원칙으로 진행했다.
시는 후속 조치까지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순식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는 평소에 꼼꼼한 대비를 하는 것이 최상의 대책이다 앞으로도 분야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 사항을 점검 해소함으로써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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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탄소중립 선도하는 ‘목재친화도시’ 도약
종로구, 탄소중립 선도하는 ‘목재친화도시’ 도약
[AANEWS] 종로구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로 꼽히는 ‘목재’ 사용을 장려해 목재친화도시를 구현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선다.
종로의 정체성을 담아낸 관내 한옥, 고궁 등 각종 목조건축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공시설은 물론 일반건물에도 목재를 활용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취지다.
이에 ‘주민 편의시설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용 목조건축 시범사업 목조건축 활성화 체계 구축 산림청 지정 목재친화도시 공모 참여 등을 추진한다.
먼저 구는 목재친화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위해 업무용 목조건축 시범사업을 실시, 신문로 240-4 일대 전국 최초의 12층 규모 목재 공공건축물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재정구조와 사업 방향을 정하는 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내 관련 계획과 전담 조직 편성을 포함한 행정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준공 후에는 문화·집회시설 및 공공청사로 활용하고자 한다.
아울러 시범사업 일환으로 효제동 107 외 2필지에도 목재를 사용한 ‘공공복합 청사’ 건립을 추진한다.
대상지 내 5층 규모 목조건물을 기부채납 받아 하반기 중 착공, 추후 주민을 위한 사회복지시설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민간·공공 목조건축 절차 관련 가이드라인’ 개발, ‘종로구 목조건축 전문 자문단’ 구성, ‘하반기 전문가 토론회’ 개최 등을 토대로 목조건축 활성화 체계를 구축한다.
앞서 수립한 계획들이 차근차근 이뤄지면 향후 민간·공공에서 5층 이상 목조건축물 공사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을 예방하고 목조건축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산림청 주관 ‘목재친화도시’ 선정을 목표로 다각적 노력 역시 기울인다.
대표적 예로 생활SOC 목조화, 주민센터 목재 마감재 활용 리모델링, 목공체험센터 조성, 목조건축물 고층·현대화를 들 수 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3월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경복궁 서측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서울시 자치구 최초 ‘목조주택 건강검진’을 진행 중이다.
한옥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흰개미 피해를 진단·예방하고 방제 작업을 해주는 사업으로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친환경 목재 사용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힘을 보태고 민간, 공공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해서도 힘쓰겠다”며 “도시 내 건축물과 거리를 목재로 전환해 목재친화도시로 도약,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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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가곡의 밤’으로 오세요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선보이는 ‘가곡의 밤’으로 오세요
[AANEWS]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한국가곡 100년 ‘가곡의 밤’이 오는 17일 오후 7시,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다.
‘시흥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난 2010년 창단했다.
전문 음악가들이 심포니와 오페라, 뮤지컬 및 타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예술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국가곡 100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은 과거와 현재의 시대별 가곡으로 구성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시대의 ‘봉선화’와 ‘동무생각’, 1950년대 광복 후의 ‘뱃노래’와 ‘진달래꽃’, 그리고 현재의 ‘첫사랑’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 감수성을 채우는 즐거운 시간이 되고 희망과 용기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누구나 당일에 현장 입장 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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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여름용품 지원
처인구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여름용품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위해 24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세트와 후원물품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8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생활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또, 온열질환 예방, 무더위쉼터 이용 방법 등 폭염에 대비하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포곡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송원근 위원장은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을 위해 협위체 위원들과 함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포곡읍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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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1동, 포크댄스·서각공예 무료 강좌 수강생 모집
죽전1동, 포크댄스·서각공예 무료 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동은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하는 2023년 3분기 강좌 가운데 포크댄스와 서각공예 등 2개의 무료강좌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포크댄스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서각공예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15분부터 강좌가 열린다.
신청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죽전1동 주민자치센터 강좌 신청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는 전화와 방문 접수도 받는다.
최재만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부담없이 이용하도록 돕기 위해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강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무료 프로그램을 확대해 열린 주민자치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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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집중호우 재난상황 예방 위한 사전점검 진행
처인구, 집중호우 재난상황 예방 위한 사전점검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난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내 취약시설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처인구는 지난 8일 소회의실에서 구청장 주재로 재난예방과 관련된 7개 부서와 12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준비사항 보고회를 열었다.
회의를 통해 구는 하천과 하수도, 옹벽, 급경사지, 지하차도, 공사현장, 도로 배수시설 및 포트홀, 침수 위험 농지, 옥외광고물과 산림녹지 분야 등 재해에 취약한 시설을 점검하고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상습침수 구역이나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준설·정비하고 응급복구에 필요한 자재와 장비를 확보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처인구 모현읍 지역의 수해복구 공사 준공 현장을 재차 확인하고 각 부서에서 관리 중인 침수 취약지역 현황을 공유했다.
이밖에도 강풍에 의한 옥외광고물 낙하 피해를 막기 위해 지역의 간판과 광고물을 정비하고 야영지와 저수지 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시설에 대해서도 관리한다.
구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재난예방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철저한 준비태세 확립으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겠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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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곤충아, 친구 하자 용인 곤충 페스티벌 개최
용인특례시, 곤충아, 친구 하자 용인 곤충 페스티벌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는 오는 17~18일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농촌테마파크에서 ‘곤충아, 친구하자 용인 곤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와 용인곤충산업연구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된다.
페스티벌은 ‘곤충아 친구하자’를 주제로 살아있는 학습 애완곤충과 식용곤충 체험, 이색동물 전시, 곤충 DIY 체험,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 나비 날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자유롭게 곤충을 그려 제출하고 당일 우수한 참가자를 선정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한다.
농촌테파마크 내 ‘충식이의 곤충 체험관’에선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곤충 관련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등의 학습용 애완곤충 전시·판매 부스와 식용곤충 전시·시식과 판매 부스도 운영한다.
곤충 그림 그리기 대회와 곤충 골든벨, 곤충씨름대회, ‘눈을 감고 곤충을 맞춰라’ 등의 곤충 경연대회, 곤충 전시해설은 사전 예약을 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곤충 피리 만들기, 곤충 스크래치 액자 만들기, 나비 키링 만들기 등의 DIY 체험 부스와 버블쇼, 버스킹 공연 등의 부대 행사와 지역 내 예술가들이 만든 수공예품 전시 판매 장터인 ‘뚝마켓’도 열린다.
기후변화로 인해 위협받는 곤충 생태계와 관련된 교육 포스터 전시도 마련됐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용인곤충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곤충의 세계를 경험하면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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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3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용인특례시, ‘2023년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가 국가 비상상황 발생시 지자체와 유관기관의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8일 ‘2023년 용인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용인특례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용인특례시와 지역 내 위치한 육군 ‘제5171부대 3대대’, 유관기관, 경찰·소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상사태 준비 사안을 점검했다.
아울러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실시하는 ‘2023년 화랑훈련’에 참여 기관들의 훈련 계획도 공유됐다.
용인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상일 시장은 “보훈의 달인 6월은 국가의 존립과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고 북한 정권의 도발에 맞서 안보 역량 강화를 고민해야 하는 시간”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고 외세 침략에 맞서기 위해 오늘 모인 기관들은 힘을 모아 철통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회의에 참석한 기관들이 화랑훈련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한만큼 12일부터 실시하는 훈련에서 준비된 역량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며 “용인특례시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에 뜻을 모은 기관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하는 종합훈련이다.
지자체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각 기관들이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국가 비상상황에 대비한 작전 수행 능력을 높이는 게 목적이다.
훈련은 비상상황에서 분야별 임무 수행 절차와 능력 향상,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공감대 형성 등 통합방위계획 구축을 목표로 진행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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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세 사기 피해자에 임시 주택 긴급지원
용인특례시, 전세 사기 피해자에 임시 주택 긴급지원
[AANEWS] 용인특례시는 전세 사기 피해로 거리에 몰리게 된 시민 1명에게 최대 2년까지 임시로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긴급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전세 사기를 당해 오갈 데 없어진 피해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조해 즉시 입주할 수 있는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한 것이다.
양지면에 사는 63살 A씨는 비정상적인 계약으로 1억원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퇴거명령을 받은 상태였다.
지난달 말 HUG로부터 전세 사기 피해 사실이 확인돼 긴급 주거지원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와 LH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배려해 별도의 보증금 없이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만 내면 최소 6개월부터 최대 2년까지 거주하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입주부터 계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밀착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전세 사기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피해자를 위해 임시 주거지를 긴급 지원했다”며 “추가 피해자가 속출하는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종합적 지원을 위해 전세사기피해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에서는 전세 피해 지원 대상 여부를 파악하고 지원 프로그램 내용을 안내해준다.
또 신청자가 추가 법률상담을 원하면 법률구조공단 무료 상담을 연계해준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용인특례시청 제1별관 1층 임대주택 민원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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