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두양전력,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
두양전력,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
[AANEWS] ㈜두양전력은 광양읍 내에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재능기부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4월에 이어 올해 2번째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두양전력은 2019년에 광양읍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일 두양전력 홍성수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 17명은 광양읍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취약계층 11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 점검 노후 전선과 콘센트 교체 전등 교체 등 전기설비 개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광양읍 맞춤형복지팀이 가정방문을 통해 주거환경 취약 가구를 발굴하고 두양전력에서 현장 확인 후 최종적으로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홍성수 ㈜두양전력 대표는 “열악한 환경에 노출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꾼이 되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호 광양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두양전력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봉사자분들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복지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여수시, 세브란스 의료진과 104회차 ‘선천성 심장질환’ 무료 진료
여수시, 세브란스 의료진과 104회차 ‘선천성 심장질환’ 무료 진료
[AANEWS] 여수시는 지난 10일 여수시보건소 진료실에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박한기 교수 등 의료진이 104차 심장병 무료진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의료진은 초음파 진단장비 등을 갖추고 심장병이 의심되는 소아 등 16명을 진료했다.
심장질환 무료진료는 짝수 달 둘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선천성 소아심장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의심되는 시민이라면 사전 전화예약 후 진료 당일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선천성 소아심장질환 치료를 위해 대도시 심장병원을 방문해야하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국내 전문 의료진의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12
-
여수시 여천동, 성산골 장미·문화축제 성황
여수시 여천동, 성산골 장미·문화축제 성황
[AANEWS] 여수시 여천동은 지난 10일 성산공원 특설무대에서 ‘제5회 성산골 장미·문화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여천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거제시 능포동 이재규 동장과 김용섭 주민자치회장, 광주광역시 어룡동 박원철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여천동 주민과 향우 등 1000여명이 축제를 즐겼다.
여천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어린이 사생대회, 캘리그라피·수채화 전시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성산가요제,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유치부·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사생대회, 무선중학교의 댄스공연, 석유화학고의 취타 공연, 경로당 어르신들의 단무도, 민요연극 등 전 세대가 모두 참여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주민자치회 특화사업으로 마련한 410만원의 수입금으로 초·중·고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중증 장애인에게는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김만연 주민자치회장은 “여천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축제 참여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수남 여천동장은 “주민자치회와 다른 자생단체들과 더욱 화합하고 소통해 ‘명품고을 여천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12
-
광양금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큰 호응 속 마무리
광양금호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큰 호응 속 마무리
[AANEWS] 광양금호도서관은 지난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현대미술, 이렇게 즐기면 되나요?’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전남대와 명지대에서 미술이론·교양학부 강사로 활동하고 의재문화재단에서 큐레이터로 왕성한 활동을 한 홍성미 예술너머 연구소 대표가 진행을 맡았으며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미술에 대해 배우고 감상하고 함께 즐기는 알찬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5월 31일에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현장과 광주시립미술관 탐방을 통해 현대미술 전시를 직접 체험해 강의로 익힌 현대미술의 이론과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해 보는 시간을 가져 참가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프로그램을 수강한 한 참여자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현대미술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감상법을 배우고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이해하니 미술에 대한 견문이 넓어지고 사고를 확장시켜 나를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시민들에게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갖고 프로그램에 참여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찬 내용으로 시민들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3-06-12
-
광양시, ‘맛나는 광양 외국인 한식 요리법 체험행사’ 개최
광양시, ‘맛나는 광양 외국인 한식 요리법 체험행사’ 개최
[AANEWS] 광양시는 11일 지역 내 거주 외국인 24명을 대상으로 ‘맛나는 광양 외국인 한식 요리법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식 요리법 체험을 통해 지역 내 거주 외국인의 한국 생활 조기 적응을 돕고 민선 8기 시정방침인 포용적인 도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미국,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참가했으며 한식 전문 강사인 오정숙 우리음식연구회장의 강의와 시연 진행을 통해 소불고기 전골, 산적 등 한국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외국인들이 더 쉽게 요리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권별로 통역을 배정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외국인은 “한국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한국과 한국 음식에 대해 깊이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광양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 거주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도 시민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포용적인 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2
-
여수에코국제음악제, 15일 GS칼텍스 예울마루서 개막
여수에코국제음악제, 15일 GS칼텍스 예울마루서 개막
[AANEWS]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열린다.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범민문화재단과 한국음악협회 여수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4일간 총 4회 공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새로 선임된 예술감독 김민지를 주축으로 프레데릭 모로 백주영, 이지혜, 대니 구, 에르완 리샤, 아렌트 흐로스펠트 그리고 여수 출신 피아니스트 문지영 등 국내·외로 저명한 연주자들이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우선 15일은 여수 출신 연주자와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를 연주한다.
이들은 플루트 오신정 첼로 송영훈 바이올린 이경선의 지도를 받으며 공연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피아졸라의 탱고 발레, 비발디의 사계 17일은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아메리칸과 거쉰의 파리의 아메리카인, 슈만의 피아노 5중주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슈트라우스의 봄의왈츠,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안성민 잔치 등이 연주된다.
2023-06-12
-
광양시, 옥실정보화마을 지역 봉사단체와 체험행사
광양시, 옥실정보화마을 지역 봉사단체와 체험행사
[AANEWS] 광양시는 10일 옥실정보화마을에서 지역 봉사단체와 ‘감자 캐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체험행사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돕기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옥실정보화마을과 포스코 프렌즈 봉사단, 가야라이온스클럽 봉사단 등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시는 이날 수확된 감자를 ‘농산물 꾸러미’로 포장해 다문화 및 한부모가정에 100박스를 전달할 계획으로 지역과 더불어 함께하는 마음을 더했다.
이용신 정보통신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마련된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마을 체험행사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섬진강재첩 고로쇠 매화 옥실 등 4개의 정보화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12
-
광양희망도서관, ‘어린이 미래교육’ 주제로 특화 서비스 운영
광양희망도서관, ‘어린이 미래교육’ 주제로 특화 서비스 운영
[AANEWS] 광양희망도서관은 지역 어린이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어린이 미래교육’을 특화 주제로 선정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미래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미래기술과 디지털 문해력을 포함한 어린이 교육을 뜻한다.
시는 지난 2021년 12월 포스코엠텍과 포스코터미널의 지원으로 희망도서관에 교육 체험형 시설 ‘소프트웨어 놀이터’가 조성된 이후 ‘AI·SW 겨울방학특강’,‘SW 가족캠프’ 등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미래교육을 꾸준히 실시해왔다.
올해는 2층 어린이자료실 상상숲 코너에 특화주제 서가를 설치해 미래교육 관련 도서 350여 권을 비치했으며 도서 전시 공간을 함께 마련해 주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 희망도서관은 특화도서 추가 구입과 더불어 주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분기별 북 큐레이션 전시와 어린이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우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하는 ‘2023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 매주 토요일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2권의 책을 읽고 코딩으로 풀어내는 수업을 기초와 심화 단계로 나눠 4회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 상대적으로 지식정보가 취약한 소규모 초등학교 4곳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VR, 드론, 3D펜 등의 수업을 운영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찾아가는 SW교육’을 오는 9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라 도서관운영과장은 “중앙도서관은 여가·취미, 중마도서관은 여행, 희망도서관은 미래교육, 용강도서관은 건강·치유, 금호도서관은 예술 등 광양시는 도서관마다 지리적 여건과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한 특화 주제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서관에 대한 역할이 계속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한 차별화된 주제서비스로 도서관이 시민의 배움, 휴식,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2
-
여수시, 착한가격업소 17개소 추가모집·일제정비 추진
여수시, 착한가격업소 17개소 추가모집·일제정비 추진
[AANEWS] 여수시는 오는 23일까지 착한가격업소 17개소를 추가로 모집하며 6월 중 기존 지정업소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이번 모집규모는 17개소로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기타 개인서비스업 등이다.
단 지역 평균가격 초과 프랜차이즈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최근 1년 이내 휴업 지방세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등은 제외된다.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3일까지 여수시 지역경제과에 방문, 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착한가격 메뉴 비중, 가격 수준·안정 노력,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에 대해 민·관합동 현지실사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과 시 홈페이지 내 홍보, 업소별 수요조사를 통한 다양한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기존 100개소 지정업소에 대해서도 현지방문을 통해 적격여부를 심사하고 부적격업소는 지정 취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인상에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상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2
-
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 지원
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 지원
[AANEWS] 여수시가 관내 출산가정에 대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를 지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도와주는 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나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원하는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은 소득 유형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지원금은 서비스 이용 후 6개월 이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총 서비스 비용의 10%를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여수시는 출산모에게 20만원 이내 산후건강관리비 지원, 관내 민간산후조리원과 셋째아 이상 산모에 산후조리원 20% 할인 협약 체결 등 산후지원 시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출산가정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출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