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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소년수련관, 고령층 대상 디지털 특강 실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13일 동해시청소년수련관이 강원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부곡동 경로당 고령층 대상으로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한 스마트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키오스크 체험해보기를 통해 키오스크 사용법을 익히고 스마트폰 기본앱 살펴보기 등 스마트폰의 유용한 기능과 조작방법 등을 익혀 디지털 생활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청소년수련관은 강원디지털배움터와 연계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 프로젝트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는 취약계층인 노년층에게도 디지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동해시가 디지털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할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소년수련관 ☎ 530-2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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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 홍보 공간 마련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가 2023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에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생산품을 홍보한다.
시와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4개소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홍보 공간은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홍보 공간에서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과 관내 직업재활시설에서 생산한 제과제빵, 커피, 복사 용지, 화장지 등 다양한 생산품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 직업재활사업에 대한 홍보와 장애인 생산품 판로 확대 등 장애인들의 자립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동행하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춘천시 행사에 장애인식 개선과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는 18일까지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임시주차장 일대에서 열린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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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한다”…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1주년 행사
춘천시청
[AANEWS] 춘천시는 14일 오후 2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개소 1주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단체가 만나고 건강측정과 체험 공간 등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의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신사우동장, 신사우동주민자치회장, 신사우동통장협의회장,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보건의료장애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기초건강측정 오색영양카나페 만들기 양말목&마크라메 공예 체험 치매예방퍼즐 맞추기 체험 공간이 펼쳐진다.
또 야외 주차장에는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보건의료장애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홍보 공간이 차려진다.
특히 지난 1년간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열린다.
재능기부 공연은 우두농악보존회 설장구 공연을 시작으로 민요, 전통춤, 색소폰 트로트 금관앙상블 전통농악 현악기, 우쿨렐레, 합창, 인형극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2022년 6월 개소한 춘천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간호사, 영양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상주하며 북부권 주민들을 위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만성질환 예방관리, 장애인 맞춤형 재활, 어린이 건강체험관 등 작년 프로그램 참여자 수는 약 6,300명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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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30일까지 접수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신혼부부에게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전월세 주거 자금을 대출받았을 경우, 보증금 대출 잔액 최대 1억원 한도 내에서 최대 2년 동안 연간 3.0%의 이자 상환액을 지원한다.
신청 요건은 가구원 모두 도내 주민등록자이며 2016. 6. 1.일 이후 혼인한 신혼부부 가구로서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의 무주택 가구이며 제1·2금융권 신혼부부 명의 주택 전·월세 보증금 기대출자 관내 소재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또는 주거용 오피스텔 등이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30일까지 ‘우리도-강원도’ 앱을 통해 신청, 우선순위 배점기준에 따라 지원 예정자가 선정되고 내년 1월까지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조숙행 건축과장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완화와 안정된 정주여건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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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 해안도로변 보행환경 대폭 개선된다
동해시, 묵호 해안도로변 보행환경 대폭 개선된다
[AANEWS] 동해시가 묵호진동 해안도로변에 보도를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문어상 ~ 어달항 간 해안도로는 사람이 걸을 수 있는 보도가 전무한 상황으로 이 구역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위험과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인근지역 상권 활성화와 함께 아름다운 도시미관 조성 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따라 시는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묵호진동 2-551 일원에 문어상~어달항 간 해안보도를 설치할 계획으로 이달중 문어상~꿈의궁전호텔 구간을 먼저 착공하고 다음달 꿈의궁전호텔~어달항 구간을 착공, 올해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민들 및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바다와 함께 힐링하며 걸을 수 있도록 해안보도 설치구간에 테트라포드 200여개도 병행 설치 해 월파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그동안 보도가 없어 바다를 보며 산책을 하거나 조깅을 하는 이용자들이 해안도로 내 갓길을 이용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다”며 “이번 해안보도 조성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은 물론 쾌적하고 걷고 싶은 거리조성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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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흥주점 성매매 방지 지도점검 나서
고창군, 유흥주점 성매매 방지 지도점검 나서
[AANEWS] 전북 고창군은 고창경찰서와 합동으로 오는 16일까지 지역내 유흥주점 29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유흥주점 업소에 성매매 방지 게시물이 적합하게 부착되어 있는지를 확인하고. 성매매 행위와 성매매 알선 등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고자 진행된다.
유흥주점 영업주는 성매매는 불법이며 성매매와 관련된 채권·채무 관계가 법적으로 무효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유흥종사자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게시하지 않을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또한, 성매매 행위와 성매매 알선 행위 적발 시 ‘성매매처벌법’ 및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엄정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군민 모두가 성매매는 불법이며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인식을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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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상하수도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고창군청
[AANEWS] 전북 고창군은 지난 13일 심덕섭 고창군수가 상하수도 관련 주요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덕섭 고창군수는 상수도 현대화사업과 고창과 대산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대산 하수관로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수도 분야에 고창읍과 아산면 급수 지역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사업비 415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관로 교체와 유지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유수율 향상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하수도 분야에서는 석정온천지구 개발 등 주변 여건 변화로 부족한 하수처리시설 용량을 확보하는 고창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과 하수관거 정비 등 14개 사업에 246억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원활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생활 하수의 효율적 처리로 방류수역 수질개선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군민 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군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더욱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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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미래인재 육성 인프라 지역 곳곳 확충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청소년센터, 꿈빛마루도서관, 부곡가치성장타운 등 경쟁력 있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인프라가 지역 곳곳에서 확충 되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꿈을 키워가기 위한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공사 마무리 및 개관 준비 병행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먼저, 28일 준공식이 예정되어 있는 청소년센터는 집기류 설치와 녹색, 제로에너지, 에너지 효율 등 인증 절차가 진행중인 상황으로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29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지난 2019년 부터 사업비 115억원을 투입, 동해웰빙레포츠타운내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된 청소년센터는 지하 1층에 가상체험실과 다목적강당, 음악연습실, 댄스연습실을 비롯해 지상1층부터 3층까지는 학교밖 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한 TeenTeen카페, 체육관과 영상제작실, 컴퓨터실, 강의실, 세미나실과 동아리실을 갖추고 있다.
또, 현재 공정률 92%인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은 21,715권의 도서 비치에 이어 디자인가구 제작 설치, 정보통신기술 시스템과 도서관리자동화시스템 구축을 6월말까지 마무리하고 7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천곡동 829번지에 지하1층·지상3층규모로 조성중인 동해꿈빛마루도서관은 1층에는 도서관과 유아자료실·북카페·동아리실·동화구연체험관·VR실·오디오북실·수유실·통합안내데스크가 갖춰지며 2층부터 3층까지는 청소년일반자료실·간행물실·장애인실·서버통신실·사무실, 영상음향스튜디오·DIY&미디어창작실·다목적대강당·세미나실·마루공간·마주침공간·멀티미디어실이 구축돼 시민들에게 지식정보 습득과 새로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아울러 11억 4,000만원의 사업비 연면적 382㎡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청년 창업·문화 복합공간인‘부곡가치성장타운’은 1층엔 카페와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2층엔 라이브 커머스 마켓팅, SNS 마켓팅 교육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달부터 명칭공모, 주차장·조경공사, 세부운영계획 확정, 수탁자 선정, 청년공간 및 카페&스토어 입주자 공모 등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소득 창출과 연계해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특화프로그램 등을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규언 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건강한 꿈을 키워가는 동해꿈빛마루 도서관 및 청소년체육문화센터를 비롯해 청년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부곡가치성장타운 등에 대한 개관 준비를 착실히 준비하고 향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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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365일 모두가 안전한 전북 만든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기후변화와 새로운 유형의 재난 발생 등 재난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이를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365일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북도는 13일 김관영 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이병도 문화건설안전위원장, 서거석 교육감, 유관기관, 민간단체, 시군 부단체장 등 도내 안전관련 각계각층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65일 모두가 안전한 전북’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재난 환경의 변화와 현 재난안전 관리체계의 진단을 통해‘365일 모두가 안전한 전라북도’를 비전으로 3대 목표, 5대 전략, 20개 세부과제 내용이 담긴 전라북도 재난안전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안전이 최우선되는 사회, 안전이 체질화되는 문화, 안전이 생활화되는 도민 등 3대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새로운 위험 선제적 대비체계 강화,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안전체계 확대 구축, 재난의 신속한 원상회복 및 생활취약분야 안전망 강화,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체계 구축, 재난안전 연구개발 확대 및 안전산업 육성 등 5대 핵심전략으로 제시했다.
지난 3월 조례개정을 통해 주최자가 없는 축제·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규정을 체계화해 500명 이상 행사시 행사중단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신종 재난위험요소 발굴 추진 민관협의체를 올해 하반기에 구성하기로 했다.
노후건축물 디지털 기반 안전관리시스템, 침수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 등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활동을 추진하며 도-환경청 및 도-산림청 등 유관기관 간 통합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상호 정보공유 및 상황전파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난발생시 신속한 원상회복을 위해 예비비를 활용한 재난지원금 우선 지급, 기반정비 등 공동체의 온전한 회복까지 포함된 종합 복구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며 재난 피해자 및 유가족과의 1:1 공무원 매칭 등을 통해 사고수습 및 피해지원 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안전취약계층 안전망과 생활환경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어린이 안전조례 제정을 통해 어린이 안전교육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안전취약계층 전기재해예방사업, 민생안전 특사경 단속 및 읍면동·119안전센터 등 최일선 기관 기능 강화를 유도한다.
아울러 도는 중대재해예방 지원센터를 운영해 내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이 되는 5인 이상 사업체에 대한 법적 안전보건의무를 적극 컨설팅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사업장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도 과감하게 추진된다.
지난해 12월, 재난안전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한 도는 올해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재난안전 신기술 등 연구개발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지난 4월에 전국 최초로 선정된 국비 90억원이 지원되는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재난안전 제품·기술의 성능시험·평가·인증 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판로개척 등을 일괄 지원할 계획으로 전라북도가 안전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선포식에서는 자리에 참석한 기관·단체가 한 뜻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하고 안전취약계층 배려, 모든 일에 안전을 최우선 고려, 스스로 안전의식 고취 등 3대 실천 선언을 통해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안전은 현재와 미래의 행복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로 오늘 ‘365일 모두가 안전한 전북’ 비전을 선포하는 것은 더 새롭고 더 특별한 전라북도로 도약하기 위한 약속이자 발판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안전이 최우선시되고 생활화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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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쾌거
함평군, ‘2024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쾌거
[AANEWS] 전남 함평군이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38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함평읍 백년마을과 월야면 덕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구축, 빈집·노후주택 정비 등 생활 기반 시설을 개선·확충하는 사업이다.
앞서 군은 지난 1월부터 주민설명회 개최, 추진위원회 구성 등 공모 선정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왔으며 전남도와 농식품부의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4년간 백년마을과 덕산마을을 대상으로 주택정비, 슬레이트 지붕개량, 마을 환경개선, 휴먼케어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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