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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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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폴란드 제슈프시 방문 및 파리에어쇼 참관
사천시, 폴란드 제슈프시 방문 및 파리에어쇼 참관
[AANEWS] 박동식 사천시장이 대한민국 우주항공도시 사천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8박 10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방문길에 오른다.
박 시장은 행정과, 우주항공과 직원 등과 함께 14일 출국해 폴란드 제슈프시 방문, 2023년 파리에어쇼 참관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23일 귀국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해외방문 첫 일정으로 15일 제슈프시 항공관련 기업 방문을 시작으로 16일 중·동부 유럽 최대 항공산업 클러스터가 소재한 폴란드 항공밸리 제슈프시와 전략적 항공산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한다.
폴란드 제슈프시는 2018년 항공우주산업 및 경제적 협력을 위한 MOU체결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유지하며 경제적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은 지난해 제슈프시 관계자들의 사천시 방문에 따른 답방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양 도시는 이번 자매결연 체결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박 시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2023 파리에어쇼’에 참관해 관내 기업의 해외수주활동 지원 및 투자 유치MOU 체결, 우주항공클러스터 관계자 환담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날 관내 기업 부스를 방문해 해외 수주 활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해외 기업 부스를 방문해 우주항공청 설립 예정지로서의 사천시의 잠재력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관내 기업·기관과 바이어 간 투자유치 MOU 체결식에 참석해 사천시 항공우주산업을 홍보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파리에어쇼는 세계 최대 항공·방산 전시행사로 관내 항공기업 10개사가 참가한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의 항공우주산업 인프라를 알리고 사천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해외 방문길이 대한민국 우주항공도시 사천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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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동시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선포식’ 개최
‘제5회 안동시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선포식’ 개최
[AANEWS]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시 한 책 읽기 운동본부가 주관하는‘제5회 안동시 한 책 읽기 선정도서 선포식’이 6월 10일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선포식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도서선정위원, 작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올해의 선정도서 공개, 무료 도서대여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 시민 독서릴레이 운동인‘안동시 한 책 읽기’사업은 매년 작가, 시민, 사서 등 7명의 도서선정위원들이 선정한 한 권의 대표 도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해 독서활동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향후, 독서토론회 및 북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IBBY 어너리스트 수상작가인 유은실의 청소년 소설‘순례주택’이다.
진정한 어른은 어떤 것인지,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지 우리의 일상과 애환을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우고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다.
권재운 안동시한책읽기운동본부 운영위원장은 “선포식 이후 독서토론, 북콘서트 등을 추진해 올해의 선정도서‘순례주택’이 널리 읽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올해의 선정 도서를 함께 읽으며 가족, 이웃들과 서로 소통하며 삶의 지혜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동이 책을 사랑하는 도시로 거듭나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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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AANEWS]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과 악취 저감을 위해 ‘퇴비 부숙도 검사’를 무료로 지원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농가는 반드시 측정해야 하는데, 지난 2021년 의무화됐다.
축사 면적이 1,500㎡ 이상이면 퇴비 부숙도 검사에서 부숙 후기나 부숙 완료 판정을 받아야 퇴비를 뿌릴 수 있다.
1,500㎡ 미만은 부숙 중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가축분뇨법 상 사육 면적에 따라 배출시설 설치 신고와 허가 대상이 나뉘는데,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허가 대상 농가는 연 2회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를 측정하고 결과지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
신고 대상은 소 사육농장의 경우 100㎡이상 900㎡ 미만, 돼지는 50㎡ 이상 1,000㎡ 미만, 가금 200㎡ 이상 3,000㎡ 미만이다.
허가 대상은 소 900㎡, 돼지 1,000㎡, 가금 3,000㎡ 이상 규모의 농가다.
검사를 받고자 하는 농가는 퇴비 500g을 담아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관 2층, 토양검정실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검사는 연중 진행이고 검사 결과는 10~14일 후 확인할 수 있다.
송혜경 미래농업과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는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라며 “시에서 부숙도 측정을 무료로 검사를 해주니 모든 농가가 기한 내 검사를 받아 불이익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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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홍보관 운영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 인식개선 홍보관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 10일 무안전통시장과 무안황토갯벌축제에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감소시키기 위한 인식개선 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치매 조기 검진 중요성 및 검진 독려 치매안심센터 운영사업 홍보 치매 예방수칙 및 예방 체조 안내자료 제공 치매 파트너 홍보 책자 제공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무안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치매 인식개선에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 예방 홍보를 활성화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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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지방정원 식재 설계 실습전 마무리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과 지난해 11월 체결한 지방정원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른 ‘안면도 지방정원 식재설계 실습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한 이번 실습전은 정원 작가 5명과 대학원 교수 4명, 대학원생 등 60여명이 5개 조로 나뉘어 참여했다.
이들은 안면도 지방정원 내 글라스원, 야생초화원 등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설계를 통해 기존 식생을 재배치했다.
정원박람회 다회 참여 및 수상 경력이 있는 김명윤, 박아름, 오세훈, 이주은, 조혜령 씨 등 정원 작가 5명은 각 조의 멘토로 참여해 설계와 식재를 지도하고 완성도 높은 참여 정원 조성에 도움을 줬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실습전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참여정원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개장 시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주제원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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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고려인협회와 첫 교류협력 ‘성공’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와 첫 번째 교류협력 사업으로 추진한 도내 민간공연단의 창작뮤지컬 원정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도와 한국연극협회 홍성지부는 민간공공외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위치한 국립 고려극장에서 창작뮤지컬 ‘우리의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를 고려인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도가 올해 초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와 민간공공외교 협력사업 추진을 논의하던 중 창작뮤지컬 원정공연을 성사시키며 추진됐다.
공연은 일제 강점기 한민족의 중앙아시아 강제이주역사를 기반으로 홍범도 장군과 윤동주 시인이 등장하는 창작뮤지컬로 공연 당일에는 현지 고려인과 한인동포들이 180석의 고려극장을 모두 채워 높은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도는 공연에 앞서 신유리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장, 그리고 신안드레이 고려민족중앙회장을 잇달아 접견하고 향후 도와 카자흐스탄 고려인 단체와의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신유리 고려인협회장은 “지난 5일 중앙아시아 50만 고려인 동포의 염원인 재외동포청이 출범했다”며 “이번 공연은 카자흐스탄 고려인사회가 충남과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이어 이날에는 주 카자흐스탄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을 방문해 카자흐스탄과의 교류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주요 내용은 고려인 극장 교류 지속 가능방안 알마티 등 지자체 지방 교류 가능 여부 고려인협회 방문의사 타진 및 경제분야에서의 협조 가능 여부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카자흐스탄 고려극장 원정공연을 기점으로 중앙아시아 국가 및 지역과 문화예술, 스포츠,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외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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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노사정 ‘탄소중립경제 실현’ 맞손
충남 노사정 ‘탄소중립경제 실현’ 맞손
[AANEWS]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선도 중인 충남도가 탄소중립경제 실현을 위해 노사와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12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문상인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장과 ‘정의로운 산업 전환과 탄소중립경제 실현을 위한 상생 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상생 발전 협약은 노동계·기업과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 도내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안전하고 건강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살기 좋고 도민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맺었다.
이번 협약은 또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과정에서의 고용 위기와 기업 환경 급변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노총 등과 새로운 상생 협력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한국노총, 충남북부상의는 도의 탄소중립경제 정책을 통한 정의로운 산업 전환과 고용 위기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탄소중립경제는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시스템과 경제·산업 구조 변화를 선제적으로 대응·활용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동시에 신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도는 기후위기 대응 및 관련 신기술 개발·상용화, 합리적인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체계 마련을 위해 지난해 ‘탄소중립경제 특별도’를 선포한 바 있다.
탄소중립경제 특별도 5대 핵심전략은 저탄소 신산업 육성 및 기술혁신 석탄발전 청정전환 등 에너지전환 산업구조 저탄소화 도민 탄소중립 확산 탄소중립경제 글로벌 위상 강화이다.
도와 한국노총, 충남북부상의 등은 또 ‘화력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기금’ 조성을 위해서도 협력키로 했다.
특별법은 탄소중립을 위한 석탄화력발전 폐지 등 산업구조 전환, 석탄산업 종사자에 대한 고용 등에 대한 국가적 지원 필요성에 따라 제정을 추진 중이다.
세 기관·단체는 이와 함께 정의로운 산업 전환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등 지속가능한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이밖에 한국노총은 ‘사회대전환 노사정협의회’ 구성 등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며 도와 충남북부상의는 이에 상응한 도내 단체 구성 등의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석탄화력발전이 밀집한 충남 경제에 탄소중립은 큰 위험 요소이지만, 한편으로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며 “우리 도는 위험을 기회로 바꾸고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탄소중립경제 특별도를 선언하고 에너지 전환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의로운 전환의 시작은 피해 지역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부터”며 법 제정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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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보건소, ‘건강이 낙지 비만은 어니언 댄스 동아리’ 운영
무안군보건소, ‘건강이 낙지 비만은 어니언 댄스 동아리’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건강생활실천 사업의 목적으로 운영하는‘건강이 낙지 비만은 어니언 댄스동아리’를 5월 16일부터 3개월 과정으로 운남면 성내보건진료소에서 진행 중이다.
‘건강이 낙지 비만은 어니언 댄스동아리’는 지역 내 춤 동아리 역량을 강화하고 비만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는 신체활동을 촉진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구성됐다.
춤 강습은 준비운동, 몸풀기 체조, 라인댄스 등 가벼운 기본동작부터 다양한 스텝과 작품을 익히면서 완성도 높은 동작을 규칙적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실제로 주민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아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춤 동아리에 참여하는 한 어르신은 “하루 농사 끝내놓고 마을 사람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춤추러 오는 게 우리에게는 큰 낙이에요”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춤 동아리는 주민들이 지역 대표 춤 동아리라는 자부심을 느끼고 스스로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마을 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이고 습관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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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7기 청년정책협의체 소통 워크숍 가져
순천시, 제7기 청년정책협의체 소통 워크숍 가져
[AANEWS] 순천시는 지난 10일 청년센터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해 활발한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통 강의, 협의체 분과 토의, 원도심 투어 등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은 위원들 간 공감 형성을 위해 서로를 알아가는 키워드 자기소개 아이스 브레이킹 청년활동에 대한 자유토크 등 프로그램을 레크레이션 방식으로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서로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분과별로 당면해 있는 사안에 대해 그룹 토의를 진행하고 지하도상가, 별미길 등 원도심 골목 곳곳을 다니며 계속 늘어나는 빈 점포 등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원도심 침체의 심각성을 인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원도심 활성화 프로젝트를 위해 원도심상인회와 청년들이 함께 운영한 ‘별미길 야시장’현장을 방문해 청년의 시선으로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는 기회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청년정책협의체 이원기 위원장은“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 간의 소통과 연대감이 중요하다 워크숍을 통해 서로 알아가고 공감하는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순천 청년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청년이 행복한 미래를 그리기 위해 청년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정책협의체는 문화·소통, 복지, 일자리 3개 분과로 청년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로 의견수렴 및 정책 모니터링, 시정 활동 참여와 홍보 등의 역할 수행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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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스마트팩토리 인재 양성 옴니버스 개최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스마트팩토리 인재 양성 옴니버스 개최
[AANEWS]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가 지난 6월 1일 본교 시청각실에서 2023년 스마트팩토리 인재 양성 옴니버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옴니버스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생산 방식 변화와 이에 따른 중등단계 직업계고 인재양성의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옴니버스는 스마트제조혁신협회, 중소벤처기업부 인력정책과, 권역별 스마트팩토리 거점학교 4개교 교장의 스마트팩토리 나노디그리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직업계고와 우수기업 취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을 시작으로 중등단계 스마트팩토리 인재양성 현재와 미래에 관한 토크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조동헌 교장은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생산 방식에 중등단계 직업계고 인재양성의 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옴니버스에는 우연선 교육부 중등직업교육정책과장, 이동원 중소벤처기업부 인력정책과 과장, 김문선 스마제조혁신협회 국장, 스마트팩토리 거점 학교교장, 교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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